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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 외할머니라고 칭하시나요?

82 조회수 : 4,806
작성일 : 2026-04-26 22:09:27

저는 이런 고민 없이 아이를 키웠는데 후배가 했던 이야기 듣고 기가 막혀서 얘기해봅니다.

우리집은 굳이 외 자를 붙이지 않고 양쪽 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칭했어요. 구별할 때는 지역으로 얘기하고요. 

그리고 친정에서 육아를 맡아주셔서 고민거리가 되지도 않았어요. 

보통 이런 줄 알았는데 후배 시모가 본인을 시골할머니 칭했다고 후배한테 크게 한소리 했다는거에요. 

아이가 평소 시골간다는게 편해서 시골이라 칭한건데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 싶기도 하고 황당하더라고요. 

 

 

 

 

 

IP : 217.216.xxx.202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애들은
    '26.4.26 10:12 PM (14.45.xxx.188)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라고 해요.
    그게 뭐 어때서요.

  • 2. ㅇㅇ
    '26.4.26 10:14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시골은 폄하 표현이죠
    우리나라 관습상
    촌, 시골… 이런 표현은 자연이나 전원과 다르니까요

    보통 ㅇㅇ 동 할머니
    할 수도 있는데 시골이란 표현은 그렇게 뉴트럴하지 않고요

    그냥 할머니 하면 됐을 걸요

    그걸 애에게 교육시키면 되지 그 말을
    직장 동료에게까지 퍼트린 건가요?

    대단…

  • 3.
    '26.4.26 10:14 PM (223.38.xxx.239)

    울 애들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라고 해요

  • 4.
    '26.4.26 10:1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후배 시모가 잘했다는 건 아니고요.
    나이들면 화가 많아 지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려니...하는게 낫지 이게 맞네, 틀리네 해봐야
    해결책이 있나요.
    어차피 화는 며느리에게 냈고..며느리는 들었고.
    뭐 어쩔 수 있나요.

    (저희는 양가 서울에 계셔서 그런지 몰라도
    할머니, 외할머니로 칭해요.
    가끔 OO동할머니라고도 하고요.)

  • 5. ㅇㅇ
    '26.4.26 10:15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시골은 폄하 표현이죠
    우리나라 관습상
    촌, 시골… 이런 표현은 자연이나 전원과 다르니까요

    보통 ㅇㅇ 동 할머니
    할 수도 있는데 시골이란 표현은 그렇게 뉴트럴하지 않고요
    이 경우에도 지칭과 호칭은 구분돼야죠

    그냥 할머니 하면 됐을 걸요

    그걸 애에게 교육시키면 되지 그 말을
    선배나 직장 동료에게까지 퍼트린 건가요?

    대단…

  • 6. ..
    '26.4.26 10:1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가 없고 제 조카는 ㅇㅇ동 할머니, ㅇㅇ동 할머니로 구분해요.
    저희가 친가에요.

  • 7. ㅇㅇㅇ
    '26.4.26 10:17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아이가 평소 시골간다는게 편해서 시골이라 칭한건데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 싶기도 하고 황당하더라고요.


    우울해서 빵집에 다녀왔다

    이 사례랑 마찬가지죠
    화가 포인트가
    아니라 핵심은 잘못된 호칭 교정입니다

  • 8. 시골 할머니?
    '26.4.26 10:17 PM (223.38.xxx.239)

    자기 할머니를 시골 할머니라고 칭한다고요?
    보통은 할머니, 외할머니로 구분해서 부르죠

  • 9. ㅇㅇㅇ
    '26.4.26 10:17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아이가 평소 시골간다는게 편해서 시골이라 칭한건데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 싶기도 하고 황당하더라고요.


    우울해서 빵집에 다녀왔다

    이 사례랑 마찬가지죠
    화가 포인트가
    아니라 핵심은 잘못된 호칭 교정입니다

    후배 시모라고 하셨지만
    원글 경험인 듯 해서요

  • 10. ㅡㅡ
    '26.4.26 10:1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시골할머니 자격지심이네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아무 거부감 없어요.

  • 11. 근데
    '26.4.26 10:18 PM (218.37.xxx.225)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기분 나쁜 호칭이라도 되나요?
    저도 시골할머니는 들으면 기분 더럽겠어요

  • 12. ..
    '26.4.26 10:18 PM (39.7.xxx.128) - 삭제된댓글

    제목하고 시골할머니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시골할머니라고 부르는 건 듣는 사람 기분나쁘고 시골도 지역명이 있으니 그렇게 부를거면 부샤할머니 밀양할머니 이렇게 부르면 되죠

  • 13. 기분 나쁘죠
    '26.4.26 10:21 PM (223.38.xxx.78)

    저라도 시골 할머니 호칭 들으면 기분 더럽겠어요222

  • 14.
    '26.4.26 10: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서울할머니 시골할머니라고 할 수 있지 싶어요.
    애가 어리면.
    시골이 기분 나쁠 말인가요?...

  • 15. ㅇㅇ
    '26.4.26 10:23 PM (14.48.xxx.193)

    후배얘기가 아닌듯
    청주 할머니 원주 할머니도 아니고 시골 할머니는
    어감이 안좋죠
    왜 싫어했는지를 몰라서 여기에 물어보시는건가요

  • 16. ???
    '26.4.26 10:23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애가 어리면 교육시켜야죠

    상대가 기분 상하다는 데 무슨 말이 필요하죠?

    국어법으로도 이싱하고요

  • 17. 너무
    '26.4.26 10:24 PM (1.240.xxx.21)

    당연한 호칭이 왜 문제가 되나요?
    정겹고 좋아요.

  • 18. ??
    '26.4.26 10:25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애가 어리면 교육시켜야죠

    상대방이 기분 상한다는 데 무슨 말이 필요하죠?

    국어법으로도 이상하고요

    애 화법이야 어른들 화법 거울이니
    부모에게 한마디 할 수 있죠?

    원글 시모 욕해달라는 거예요?

  • 19. ㅇㅇ
    '26.4.26 10:27 PM (14.48.xxx.193) - 삭제된댓글

    시골할머니의 상대어는 서울할머니가 아니라 도시 할머니죠
    ㅎㅎ

  • 20. ...
    '26.4.26 10:28 PM (58.224.xxx.134)

    저희는 그냥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라고 하는데요.
    이 호칭이 기분나쁜 어르신들도 있나봐요.
    어린이집 하원때 어떤 할머니한테 외할머니시냐고 물으니까
    요즘은 그런말 안쓴다고 화 비스무리하게 반응을 하시더라구요.

  • 21. ...
    '26.4.26 10:29 PM (58.224.xxx.134)

    저는 서울할머니 부산할머니 이게 오히려 더 이상하던데.

  • 22. 제생각
    '26.4.26 10: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떤 할머니로 부르든..
    크게 한소리 들을 말은 아니 듯 합니다.

  • 23. ..
    '26.4.26 10:32 PM (1.235.xxx.154)

    울엄마는 외할머니 듣기싫어했어요
    그리고 친조카가 무슨동 할머니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했고
    부를때는 외할머니 친할머니 함께 있는자리도 아니니
    그냥 할머니하는게 맞다고

  • 24.
    '26.4.26 10:33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막 가자는 거죠 이 태도는

    대화와 존중의 기본이 결여된

    상대가 기분 나쁘다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지 ㅎㅎ
    게다가 국어법에도 안 맞고

    저런 독선주의자들이 할머니가 됐을 때 어떨지 ㅎㅎ

  • 25. ㅇㅇ
    '26.4.26 10:33 PM (14.48.xxx.193)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아무 문제없는 정상적인 호칭이죠
    저흰 그렇게 불러요
    시골 할머니보다 외할머니가 낫죠

  • 26.
    '26.4.26 10:34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어떤 할머니로 부르든..
    크게 한소리 들을 말은 아니 듯 합니다.

    ===

    막 가자는 거죠 이 태도는

    대화와 존중의 기본이 결여된

    상대가 기분 나쁘다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지 ㅎㅎ
    게다가 국어법에도 안 맞고

    저런 독선주의자들이 할머니가 됐을 때 어떨지 ㅎㅎ

  • 27. 뭐라불러도
    '26.4.26 10:34 PM (221.138.xxx.92)

    손주가 부르는게 싫다니..이상스럽네요.
    뭐라 불러도 다 예쁠 듯 한데..

  • 28. @@
    '26.4.26 10:35 PM (110.15.xxx.133)

    시골할머니가 왜요?
    시골 출신이지만 시골 할머니가 어때서요.
    아이가 편의상 부르는걸 그게 화낼 일이에요?

  • 29. 금시초문...
    '26.4.26 10:37 PM (223.38.xxx.134)

    처음 들어요
    자기 할머니를 시골 할머니라고 칭한다는건
    처음 듣네요
    듣는 입장에선 기분 나쁘죠
    그냥 할머니라고 부르면 될걸...

  • 30. 저런저런
    '26.4.26 10:38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손주가 부르는게 싫다니..이상스럽네요.
    뭐라 불러도 다 예쁠 듯 한데..


    이 분은
    손주가 부르면 할멈, 할망구라도 오케이하실 분이신가 본데

    교육의 차원이란 것도 있고
    커뮤니케이션 태도도 가정교육이거든요

  • 31.
    '26.4.26 10:42 PM (221.138.xxx.92)

    윗님..과하시네요..

  • 32. ...
    '26.4.26 10:44 PM (199.119.xxx.230)

    별시런 사람들이 많네요.
    그냥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하세요.

  • 33. 시골
    '26.4.26 10:44 PM (58.226.xxx.2)

    시골핢머니라니... 생판 모르는 남도 그렇게 부르면 화내겠네요.
    누가 자기를 아줌마,어머님이라고 불렀다고 무개념이라고
    대동단결 화내던 82 아니었나요.
    본인이나 친정엄마를 시골할머니라고 불렀으면
    가만 안뒀을 것 같은데 시모니까 그게 뭐가 이상하냐고
    편드는 중이죠.
    그리고 애들은 주양육자가 쓰는 단어를 배우죠.
    평소에 엄마가 시골할머니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죠.

  • 34. 본인은?
    '26.4.26 10:44 PM (223.38.xxx.155)

    손주가 부르는게 싫다니.. 이상스럽네요
    뭐라 불러도 다 예쁠 듯 한데
    ?????????????????????

    그러는 본인은 손주한테서 할멈, 할망구 소리 들어도 오케이할건가요?

    커뮤니케이션 태도도 가정교육이거든요22222

  • 35. 본인한테
    '26.4.26 10:46 PM (223.38.xxx.20)

    시골 할머니라고 불렀으면 기분 나쁘다고 했겠죠

  • 36. 엄마가 문제
    '26.4.26 10:50 PM (14.45.xxx.188)

    시골할머니라니....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호칭을 아이에게 주입하네요.

    잔머리 쓰는게 다 보이네요.

  • 37. 엄마가 문제죠
    '26.4.26 10:53 PM (223.38.xxx.192)

    시골 할머니라...

    엄마가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호칭을 아이한테 주입한 결과물이죠

  • 38. ..
    '26.4.26 10:56 PM (221.162.xxx.158)

    지역명붙여서 부르는게 낫죠
    외할머니는 차별적 호칭이죠
    바깥외 잖아요
    친할머니는 가족이란 뜻인데

  • 39. ..
    '26.4.26 11:00 PM (223.38.xxx.148)

    시골에 사시는 외할머니가 가장 난감한 상황이네요

  • 40. ..
    '26.4.26 11:02 PM (211.178.xxx.174)

    시골할머니는 가끔 기분 나쁠수도 있을것 같아요
    친할머니 외할머니
    아니면 지역명 붙여 할머니가 낫고.
    그냥 할머니라고 해도 될일이잖아요.

    저희 애들은 양가 모두 할머니라고 해요.
    가끔 구분이 필요할때는 지역명 붙이구요.
    저는 외할머니라는 호칭도 싫더라구요.

  • 41. ㅇㅇ
    '26.4.26 11:04 PM (122.43.xxx.217)

    그냥 동네 이름 붙이면 될 걸 왜 시골할머니라고 가르쳤을까요.
    전 제가 외할머니 손에서 커서 그냥 할머니라고 불러요

  • 42. ……
    '26.4.26 11:08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외할머니가 호칭는 아니죠. 그냥 다 할머니 힐아버지라고 부르는거고.. 보통은 경주할머니 광주할머니 00동 할머니 이러는데..
    시골할머니라고 부르는 것도 재수없네요. 요즘 아이들이 시골이라고 하지도 않던데, 솔직히 엄마가 시가를 시골이라고 부르니 아이들도 따라한거죠.

  • 43. ..
    '26.4.26 11:09 PM (211.208.xxx.199)

    저는 손녀에게 저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라고 가르치고
    사돈댁 조부모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라고 가르쳤어요.
    다만 아이가 부르는 호칭은 **동 할머니, ##동 할머니
    이렇게 구분해서 말해요.
    7살이라 지칭과 호칭의 구분을 잘합니다.
    아빠의 아빠니까 친할아버지,
    엄마의 아빠니까 외할아버지다.

  • 44. ..
    '26.4.26 11:12 PM (211.234.xxx.227)

    듣는 입장에서 시골이라하면 좀 그렇잖아요.
    20년전에 서울에 취업했는데
    서울 아니면 다 시골이라고 얘기해서 듣기 좀 그렇더라구요.
    말하는 사람은 별 의미가 없었다는거 다 알지만요.

  • 45. 남한테도 안부를
    '26.4.26 11:15 PM (223.38.xxx.199)

    호칭이죠
    생판 모르는 남한테도 대놓고 시골 할머니라고 부르지는 않죠
    생판 모르는 남이 들어도 기분 나쁠 호칭이죠

  • 46. 외할머니가 맞죠
    '26.4.27 12:17 AM (223.38.xxx.225)

    호칭이 그런걸요.
    외할머니 외갓집 외할아버지
    외삼촌

  • 47.
    '26.4.27 12:35 AM (211.36.xxx.5)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가 어때서요?
    외할머니를 외할머니라 못부르나요?
    내가 이상한가
    나 사는 지역 붙여서 **할머니라 해도, 외할머니라고 해도 아무렇지 않던데

  • 48. 저도
    '26.4.27 12:43 AM (49.166.xxx.22)

    친할머니 외할머니 그냥 편하게 그렇게 애들한테 말해줘요.
    두집다 서울인데 ㅇㅇ동 할머니가 더 웃기지 않나요?

  • 49. ......
    '26.4.27 12:53 AM (211.186.xxx.26)

    후배 시모면 아이에게는 친할머니인데 왜 외할머니로 예를 드신 건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 50. 가끔
    '26.4.27 1:05 AM (118.223.xxx.135)

    외할머니 호칭 싫다는 글 보는데 오히려 저에게는 더 애틋한
    호칭이에요 외갓집 외할머니 외삼촌...

  • 51. ㅇㅇㅇ
    '26.4.27 1:47 A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후배 시모면 아이에게는 친할머니인데 왜 외할머니로 예를 드신 건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글 바꾸려다가 혼선온 거죠

    원글이 시골 아낙이려나요?

  • 52. 시골 아주머니
    '26.4.27 2:11 AM (223.38.xxx.137)

    라고 부르면 난리치겠죠
    아주머니라고만 불러도 기분 나쁘다면서요

  • 53. 그러면
    '26.4.27 2:49 AM (121.134.xxx.62)

    “외할머니”라는 말은 예전에 가족을 아버지 쪽 중심으로 보던 문화에서 나와서,
    어머니 쪽 가족을 ‘밖(외)’으로 구분하던 데서 생긴 표현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쪽은 그냥 “할머니”라고 하고,
    어머니 쪽은 “외할머니”라고 따로 부르게 된 것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대부분 차별하려는 의도 없이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 54. ,,,
    '26.4.27 3:50 AM (24.6.xxx.184)

    외할머니위 '외' 자도 없어져야 할 시대입니다
    아가씨 도련님과 같이 남성 위주의 호칭이죠

  • 55. ..
    '26.4.27 6:01 A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외할머니
    1.
    명사 어머니의 친정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2.
    명사 배우자의 어머니의 친정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_________________
    딸 엄마들의 컴플렉스 같은 건가요
    뭐가 어쨌다는 건지

  • 56. 하바
    '26.4.27 6:05 A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외할머니
    1.
    명사 어머니의 친정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2.
    명사 배우자의 어머니의 친정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_________________
    딸 엄마들의 열등감 같은 건가요
    뭐가 문제라는 건지

  • 57. ...
    '26.4.27 6:06 AM (223.38.xxx.17)

    외할머니
    1.
    명사 어머니의 친정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2.
    명사 배우자의 어머니의 친정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_________________
    딸 엄마들의 열등감 같은 건가요
    뭐가 문제라는 건지

  • 58.
    '26.4.27 6:33 AM (223.38.xxx.53)

    제이름 부르고 친구처럼 지내자고
    이름 알려줬어요.
    가운데 어려운 발음 빼고
    손녀 이름하고 롸임 맞춰
    부르게 신생아때부터 알려줬더니
    그렇게ㅈ불러요..
    시도때도 없이 다정하게
    달콤하게 이* 이* 이* ㅎㅎ

  • 59. 하긴
    '26.4.27 10:05 AM (211.218.xxx.194)

    요즘은 외할머니라고 해도 꿀리지 않아요.
    더 친하다는 뜻이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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