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전쟁으로 그냥 죽고..
참 설명이 안되지 않나요???
태어나 전쟁으로 그냥 죽고..
참 설명이 안되지 않나요???
하루살이도 있습니다
바퀴벌레도 있고
인생은 원래 불공평한거라는걸 인정해라
빌게이츠가 고등학교 강연 가서 한 말이래요
아직 어린 학생들한테도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라고 했더라구요
영화 매트릭스처럼 똑같이 기계 알(?)에서 태어나 평생 일만 하다가 용도 폐기되거나,
공산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모든 국민들이 똑같이 평생 지배층에게 착취 당하고 살거나...
평등한 세상이라고 해봤자, 아마 위의 둘 중 하나의 경우일 겁니다.
누군 하필이면 2026년에 태어나고
누군 1950년에 태어나기도 하는거죠
신만이 아는거겠죠ㅜ
신은 우리에게 그리 관심없어요
신만이 알지만
신마저 망각하여
신조차 건드릴 수 없는 건 아닐지..
신은 인간을 좋아하지 않고 관심도 없어요.
우리가 개미 보는 거랑 신이 인간 보는 거랑 같죠.
인간들이 개미굴에 휘발유나 물 부어 죽이는 거나
지구에 자연재해 닥쳐서 사람들 떼죽음 당하는 거나
똑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신이 없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남과 비교하기시작하면 그 인생 절망입니다.
내 삶을 이해하고 노력하고 보람과 행복에 집중해야죠.
신은 인간사에 개입하지 않는다
기독교는 예수팔아 장사하는 장사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