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누워서 폰 보면서 누구 의식할 거 없이 방구도 풍풍 소리나게 힘줘서 시원하게 뀌고
냉장고에 좋아하는 맥주 꺼내서 마시고 쇼파에 뒹굴거렸다가 듣고 싶은 음악 빵빵하게 틀어놓고 흥얼거리다가 식구들 밥 신경안쓰고 대충 내 맘대로 아무렇게나 집어 먹고 늘어져 있는데 해가 아직 짱한게 하 참 좋네요 좋아
이게 진짜 봄날같아요.
편하게 누워서 폰 보면서 누구 의식할 거 없이 방구도 풍풍 소리나게 힘줘서 시원하게 뀌고
냉장고에 좋아하는 맥주 꺼내서 마시고 쇼파에 뒹굴거렸다가 듣고 싶은 음악 빵빵하게 틀어놓고 흥얼거리다가 식구들 밥 신경안쓰고 대충 내 맘대로 아무렇게나 집어 먹고 늘어져 있는데 해가 아직 짱한게 하 참 좋네요 좋아
이게 진짜 봄날같아요.
흐흐흐 빙고!!
혼자 사는데 누가 오면 빨리갔음 좋겠어요
편해서
혼자 딩굴며 자유 만끽 중인데
그 남자가 들어왔네요.
아몰랑.
안방으로 급히 피신.
저녁밥은 또 어쩔..
아우 귀찮아라.
최고죠~ 유튜브나 넷플 보면서 널 부러지고 싶어요.
부럽네요
애들 어릴때는 남편이 주말에
골프나 낚시가면 싫었는데
이제는 주말에 나가 주는게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