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CxRy87p-To?si=PTjFef8Z7RzvKAzy
폐경 이후 10년이내 치료 시작해야하는데
요즘은 완전히 폐경되기 전 ,폐경이 진행되는 이행기 부터 치료를 시작하는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네요.
의료진 입장에서 본 치료받은 분과 안한 분 갭차이가 많이 큰가봐요
본인들은 당연히 받겠다고 하네요.
참고하시라고
https://youtu.be/oCxRy87p-To?si=PTjFef8Z7RzvKAzy
폐경 이후 10년이내 치료 시작해야하는데
요즘은 완전히 폐경되기 전 ,폐경이 진행되는 이행기 부터 치료를 시작하는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네요.
의료진 입장에서 본 치료받은 분과 안한 분 갭차이가 많이 큰가봐요
본인들은 당연히 받겠다고 하네요.
참고하시라고
이 영상 봤는데요.
저 주치의?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호르몬 치료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저 분들
부작용 데이터 고려해서 말씀하시는 걸까요?
무려 세명의 산부인과 전문의 인데 데이터 없이 말할까요.
의사마다 생각이 다르긴하겠고 다들 근거가 있겠죠.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차이는 있다고 하는데 암발병가능성도 높아진다고...
제가 다니는 대학병원 산부인과 의사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지 않는한 처방 안해주신대요. 해달라고 했다가 정말 죽을 것 같은 거 아님 호르몬치료는 하지 말라고요.
제 담당 산부인과 의사도 호르몬치료 받고있다고 했어요.
저희 엄마도 70대까지 호르몬치료 받으셨어요
어느날 하혈을 심하게 한 이후로 중단했지만요.
(이유는 못찾았어요.)
저도 64세때까지 꾸준히 호르몬 치료중이었는데
난소에 혹이 생겨 부득히 중단했어요.
골감소가 올까바 걱정중이에요.
제 담당의사는 제 동생하고 K유치원부터 S대학까지 13년 동창이고
제 친구 동생이라 저를 친언니만큼 생각해서 해준 처방이에요.
이 과다하면 암에 걸린다고 저도 들었어요. 그래서 아주 심할 때만 호르몬 치료 권하던데요? 개인병원에선 돈되면 권유하는 경우가 있어서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제가 예전에 다녔던 이비인후과에서 갈 때마다 비중격인가가 휘었다고 수술하라고 그랬는데 다른 이비인후과가서 물어보니 수술해도 별로 효과없다고 하지 말라더라고요.
호르몬 치료 약값 한달에 만원돈이래요.
병원에서 처방한다고 병원이 돈버는 치료가 아니라네요.
저 유튜브 유료광고라고 써있네요
여성호르몬 회사에서 돈 받았나보네요
무슨 의사가 자기들은 호르몬 치료
무조건 할 거라고, 유방암 걸린 사람 아니면 다 권한다고
저렇게 확신에 차서 말하는지.
호르몬 치료하는 사람이 훨씬 젊어보인다고
광고하네요
의사로서 너무 책임감 없이 말하네요
유튜브 하는 의사들 장사치 많지만
요즘 여성호르몬 잘 안 팔리나
저번에 다른 여자 산부인과 의사들도 여성호르몬
좋다고 광고하던데.
제 주변에도 갱년기 증상 심한 친구들만 호르몬 치료하는데
폐경되면 무조건 해야하는 것처럼
폐경 직후 호르몬치료 시작했다
출혈로 중단했어요
저분들은 유료광고 아닐 때도 다 치료할 거라고 했었어요원래 산부인과 의사들이 본인이나 기족들에게 권유 많이 해요
이건 의사마다 개인의견이 다 다르니
여에스더는 본인도 오래 치료받았고 함익병은 별로라 얘기하고 함익병 이분이야 검진도 안 받는 특이 신념이 특징이긴 하죠
저 유튜브 유료광고라고 써있네요
여성호르몬 회사에서 돈 받았나보네요
-----------------------
님은 전혀 내용을 안보셨네요.
제가 저분들 편들 이유도 없지만 아닌건 아니니까 댓글달아요.
저기 광고라고 걸린건 저분들이 개발해서 판매중인 엽산제입니다.
하단에 걸려있죠.
여성호르몬제는 종류도 회사도 많고 어느 제품도 특정한게 없어요.
저 유튜브 유료광고라고 써있네요
여성호르몬 회사에서 돈 받았나보네요
-----------------------
님은 전혀 내용을 안보셨네요.
제가 저분들 편들 이유도 없지만 아닌건 아니니까 댓글달아요.
저기 광고라고 걸린건 저분들이 개발해서 판매중인 엽산제입니다.
영상내용중엔 있지도 않아요
하단에 린크걸려있죠.
영여성호르몬제는 종류도 회사도 많고 영상에서 어느 제품도 특정한게 없어요.
감기약드시라고 하는 영상에 감기약회사 광고네요 라고 하는거랑 다를게 없는 억지입니다.
영상을 보지도 않고 왜 그러세요?
저 유튜브 유료광고라고 써있네요
여성호르몬 회사에서 돈 받았나보네요
-----------------------
님은 전혀 내용을 안보셨네요.
제가 저분들 편들 이유도 없지만 아닌건 아니니까 댓글달아요.
저기 광고라고 걸린건 저분들이 개발해서 판매중인 엽산제입니다.
영상내용중엔 있지도 않아요
하단에 링크걸어놓으려면 저렇게 광고라고 써야합니다.
여성호르몬제는 종류도 회사도 많고 영상에서 어느 제품도 특정한게 없어요.
감기약드시라고 하는 영상에 감기약회사 광고네요 라고 하는거랑 다를게 없는 억지입니다.
영상을 보지도 않고 왜 그러세요?
그동안 호르몬제로 인한 유방암에 대한 지나친 공포를 조장하는 느낌이 있어왔죠.
최근에 FDA에선가 그 문구 삭제했다고 의학채널에서 봤거든요.
근데 갱년기 보조식품 회사가 싫어하겠죠? 일단 가격에서 경쟁이 안되잖아요.
어차피 폐경되면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 와요.
여성호르몬 안 먹는다고 건강한거 아니예요
저 가운데 여의사분 요즘 나오는 그분인지 얼굴이 횃갈리네요
그 여의사분이
바로 페경직후에 하라고
7년정도는 거의 유방암 안 나타난다고
좋다고 비용도 몇 만원이고
저도 그래서
한 번 해볼까 생각중이였어요
의사들도 의견이 다르더라고요.
산부인과 의사들은 주로 추천이고, 내과 계열 의사들은 반대도 많이 하세요.
전 아직 폐경 전이라 관심이 많은데, 여성호르몬제 장기로 먹은분 중 2명이 유방암이라 갱년기 증상이 심하게 오면 어떻게 대처를 할까 여러 정보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주위에 간호사인 친구가 홀몬 치료했다가 눈쪽으로 부작용와서 수술..
다른 한명은 췌장쪽으로 와서 약바꿈.
호르몬 치료는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사는 친구가 조심성이 많은 친구인데 리서치도 많이 하고 의사랑 상담도 하고 여성암과 관련성 없다는 결과 나온 호르몬제 먹고 있다고 강추리고 그래서 산부인과 가서 저도 상담했죠. 할머니가 유방암 전력이 있는데 유방암이랑 관련 없는 호르몬제가 새로 나왈다던데요 했더니 그 무슨 신약을 처방해 준들 네가 혹시 유방암에 걸리면 내가 원망 듣게 되어있디고 자긴 못해준다고. 그래서 포기.
자궁암 유방암의 확률을 높히는 건 사실이죠.
근데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면
전 위험해도 할 거 같아요
이런 자료도 있어요.
-유방암
폐경 후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 미국국립보건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병용 요법을 7년 이상 받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2배가량 높았다. 영국 런던대 암연구소가 발표한 연구 결과도 마찬가지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병용 요법을 받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2.74배 높았다. 15년 가까이 치료받은 여성은 유방암 발생률이 3.27배 높았다.
-정맥혈전증
호르몬치료는 혈전(피떡)이 생길 확률을 높인다. 특히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병용 치료는 정맥 속에 혈전이 생길 확률을 약 2배가량 증가시킨다. 고용량 호르몬일수록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다. 호르몬 치료를 처음 시작한 1~2년 사이가 가장 위험하며 그 이후에는 위험이 감소한다. 미국국립보건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60세 이상은 혈전증 위험이 더 크다.
-자궁내막암
여성이 에스트로겐만 단독으로 장기간 복용하면 자궁내막암 위험이 4~8배 커진다. 자궁내막이 장기간 에스트로겐에 자극받으면 과도하게 증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궁내막암의 원인 중 하나가 에스트로겐이다. 다만 프로게스테론이 들어간 에스트로겐 제제를 한 달에 12일 미만으로 투여하면 자궁내막암 위험이 커진다는 보고는 없다.
저도 며칠전에 유튜브에 여의사가 나와서
갱년기약 복용권하면서 대신 7년까지만 먹고
그이후엔 유방암발병 안시키는 약이 새로 나왔으니 그거 먹으라고
7년이후 갈아타라는 이유는 그약은 비보험이라 비싸대요.
근데 기존약은 확실히 오래먹음 유방암 걸리는건 맞나봐요.
친구 고모가 10년드시고 유방암 수술했다고
안걸리는약도 믿을수 없다고 안먹을꺼라고 했거든요.
근데 왜 원래여자몸에 갖고있던 호르몬인데 줄은만큼 먹는다고 암이 걸리는거에요?
호르몬약의 양이 내가 타고난 호르몬양보다 과해선가요?
아님 인위적인거라 생기는 부작용일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439 | 이쯤되면 이민호씨가 박봄한번 만나주면 좋겠네요 ㅋㅋ 21 | ㅎㅎ | 2026/04/25 | 15,306 |
| 1805438 | 이 바지 못 사고 알리에서 그냥 비슷한 바지로 크고큰 걸로 샀는.. 5 | ㄷㄹ | 2026/04/25 | 2,222 |
| 1805437 | 이번달 월급 쪼그라들었어요 2 | . . . | 2026/04/25 | 3,056 |
| 1805436 | 헤어에센스? 크림? 6 | 에여 | 2026/04/25 | 1,406 |
| 1805435 | 어떤 사람이 젤 부러우세요? 24 | 질문 | 2026/04/25 | 5,209 |
| 1805434 | 은밀한 감사 재밌네요 3 | .. | 2026/04/25 | 3,275 |
| 1805433 | 55살인데 진짜 생리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26 | 55 | 2026/04/25 | 7,185 |
| 1805432 | 식당 열무물김치 1 | 식당에서 | 2026/04/25 | 2,308 |
| 1805431 | 안성재도 그런거보면 청렴결백한 사람은 없나봐요.. 13 | 털어먼지안나.. | 2026/04/25 | 6,803 |
| 1805430 | 주방 후드 추천 좀 해주세요. 2 | 신축싫다 | 2026/04/25 | 586 |
| 1805429 | HOT 강타? 강동원 아이돌 영상 보셨나요? ㅋ 7 | ㅎㅎ | 2026/04/25 | 2,766 |
| 1805428 | 김남길 노래하는 것 보니 2 | 김남길 | 2026/04/25 | 2,637 |
| 1805427 | 인덕션 쓰면 냄비 프라이팬 6 | hippos.. | 2026/04/25 | 1,439 |
| 1805426 | 당근 해봤거든요 6 | 웃겨요 | 2026/04/25 | 2,236 |
| 1805425 | 25년전 절교했던 친구를 우연히 만났어요. 23 | . . | 2026/04/25 | 20,027 |
| 1805424 | 철원 주상절리길 좋았어요 10 | 주상절리길 | 2026/04/25 | 2,650 |
| 1805423 | 아이유 고함소리 47 | 지나다 | 2026/04/25 | 16,694 |
| 1805422 | 김어준을 왜케 괴롭히는지 10 | ㄱㄴ | 2026/04/25 | 2,118 |
| 1805421 | 최근 감기 걸린 분들 많으신가요 16 | 궁금 | 2026/04/25 | 4,211 |
| 1805420 | 89세인데 9순 잔치를 하나요 19 | 왜 | 2026/04/25 | 5,081 |
| 1805419 | 저 구매 좀 말려주세요. (완료) 17 | ㅠㅠ | 2026/04/25 | 3,370 |
| 1805418 | 편한 고무줄밴딩 통바지는 위에 뭐를 어찌 입어야해요? 2 | 바지 | 2026/04/25 | 1,639 |
| 1805417 | 주식 해보려는데 어느 앱으로 하는 게 좋은가요 14 | 주식 | 2026/04/25 | 3,909 |
| 1805416 | 남자가 살짝 터치하면 얼굴빨개져요 4 | ㅇㅇ | 2026/04/25 | 2,307 |
| 1805415 | 사랑처방에 나오는 호수공원 어디일까요 4 | 드라마 | 2026/04/25 | 1,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