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하셨어요
'26.4.25 11:21 AM
(180.64.xxx.230)
속이 다 시원하네요
늙으나 젊으나 일부러 저러는 사람들 진짜 재수없는데
2. ...
'26.4.25 11:21 AM
(115.138.xxx.183)
사이다네요.
3. ..
'26.4.25 11:21 AM
(1.241.xxx.50)
악마가 저런 표정일까요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좋아죽겠다는듯이 엄청 웃으며
살쪘네 이러더라구요
4. 욕해드릴게요
'26.4.25 11:22 AM
(221.161.xxx.93)
미친 할망구네요. 노망났나?
5. 좋은말 아니면
'26.4.25 11:23 AM
(118.218.xxx.85)
쓸데없는말 하는 버릇 줄여야해요
6. ..
'26.4.25 11:25 AM
(1.241.xxx.50)
할매 요즘같은때 저같은 사람만나서 다행 이지
진짜 어디가서 주둥이 나불거리면 쳐맞겠어요
7. .....
'26.4.25 11:27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와....
그 할머니 쓸데없는 말 한거 맞지만
어쩜 장사하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대처하세요 ㅎㄷㄷ
8. ...
'26.4.25 11:29 AM
(1.241.xxx.50)
요새 매출도 안나와 접고 이동네 뜰거거든요
다신 안볼거라 상관없어요
9. ...
'26.4.25 11:31 AM
(211.234.xxx.27)
그런 고약한 심뽀 할망구 안와도
원글님 장사 잘되고 잘먹고 사실겁니다
잘 하셨어요.
10. ㅇㅇ
'26.4.25 11:31 AM
(58.235.xxx.48)
전 버스에서 첨 만난 옆자리 중년 여성한테
살이 왜 이렇게 쪘냐며 관리 안 한다고 가는 내내
혼내는 할머니 봤어요. 옆자리에서도 제가 다 무안해서
대신 한마디 해 주고 싶던데 그 여자분은 성격이 좋은 듯
네 네 아파서 쪘어요. 하고 말더군요. 그 할머닌 나중엔 윤어게인 티내면서 이재명 욕까지 하고 ㅠㅠ
진짜 치매인 지 매너 없는 노인들 많아서 혐오가 생길 듯요.
우린 그러지 말도록 노력해요.
11. ㅋㅋ
'26.4.25 11:31 AM
(106.101.xxx.71)
그 할머니 반응은요? 물건 패대기치진 않았는지 궁금해요
12. ...
'26.4.25 11:31 AM
(110.70.xxx.232)
저 매일사우나 다니는데
딱 저러는 회원계세요.
몸까지 더듬으면서...
같은 여자인데도...이건 뭐 성추행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짜...아무말말고 아무도 스치지말고 그냥 다니고싶다아아...
(또 오해용톤)
13. ....
'26.4.25 11:32 AM
(218.51.xxx.95)
가끔 오는 사람이
뜬금포 살쪘다 시비 거는데
말로 끝냈으면 잘 하셨고만
또 참았어야 했나요?
올 때마다 살쪘다 할 확률 200퍼
14. ...
'26.4.25 11:32 AM
(1.241.xxx.50)
뭘모르시네 그거 아세요?
장사하는 상인중에 착하고 물러터진 사람보다
독하고 손님한테 휘둘지리 않는 상인이 돈 더 잘 벌어요
15. ..
'26.4.25 11:35 AM
(1.241.xxx.50)
빤히 쳐다보고 나가더라구요
16. 미친..
'26.4.25 11:39 AM
(97.251.xxx.92)
나이 쳐먹고 뭐하는 짓인지
저라도 "더 늙으셨죠? 맞죠?"
이렇게 받아쳤을꺼 같네요.
아무리 손님이래도 그렇지..
잘 하셨어요!!!
17. ㅇㅇ
'26.4.25 11:42 AM
(39.7.xxx.141)
손님은 그동안 팍 늙으셨네요
꼬부랑할머니같아요
ㅡㅡ
제 속이 다 시원 ㅎㅎ
18. 주니야
'26.4.25 11:54 AM
(125.139.xxx.105)
동료가
나를 보더니 대뜸
다이어트 안하세요? 하길래
놀래서
왜 저 뚱뚱하다는겁니꽈!!! 했더니
자기도 튀어나온 말에 놀랬는지
아니아니
얼굴에 보톡스 맞은거 같아서...
하고 가는데
가분이 엄청 나빴는데
좀 지나서
와 내 얼굴 탱탱하다는 거라는 말이지 하고
살짝 얼굴살 땡겨봤네요 씩씩
19. ...
'26.4.25 11:57 AM
(59.12.xxx.77)
왜이렇게 뇌를 거치지 않고 입으로 말을 배설하는 인간들이 많은 건지...
원글님 너무 잘하셨네요!
20. ..
'26.4.25 12:04 PM
(106.101.xxx.137)
울 시엄니 상가집 가셔서 상주인 친척며느리 살쪘다고 흉보시면서 몇번이나 얘기하시길래 참다못해 팩폭해드렸어요. 어머니 며느리(저)가 더 살쪘다고요ㅎ
21. ..
'26.4.25 12:07 PM
(1.241.xxx.50)
할말다해서 시원하긴한데
기분이 나아지질 않네요 ㅠㅠ
22. ...
'26.4.25 12:08 PM
(114.204.xxx.203)
주책바가지네요
늙으면 생각이 바로 입으로 나오나봐요
남 외모갖고 왜 난린지
23. 미ㅇㅇ
'26.4.25 12:27 PM
(89.111.xxx.103)
-
삭제된댓글
살쪘다는 말도 그렇지만
본문속 할망구처럼 남에 대해 안좋은 상황? 얘기하면서
저렇게 좋아죽겠다는듯 표정을 못감추는 사람 저도 겪어봤어요.
전혀 웃을 얘기 아닌데, 박장대소 깔깔 거리면서.
악감정에 이렇게 강한 표현 하는 게 아니라 솔까 천박한 유형이라 그럼.
24. 잘될거야
'26.4.25 12:30 PM
(180.69.xxx.145)
와 잘하셨어요 저런 사람에게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아줘야해요
할머니도 똑같이 당하고 깨달아야햘텐데 그럴 수준이나 될란지는 ㅠ
얼른 잊고 산뜻한 주말 보내세요
25. 미ㅇㅇ
'26.4.25 12:30 PM
(89.111.xxx.103)
-
삭제된댓글
살쪘다는 말도 그렇지만
본문속 할망구처럼 남에 대해 안좋은 상황? 얘기하면서
저렇게 좋아죽겠다는듯 표정을 못감추는 사람 저도 겪어봤어요.
전혀 웃을 얘기 아닌데, 박장대소 깔깔 거리면서. 지인의 지인이라 스치듯 2번 잠깐 봤는데
그 2번이 다 저랬음.
(악감정에 이렇게 강한 표현 하는 게 아니고) 솔까 본문 할매도 그렇고 천박한 유형이에요.
26. ...
'26.4.25 12:38 PM
(1.241.xxx.50)
그러니까요 아주 좋아죽겠다는 듯이 면전에 대고
생글생글 웃는거에 더 더 화가 막 나는거에요
27. ㆍ
'26.4.25 12: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
제속이 다 시원하네요
28. ...
'26.4.25 12:40 PM
(1.241.xxx.50)
심지어 첨에 살쩠다할때 웃으면서
아주 평온하게 아 나 할말다했다 이러고 나가는데
소시오패스가 늙음 저리되는구나 싶더라구요
29. 그니까요
'26.4.25 2:58 PM
(118.235.xxx.99)
살쪘다는 말을 아무렇지않게 모르는 사람한테 던지는 할망구들이 있더라구요 빡치게.. 본인이나 살빼던가
30. ㅎㅎ
'26.4.25 4:07 PM
(211.234.xxx.1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잘 하셨어요
뭐 할말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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