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인이 하이닉스 성과금 받고 주식으로 돈벌면 속상해요?

...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26-04-25 10:36:20

저는 주식은 내가 안했으니 신경안쓰고

어차피 그시기 또와도 간이 작아 안할듯해요

미장 소수점 정도만해요 그건 오르거나 내리거나 소소한 재미고 하이닉스도 나랑 뭔 상관인가 싶고요 좋겠다 끝

제친구는 본인이 안하고 주식 오르는것도 짜증나고

제 동생이 현대차 다니는데 성과금 얼마다

파업한다 하면 저 들어라 안좋은 소리해요

제가  오리랖 넓게 동생 통해서 차를 아주 싸게 사준적 있었어요 .  그후 저래요 요즘은 하이닉스 직원들 

부럽다고 만날때마다 얘기하네요 부러울순 있는데

너무 부러워하고 좌절하고

시샘을 포함해서 말을해서 이친구랑 멀어져야 할것 같다 싶어요

IP : 118.235.xxx.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5 10:38 AM (211.234.xxx.10)

    서울집 부동산 폭등하니 사람들 속상해하는거랑 같지 않나요
    벼락거지 같은 기분 드는거겠죠

  • 2. 솔직히
    '26.4.25 10:38 AM (114.204.xxx.203)

    부럽고 맘이 그렇더래도 겉으론 하지.말아야죠

  • 3. . .
    '26.4.25 10:46 AM (106.101.xxx.166)

    부럽지만 속상하진 않아요
    주변에 좋은일있으면 좋던데요
    시도때도없이 계속 같은말 또 또 자랑하면 싫구요

  • 4. ..
    '26.4.25 10:52 AM (39.118.xxx.199)

    아니..본인이 하이닉스 삼전
    고졸 생산직원로 다니다 육아나 여러 이유로 그만둬서 주변 지인들 버티고 버텨 직장 다니다 성과금 받는 거 보고 배 아플순 있겠지만 ㅠ

  • 5. 간단한 진리
    '26.4.25 11:16 AM (121.162.xxx.234)

    인생의 몇가지 보편적인 진지중 하나
    시샘 많은 사람 곁에 두는 거 아닙니다
    부러운 마음과 시샘은 달라요

  • 6. bn
    '26.4.25 11:18 AM (125.248.xxx.17)

    아니 하이닉스가 내가 가고싶다고 갈수있는무슨 쿠팡 일일 알바하는곳도 아닌데
    잠깐 부러울수는 있겠지만 지인 본인이랑은 전혀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너무질투시샘많은 사람은 피곤할듯해요

  • 7. ..
    '26.4.25 11:21 AM (223.38.xxx.46)

    배고픈 건 참아도 배아픈 건 못참겠다고

    내가 낸 소득세 라면살 때 낸 세금은 아까워 죽겠다면서 부지들한테 세금 더 내라~여기도 맨 그런분들

    남들 노력해서 좋은대학 좋은직장이 왜 배아플 일인지

  • 8. ...
    '26.4.25 11:47 AM (116.125.xxx.62)

    윗분 말씀처럼 부러우하는 것과 시샘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입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과는 멀어질 수 밖에요.

  • 9. 단순 궁금인데요
    '26.4.25 11:51 AM (58.29.xxx.36)

    현대,기아차 직원구매는 명의자와,보험가입자가 같아야 하는데 타인에게 가능한가요!?

  • 10. . .
    '26.4.25 12:43 PM (221.143.xxx.118)

    같이 못사는건 괜찮은데 동일 조건에서 남들은 기회잡아 용기있게 위험감당하며 돈 번거에 샘내면 안되죠.

  • 11. 빙그레
    '26.4.25 3:18 PM (223.39.xxx.199)

    주변에 비슷하게 지내던 지인중에서 나이들며 이런저런 이유로 어렵게 된 사람 있어요.
    이제 60이넘어서 재기도 않되고 하니 옆에 있는데 힘들어요.
    오히려 잘되는게 밥한번 먹는것도 좋고 좋아요.
    남 잘되는거 배아파하지 말아요.

  • 12. 남이여서가 아님
    '26.4.26 6:31 PM (119.64.xxx.26) - 삭제된댓글

    이건 남이돈버니.. 차원의 문제가 아님요.
    우리나라 정책이 대기업이 잘돼야 나라가산다..낙수효과다.. 로 대기업에 혜택주는 정책을 폅니다.
    대다수의 국내중소기업과 개인들의 희생을 밑바탕에 깔고 대기업이 돈벌어요.
    그럼 그걸 아는 인간들이면 중소기업도 같이 먹고살게해주고 소비자인 사회에도 환원해야 마땅하나.. 우리나라 대기업에겐 그딴거 없어요.
    지금처럼 달러환율높아지면 중소기업들 수입원가 천정부지 올랐을텐데 납품가는 과연 올려줬을까요? 천만의 말씀이죠..
    80퍼센트의 소비자인 국민과 중소기업이 그잘난 20%대기업 돈벌게 해주는 겁니다. 그직원들만 잘해서 돈번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하다못해 전기요금으로라도 그 대기업에 매달 몇천원씩 손해로 기부해서 돈벌게 된겁니다.
    낙수효과는 없어요. 대기업 돈번다고 밥을 5끼먹을 것도아니고.. 해외브랜드 명품사고.. 해외여행가겠죠 에휴..
    그리고 주식도 마찬가지인게 주주는 그잘난 대기업의 동업자에요.
    돈은 벌었어도 동업자에게 배당금은 쥐꼬리만큼 주니 불만나오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8 어제 모자무싸 어땠어요? 3 123 2026/04/26 2,236
1805517 대전유성구에서 방을 구해야해요. 6 푸른바다 2026/04/26 1,114
1805516 박은정) 법왜곡죄의 필요성 링크 2026/04/26 418
1805515 서울 아파트 14 onday 2026/04/26 3,232
1805514 가야금 연주 1 ... 2026/04/26 763
1805513 서장훈의 백만장자프로보면 6 2026/04/26 3,900
1805512 들기름 한수저 밥수저로 먹었어요 7 쾌변 2026/04/26 2,579
1805511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늘 복잡할까요? 7 여주 프리미.. 2026/04/26 1,730
1805510 본인 하소연만 하고 남이 하소연 하면 안 듣는 사람 7 2026/04/26 1,958
1805509 티빙에서 뭐 보시나요? 6 ... 2026/04/26 1,530
1805508 오늘 뭐 드실건가요? 10 ㅁㅁ 2026/04/26 2,034
1805507 템파 bts 공연장 상황이라네요 6 .... 2026/04/26 4,093
1805506 저체중 옷차림 15 .. 2026/04/26 3,033
1805505 동네 자랑 부탁드려요. 34 2026/04/26 4,520
1805504 고윤정 너무 좋아요 15 2026/04/26 4,237
1805503 잠이 깨서 글리신 드시는 분들 계신가요. 4 .. 2026/04/26 915
1805502 "시어머니보다 9살 많다"…34세 연하 제자와.. 25 2026/04/26 15,589
1805501 일반펌에 단백질케어 추가 4 Oo 2026/04/26 1,192
1805500 우울증. 아침에 눈뜨면 그 특유의 불쾌함? 14 우울증 2026/04/26 3,194
1805499 올해 약대갔는데 30 엄마 2026/04/26 5,311
1805498 사회성을 키우고 싶어요. 50 다 되어가는 이때에 21 ... 2026/04/26 3,744
1805497 썬크림 그냥 슥슥 발라지고 끈적이지 않는 거 있을까요 21 썬크림 2026/04/26 2,503
1805496 소소한 소비욕구가 생겨요 6 소소 2026/04/26 2,675
1805495 아침에 잠이 안깨서 괴로워요 3 ㅠㅠ 2026/04/26 1,219
1805494 남편불륜 16 happy 2026/04/26 5,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