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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곡소리 날때 사면 되는데

Dd 조회수 : 7,449
작성일 : 2026-04-25 09:51:01

그거 심리 훈련 하는데 저는 5년 걸린거 같아요 

이젠 아무리 돈 벌었다 주위에서 떠들어도 

안 따라들어갑니다 

IP : 175.208.xxx.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5 9:52 AM (118.235.xxx.26)

    다시 기회가 올까요?
    다들 돈벌었다는 소리만 들리니 스트레스가 심해요

  • 2. 동감
    '26.4.25 9:52 AM (1.236.xxx.114)

    현명하세요
    큰일났다할때 분할매수해도 안늦어요
    기회는 언제든지와요

  • 3. .....
    '26.4.25 9:53 AM (121.190.xxx.90)

    훌륭하시네요
    제가 주식 글 중에 제일 맘에 남는말이
    인간의 생존을 위한 뇌구조는 주식을 위한 뇌구조와 반대다

    그래서 내리면 팔고 오르면 산다.
    그걸 익힐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 4. 저는
    '26.4.25 9:53 AM (59.6.xxx.211)

    달리는 말에 올라타서 수익율 좋아요.
    곡소리 기다리다 때 다 놓칩니다.
    요즘 같은 상승장에서는 사놓고 묻어두면 큰 돈 되더라구요.

    곡소리 날 때는 바닥 아래 지하실 있을 까 무서워서 더 못 들어가요

  • 5. 정답은없다
    '26.4.25 9:53 AM (58.76.xxx.21)

    원글님 얘기도 정답은 아니에요
    저는 이미 너무 올랐다고 늦었다고 주변 다 돈벌었다고 난리일때 1월에 들어갔는데 지금 모두 칠십프로 가까이 수익 이에요.그것도 대형우량주가요.삼전하닉현차요
    모든게 정답은 없으니 각자 판단해서 알아서 하면 될일~

  • 6. 장투 단타
    '26.4.25 9:55 AM (220.72.xxx.2)

    장투를 하든 단타를 치든 수익만 보면.....
    자기만의 매매법 찾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7. ㅠㅠ
    '26.4.25 9:55 A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이사하느라 탈탈 털어 쓰고 돈이 없어서 주식 못하고 있어요
    이사자금 맞추느라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다 팔았어요
    주변에서 돈번 소식 많이 들려서 상대적 박탈감이 큽니다 ㅠ

  • 8. ㅠㅠ
    '26.4.25 9:56 AM (211.234.xxx.110)

    이사하느라 탈탈 털어 쓰고 돈이 없어서 주식 못하고 있어요
    이사자금 맞추느라 상승초입때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다 팔았어요
    주변에서 수익 소식 많이 들려서 상대적 박탈감이 큽니다 ㅠ

  • 9. ..
    '26.4.25 9:57 AM (211.234.xxx.3)

    저는 몇년씩 장투하는거 싫어서
    기사가 많이 나오기 시작할때나
    아니면 바닥 찍고 반등 후 조정할때.
    주도주로 매매하는게 가장 안전해서요.
    대신 목표가와 손절선은 미리 설정하고 매매해요.

  • 10. ..
    '26.4.25 9:57 A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집도 남들 하락론 폭락론 받아줄 젊은 세대가 없다는 둥~이럴 때 사면 돼요

  • 11. 저도 10년차
    '26.4.25 10:02 AM (59.6.xxx.248)

    이번장은 좀 다른것같아요
    곡소리나는 종목 들어가면 장기적으로 물리기만할수있고요
    오르는걸 사면 같이 따라 수익 올라가는장이네요

  • 12. 대단쓰
    '26.4.25 10:08 AM (116.41.xxx.141)

    이 전쟁난리통에 트럼프 개또라이에 뭔 변수 터질줄알고 주위 고수들도 결국 다 던지던데 .ㅜ

    이제서야 하는말 그냥둬도 되었구먼 이러더라구요 ㅎ
    뭔 결과론적인 말이라서리 .. 어렵네요 ㅎ

  • 13. ...
    '26.4.25 10:12 AM (118.38.xxx.200)

    맞말이긴 한데.
    이번 대세장은 이런 장은 사실 만나기 어려우니 기회라 생각합니다.

  • 14. 저도
    '26.4.25 10:16 AM (211.177.xxx.170)

    그정도 연차되니 아..왜 주식 고수들이 하락장 곡소리 날때를 기다리는지 알거같더라구요.

    코로나 공포장에서도 매수 해서 크게 먹고 윤때 지하 밑으로 파고들때. 조금씩 사서 모은것들이 효자네요

  • 15. ..
    '26.4.25 10:17 AM (221.162.xxx.158)

    곡소리가 이번 전쟁이었죠
    하루에 10프로 떨어질때 도저히 못 던져서 냅뒀더니 회복하네요
    이제 주식장도 트럼프말에 신경쓰지않고 있네요
    전쟁을 버텼으니 앞으로도 버틸수있을듯

    또 모르죠 빅쇼트 영화를 보니 미국은행 또 파산하는 일이 생길지

  • 16. ㅇㅇ
    '26.4.25 10:24 AM (211.36.xxx.197)

    각자 금액도 다르고 방식이 다 달라서.. 전 곡소리까지는 아니고 떨어질 때 조금씩 사모아요. 빨간색일 때는 못사요. 그리고 더 오를 것 같아도 조금씩이라도 팔아서 일단 수익실현. 덕분에 크게는 못벌어도, 막상 돈 필요할 때 주식에 물려있거나 손실은 없네요. 제 그릇에는 이 정도가 딱이에요.

  • 17. ...
    '26.4.25 10:47 AM (118.235.xxx.174)

    저는 우량주이고 더 먹을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전제하에
    분할매수, 곡소리 나면 두 배 분할 매수해요.

    물론 제 전 자산의 주식 비중은 20%정도

  • 18. ..
    '26.4.25 10:48 AM (118.235.xxx.134)

    결론적으로 본인만의 매매방식 찾으면 되는겁니다.
    다이소를 하든 달리는 말에 올라타든 매일매일 조금씩 모아가든... 수익만 내면 되지 않을까요?

  • 19.
    '26.4.25 10:5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요즘 장은 다양함이 공존

  • 20.
    '26.4.25 1:22 PM (125.181.xxx.149)

    환희가 울려퍼지고 있죠. 지금은 너도나도 돈복사 된다고 흠분.
    6200넘은뒤부터는 소심해지던데 계속오르더라고요.
    실물경제무시 악재무시,7000천은 갈거같다는..
    기다리던 조정은 안 온다도 주식격언이죠.
    조정와도 이번 전쟁악재처럼 인식도 못한사기에 터질듯

  • 21. ...
    '26.4.25 2:28 PM (124.60.xxx.9)

    이게 그때는 맞는데
    지금은 틀려요.
    몇달간 오를때 중간에라도 들어갔어야 이장을 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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