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떡 돌려 먹고 있어요
떡 먹고 옷 정리하려고요
못 버리는 사람에게 무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 떡 돌려 먹고 있어요
떡 먹고 옷 정리하려고요
못 버리는 사람에게 무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버리지 마시고 삼년동안 아무것도 안사면 정리 됩니다
입지도 않는 옷 걸려있는 옷걸이가 더 아깝더라고요
옷 버리고 옷걸이 얻는게 더 나아요
화이팅!!
입지도 않는 옷 걸려있는 옷걸이가 더 아깝더라고요
옷 버리고 옷걸이 얻는게 더 나아요..
정작 이쁜옷 좋은 옷은 걸데가 없오서 구겨져서 리빙박스에 들어있고 입지도 않는 옷 걸려있는게 아이러니 아닌가요?
화이팅
적어도 삼사년 안입은건 처분
앞으로도 안입을 확율 백퍼
안입는 옷 쌓아두면 음기가 성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게 없대요 신발도 안 신는건 처분
좋은기운이 순환이 되게 통로를 터주시래요
정리전문가 왈
버릴것을 고르지 말고
남길것을 고르라더라고요
여백의 미 중요.
이사간디 생각하고 정리.
여백의 미 중요.
이사간다 생각하고 정리.
어제 안입은건 그냥 봉투에 넣기
이건 저건 하며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버려요
버릴옷담을 봉투를 오늘 내가 다 꽉 채우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싹다 담아보아요
주의점은 버린봉투속에 옷들 다시 쳐다보지말것
좀벌레, 먼지다듬이 나와요
못입는 거
하루라도 빨리
입어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게 바람직히다
생각해요
비싼것 못버리겠더라구요ㅜㅜ
저도 일단 안입는옷은 예쁘게 안두고 큰 봉지에 막 쑤셔담아요. 그리고 나중에 통째로 갖다 버립니다.
오래 생각하면 못버리겠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비싸고 기본형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유행이 반영된것들은 유행이 돌아오진 않나봐요. 뭔가 미묘하게 촌시럽.. 내몸도 바껴서 태도 안나고 옷태 좋은 딸램이 입어도 촌시럽고.. 그런건 그냥 버려요.
외출복 기준 지난 1년동안 입은적 없는 옷은 다 버려요.
집에서 입는 옷도 계절별로 3~4벌만 두고 다 버려요.
잘 안입는건 결국 뭔가 내 맘에 안들거나 불편하거나 나에게 안어울리거나예요.
하지만 너무 멀쩡하니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에 못버리고 방치(?)하게 되죠.
저도 예전에 그러고 살았는데, 결국 정리의 비결을 돈을 쓰면 되더다구요.
저는 더 이쁜거 새로 사야지! 라고 마음 먹으니 설레이면서 신나게 버리게 되요.
그래서 한꺼번에 버리는건 절대 안되고 한달에 두,세개씩 꾸준히 버립니다.
꾸준히 이건 버려 새로 사자! 하고 또 꾸준히 옷쇼핑 나갑니다.
근데 막상 사러 나가면 내 맘에 안들어서 못 살때가 많아요.
더 마음에 드는게 보이면 사야지 하고 일단 그냥 후퇴하지만 그래도 옷 다시 살 생각에 기분좋게 집에 와요.
예쁜 최근것으로만 골라 옷장 채우세요 ..신상 새옷 디자인 핏이 제일 낫고요
오래된건 나도 나이먹고 예전옷은 발랄하고 안어울리고 낡고요 그래서 버릴수있어요 ㅎ
편하게 입고 나갔을때 첫사랑?을 만나더라도 부끄럽지 않을 옷만 남기세요
단정하고 내 장점을 살릴수 있는 옷들..
만약 내가 다른 나라로 이민가서 새출발 해야해서 큰 캐리어 하나만큼 꼭 가져가야할 옷만 챙긴다 생각하고 입을옷만 골라내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저도 버리는게 제일 어려워요ㅠ
저도 지금 한판 정리하고 잠깐 앉아있는 중인데 저희 동네 한살림 매장에서 말일까지 헌옷모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깨끗한 옷 위주로 한보따리 갖다 줬고 두보따리째 정리중입니다. 진짜 이제 안사야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전 이번에 이사하면서 에고 내 나이가
몇인데 지금까지 청승 빈티냐
이제부터 예쁘고 좋은옷만 입어야지 하면서 다 버렸어요
그래도 미련이 남는옷은 따로 불투명?봉지나 종이종투에 모아서
세달후에 거기에 무슨옷이 들었는지 기억 안나면 버리래요
이방법 저는 효과있던데요
쟁여논 옷에서 환경호르몬도 많이 나온다고...
미세먼지 못지않음.ㅠ
정장말고
캐쥬얼인데 외출할때 입으려고 아껴둔거.홈웨어로 입으세요
입다가.낡으면 버리구요
그럼 못버리는 마음이 조금 가벼워져요
고가의 옷이 많았어요. 입기는 사이즈가 안맞고 그렇다고 버리기도 아까운...
그래서 옷정리 할때마다 박스에 담아서 드레스룸 구석에 두었어요. 몇년간 상자를 안 열으면 그대로 버립니다. 제 손으로는 차마 못 버리겠고, 다시 들고 올까봐 남편에게 버려달라 부탁합니다.
책이나 그릇 등도 이런식으로 상자에 넣었다가 몇년이 지나도 안 열어보면 상자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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