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4.24 2:37 PM
(49.172.xxx.12)
에고..토닥토닥
2. ...
'26.4.24 2:39 PM
(118.235.xxx.92)
딴데서 참교육 당할거에요..ㅜ
3. 아니
'26.4.24 2:4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이 무슨 '디카페인 없는 걸로 주세요' 같은 말인지..
원글님 고생하셨네요.
4. ..
'26.4.24 2:47 PM
(223.39.xxx.39)
미안하다 한마디하지 자기말만 하다가네요
고된 하루 수고하셨어요
5. 어휴
'26.4.24 2:53 PM
(49.167.xxx.252)
유성펜 하나 팔고 사람 기 다 빼고 가네요.
수고하셨어요.
커피라도 한잔 드세요
6. 그 사람은
'26.4.24 3:00 PM
(175.223.xxx.120)
똥먹는 똥개다 라 생각하세요. 지나던 똥개가 나한테 똥내나는 입으로 짖었다고 하루 종일 우울하지는 않잖아요.
저도 기가 약해 힘든 형인데
이런 일 있을 때 제자신에게 하는 주문이예요. 지나가는 똥개가 짖는다고 내가 성처받을 필요 없다 이렇게요.
7. ...
'26.4.24 3:52 P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
어디다가 대고 반말인지~~재수똥이네요
원글님 잊어버리세욧~!!!
8. ...
'26.4.24 3:53 PM
(119.69.xxx.167)
어디다가 대고 반말인지~~재수똥이네요
귀하신 원글님 잊어버리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