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렌카민스키 모자 잘 안쓰나요
몇년 전까지 유행이라 많이 보이더니
올해는 쓴 사람 거의 못 봤네요
요즘 헬렌카민스키 모자 잘 안쓰나요
몇년 전까지 유행이라 많이 보이더니
올해는 쓴 사람 거의 못 봤네요
프로방스 제게 너무 커서 당근에 올렸더니
동시에 챗이 5개는 오던데요
산책할때 써요.
더워지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계속 쓰죠.
비앙카만큼 머리 안무너지는 스타일이
찾기 어려워서 다른색상으로 몇 개 있고
더 많이 가려지는 비앙카12로 올해 또 구매했어요.
이것도 잘 써질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모자, 썬글라스, ,양산이 생존템임을
느낍니다.
혹시 이수지 효과??? ㅎㅎㅎㅎㅎ 겨울에 몽클도 좀 덜보이긴 하더라구요.
확실히 몽클 확 줄었더라구요 강남입니다
수지가 또...
많이 나오는것 보니 끝물인 듯
그 모자는 살려줬던데요.ㅎㅎ
몽클처럼 비싸기만하고 보온효과가 덜한
과시용도 아니구요.
양산이든 모자든 뭐든 자기한테 맞는거
뭐라도 쓰고 다니세요.
햇빛 강한데 맨 머리로 다니는 사람들보면
얼마나 더울까싶어요.
그러게요 올해는 유독 안보이네요
아직은 해는 강해도 소재가 쓰기 좀 이른 날씨죠.
쌀쌀해요...
이 모자만큼 돈값 하는것도 없다 싶네요.
올해로 10년째 쓰는데ㅡ봄부터 가을까지 거의 외출 필수템이에요.
그런데 항상 새거같고 무너짐 없고
일년에 이삼만원짜리 열개 산거보다 낫다고 봐요.
지구환경을 위해서요.
이삼만원짜리 모자 한두해 지나면 후줄근 해지는데.
되면 쓰려구요.
아직은 이른감이 있어서 일반 캡모자 쓰고 다닙니다.
저렴하게 너~무 잘 만들고
고급으로는 명품 모자를 선택하니
또 아무래도 옷에따라 여러게 사야하니 어중간한 선택지에 속해서
첫 헬렌모자를 아이 백일때 샀으니 25년 됐네요
아직까지 여전히 힘이있고 여행갈때 돌돌말아 넣어도
흐트러짐없어요
몇년마다 스타일별 하나씩 샀어요
저렴 자주 사느니 헬렌이 확실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