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미새 옷차림
'26.4.23 7:51 PM
(192.42.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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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몸 드러나고 딱붙는 짧은 원피스나 똥꼬치마 같은 거나
홀복 같이 훅 파이고 딱붙은 상의 입는 여자들
전부 남미새에 관종이라 옷차림 보고 미리 피해요.
이런 여자들을 친해지면 남자 많은 곳만 가자고 하고
만나면 남자 얘기만 주구장창 하더라구요.
편견이라고 하기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서...
2. 남미새 옷차림
'26.4.23 7:52 PM
(185.220.xxx.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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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몸 드러나고 딱붙는 짧은 원피스나 똥꼬치마 같은 거나
홀복 같이 훅 파이고 딱붙은 상의 입는 여자들
전부 남미새에 관종이라 옷차림 보고 미리 피해요.
이런 여자들을 친해지면 남자 많은 곳만 가자고 하고
만나면 남자 얘기만 주구장창 하더라구요.
편견이라고 하기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서...
3. 남미새 옷차림
'26.4.23 7:52 PM
(45.154.xxx.52)
저는 몸 드러나고 딱붙는 짧은 원피스나 똥꼬치마 같은 거나
홀복 같이 훅 파이고 딱붙은 상의 입는 여자들
전부 남미새에 관종이라 옷차림 보고 미리 피해요.
이런 여자들을 친해지면 남자 많은 곳만 가자고 하고
만나면 남자 얘기만 주구장창 하더라구요.
편견이라고 하기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서...
4. .....예전에 알던
'26.4.23 7:55 PM
(211.52.xxx.137)
돈 많이버는 전문직이었는데 옷차림이 심하게 얘기하면 북한사람같았어요 80대 울엄니가 70년대에
입었을거 같은 그것도 심한 믹스매치 어떻게 저러고 출근했을까하는 생각드는.
그사람하고 뭐강의 들을 일 있었는데 질문이 어찌나 많든지...
문제는 방금 강사가 말한 내용을...
아니 강의안듣고 뭐한것이야 세상 진지하게 질문 퍼부으니까 수강생들이 대신 대답해주고 했었어요 매번 그러니까 분위기
묘했는데 전혀 무안해하지 않고 천진하게 웃곤 해서 지금도 기억에 남아요
5. ..
'26.4.23 7:57 PM
(49.142.xxx.14)
사이비 교주들도 옷 이상하게 입죠 ㅋ
정신병 걸리면 시각 감각이 망그러지기도 하구요
의외로 신호가 될 때 있어요
6. 전
'26.4.23 8:02 PM
(101.87.xxx.23)
나이 들어서 양갈래로 머리 땋은 여자 피하거나 요주의로 경계합니다. 제 주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나이 들어서 양갈래 머리 한 여자들이 해맑은척 착한척 하면서 피해를 너무 많이 줘서...
7. 동감
'26.4.23 8:04 PM
(171.25.xxx.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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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너무 촌스럽게 입거나
너무 화려하게 입거나
둘다 사회성 떨어지고 정상 아니더라구요.
그냥 때와 장소에 잘 맞게 무난 수수하게 입는 사람이
그나마 정상일 확률이 높고요
8. 동감
'26.4.23 8:05 PM
(171.25.xxx.79)
너무 촌스럽게 입거나
너무 화려하게 입거나
둘다 사회성 떨어지고 정상 아니더라구요.
때와 장소에 잘 맞게 무난 수수하게 입는 사람이
그나마 정상일 확률이 높고요
9. 와우
'26.4.23 8:09 PM
(219.255.xxx.86)
저도 나이들어서 양갈래 머리랑 지나치게큰 안경
싫더라구요
저도 공감하는데 상황맞게 무난 수수하게 입는 사람이 정상이더라구요
10. .....
'26.4.23 9:08 PM
(1.229.xxx.146)
전 뿌리부분은 검게 자란 노오란 싼티나는 염색머리 한 사람에게 편견있어요.
고딩부부, 각종 이혼, 부부상담 프로그램 나로는 엄마 중
이런 사람들 참 많은것도.....
11. .....
'26.4.23 10:06 PM
(59.15.xxx.225)
염색 심하게 하신분들이나 문신하신분들은 저도 편견 생겨요.
12. .......
'26.4.23 10:17 PM
(61.255.xxx.6)
익명이니까 말해요
노란 염색 머리에 뚱뚱한 몸매, 너무 화려한 네일..
문신은 말할것도 없이
그런 사람 가까이 두고 싶지 않아요.
13. . .
'26.4.23 10:30 PM
(221.143.xxx.118)
저는 딱 하나만 봐요. 양갈래머리. 제정신인 사람 하나도 없어요. 엮여서 좋은 적이 일도 없음
저한테는 이상한 확률 백퍼센트.
14. . .
'26.4.23 10:30 PM
(221.143.xxx.118)
문신 추가요. 문신도 절래절래
15. ㅡㅡ
'26.4.23 11:03 PM
(221.140.xxx.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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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온얼굴 성형녀도
멀쩡한척하는데
가끔보면 제정신 아니더라구요
문신도 있구요 60대예요
16. ㅇㅇ
'26.4.23 11:42 PM
(213.35.xxx.210)
대학에서 강의하는 사람이 정말 막일하는 사람처럼 옷을 입고 오더라고요. 목에는 가재수건 같은 걸 두르고 ㅠㅠ정말 너무 깜짝 놀라서ㅜㅜ
근데 이 사람이랑은 말이 좀 잘 안 통해요. 삐그덕거려요.
업무상으로 뭘 물으면 '그걸 왜 물어보세요?'하고 대답을 안 하고는 자기 기분이 내키면 정신나간 여자처럼 깔깔대면서(안 웃기는 상황이고 유머감각도 좀 촌스러운)선넘는 장난도 치고
전 약간 무례하구나 생각중인데 동료 중 한 사람이 정신이 아픈사람같다고 하더라고요.
17. 으악
'26.4.24 6:59 AM
(218.154.xxx.161)
양갈래머리 인정인정!!
18. ㅅㅅㅅ
'26.4.24 9:26 AM
(61.74.xxx.76)
전 양갈래머리는 거리를 두는데
노란 염색머리들은 겪어보니 괜찮던데요
의외로 평범하게 살고 있어요 워낙 노란염색머리들이 많다보니....
그냥 패션의 일부분같아요
문신도 몸에 칼라문신만 아니면 작은 문신같은건 멋스러워보이구요
아마 젊은층이 대다수해서 나이드신 아주머니 할머니들은 꼴보기싫을거예요 ㅋㅋ
19. kk 11
'26.4.24 9:54 AM
(114.204.xxx.203)
안어울리고 너무 이상하면 문제있죠
과해도 어울리면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