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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넨 둘이 벌어 그 돈 다 뭐하니

. 조회수 : 6,446
작성일 : 2026-04-23 15:44:44

아래 글 보다가 

못지않은 말 써봐요

시누가 말끝마다 

니넨 둘이 벌어서 그 돈 다 뭐할래? 라고 

하... 너무 기쁜 나빴던 말이었던 기억이...

IP : 175.117.xxx.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3 3:45 PM (106.101.xxx.10)

    참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 많아요

  • 2. ...
    '26.4.23 3:46 PM (58.145.xxx.130)

    참 웃기는 사람들이예요
    돈이 없지, 설마 돈 쓸데가 없을까??
    100만원, 1억, 100억이 있은들 다 그돈 맞춰서 쓸 구멍은 있게 마련이지, 뭘 알면서 쓸데없는 소릴 하고 그러나...

  • 3. 원글
    '26.4.23 3:48 PM (175.117.xxx.28)

    너무 돈돈 거리던 사람이라 그 자식들도 돈돈 거리더라구요

  • 4. kk 11
    '26.4.23 3:50 PM (125.142.xxx.239)

    우리도 시가 사람들은 그랄거에요
    애도 하난데 돈 벌어 다 뭐하냐고

  • 5. 기가막히고
    '26.4.23 3:56 PM (180.80.xxx.87) - 삭제된댓글

    친척 몇분이 잠깐 점심먹으러 오는데
    굳이 점심에 고기 꿔먹으러 가자고 시모가 그랬나봐요
    집에서 놀면 머하냐고 나와서 고기먹으래요ㅎㅎㅎㅎ

    친척들앞에서 며느리가 굽신거리며 대접하는것도 받고싶고
    정확하게는 고기구울사람이 필요한거면서ㅋㅋㅋㅋ

    못간다고하니 바로 한정식으로 전환ㅋㅋㅋ

    저 착해요 어르신들 모시고 그런거 잘해요
    근데 집에서 놀다니요 진짜 바빠죽겟구만
    말로 다깍아먹는 우리시모,,
    나중에 거들떠도 안보고싶어요
    명심하세요 시어머니들
    그 찰나의 말한마디가 사람을 밀어내게 합니다

  • 6. 아까원글
    '26.4.23 4:13 PM (222.106.xxx.184)

    맞아요 저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진짜 짜증나요
    어디에 쓰든 말든 뭔상관일까요?

  • 7. ㅎㅎㅎ
    '26.4.23 4:22 PM (115.138.xxx.180)

    남의 돈에 왜...
    달라는 거예요, 뭐예요.

  • 8. 기부해요
    '26.4.23 4:29 PM (211.234.xxx.204)

    하셨으면 배아파 돌아가심

  • 9. ....
    '26.4.23 4:31 PM (211.234.xxx.168)

    시모 시부 시누 죄다 그딴 개소리하는거 듣고 살았습니다
    너무 재수없더라는..

    심지어 죽어서 그 돈 다 싸가져 갈래?
    라고 했음.
    내돈 내가 싸가져가든 말든 지들이 왜 물어봐

  • 10. ..
    '26.4.23 4:56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그 많은 월급 가지고 왜 돈 그것밖에 못 모았냐고
    부부 고액 맞벌이인 시누이 집보다 더 많이 모았는데도.

  • 11. 그 돈
    '26.4.23 5:02 PM (112.168.xxx.169)

    자기 부모나 자기나 자기자식을 위해 써야한다는 투로 읽히네요. 무시하고 사세요.

  • 12. ㅇㅇ
    '26.4.23 5:46 PM (122.43.xxx.217)

    당연히 기분 나쁘죠
    돈 빌려달라. 혹은 집안일에 니들이 돈 써라
    사전 빌드업 질문이니까

  • 13. ...
    '26.4.23 6:03 PM (121.168.xxx.40)

    저렇게 무례한 말을 하다니..

  • 14.
    '26.4.23 7:2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니네엄마“라고해서 대충격받은 기억이…

  • 15. 아이스
    '26.4.24 5:15 AM (122.35.xxx.198)

    부러워서 하는 말인데 웃어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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