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 제일 예쁘고 맛있는 과일은 

저는 조회수 : 6,890
작성일 : 2026-04-22 21:39:14

딸기인것 같아요.

먹을때마다 감탄하는데 

어쩜 이렇게 예쁘고 귀엽게 생겼는지

게다가 향과 맛은 어떻고요. 

톡톡 씹히는 씨의 식감하며 

진짜 먹을때마다 반하게 되네요.

어제 먹었는데 또 먹고싶어요.

ㅠㅠ

 

IP : 211.234.xxx.1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2 9:39 PM (118.37.xxx.223)

    딸기
    복숭아
    천상의 과일

  • 2. 딸기요
    '26.4.22 9:4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어제 혼자서 1kg먹었는데
    질리지가 않아요.

  • 3. 다 동의
    '26.4.22 9:43 PM (1.229.xxx.73)

    씨앗 씹히는 것은 싫어요.

  • 4. 전 망고
    '26.4.22 9:45 PM (49.164.xxx.19)

    잘 익은 망고요.

  • 5. 복숭아
    '26.4.22 9:45 PM (112.220.xxx.210)

    모양, 향기, 맛 3박자 최상인 거 같아요.

  • 6. ㅡㅡ
    '26.4.22 9:5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전 세상 모든 과일을 사랑합니다.
    하나하나 모두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 7. 저는
    '26.4.22 9:55 PM (1.227.xxx.55)

    무화과.
    신비롭기까지 해요.
    맛은 뭐 천하일미.

  • 8. ...
    '26.4.22 9:58 PM (118.42.xxx.95)

    전 사과랑 복숭아
    배는 좋아하긴하는데 모양이 빠지네요

  • 9. 두리안
    '26.4.22 10:24 PM (1.228.xxx.91)

    초대 받아서.
    맛이 기막힌데 너무 비싸서..
    좋아하는 건 딸기 수박 복숭아

  • 10. 쓸개코
    '26.4.22 10:39 PM (175.194.xxx.121)

    제가 생각하는 제일 예쁘고 맛있는 과일은 복숭아예요.
    잔털까지 있어 분바른것처럼 뽀얗고..
    피부 좋은 사람들에 비유될만큼 예쁜 핑크빛.
    예쁜데 맛도 좋고 향기까지 황홀합니다.

  • 11. 저는
    '26.4.22 10:41 PM (124.54.xxx.231)

    한라봉 새콤달콤

  • 12. 저 어릴때만 해도
    '26.4.22 10:43 PM (114.203.xxx.239)

    과일은 귀하고 사치품이었는데 언제부터 원없이 헤프게 먹기시작했을까요 아직도 가끔 신기함

  • 13. ^^
    '26.4.22 10:51 PM (125.178.xxx.170)

    저도 딸기를 제일 좋아해요.

  • 14. 복숭아
    '26.4.22 10:53 PM (39.118.xxx.241)

    조금만 있으면 너는 내게로 오는 거야 그치?
    오는 중이지~~?

  • 15. ....
    '26.4.22 10:59 PM (1.228.xxx.68)

    저는 수박이요 수박 쪼갤때 나는 수박향이 그렇게 좋아요

  • 16.
    '26.4.22 10:59 PM (211.36.xxx.6)

    복숭아 먹고싶다

    딱딱이 복숭아

    넘맛있어^

  • 17. 쓸개코
    '26.4.22 11:06 PM (175.194.xxx.121)

    저도 딱딱이파 ㅎ

  • 18. ---
    '26.4.23 10:20 AM (121.160.xxx.57)

    전 복숭아 자두 살구 너무 좋아했는데 알러지가 생겨서 하나도 못먹게 되었어요 ㅠㅠ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ㅠㅠ

  • 19. 코스모스
    '26.4.23 4:38 PM (61.76.xxx.98)

    얼마전 여행을 가서 농산물 축제장에서 끝물딸기를 조금 사고자 돌아다니는데
    어느 판매점 여사장님의 말씀이 저를 사로 잡았답니다.

    이렇게 크고 맛있는 딸기 한입 먹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한지 아세요?
    하나를 먹어도 이렇게 좋은거 드세요.

    이말을 듣는 순간 멈추고 샀어요.

    사장님말씀이 지금 제 귀를 울려요.

    집에 가져와서 신랑이랑 둘이서 먹을때마다 행복했어요.
    맛있는 과일 먹고 살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0110 32강 절망적이다 홍명보호 8위 추락 3 현재꼴지 2026/06/27 3,110
1820109 생일선물 추천바랍니다! 11 ㄱㄴ 2026/06/27 1,582
1820108 시험장 빌런 때문에 화나요 5 ㆍㆍ 2026/06/27 2,588
1820107 끝났네. 이란이 이겼네요 (취소래요) 16 ........ 2026/06/27 16,533
1820106 솔직히 자녀 낳는 목적이 따로 있는 사람 많죠 13 .... 2026/06/27 3,384
1820105 3월 유시민이 검찰개혁 비판한날 그날 오후 이재명 sns 16 .. 2026/06/27 2,974
1820104 이집트가 못이기면 우리나라는 탈락인가요? 8 ㅇㅇ 2026/06/27 2,379
1820103 생크림요거트 얼려드세요 두번드세요 4 ㅇㅇㅇㅇㅇ 2026/06/27 3,306
1820102 이집트 이란 경기보는데 1 ........ 2026/06/27 1,630
1820101 우울해요 13 사는게힘들다.. 2026/06/27 2,788
1820100 아들 군 월급도 가져가는 엄마가 있어요? 22 2026/06/27 4,797
1820099 82비번바꾸기 1 버벅 2026/06/27 950
1820098 에휴 그래도 이집트 응원 2 ㅇㅇ 2026/06/27 1,360
1820097 국민의 소리를 들려 주면 됩니다. 19 .... 2026/06/27 1,735
1820096 달걀말이, 김, 김치 저는 이거면 완벽 15 ........ 2026/06/27 3,879
1820095 퇴임후 감옥가기 싫어서 저러는건가요? 32 왜저래 2026/06/27 4,690
1820094 오늘 x는 이때 글과 같은 맥락 13 얼망 2026/06/27 2,257
1820093 '물은 어디서?' 호남 반도체 클로스터 아킬레스건 10 .. 2026/06/27 2,165
1820092 주식) 월요일 어떻게 보세요? 18 주식 2026/06/27 5,335
1820091 똘똘한 7세 아이 사고력 수학 안 보내도 될까요? 10 Dd 2026/06/27 1,678
1820090 골든듀 미뇽 중장년에게 어울릴까요 1 저도 2026/06/27 1,752
1820089 커피 질문드립니다. 1 아아 2026/06/27 1,060
1820088 오전인지 새벽인지 이재명 X 에다 올린글 22 흐음 2026/06/27 3,914
1820087 민주진영 지지자들을 잡아논 물고기라 생각해서 가보지 못한 길을 .. 1 .. 2026/06/27 1,072
1820086 나솔 옥순이 명신이랑 너무 닮음 13 똑닯 2026/06/27 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