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현금 흐름만들어야 할때
주택연금 신청하시나요
1억당 월에 30만원정도라니
10억이면 월에 300백
15억이면 450정도네요
20억은 월에 600...대단하네요
아님 본인은 빌라나 원룸 살고 월세를 주는 방법이 있는데
월세를 놔도 저정도는 받겠네요
아파트 하나 갖고 있으면
노후 대비 다된거네요
나중에 현금 흐름만들어야 할때
주택연금 신청하시나요
1억당 월에 30만원정도라니
10억이면 월에 300백
15억이면 450정도네요
20억은 월에 600...대단하네요
아님 본인은 빌라나 원룸 살고 월세를 주는 방법이 있는데
월세를 놔도 저정도는 받겠네요
아파트 하나 갖고 있으면
노후 대비 다된거네요
주택연금은 시가 12억 이하만 되는거 아닌가요?
나이에 따라서 지급금액도 다릅니다. 젊을수록 금액이 적어요
12억 이하 아파트만 해당되요
물어보니 이렇다네요.
정확히 아시는 분, 맞는 내용인가요?
1. '공시가격 12억'의 실제 의미
기준: 공시가격 12억 원은 실제 거래되는 시세로 환산하면
약 17억~18억 원 정도 됩니다.
즉, 시세가 17억 원 정도 되는 아파트까지는 국가가 운영하는
일반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외 없음: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운영하는
일반 주택연금은 이 법적 기준을 엄격히 따릅니다.
공시가격이 12억 100만 원만 되어도 원칙적으로는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2. 30억, 40억 고가 주택은 어떻게 하나요?
그동안은 이런 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주택연금의 사각지대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5월부터 '민간 주택연금' 서비스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가입 제한 없음: 시중 은행(하나은행 등)에서 출시한 상품으로,
국가 상품과 달리 집값 제한이 없습니다.
30억, 40억 원이 넘는 고가 주택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수령액 상한선 상향:
국가 주택연금은 월 최대 수령액이 약 340만 원 수준으로 묶여 있지만,
민간 상품은 월 최대 1,000만 원까지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차이점:
다만 국가가 보증하는 상품보다 수수료나 금리 조건이 다를 수 있어,
가입 전에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3. 왜 12억 제한을 두나요?
주택연금은 기본적으로 **'서민과 중산층의 노후 보장'**을 위한
복지적 성격의 금융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보증 상품이다 보니, 아주 비싼 집을 가진 분들보다는
적정한 가격대의 주택을 가진 분들에게
혜택을 집중하려는 규칙이 있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공시가격 12억(시세 17억 수준) 이하:
국가 주택연금 가입 가능 (안정적, 수령액 상한선 있음)
그 이상 고가 주택:
최근 출시된 **'민간 주택연금'**을 통해 신청 가능 (상한액이 훨씬 높음)
월세 잘나가는 지역이면 주택연금보다 월세가 좋아요
그지역 작은집으로 옴기고 원세 놓고 하면 좋겠어요
집한채 비혼 일정나이되면 주택연금 하고 다 쓰다 갈거예요
일정나이되면 주택연금 하고 다 쓰다 갈거예요
연금이 적은 나라에서 살다보니
살던집 월세주고 작은집 전월세 사는것도 비거주주택이라고 양도세 왕창때리는 정책 시행한다고 박수치는 국민들은
부모도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