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할때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고
숨도 찬데요
무슨 약을 먹어야 할까요?
병원가서 처방받고 먹을까요 아니면 약국에 가면 될까요
딱 1번 있는 행사예요
발표할때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고
숨도 찬데요
무슨 약을 먹어야 할까요?
병원가서 처방받고 먹을까요 아니면 약국에 가면 될까요
딱 1번 있는 행사예요
처방받으세요 약잘나와요
병으로 된거 먹었는대
친구가 정신과약(스트레스) 처방 받아서 먹었더니 하나도 안떨리고 말이 술술 잘나왔다고 해요
미리 처방 받아서 시험 삼아 며칠 전에 한번 먹어보고 괜찮으면 행사날 드세요
약국에서 파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직원이 발표하는걸 힘들어해서 급하게 사다가 일단 먹였는데 성곡적으로 잘 마쳤던 기억이 있어요 처방도 되나봐요 몰랐던 사실!
30분전에 드세요.
안떨려요
저랑 넘 비슷해서 반가워요 ㅠㅠ 저는 평소에도 ..예를 들어 엄마들 모임에서도 누군가가 나를 주목하는게 느껴지는 순간 목소리가 떨려요 ... 특히 면접일때 진짜 목소리가 넘 떨리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쉼이차서 문장연결도 안되고... 저두 그래서 약국에서 안정액인가? 그거 먹었는데 효과없었어요.. 저두 효과있는거 알고싶어요... 학부모회의에서 말한번을 못해요... 떨리면 챙피하니깐요...
우황청심환 병으로 된거 한병 마시세요
일회용으로 쓸꺼면
정신과처방까지 받기엔
예약도 어렵고 번거로워요
약을 먹을려면 며칠전 미리 드셔서 상태보세요
모르고 당일 먹다간 큰일 납니다
열심히 하시겠지만 매일 저녁 무대앞에 섰다하고 연습하시는 수밖에요
안정액이라고 우황청심환이랑 달라요
며칠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그리고 효과있으면 발표날 드세요
잘 하셔요^^
안정액 드시면됩니다.
효과 있어요.
아들이 면접 볼때 우황청심환 마시고 합격했어요 떨리지않고 차분히 봤다더라구요
명상이 제일 도움되더라고요
지금 시작해서 갑자기 효과보기는 어렵겠지만요.
프레젠테이션만 하는 부서에요.
인데놀 입니다.
다만 고혈압/공황장애 치료제이므로
신중한 결정과 제대로된 의사의 관찰과 처방이 필요합니다.
발표 10번 정도 하는 사람인데요.
목소리 덜덜덜 떨리고
마치고 나면 자괴감으로 죽고 싶고 그렇게 25년동안 힘들었는데
방법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신경정신과 가서 증세 말하고 약 처방 받아서 발표 30분전 먹는 거에요.
신기하게도 하나도 안떨립니다. 일 년에 10번 정도니 부작용도 없었어요.
이 쉬운 방법을 놔두고 왜 그리 오랜 세월 고통 받았나 싶습니다.
저는 한동안 빈맥이 심해 인데놀 처방 받아 먹었는데요.
고혈압 약이라 들었는데 약국에서 연주회나 발표 있을 때 처방받아 먹는 분들 있다고 했어요.
딱히 부작용은 없었고 맥박이 잘 조절되서 그런가 약 먹고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였는데 미리 병원진료 보고 드셔보세요.
인데놀이 제일 잘 들어요.
저도가끔 남 앞에 설때 인데놀 먹어요
발표 한두시간 전에 먹으면 안정됩니다
꼭 며칠전 미리!!!! 먹어보시고 테스트한후 드세요. 내 몸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아무도 몰라요.
저는 수능날 아침에 우황청심환을 엄마가 줘서 먹었는데요, 1교시 국어시간에 갑자기 너무나 잠이 쏟아져서 지문도 하나도 안 보이고 졸아버렸어요. 수능보면서 헤드뱅잉한 애 저에요 ㅠㅠ 한 레벨 아래 대학갔고요. 평생 한이 됩니다.
인데놀
근처내과에서도 처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