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2 12:3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거기 말고도 갈곳 많으면 하고 싶은 말 하는거고
그렇지 않고 내가 아쉬운 입장이면 편하게 생각하게 해서 일자리 유지 하는게 좋을듯요
2. ......
'26.4.22 12:34 PM
(119.196.xxx.115)
할말은 하는 사람에게 더 대접해주고 함부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3. ...
'26.4.22 12:37 PM
(121.175.xx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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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제가 직원 고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4. 어머니 참
'26.4.22 12:38 PM
(61.98.xxx.185)
속사정이야 어떻든 할말은 해야죠
그런식으로 통보는 아닙니다
5. ...
'26.4.22 12:39 PM
(117.111.xxx.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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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잘못한거 없으세요. 그런 감정도 잘못된거 아니고요. 나중이 아쉬우면 그냥 네 맞춰주거나 감정 소모하기 싫으면 그러려니 할수도 있지만 원글님 감정도 정당해요.
6. ...
'26.4.22 12:41 PM
(117.111.xx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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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 근데 그 의사도 꽤 괜찮은 사람이에요. 알바가 까칠하게 감히? 이런 태도인 사람도 많거든요.
7. ..
'26.4.22 12:42 P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잦은 일 아니면 적당히 타협
당연히 그들이 잘못 했지만
시급 인건비 아까워서
알바 세계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기는 해요
8. ㅋㅋ
'26.4.22 12:43 PM
(175.209.xxx.58)
저도 고용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서로 예의지키고 할말은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일정 변경을 전날 저녁, 아침에 전달하는 게 말이 되나요,
의사가 잘못한 거 맞고 님 이상하지 않아요.
어머님 말은 무시하세요~
9. ...
'26.4.22 12:4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첫댓과 세번째 댓글 단 사람인데요
원글님의 반응은 너무 정상적이고 당연한 반응이십니다
그 사람들이 무례한거죠
다만 내가 좀 아쉬운 입장이면 타협을 좀 하셔야 해요
10. 공감
'26.4.22 12:45 PM
(121.154.xxx.112)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22222222222
할말은 하는 사람에게 더 대접해주고 함부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 이건 님의 위치가 관건이죠. 그 사람이 님에게 어떤 권한을 행사하기 어려운 위치일 때는 가능하죠. 직원을 뽑기 어렵거나 그런 경우에도 그렇겠죠?!
사업은 아니지만 경험상 내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 때는 저런 사람 먼저 아웃입니다. 편한 사람이 좋아요
11. less
'26.4.22 12:50 PM
(49.165.xxx.38)
이건 님의 위치가 관건이죠. 그 사람이 님에게 어떤 권한을 행사하기 어려운 위치일 때는 가능하죠. 직원을 뽑기 어렵거나 그런 경우에도 그렇겠죠?!
사업은 아니지만 경험상 내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 때는 저런 사람 먼저 아웃입니다. 편한 사람이 좋아요 22222222222222
12. 아니
'26.4.22 12:51 PM
(175.192.xxx.153)
이게 고민할 일인가요?
당연히 말씀하셨어야 하구요.
잘하셨어요.
13. .........
'26.4.22 12:51 PM
(119.196.xxx.115)
제 위치는 언제든 대체가능한 자리긴하죠 저 아니어도 할사람은 많아요 어려운일도 아니고..
그런데 그렇게 자기네 입맛대로 사람 부리고자 하는 곳에서 일할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커피숍 대학생 알바를 시키더라도 당일에 나오지마라 어째라 하는곳에 자녀들 보내실래요?
저기는 저 짜르면 다른사람 고용하면 되겠죠...어려운일도 아니고...
그런데 그런식으로 사람 계속 다루면 누가 남아있으려고 할까요?
그리고 그런대접을 받는데 알바가 그 일을 성심성의껏 내일처럼 해줄까요??
14. ㅇㅇ
'26.4.22 12:54 PM
(39.7.xxx.205)
원장이 잘한건 아니지만
주2회 알바니까 대체 가능한 인력은 많습니다
15. 이경우는
'26.4.22 12:54 PM
(219.255.xxx.120)
세사람 다 자기입장에서는 타당한 말을 한거죠
누구 하나 억지부리는건 아닌데요
원글님 경우 요즘 아 네 사모님이 오후까지 하신다고요 알겠어요 순순히 그러는 사람이 어딨어요
원장은 생각 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고 엄마는 시간이 많은 입장이니 남는게 시간인데 일정조율이 다 뭐냐 그러신거고요
16. 시간
'26.4.22 12:57 PM
(222.102.xxx.51)
-
삭제된댓글
원장님이 알바의 시간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건데요.
고용주님들.. 알바의 시간도 무척 소중한 시간입니다
어디서든지 상대방의 돈이나 시간을 함부로 보지 말아주세요
알바 나가러 갈 생각이 없었다면 마음편히 집에서 쉴 수 있었잖아요
그 시간들을 뺏은거라고 보면 돼요
17. ㅇㅇ
'26.4.22 12:58 PM
(49.164.xxx.30)
아니 뭐가 까탈스럽고 따지는 거에요?
당연히 그정도 말은 해야죠.그병원도 드럽게 안되나보네요.
18. ㅇㅇ
'26.4.22 12:59 PM
(112.146.xxx.28)
뻔하잖아요
인건비 아끼려고 약속 어긴거니 의사가 잘못한 거죠
님은 할 말 하신거에요
남의 피같은 시간은 아무 것도 아니란 거야?
19. 원글님이
'26.4.22 1:01 PM
(172.226.xxx.42)
까탈스러운 게 아니라 원장이 무례한 거죠.
당연히 그 정도 말은 할 수 있죠.
20. .....
'26.4.22 1:09 PM
(220.125.xxx.37)
의사가 잘못했지만
바로 사과했으니 마음 푸세요.
어머님은 참...
21. 원글님 정상이죠
'26.4.22 1:09 PM
(59.6.xxx.211)
까탈스러운 거 아닙니다.
다들 본인은 물론 자녀들이 알바 한번도 안 해본 분들이신가봐요.
22. 웃기네
'26.4.22 1:1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
이게 바로 뿌리깊은 갑질 문화입니다.
을의 입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에도 갑의 입장에서는 그냥 항의를 하지 않고 묵묵히 참고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직원을 좋아하는 거예요.
웃기다.
23. 사회생활 중
'26.4.22 1:11 PM
(123.142.xxx.26)
그 정도 일들은 껌입니다
24. 저도
'26.4.22 1:12 PM
(58.236.xxx.72)
제가 직원 고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2222222
고용주 입장에서는 인건비니 운영 사정상
저정도는 있을법한 일이라 ㅜ
저런거 다 따지다보면 본인이 더 피곤해져요
어딜가나 마찬가지이고 결국 남는 사람은
일 잘하고 까탈스러운거보다
일이야 어차피 반복적인거니 성격 수월한 사람 데리고 갑니다
25. ....
'26.4.22 1:1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가 직원 고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2222222
고용주 입장에서는 인건비니 운영 사정상
저정도는 있을법한 일이라 ㅜ
저런거 다 따지다보면 본인이 더 피곤해져요
어딜가나 마찬가지이고 결국 남는 사람은
일 잘하고 까탈스러운거보다
일이야 어차피 반복적인거니 성격 수월한 사람 데리고 갑니다
..............
이런 곳은 사람이 자주 바껴요. 그래서. 평판도 안 좋고. 갈 곳 없는 사람들이 남아있는 곳이죠.
26. 당연히
'26.4.22 1:15 PM
(118.235.xxx.162)
원글은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저도 저어기 윗 분처럼 고용해 본 입장에서
대 놓고 할 말 따박 따박 하는 사람은 불편하고
그렇다고 제가 함부로 했단 소리가 아니구요
의사도 본인이 실수 했다고 생각했으니
전화를 한거 같은데 와이프를 대체로 앉힐 정도면
그 병원 힘든 상황이 아닌가 짐작이 됩니다
그렇게라도 인건비 줄일 목적이라면요 ..
기분은 나뿌지만 참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면
할 말 따박따박 내권리를 찾기보다
부탁하셔서 제 스케쥴도 취소 한거였는데
조금 당황했어요~~~ 라고 언지주고
다닐것 같습니다
27. ..
'26.4.22 1:27 PM
(39.7.xxx.35)
기분은 나뿌지만 참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면
할 말 따박따박 내권리를 찾기보다
부탁하셔서 제 스케쥴도 취소 한거였는데
조금 당황했어요~~~ 라고 언지주고
다닐것 같습니다
/////
이거죠.
참고 다녀야 한다면 따박따박 따지기보다는
조금은 유하게
조금은 손해보는것 같아도 좀 넘길 줄도 알아야
해요. 그게 사회생활입니다.
그러다보면 또 좋은 기회를 잡게 되거든요
물론 그 원장이 실수한 건 맞고요
28. 유연한 마음
'26.4.22 1:3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열받지만 크게 화낼일도 아니에요.
문제보다 그걸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거죠.
그렇게 괴로우면 나만 힘들어요.
어머니도 그런의도에서 하신 말씀일꺼에요.
유연한 마음
나를 편안으로 인도 한답니다.
세상에는 꼭 이래야 되는건 없어요
이럴수도 저럴수도
크고 작은 문제들을 잘다루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시길요
물론 우리가 지키는 법은 꼭 지켜야하는 거지만
29. ㅇㅇ
'26.4.22 1:34 PM
(61.254.xxx.88)
열받지만 크게[ 화낼일아니고요.
엄마는 나이드셔서 그냥 유하게 그렇게 말씀하실수도 있겠죠.
님감정도 옳고요
그것때문에 대차게 그만둔다기보다는
전화받고 사과도 받았으니 적당히 잘 대응하셨어요.
30. 나는
'26.4.22 1:34 PM
(219.255.xxx.120)
관대하다~
31. ...
'26.4.22 1:36 PM
(118.37.xxx.223)
언지 X
언질 0 언질을 주다
32. 땅지
'26.4.22 1:45 PM
(175.212.xxx.217)
주2회 3.5시간 식당 바쁜 시간대만 일하다가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양해구하고 대타구하라했더니 사정하길래 좀더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땐 구하시라..해보니 역시나 안맞아서 구하시라고..대타구할때까진 일은하겠다..저역시 이 알바 하려면 애 보내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데 당일 한시간전에 오늘부터 안나와도된다.그동안 수고하셨다.라는 문자받고 너무 화가나더군요.당장 관두고싶을 맘 굴뚝같았으나 기다려준 댓가가 당일 한시간전 문자..라니..이런말 잘 안쓰는 사람이지만 진짜 기분 개더러웠어요
33. 사이다
'26.4.22 1:56 PM
(58.234.xxx.182)
정말 대응 잘하셨어요.고용자 지맘대로 이리저리 문자띡.아니면 말로 툭 던지고가고.
시간요일변경 맘대로하는데 곧바로 사이다
대응하신게 찌뿌등한 오늘 속 시원합니다.
34. 으음
'26.4.22 1:57 P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참.. 고용주가 되면 입장이 백팔십도 변하드라구요
직원일땐 난 안그래야지 하던 사람들도 반대입장되니 똑같아요 ㅋㅋㅋㅋ
님이 잘못했다는게 아니예요. 그러니 원장도 바로 미안하다하잖아요^^
근데 나중에 상황이 안좋을때나 다른 대타일정이 있거나 뭐그럴때는 님 아닌 네네 하는 직원을 선택하게돼요. 이건 어쩔 수가 없어요 . 백이면백 모든 사람이 그래요
35. ttt
'26.4.22 2:00 PM
(61.74.xxx.76)
엄마가 딸을 좀더 사랑할 필요가 있네요
감정만 이해해줘도 짜증과 화가 누그러질텐데
불난데 부채질도 아니고 왜 배려없는 병원편을
저렇게 들까요?
엄마가 혹시 자존감이 부족해서 무조건 나나 내가족이
남에게 절대적으로 잘해야한다 노예마인드장착인가요 ㅎ
36. 그쵸
'26.4.22 2:04 PM
(112.148.xxx.189)
네네하는직원으로 우선 고용하겠죠
그리고 알바로 시간당 최저시급받고일하는건데
첨에 30분일찍나와서 일배우라고하기에 추가수당있는거냐하니
바로 정시에 나오라고...하더라고요..그뒤론 시간되면 재깍재깍 가시라고..근무 첫날엔아무렇지않게 오바타임40분시켰거든요
37. 그쵸
'26.4.22 2:06 PM
(112.148.xxx.189)
제가 추가수당 얘기안했으면 앞뒤로 30분씩이상씩 더 하고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했을거같아요~~고용주님들 이런거원하는시는거죠??
38. ttt
'26.4.22 2:08 PM
(61.74.xxx.76)
그리고 병원의사도 웃기죠
5분대기조도 아니고 이랬다저랬다 당일 통보는
개념없는 짓이에요
편의점 알바가 저랬어봐여 점주들 인스타나 유튜브 뉴스에 제보하고 난리나요 ㅎ
아무리 마누라가 놀고먹어서 써먹을수 있겠다 해도
이미 약속한 날은 하게 해야죠
몸종 무수리도 아니고 저게 뭐야
저걸 이해하고 자빠진인간들은 ㅉㅉㅉ
39. 그니까요
'26.4.22 2:08 PM
(112.148.xxx.189)
첨엔 의사한테 화났는데 그래도 사과를진심으로 하는게보여서 괜찮았거든요 근데 엄마때매 화가...
그의사 엄마아들아냐 병원얘기만하면 병원고정비걱정이나 해주고
최저시급받는 딸걱정해줘야맞는거 아니에요???
40. 입장바꿔서
'26.4.22 2:20 PM
(112.148.xxx.189)
내가 당일에 일못하겠다고하면 바로 짜를거아닌가요??
신뢰는 왜 을만 지켜야하나요?
41. 엄마한테
'26.4.22 2:24 PM
(112.148.xxx.189)
서운하다했더니 엄마가 자기가 상속해줄게많고 전 취미로 알바하는거니 안불쌍한데 의사는 고정비때문에 남는것도 딱히없을거같아 걱정을 했대요
참내 나보다 어린 의사가 이미 엄마보다 부자일건데 뭔소리야!!!
42. 미적미적
'26.4.22 2:36 PM
(220.75.xxx.238)
내가 당일에 일못하겠다고하면 바로 짜를거아닌가요??
신뢰는 왜 을만 지켜야하나요?
-------------------------
그래서 갑을병정이 있는거죠
의사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원칙적으로 무례한거 맞지만 원래 가는날 나오지 말라고 한거 아니고 의사가 사과도 했으니 마음 푸시고 취미알바 재미있게 하세요
43. 잘하셨어요.
'26.4.22 2:47 PM
(221.154.xxx.185)
부당한거 얘기해왔기에 그나마 변화하는거예요.
44. .....
'26.4.22 3:00 PM
(121.174.xxx.172)
이건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행동할 것이냐 아니면 하고 싶은대로 할거냐 입니다.
옳게 행동했다고 직장 생활이 편한게 아니잖아요.
45. 댓글
'26.4.22 3:16 PM
(58.234.xxx.182)
부당한거 얘기해왔기에 그나마 변화하는거예요.2222
원글님이 사이다 대응을 해주었기에 고용주는 다음에 알바구할때 저런짓 조심하겠지요
알바를 너무 아랫것으로 보는 사장들 무지 많아요.
46. ...
'26.4.22 3:48 PM
(223.38.xxx.148)
저도 원글님 어머니같은 친정엄마 뒀는데요.
제가 밖에서 무슨 부당한 일을 당하든 항상 그렇게 남의 편을 들어요. 남한테는 그렇게 이해하는 마음이 큰데 그게 딸에겐 불가능한가봐요.
짜증나서 엄마한테 말 안 하네요.
47. ...
'26.4.22 4:58 PM
(211.211.xxx.248)
부당한거 맞죠
그것때뭄에 일정을 다 뺐는데 24시간도 안되어서 저렇게 통보식으로 하면 누가 일할수 있나요 24시간 대기조도 아니고.
아이돌봄도 저런식으로 취소 못해요
막판에 변경하면 돌봄 안 받아도 돈은 다 내야함..
저건 저 의사가 무조건 잘못한것.
48. 아이고
'26.4.22 7:39 PM
(61.105.xxx.14)
상식을 이야기 하는데
따지고 까탈스럽다 표현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원하는건지...
별 이유없이 당일날 스케줄 취소하는건 고용주라도
무례하고 몰상식한거죠
아직도 직원을 노예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