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하다가 이런경우

알바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26-04-22 12:28:08

제가 병원데스크 알바를 하게되었는데요(주2회)

 

제가 나가지않는 어느날에 일하시는분이 갑자기 일이생겨서 제가 대타를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전날 밤10시정도에 원장의사한테 문자가 왔는데

오전말고 오후만 나와달라는거에요 오전엔 자기 와이프가 대타를 하기로했다고...

담날 출근하려고 다 준비한 상태로 자려고 딱 했는데 그런문자가 와서 기분은 좀 안좋았는데

 괜찮다고  알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문자로 오후도 나오지 말란거에요 그냥 와이프가 다 하면 될거같다고...

아..확 열이 받는거죠...

그래서 제가 문자로 저도 일정이 있었으나 원래하던분이 일이생겨서 부탁하시기에 저도 일정조율하니라 힘들었는데 갑자기 이런식의 통보는 당황스럽다고...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네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바로 전화가 와서 사과를 하더라고요

배려하지못했다 다음부터는 조심하겠다...뭐 그러더라고요???

 

그 얘길 엄마한테 했어요...너무 기분나뻣다...내가  최저시급받고 일하는데 그걸 내가 자기네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고 있으란거냐...했더니...엄마가 하는말씀이 어차피 너 할일도 없지않지않았냐...일정조율 그거 아니었잖아...일정조율할거 없었잖아...하면서 의사편을 드는겁니다.

니가 이해해라...그럴수도 있지...뭐 그러네요?????

제가 그런문자보낸게 오바인건가요?? 엄마가 뭘 그렇게까지 하냐고 해서요...

 

 

 

 

 

IP : 119.196.xxx.11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2 12:3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거기 말고도 갈곳 많으면 하고 싶은 말 하는거고
    그렇지 않고 내가 아쉬운 입장이면 편하게 생각하게 해서 일자리 유지 하는게 좋을듯요

  • 2. ......
    '26.4.22 12:34 PM (119.196.xxx.115)

    할말은 하는 사람에게 더 대접해주고 함부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 3. ...
    '26.4.22 12:37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제가 직원 고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 4. 어머니 참
    '26.4.22 12:38 PM (61.98.xxx.185)

    속사정이야 어떻든 할말은 해야죠
    그런식으로 통보는 아닙니다

  • 5. ...
    '26.4.22 12:39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잘못한거 없으세요. 그런 감정도 잘못된거 아니고요. 나중이 아쉬우면 그냥 네 맞춰주거나 감정 소모하기 싫으면 그러려니 할수도 있지만 원글님 감정도 정당해요.

  • 6. ...
    '26.4.22 12:41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아 근데 그 의사도 꽤 괜찮은 사람이에요. 알바가 까칠하게 감히? 이런 태도인 사람도 많거든요.

  • 7. ..
    '26.4.22 12:42 P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잦은 일 아니면 적당히 타협

    당연히 그들이 잘못 했지만
    시급 인건비 아까워서
    알바 세계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기는 해요

  • 8. ㅋㅋ
    '26.4.22 12:43 PM (175.209.xxx.58)

    저도 고용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서로 예의지키고 할말은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일정 변경을 전날 저녁, 아침에 전달하는 게 말이 되나요,
    의사가 잘못한 거 맞고 님 이상하지 않아요.
    어머님 말은 무시하세요~

  • 9. ...
    '26.4.22 12:4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첫댓과 세번째 댓글 단 사람인데요
    원글님의 반응은 너무 정상적이고 당연한 반응이십니다
    그 사람들이 무례한거죠
    다만 내가 좀 아쉬운 입장이면 타협을 좀 하셔야 해요

  • 10. 공감
    '26.4.22 12:45 PM (121.154.xxx.112)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22222222222

    할말은 하는 사람에게 더 대접해주고 함부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 이건 님의 위치가 관건이죠. 그 사람이 님에게 어떤 권한을 행사하기 어려운 위치일 때는 가능하죠. 직원을 뽑기 어렵거나 그런 경우에도 그렇겠죠?!

    사업은 아니지만 경험상 내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 때는 저런 사람 먼저 아웃입니다. 편한 사람이 좋아요

  • 11. less
    '26.4.22 12:50 PM (49.165.xxx.38)

    이건 님의 위치가 관건이죠. 그 사람이 님에게 어떤 권한을 행사하기 어려운 위치일 때는 가능하죠. 직원을 뽑기 어렵거나 그런 경우에도 그렇겠죠?!

    사업은 아니지만 경험상 내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 때는 저런 사람 먼저 아웃입니다. 편한 사람이 좋아요 22222222222222

  • 12. 아니
    '26.4.22 12:51 PM (175.192.xxx.153)

    이게 고민할 일인가요?
    당연히 말씀하셨어야 하구요.
    잘하셨어요.

  • 13. .........
    '26.4.22 12:51 PM (119.196.xxx.115)

    제 위치는 언제든 대체가능한 자리긴하죠 저 아니어도 할사람은 많아요 어려운일도 아니고..

    그런데 그렇게 자기네 입맛대로 사람 부리고자 하는 곳에서 일할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커피숍 대학생 알바를 시키더라도 당일에 나오지마라 어째라 하는곳에 자녀들 보내실래요?

    저기는 저 짜르면 다른사람 고용하면 되겠죠...어려운일도 아니고...
    그런데 그런식으로 사람 계속 다루면 누가 남아있으려고 할까요?
    그리고 그런대접을 받는데 알바가 그 일을 성심성의껏 내일처럼 해줄까요??

  • 14. ㅇㅇ
    '26.4.22 12:54 PM (39.7.xxx.205)

    원장이 잘한건 아니지만
    주2회 알바니까 대체 가능한 인력은 많습니다

  • 15. 이경우는
    '26.4.22 12:54 PM (219.255.xxx.120)

    세사람 다 자기입장에서는 타당한 말을 한거죠
    누구 하나 억지부리는건 아닌데요
    원글님 경우 요즘 아 네 사모님이 오후까지 하신다고요 알겠어요 순순히 그러는 사람이 어딨어요
    원장은 생각 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고 엄마는 시간이 많은 입장이니 남는게 시간인데 일정조율이 다 뭐냐 그러신거고요

  • 16. 시간
    '26.4.22 12:57 PM (222.102.xxx.51) - 삭제된댓글

    원장님이 알바의 시간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건데요.
    고용주님들.. 알바의 시간도 무척 소중한 시간입니다
    어디서든지 상대방의 돈이나 시간을 함부로 보지 말아주세요
    알바 나가러 갈 생각이 없었다면 마음편히 집에서 쉴 수 있었잖아요
    그 시간들을 뺏은거라고 보면 돼요

  • 17. ㅇㅇ
    '26.4.22 12:58 PM (49.164.xxx.30)

    아니 뭐가 까탈스럽고 따지는 거에요?
    당연히 그정도 말은 해야죠.그병원도 드럽게 안되나보네요.

  • 18. ㅇㅇ
    '26.4.22 12:59 PM (112.146.xxx.28)

    뻔하잖아요
    인건비 아끼려고 약속 어긴거니 의사가 잘못한 거죠
    님은 할 말 하신거에요
    남의 피같은 시간은 아무 것도 아니란 거야?

  • 19. 원글님이
    '26.4.22 1:01 PM (172.226.xxx.42)

    까탈스러운 게 아니라 원장이 무례한 거죠.
    당연히 그 정도 말은 할 수 있죠.

  • 20. .....
    '26.4.22 1:09 PM (220.125.xxx.37)

    의사가 잘못했지만
    바로 사과했으니 마음 푸세요.
    어머님은 참...

  • 21. 원글님 정상이죠
    '26.4.22 1:09 PM (59.6.xxx.211)

    까탈스러운 거 아닙니다.
    다들 본인은 물론 자녀들이 알바 한번도 안 해본 분들이신가봐요.

  • 22. 웃기네
    '26.4.22 1:1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


    이게 바로 뿌리깊은 갑질 문화입니다.
    을의 입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에도 갑의 입장에서는 그냥 항의를 하지 않고 묵묵히 참고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직원을 좋아하는 거예요.
    웃기다.

  • 23. 사회생활 중
    '26.4.22 1:11 PM (123.142.xxx.26)

    그 정도 일들은 껌입니다

  • 24. 저도
    '26.4.22 1:12 PM (58.236.xxx.72)

    제가 직원 고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2222222

    고용주 입장에서는 인건비니 운영 사정상
    저정도는 있을법한 일이라 ㅜ
    저런거 다 따지다보면 본인이 더 피곤해져요
    어딜가나 마찬가지이고 결국 남는 사람은
    일 잘하고 까탈스러운거보다
    일이야 어차피 반복적인거니 성격 수월한 사람 데리고 갑니다

  • 25. ....
    '26.4.22 1:1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가 직원 고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까탈스럽고 따지는 사람은 불편합니다
    내보낼 기회가 생기면 그 사람부터 아웃시킵니다
    일 조금 더디더라도 함께 일하게 편한 사람이 좋아요

    2222222

    고용주 입장에서는 인건비니 운영 사정상
    저정도는 있을법한 일이라 ㅜ
    저런거 다 따지다보면 본인이 더 피곤해져요
    어딜가나 마찬가지이고 결국 남는 사람은
    일 잘하고 까탈스러운거보다
    일이야 어차피 반복적인거니 성격 수월한 사람 데리고 갑니다

    ..............

    이런 곳은 사람이 자주 바껴요. 그래서. 평판도 안 좋고. 갈 곳 없는 사람들이 남아있는 곳이죠.

  • 26. 당연히
    '26.4.22 1:15 PM (118.235.xxx.162)

    원글은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저도 저어기 윗 분처럼 고용해 본 입장에서
    대 놓고 할 말 따박 따박 하는 사람은 불편하고
    그렇다고 제가 함부로 했단 소리가 아니구요

    의사도 본인이 실수 했다고 생각했으니
    전화를 한거 같은데 와이프를 대체로 앉힐 정도면
    그 병원 힘든 상황이 아닌가 짐작이 됩니다
    그렇게라도 인건비 줄일 목적이라면요 ..

    기분은 나뿌지만 참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면
    할 말 따박따박 내권리를 찾기보다
    부탁하셔서 제 스케쥴도 취소 한거였는데
    조금 당황했어요~~~ 라고 언지주고
    다닐것 같습니다

  • 27. ..
    '26.4.22 1:27 PM (39.7.xxx.35)

    기분은 나뿌지만 참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면
    할 말 따박따박 내권리를 찾기보다
    부탁하셔서 제 스케쥴도 취소 한거였는데
    조금 당황했어요~~~ 라고 언지주고
    다닐것 같습니다

    /////
    이거죠.
    참고 다녀야 한다면 따박따박 따지기보다는
    조금은 유하게
    조금은 손해보는것 같아도 좀 넘길 줄도 알아야
    해요. 그게 사회생활입니다.
    그러다보면 또 좋은 기회를 잡게 되거든요
    물론 그 원장이 실수한 건 맞고요

  • 28. 유연한 마음
    '26.4.22 1:3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열받지만 크게 화낼일도 아니에요.

    문제보다 그걸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거죠.
    그렇게 괴로우면 나만 힘들어요.
    어머니도 그런의도에서 하신 말씀일꺼에요.

    유연한 마음
    나를 편안으로 인도 한답니다.
    세상에는 꼭 이래야 되는건 없어요
    이럴수도 저럴수도
    크고 작은 문제들을 잘다루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시길요

    물론 우리가 지키는 법은 꼭 지켜야하는 거지만

  • 29. ㅇㅇ
    '26.4.22 1:34 PM (61.254.xxx.88)

    열받지만 크게[ 화낼일아니고요.
    엄마는 나이드셔서 그냥 유하게 그렇게 말씀하실수도 있겠죠.
    님감정도 옳고요
    그것때문에 대차게 그만둔다기보다는
    전화받고 사과도 받았으니 적당히 잘 대응하셨어요.

  • 30. 나는
    '26.4.22 1:34 PM (219.255.xxx.120)

    관대하다~

  • 31. ...
    '26.4.22 1:36 PM (118.37.xxx.223)

    언지 X
    언질 0 언질을 주다

  • 32. 땅지
    '26.4.22 1:45 PM (175.212.xxx.217)

    주2회 3.5시간 식당 바쁜 시간대만 일하다가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양해구하고 대타구하라했더니 사정하길래 좀더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땐 구하시라..해보니 역시나 안맞아서 구하시라고..대타구할때까진 일은하겠다..저역시 이 알바 하려면 애 보내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데 당일 한시간전에 오늘부터 안나와도된다.그동안 수고하셨다.라는 문자받고 너무 화가나더군요.당장 관두고싶을 맘 굴뚝같았으나 기다려준 댓가가 당일 한시간전 문자..라니..이런말 잘 안쓰는 사람이지만 진짜 기분 개더러웠어요

  • 33. 사이다
    '26.4.22 1:56 PM (58.234.xxx.182)

    정말 대응 잘하셨어요.고용자 지맘대로 이리저리 문자띡.아니면 말로 툭 던지고가고.
    시간요일변경 맘대로하는데 곧바로 사이다
    대응하신게 찌뿌등한 오늘 속 시원합니다.

  • 34. 으음
    '26.4.22 1:57 P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참.. 고용주가 되면 입장이 백팔십도 변하드라구요
    직원일땐 난 안그래야지 하던 사람들도 반대입장되니 똑같아요 ㅋㅋㅋㅋ
    님이 잘못했다는게 아니예요. 그러니 원장도 바로 미안하다하잖아요^^
    근데 나중에 상황이 안좋을때나 다른 대타일정이 있거나 뭐그럴때는 님 아닌 네네 하는 직원을 선택하게돼요. 이건 어쩔 수가 없어요 . 백이면백 모든 사람이 그래요

  • 35. ttt
    '26.4.22 2:00 PM (61.74.xxx.76)

    엄마가 딸을 좀더 사랑할 필요가 있네요
    감정만 이해해줘도 짜증과 화가 누그러질텐데
    불난데 부채질도 아니고 왜 배려없는 병원편을
    저렇게 들까요?
    엄마가 혹시 자존감이 부족해서 무조건 나나 내가족이
    남에게 절대적으로 잘해야한다 노예마인드장착인가요 ㅎ

  • 36. 그쵸
    '26.4.22 2:04 PM (112.148.xxx.189)

    네네하는직원으로 우선 고용하겠죠

    그리고 알바로 시간당 최저시급받고일하는건데
    첨에 30분일찍나와서 일배우라고하기에 추가수당있는거냐하니
    바로 정시에 나오라고...하더라고요..그뒤론 시간되면 재깍재깍 가시라고..근무 첫날엔아무렇지않게 오바타임40분시켰거든요

  • 37. 그쵸
    '26.4.22 2:06 PM (112.148.xxx.189)

    제가 추가수당 얘기안했으면 앞뒤로 30분씩이상씩 더 하고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했을거같아요~~고용주님들 이런거원하는시는거죠??

  • 38. ttt
    '26.4.22 2:08 PM (61.74.xxx.76)

    그리고 병원의사도 웃기죠
    5분대기조도 아니고 이랬다저랬다 당일 통보는
    개념없는 짓이에요
    편의점 알바가 저랬어봐여 점주들 인스타나 유튜브 뉴스에 제보하고 난리나요 ㅎ
    아무리 마누라가 놀고먹어서 써먹을수 있겠다 해도
    이미 약속한 날은 하게 해야죠
    몸종 무수리도 아니고 저게 뭐야
    저걸 이해하고 자빠진인간들은 ㅉㅉㅉ

  • 39. 그니까요
    '26.4.22 2:08 PM (112.148.xxx.189)

    첨엔 의사한테 화났는데 그래도 사과를진심으로 하는게보여서 괜찮았거든요 근데 엄마때매 화가...
    그의사 엄마아들아냐 병원얘기만하면 병원고정비걱정이나 해주고
    최저시급받는 딸걱정해줘야맞는거 아니에요???

  • 40. 입장바꿔서
    '26.4.22 2:20 PM (112.148.xxx.189)

    내가 당일에 일못하겠다고하면 바로 짜를거아닌가요??
    신뢰는 왜 을만 지켜야하나요?

  • 41. 엄마한테
    '26.4.22 2:24 PM (112.148.xxx.189)

    서운하다했더니 엄마가 자기가 상속해줄게많고 전 취미로 알바하는거니 안불쌍한데 의사는 고정비때문에 남는것도 딱히없을거같아 걱정을 했대요
    참내 나보다 어린 의사가 이미 엄마보다 부자일건데 뭔소리야!!!

  • 42. 미적미적
    '26.4.22 2:36 PM (220.75.xxx.238)

    내가 당일에 일못하겠다고하면 바로 짜를거아닌가요??
    신뢰는 왜 을만 지켜야하나요?
    -------------------------
    그래서 갑을병정이 있는거죠
    의사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원칙적으로 무례한거 맞지만 원래 가는날 나오지 말라고 한거 아니고 의사가 사과도 했으니 마음 푸시고 취미알바 재미있게 하세요

  • 43. 잘하셨어요.
    '26.4.22 2:47 PM (221.154.xxx.185)

    부당한거 얘기해왔기에 그나마 변화하는거예요.

  • 44. .....
    '26.4.22 3:00 PM (121.174.xxx.172)

    이건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행동할 것이냐 아니면 하고 싶은대로 할거냐 입니다.
    옳게 행동했다고 직장 생활이 편한게 아니잖아요.

  • 45. 댓글
    '26.4.22 3:16 PM (58.234.xxx.182)

    부당한거 얘기해왔기에 그나마 변화하는거예요.2222
    원글님이 사이다 대응을 해주었기에 고용주는 다음에 알바구할때 저런짓 조심하겠지요
    알바를 너무 아랫것으로 보는 사장들 무지 많아요.

  • 46. ...
    '26.4.22 3:48 PM (223.38.xxx.148)

    저도 원글님 어머니같은 친정엄마 뒀는데요.
    제가 밖에서 무슨 부당한 일을 당하든 항상 그렇게 남의 편을 들어요. 남한테는 그렇게 이해하는 마음이 큰데 그게 딸에겐 불가능한가봐요.
    짜증나서 엄마한테 말 안 하네요.

  • 47. ...
    '26.4.22 4:58 PM (211.211.xxx.248)

    부당한거 맞죠
    그것때뭄에 일정을 다 뺐는데 24시간도 안되어서 저렇게 통보식으로 하면 누가 일할수 있나요 24시간 대기조도 아니고.
    아이돌봄도 저런식으로 취소 못해요
    막판에 변경하면 돌봄 안 받아도 돈은 다 내야함..
    저건 저 의사가 무조건 잘못한것.

  • 48. 아이고
    '26.4.22 7:39 PM (61.105.xxx.14)

    상식을 이야기 하는데
    따지고 까탈스럽다 표현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원하는건지...
    별 이유없이 당일날 스케줄 취소하는건 고용주라도
    무례하고 몰상식한거죠
    아직도 직원을 노예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42 미래 AI 시대는 정말 답이 없어 보여요 18 미래를살려면.. 2026/04/23 4,077
1804641 늙으면서 얼굴중 제일 많이 변한건 55 노화 2026/04/23 19,417
1804640 사진찍어서 제일 잘나온사진을 내 본모습으로 착각을해요 6 Dd 2026/04/23 2,165
1804639 열무얼갈이 며칠전 담갔는데 지금 다시 5 이제야 2026/04/23 1,906
1804638 사춘기 아들 깨우기가 세상에서 제일 미쳐버리겠어요ㅠ 19 깨우기 2026/04/23 4,368
1804637 기막히네..쿠팡 로비창구를 만난 장동혁 7 ... 2026/04/23 2,664
1804636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영국,.. 7 ㅇㅇ 2026/04/23 4,677
1804635 오늘 한국시장도 꽤 기대되네요 1 주식 2026/04/23 2,818
1804634 '징역 15년→4년' 대폭 감형‥"23명 숨졌는데 이게.. 13 ㅇㅇ 2026/04/23 3,756
1804633 서울 중저가아파트 한 달 새 20% 급등 10 ... 2026/04/23 3,392
1804632 일본에서 팬미팅 무려 6시간 20분한 연예인 등장 5 유리지 2026/04/23 6,552
1804631 남편때문에 평일에 잠을 못자요. 11 고민 2026/04/23 5,049
1804630 코스피 야간선물 상승 4 My Pro.. 2026/04/23 2,742
1804629 욕실 누수문제 해결법 6 ㅁㅁ 2026/04/23 1,965
1804628 고등 딸이 .. 3 …. 2026/04/23 2,668
1804627 80세 78세 6 .. 2026/04/23 2,934
1804626 미국 증시 상승 중 3 .. 2026/04/23 2,709
1804625 모수에서 소물리에가 와인 바꿔치기 3 조심 2026/04/23 4,875
1804624 나는 솔로 ... 11 음... 2026/04/23 4,639
1804623 인테리어하는집 청소알바힘들까요? 3 알바 2026/04/23 2,223
1804622 집값 올라도 걱정 없네요 17 .. 2026/04/23 6,084
1804621 이란군, 호르무즈서 컨테이너선 공격 ㅇㅇ 2026/04/22 1,504
1804620 이러다 노숙자 대거 21 ㅁㄶㅈ 2026/04/22 13,100
1804619 현차 물리신 분 많나요? 8 ........ 2026/04/22 6,692
1804618 요즘 뭐해드시나요? 8 ... 2026/04/22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