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큐99로
'26.4.22 10:57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서울대갔다는 황창현신부님 형님
님딸은 성실하니 연대가길 바래요
2. ....
'26.4.22 10:58 AM
(59.12.xxx.77)
따님 응원합니다!
3. ..
'26.4.22 10:58 AM
(180.83.xxx.182)
-
삭제된댓글
82아닐것 같은데요
4. ...
'26.4.22 10:59 AM
(223.38.xxx.210)
인서울만 제발 갔으면 좋겠어요. 수학은 포기해야 될 것 같아요. 고딩때 예체능 시킬려고요.
5. ....
'26.4.22 11:00 AM
(223.38.xxx.210)
중 1 때 불안장애 우울증으로 신경정신과 치료하면서 검사 받은거에요. 아마 맞을거에요
6. 흠
'26.4.22 11:02 AM
(211.36.xxx.7)
자랑인가요? 내 딸은 아이큐82.머리나쁜거 티난다.공부 많이 해도 아이큐 어쩔수 없다. 그러나 나는 수학 만점자.. 흠. 자랑 맞나요?
우리엄마가 넌 아이큐 낮고. 그게 티가나ㆍ노력해도 어쩔수없네.그치만 노력은 가상해. 하고 있으면 상당히 모멸감들고. 자조감 떨어질듯 하네요
7. 글이
'26.4.22 11:05 AM
(61.105.xxx.17)
묘하게 불편
8. 먼지구름
'26.4.22 11:05 AM
(211.234.xxx.142)
너무 이쁘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심지어 저렇게 점수를 잘받다니!!
노력하고 꾸준히 공부한거 정말 많이 칭찬해주세요
저도 비슷한 아이 키우는데...수학도 열심히 하니까 내신도 반3등 나와요
엉덩이무거운거 정말 무시못합니다
9. 아
'26.4.22 11:09 AM
(118.235.xxx.26)
흠님, 같은 글을 읽어도 이렇게 느끼실 수 있네요.
이곳이 익명으로 쓰는 곳이지만 이런 글은 원글님이 보시면 속상할 것 같아요.
전혀 관련없는 제가 읽어도 편하지는 않아요.
자기 자식 이야기에 자기자랑 하고픈 부모가 얼마나 있을까요?
우리 조금만 부드럽게 댓글 달았으면 좋겠어요.
10. 훌륭하네요
'26.4.22 11:09 AM
(180.69.xxx.54)
정말 얼마나 노력을 했으면,,,성적 잘 나왔네요. 그렇데 어차피 예체능으로 방향 바꿀거면 지금부터라도 학교 성적에서 자유롭게 다른거 시켜도 되지 않을까요? 성실한 아이인데,,굳이,,
전 공부 안 되는 애 학교는 재미로 놀러 다니게 하고 꼴지 해도 괜찮음,현재 다른길 가는데 실컷 놀게 놔 두길 잘 했다 싶어요.
11. 참나
'26.4.22 11:09 AM
(223.38.xxx.117)
아이큐가 뭐라고...
무시하시고, 멋진 딸 믿고 가세요
12. 그게
'26.4.22 11:10 A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수학은 초등부터 놓치면 학습하기 힘들어요
13. ..
'26.4.22 11:13 AM
(173.48.xxx.217)
흠님, 말 참 밉게하네요. 머리가나쁨에도 노력으로 좋은점수받은거 누구라도 자랑하고싶겠네요.
설명 와중에 본인얘기도 나올수있구요.
14. 지능
'26.4.22 11:15 AM
(58.226.xxx.2)
우울증,불안장애 상태에서 검사 받으면 지능 낮게 나와요.
중증이면 지적장애 수준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현재 상태가 호전되어 있으면 그때보다 높게 나올거예요.
15. ...
'26.4.22 11:16 AM
(61.255.xxx.6)
진짜 어찌해도 꼬아보는 저 삐뚤어진 심성. 저런 사람 인생은 더 힘들어서 그런거예요. 신경쓰지 마세요
열심히 하는 학생 이쁘죠.
요즘 입시인 수시는 성실한 학생을 제일 좋아합니다.
아이 마음 험한 세상에 다치지 말고 꾸준히 자기 인생 잘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16. .....
'26.4.22 11:19 AM
(118.235.xxx.90)
국어 영어 괜찮고 과학은 너무 잘 했는데요! 굿굿
17. ????
'26.4.22 11:19 AM
(223.38.xxx.107)
요즘 학교에서 아이큐검사 하나요?
18. ;;;
'26.4.22 11:22 AM
(106.248.xxx.231)
기회될 때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시죠....
정말 성실하고 멋진 딸이네요... 수학만 성적이 낮은 건데 아이큐 더 높을 거 같은데요? 우울증 심할때 해서 그런거 아닐까........다시 해서 높게 나오면 어라라 하시는거 아닐지....
19. 아이고
'26.4.22 11:27 AM
(115.92.xxx.218)
원글님, 따님이 아이큐보다 더 훌륭한걸 갖고 태어나셨네요.
끈기요. 왠만치 똑똑해도 엉덩이 힘 못이깁니다.
한참후에 아이큐 82딸 명문대 갔다고 글 쓰실듯!
20. 1212
'26.4.22 11:29 AM
(220.71.xxx.130)
-
삭제된댓글
82는 아닐것같아요. 엄마가 수1만점이라고 밝혀서 자랑처럼
들리나 본데 어느 엄마가 본인 자랑하면서 딸 지능 낮다고
까겠어요? 그냥 내머리 안닮았다 부정하고 싶은 그 심정이
전해져서 좀 안타까울뿐이에요. 82정도 되는 학창시절
제 짝이 저 정도 점수 못받았어요. 너무 착했던 그 아이는
본인 아이큐에 발목 잡혀 노력도 안하고 의기소침해있었어요.
나중에 들리는 소식에 시집은 아주 잘 갔다고..,
21. ..
'26.4.22 11:31 AM
(117.123.xxx.109)
꼬인 댓글 쓰신 분들 지금 마음이 힘드셔서 그러신거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까.. 힘든 이 시기가 지나면 좋은 일 있으실거에요
22. 음
'26.4.22 11:32 AM
(121.179.xxx.79)
-
삭제된댓글
따님은 아빠닮았나요? 고등때 예체능해서 인서울 꼭 되시길 바래요..
23. 릴히
'26.4.22 11:35 AM
(183.99.xxx.54)
혹시 불안장애는 좋아졌을까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중등 아이가 불안장애라고 해서 약먹기 시작한지
보름정도 됐는데 얼만큼 호전 될지....
24. ......
'26.4.22 11:35 AM
(118.235.xxx.229)
기회될 때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시죠....
정말 성실하고 멋진 딸이네요... 수학만 성적이 낮은 건데 아이큐 더 높을 거 같은데요? 우울증 심할때 해서 그런거 아닐까........다시 해서 높게 나오면 어라라 하시는거 아닐지.... 22223
25. 중3에
'26.4.22 11:42 AM
(59.7.xxx.113)
그 정도 점수 나온다면 82보다는 높을거예요. 아이가 정말 기특합니다. 이게 왜 기특한 일인지 모르는 분이 계시네요. 효율이 안나오는 일을 계속 반복하며 뚝심으로 밀고 나간다는 건 보통 멘탈로는 어려운 일이니까요. 아이가 정말 대단합니다.
26. 추카
'26.4.22 11:43 AM
(211.224.xxx.176)
훌륭하네요
제 아이 아이큐 138인데 공부 못했어요 ㅠㅠ
과제집착력이 매우 낮고 무엇보다 공부 싫어해서요
공부는 아이큐와 비례하지 않는거 맞는거 같아요
기특한 따님 많이 칭찬해주세요
27. 우리 반 1등
'26.4.22 11:46 AM
(222.236.xxx.171)
50년 전 우리 반 1등 아이큐가 침팬지 아이큐였습니다.
친구들 거의가 세 자리였지만 그 친구 일년내내 1등자리 안 놓쳤고 형편상 여상에 진학했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들어가기 힘든 직장에서도 승승장구하더니 최고학부까지 마치고 사회에서 한 자리했습니다.
아이큐 믿을 거 못된다는 걸, 노력이 더 우선이란 걸 증명한 셈이라 늦될 수도 있다는 걸 믿습니다. 따님 성적보니 기특하네요,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28. 어쩌라구요
'26.4.22 11:50 AM
(59.6.xxx.211)
짐값은 잡으라면서….
29. 그보다
'26.4.22 11:50 AM
(210.117.xxx.44)
더 낮은 지인분 딸.
30년 중소기업 근무하고 퇴직했어요.
저는 이런 사람이 너무나 존경스럽더라구요.
그 끈기.
따님분도 앞으로 쭉쭉 잘해낼겁니다.
30. 지장없어
'26.4.22 11:51 AM
(223.38.xxx.218)
공부가 반복학습이 차지하는 양도 크기 때문에
아이큐 90만 되도 학습에는 지장 없다고 봅니다
아이큐 120도 대학 안가고 공부랑 크게 상관 없는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많으니까요
31. AI시대에
'26.4.22 11:52 AM
(220.78.xxx.117)
공부뿐만 아니라 각자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응원하고 싶네요.
32. ㅇㅇ
'26.4.22 11:54 AM
(211.252.xxx.100)
아이큐 두자리수 진짜 많을걸요. 중학교 때 아이큐 검사한 교무수첩을 다른 반 아이들이 봤다는데 88이 그렇게 많다고 했어요. 그냥 평범한 걸꺼에요.
보통 아이큐 두자리수인 사람들은 말 안하고 아이큐 좋은 사람들만 자기 아이큐 말하잖아요.
33. 예전 IQ100점
'26.4.22 11:56 AM
(58.29.xxx.213)
지금 80점대는 비슷합니다.
과거 학교에서 하던 단체 IQ 검사와 지금의 웩슬러 검사는 기준 자체가 아예 다릅니다.
예전 검사는 점수가 후하게 나오는 편이었지만, 요즘 웩슬러는 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까다로워졌어요.
통계적으로 봐도 지금의 80점대는 예전 방식의 100점 근처(평균)와 체감상 비슷하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아이는 결코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정상 범위'에 있습니다.
지능은 하나의 숫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전체 점수가 82점이라도 그 안을 들여다보면 아이가 유독 잘하는 빛나는 영역이 반드시 있을 거예요.
따님처럼 근면 성실 지구력 등....
사실 IQ가 120이 넘는 사람들도 특정 영역에서 이해력이 딸린다고 느끼며 살기도 합니다.
숫자는 숫일 뿐, 아이가 가진 고유의 재능을 그 작은 틀에 가두지 말고 응원해주세요.
어머님의 자랑글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34. 애들
'26.4.22 12:00 PM
(121.179.xxx.79)
평균아이큐가 얼마나 나오나요 5판기준..
35. 너무
'26.4.22 12:01 PM
(39.118.xxx.199)
성실하고 노력하는 아이가 기특하네요.
본인 맘은 얼마나 지옥일까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의 아이콘으로 우뚝 서길.
제가 과외 교사라 머리의 한끗 차이가 얼마나 큰지 잘 알거든요.
36. .....
'26.4.22 12:07 PM
(223.38.xxx.102)
불안장애 좋아졌냐고 물어보셨던 분...
제 딸은 중 1 때 불안 우울 ADHD 판정받고 약 먹었는데 지금은 단약 했어요
약한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약 안한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뭐랄까 그냥 이런애구나 인정해줬어요. 타고난게 이렇구나 인정해주고
방안에 쳐박혀 있어도 너 왜그러니 묻고 따지지 말고 이유가 있겠구나...
아침에 화장하니라 늦게 나가도 이유가 있겠구나 지각만 하지 마라
그냥 집에서 무한 지지? 사랑을 준거 같아요.
더 중요한건 부모 같아요. 큰일이라고 호들갑 떨지 말고 지금 이래도 괜찮아 저래도 괜찮아
지금은 그냥 너 할꺼나 성실히 하고 정 안되면 엄마랑 카페라도 차리자 뭐 이런식... 지지해준거 같아요.
그랬더니 지금은 불안 많이 준거 같아요.
37. 123123
'26.4.22 12:09 PM
(211.234.xxx.152)
우울증 있을때는 검사수치가 낮게 나와요
ADHD 투약 전에도 낮게 나오고요
평균 이상은 될 거니 걱정마세요
38. .....
'26.4.22 12:10 PM
(223.38.xxx.102)
아 그리고 머리 안 좋은데 공부 왜 시키냐는 댓글도 있는데...
제가 시키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는거에요.
저는 사실 제 딸이 공부 안해도 괜찮...
체육은 타고났고 미술에 관심이 많고 성실해서 그냥 뭘 해도 될꺼라 생각해서 공부 하라고 푸시 안했어요.
39. 제가
'26.4.22 12:11 PM
(39.7.xxx.88)
제가 4년 전에 최신 웩슬러 검사를 직접 받아봐서 아는데, 요즘 검사는 예전처럼 점수를 쉽게 주지 않더라고요.
2019년 이후에 도입된 최신 지능검사(5판)는 더 똑똑해진 요즘 아이들 기준으로 난이도를 확 높여놓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82점은 예전 방식이었다면 100점은 거뜬히 넘었을 점수예요.
아이의 지능이 낮은 게 아니라, 세상의 기준이 너무 가혹해진 것뿐이니 절대 기죽지 마세요!
40. 어머나
'26.4.22 12:11 PM
(211.219.xxx.121)
너무 기특해요. 원글님 좋은 결과 있을때 이렇게 써주시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41. ....
'26.4.22 12:14 PM
(118.235.xxx.170)
그거 원래 아이큐 아닐꺼예요.
제가 고등학교시절 우울증이 심했었는데
암기가 잘 안되더라고요.
중등시절 한 두번 휘리릭 보면 외워질거..
몇번을 봐도 안외워져서 신기할정도였어요.
아이에게 너 아이큐 80점대라고 프레임 씌우지 마셨으면 합니다..
42. 흠
'26.4.22 12:15 PM
(175.209.xxx.58)
흠님은 언어 점수 낮을듯ㅎ
따님 대견해요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없다는 건 1% 이야기고
대다수는 노력이 이기더라고요. 꾸준함이 재능이 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혼자 알아서 공부한다니 저도 제 할일 성실하게 해야겠어요.
배울 점도 있는 행복한 일상글입니다.
43. ..
'26.4.22 12:23 PM
(117.111.xxx.105)
그깟 아이큐 숫자가 뭐라고
엄마가 아이능력의 한계를 그어놓고 그나마 잘했네 이러고있네요
딸이 엄마속마음 느낄 수도 있는데 안됐네요
44. 정말
'26.4.22 12:38 PM
(61.254.xxx.88)
원글님 대단하세요.
이게 진짜 엄마에요.
다른애랑 비교하고 줄세우는건 엄마 아닙니다.
45. 다시
'26.4.22 12:52 PM
(222.108.xxx.7)
검사 다시 한번 더 해보세요
불안장애 우울증 증상 나아진 상태에서 검사하면
두자리 후반이나 세자리수로 나올 수도 있어요
엄마가 현재 내 딸 아이큐89에 갇혀 계십니다
난 딸의 한계를 이해하는 좋은 엄마다라는 데
취해 있는 듯도 하구요
예체능 전공하겠다고 딸이 선택했나요?
딸 미래를 너무 앞서서 설계하지 마시고
다시 한번 검사해보세요
46. ^^
'26.4.22 1:04 PM
(211.218.xxx.125)
미술 어렵습니다. 다른 종류의 지능이 필요해요. 정말 창의적이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미대 입시 성공하려면 공부도 잘해야 합니다. ㅠㅠ
공부 꾸준히 시키세요. 공무원도 잘 맞을 거 같습니다. 아이가 무척 성실하네요.
47. 부럽네요
'26.4.22 2:08 PM
(223.38.xxx.120)
제 아이 영재지만 인생이 무기력하다고 공부 안하더니
그냥 저냥 살아요 ㅠ
노력하는 인생이 늘 부럽습니다
노력을 안해보고 살아서
근면성실이 제일 부러워요
48. ㅇㅇ
'26.4.22 3:16 PM
(122.101.xxx.74)
아고고 대견해라.
비슷한 또래 키우는 엄마라 더 흐뭇하네요.
원글님 아이같은 근성이면 점점더 발전할거예요.
대기만성형 따님 두신거 축하드려요
49. ...
'26.4.22 5:32 PM
(58.224.xxx.134)
살아보니 성실한게 정말 큰 덕목이에요.
따님 맛있는거 많이 사주세요 ㅎㅎ
50. ㅇㅇ
'26.4.22 7:49 PM
(118.235.xxx.164)
우울/불안장애 상태에서 검사받으면 지능 낮게 나와요.
중증 우울증이면 지적장애 수준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현재 상태가 호전되어 있으면 그때보다 높게 나올거예요
다시 검사해보세요222
51. 우리딸
'26.4.22 8:19 PM
(106.101.xxx.159)
Adhd에 불안 우울 중1딸 80초반이어서 너무 걱정했는데
인터넷 서치해보면 사는게 불편하고 경계성이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했어요
이글과 댓글보고 보고 위로가 되네요
52. ........
'26.4.22 8:29 PM
(118.235.xxx.38)
체육 잘 하고 미술 잘 하면 아이큐가 그 보다는 높을 것 같은데. 차라리 검사를 다시 해보세요. 여하튼 노력하는 중3 기특합니다.
53. 근데
'26.4.22 8:39 PM
(106.101.xxx.23)
수학만그렇지 나머진 다 잘했네요!!
학군지인가요?아닌가요
학군지면 수학도 못했다할수없을듯요
54. ㆍㆍ
'26.4.22 8:59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딸 너무 기특하네요
엄마가 아이의 현주소를 잘알고 대처하시는 것도 멋져요. 대부분의 경계선 아이들 부모가 검사도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엄마도 너무 잘하고 계시고
따님도 앞날 응원합니다
55. ..
'26.4.22 9:15 PM
(211.112.xxx.78)
이런 글 자주 올라왔음 좋겠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존재들이라는 걸
일깨워주는 글들이요.
56. ....
'26.4.22 10:15 PM
(220.76.xxx.89)
아이큐에 대해 잘못된 믿음이 불편한거에요 adhd약 단약 했다는 것도 그약을 잘아는 입장에서 단약 쉽지않아요. 불안adhd가있으면 조증이나 조울이 고등때 올수있어요. 여자애라면 특히더요
지인이 아이큐 90에 서강대나와 판사한사람 있어요. 아이를 아이큐로 한계 긋지마세요
57. ..
'26.4.22 10:34 PM
(115.138.xxx.59)
와.. 진짜 대단하세요.
조카가 경계선지능이라 어떤 어려움이 있으실지 조금은 알고 있어요.
진짜 응원과 칭찬 드립니다.
힘내세요.
훌륭한 어머니와 훌륭한 딸의 얘기에 제가 훈훈하고 기쁩니다
58. .....
'26.4.22 10:50 PM
(211.118.xxx.170)
이 글이 어떤 점에서 묘하게 불편하단 걸까요...
저는 전혀 불편감 없이 읽었어요
오히려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데요....
엄마 눈에 모든 자식은 다 고유한 사랑스러움과 자랑스러움의 포인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글입니다.
다만, 오타 ...
자랑할 데가 없어
59. 흠님....
'26.4.22 10:52 PM
(211.118.xxx.170)
해석 신박합니다. 꼬인 걸까요
60. …
'26.4.23 12:10 AM
(73.71.xxx.19)
자녀분 아이큐 절대 낮지 않을거에요. 아이큐가 높거나 낮은거, 좋고 아닌 것을 떠나서 위에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듯 기분장애 있으면 지능에 크게 영향 받는 게 너무 명확하니까요. 그리고 기분장애인지 아닌지도 그맘때 애들은 정확히 진단 하는게 어렵고요. 예로, ADD가 원인이고 기분장애가 동반됐지만, 기분장애를 먼저 진단 받는 경우가 정말 많잖아요. 자녀분이 가능성이 많은 친구 같으니, 가족과 같이 으쌰으쌰해서 잘 성장하길 바랍니다. 따님 화이팅.
61. ㅇㅇ
'26.4.23 12:31 AM
(125.130.xxx.146)
5번을 보는 거 아무나 못해요
그것 자체가 능력이에요.
62. ...
'26.4.23 1:55 AM
(61.83.xxx.69)
댓글님들 글처럼 아마 82는 넘는 듯 해요.
과학 95점 받기 어려워요.
응원합니다.
성실한 따님.
63. 그냥
'26.4.23 2:45 AM
(223.38.xxx.61)
머리는 엄마머리 따라간다더라 이런 댓글
미리 차단하는 차원에서 부가설명하신듯한데요
아무렴 성실함 끈기가 롱런하게 하죠
제 아무리 영재라해도 반짝하고 말지 롱런할지는
성실함에 달려있는거같아요
64. ᆢ
'26.4.23 4:46 AM
(1.237.xxx.38)
뭔 지능 얘기를 저렇게 하는지 싶네요
저만하게 점수내면 머리 나쁘다 생각자체를 안했을거같네요
성실하구나 잘하는구나 예쁜 내자식 끝
65. ......
'26.4.23 6:44 AM
(211.108.xxx.67)
흠님 댓글에 놀라고 가요.
세상 살기 힘드실 듯..
원글님 따님 기특하네요!!
66. 원글님
'26.4.23 7:10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제가 원글님 딸 내용이랑 똑같은 학생이었어요.
고등가서 예체능했고,,,지금 50넘어서까지 매달 몇천씩 찍습니다.
집안 제일 효녀구요.
수학을 너무 못해서 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늘,.(그시절 엄마가 과외썜 붙여주고)_
근데 살아보니 머리가 나쁜것만은 아니더라고요 ㅎㅎ 따님도 잘될겁니다.
성실함이 큰 무기예요.제 경험상.
67. 원글님
'26.4.23 7:13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큐100미만이었던걸로 알아요.
그리고 참는거,끈기,성실함 있었어요.수학은 어떻게 해도 안되더라고요.
미술했습니다.전.
68. @@
'26.4.23 9:19 AM
(152.99.xxx.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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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댓 다는 사람들 EQ가 낮은 인간 인듯요.
중1에 검사 받고 중3에 낸 성과에 부모로서의 어느정도의 가능성과 안도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우리 아이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순간이니까요.
아이는 이해력이 낮다는 것을 본인이 인지하고 있을텐데 끝까지 해내서 성과를 낸 건 아이의 내면이 정말 단단하다는 증거잖아요.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서포트하며 속상한 마음을 삼켰을 엄마의 입장에선 이번 결과가 그간의 고생을 다 보상받는듯한 벅찬 감동으로 다가왔을 것 같습니다.
69. 기특하네요
'26.4.23 10:36 AM
(183.97.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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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도
99%의 노력을 했다는데
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리 없을거에요
70. 진짜
'26.4.23 10:43 AM
(58.235.xxx.48)
머리 경계선 정도로 나쁘면
국어 영어 과학도 저 정도 못해요.
노력하면 더 더 좋아질 상황일 듯요.
71. 녀석 이쁘다~^^
'26.4.23 10:45 AM
(221.159.xxx.85)
엄마도 묵묵히 지켜봐주고 자신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고
노력하는 따님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학은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 잘하면 됩니다~^^
그외는 별로 쓸 일 없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