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창피해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주우재처럼 마른 사람은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76kg딱 만들고 싶어요.
65kg이 아이디얼인데 그건 불가능이고요
키는
창피해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주우재처럼 마른 사람은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76kg딱 만들고 싶어요.
65kg이 아이디얼인데 그건 불가능이고요
마운자로 도움을 받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군것질과 과일부터 싹 끊어보세요
날씬도 노력이 필요한데
모쏠은 노력 자체를 안하니 아무것도 못하는거임.
모쏠. 키가 168인데 86kg이었던거에요?
저 20kg 감량했어요. 다시 빼라고 하면 못할 거 같아요. 활동대사량만큼 먹으며 유지하고 있네요. 운동은 따로 안하고요. 뺄때는 기초대사량만큼 먹고 운동했어요.
저도 엊그제 78 키로 찍은 사람이라 감히 조언드리기 어려우나 오늘 아침 2키로 뺀 기념으로 말씀 드리자면,
솔직히 먹는거로 조절한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고
저녁에 집에서 다이어트 운동을 따라 했습니다
빡세고 그런거 아니고
그랬더니 일단 몸의 라인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거기다가 운동후에는 안먹게 되니깐 저녁식사 하시고 9시 이후에 하시면 됩니다
권투를 빌어요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270
정신과 꼭 가서 약먹어요
어떻게 매일 신세한탄
댓글 첨 답니다
몸무게에 반가워서 들어왔다가
권투에서 놀라고 나갑니다.
아직 건강하신가봐요?
저는 건강검진가면 예전엔 그래도 과체중 수준이었는데.
오십대로 들어서니 비만으로 나옵니다.
의사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 일찍 시작하지 않으려면 살 빼야한다해서 하루 한끼는 샐러드, 한끼는 일반식사 먹으니
살이 빠지긴 하네요.
제가 아직 죽기는 싫은가봐요. ㅎㅎㅎ
죽는것보다는 못 먹는게 낫지. 하며 배고플때마다 샐러드만 씹어 먹고 삽니다.
처음엔 힘들었는데, 안먹어 버릇하면 안먹어지데요.
처녀시절이나 5,60대나 똑같이 날씬한 사람들보면 다들 그렇게 안먹더라구요.
먹는것도 습관이라 먹는걸 멈춰야 ㅣ
건투를 빌어주세요. ㅎㅎ
다 드세요 밥 반으로 줄이고 반찬도 줄이고
딱 요거만 드세요 가끔 요거트하나 과일 반쪽 정도 드시고
미를 위한거 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무릎에 무리가 와요
건강을 위해서 식단부터 줄여보세요
운동은 오히려 심하게 안하는게 나을듯 하고요
보니깐 뭘 안막어요 식욕이 없어요
체력도 없어요
나혼 산에 나올때 매트리스 위에 종일 누워
있고요 신발정리대 배송 받고 현관에서 거실로 끌어 오다 헥헥 다시 매트로 드럽눕고
그러다 좀비처럼 인나 정리 할 려다 헥헥
다시 매트로 기어가고
우리동네 딱 이쁘게 마른언니 있는데
평생 식구들과 밥 같이 먹은적 없고
종일 굶다가 뻥튀기 2장으로 연명해요
집에선 종일 누워 있다가 운동하러 나와요
하루 유산소 2시간 흘릴땀이 있다는게 신기
한데 땀 흘리고 가요
식욕도 없지만 살 찌는걸 죽을만큼 무서워해요 뼈 말라 보다는 살짝 더 말라 수준이예요
식당에 왔는데 앞자리에 앉은 남편이 능계탕을 먼저 먹기 시작해서 다시 볼 새 없이 올렸는데 ㅎㅎ
운동도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먹는걸 줄이는 겁니다.
제가 제 기준 살이 많이 쪘을때가 있었는데
밥먹고 돌아서면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빵, 과자 많이 먹고
면 종류도 좋아해서 많이 먹었지요
그러다가 큰 병이 걸리고 일년동안 건강을 위해서 밀가루와 단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을 끊었었어요
그랬더니 아가씨때 몸무게로
심지어 그 많던 뱃살도 하나도 없어졌어요
물론 지금은 그런거 다 먹고 있지만 예전보다 엄청 적게 먹어요
예전에 라면은 일주일에 1,2번 먹었다면 지금은 한달에 한두번
과자를 한봉지 먹었다면 지금은 3분의 1정도
결론은 지금 갑자기 다 줄이시기는 힘드시니
다른거는 다 먹고싶은대로 드시고
밀가루 들어간 면종류, 과자, 케잌종류,
기름많은 튀김류와 삼겹살
그리고 설탕 많이 들어간 시판 음료들
이것들만 끊으셔도 살 많이 빠지실 거예요
감량 성공했을 때 떠올리면...
무너진 내면을
전처럼 광적 폭식으로 풀지 않았을때(폭식에도 급이 있음),
살 빠진지도 몰랐는데 어느날 몸무게 재니 그때 감량이 10키로 정도 됐고,
의도적으로 먹는 걸 줄여서 나머지 살 쫙 뺐던 때가 있었는데.
결국 식이임. 님도 폭식 안하고 평범하게 소박하게 먹는게 습관되면 빠져요.
당연히 의지로는 당장 힘들테니 주사 도움 받아보세요
제가 둘째낳고 80키로 넘었었어요. 인생 첫 다여트를 한약으로 해서 60키로 찍고 3년 유지하다가 회사 두번 옮기는 바람에 10키로 쪘다가 지금 다시 다여트 하고 있어요. 마운자로 하고 있는데.. 한약이든 마운자로든 의지가 있으면 시작해보세요. 살 빠지면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안먹어요 두끼나 한끼 겨우 먹고 양도작어요
모쏠. 키가 168인데 86kg이었던거에요?
ㅡㅡㅡㅡ원글이 모쏠인거 알아본것도 신기하고
모쏠. 진지하게 부르는것도 넘 웃겨요
ㅋㅋㅋㅋ
저도 채중 감량해야 하는데, 식사양을 반으로 줄이고 군것질 안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그냥 먹는 거 좋아해서 찐 걸 수도 있지만
저도 소아비만 출신이지만 결국 망가졌다 싶게 찐 건 다 정신이 무너졌던 상황에서
폭식에 의해서였던지라
다 알 순 없지만 그 절망들엔 공감이 가네요.
원글님이 어떤 유형인지 알 순 없지만.....
어쨌든 일단 빼는 경험을 해보시면, 나도 빠지는구나.. 하면서 님 안에서 어떤 감량 의지가
불타오를 수도 있어요
정말 양념범벅치지말고 맛없고 적은양으로 비루?하게 먹고 살면 다빠져요 (양자체가 줄어야 하고요 )
맛있는거 포기 못하면 그냥 사는거구요 모든사람이 다 살뺄필요 있나요 맛있는거 먹고 행복하면 그냥 유지하고 산다생각해요
제 남동생이 주우재 같은데요 평생 먹는거 관심없고 그냥 적당히 먹어요
예전에 그냥 삼시세끼 알약으로 대체되면 좋겠다고 했었어요
지금 거의 오십인데 평생 181에 62키로에요;; 제일 많이 쪘던게 64 적을땐 60
아주 안먹는건 아닌데 살이 안쪄요...체질인가봐요;:
그런데 같은 남매인 저는 67에 63키로 ㅠ.ㅠ 퉁퉁합니다
위고비로 살빠지면 자신감도 몸매도 기운도 살아나요.추가로 위가 줄어서 조금씩 먹게 되고 살뺀거 유지하고 싶어서 조심하게 되지요.
168cm은 모쏠의 희망사항.
위고비를 하세요
돈아까워서 덜먹게되요
주우재 말하는거 보니 남자분이신가요?
술,음료,밀가루만 딱 끊어보세요
그냥 빠져요
5키로쯤 빼시고 운동하세요
남자분이시면 근력 키우며 다이어트 하시면 훨 효과적일거예요.
키가 문제가 아니었네요
그래도 희망이..
체중은 줄일 수 있으니..
160초반대 아니었어요??
밀가루만 끊어도 살 빠지더라고요.
빵, 과자, 면종류 안먹으니 몸도 확실히 가볍고
피곤도 덜하고.
모쏠 좋은직장 다니나 보다 그 키에 그 몸무게면 위에서 관리안한다고 눈치 안주냐
삼성도 임원들 머리 허옇게 하고 다니면 날벼락난다는데
모쏠 월급 타면 그 약의 힘을 빌려서라도 어찌 좀 해봐라
168이면 준수하네
울 아들 친구 165인데 키큰 이태리 여자하고 결혼했다
모쏠 힘을 내라
당장 병원가서 처방받아서 살부터 빼길
주우재같이
새모이만큼 먹으면 당연히 누워있어야겠죠
본업만 힘쓰고 여가는 제로가 되는것임
전 권투가 다이어트 복싱 추천하시는 줄 알았는디(여러가지 중의적 표현인가)
일해라 절해라... 의 개념으로 ㅋㅋㅋ
좀전에 공무원채용검진받으러 동네 내과 갔다가
어머님뻘 되시는분이
20킬로 빠지셨다고 간호사랑 얘기하더라구요.
이치료 때문에 못드셔서 그렇다고..
옆에서 들으면서
역시 먹는게 제일 크구나 했어요..
그거듣고 아~해놓고
오는길에 떡집에 놓인 절편을 그냥지나치지못했어요ㅠㅠ 쑥절편하나 하얀절편하나.
죙일 우울한데 권투 때매 젤 크게 웃었습니다^^
역시 웃어야 도파민 나오네요
권투 적으신분 감사요ㅎㅎㅎ
아 계속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