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안 히면 되죠
결혼이 인생의 필수는 아니잖아요
반반이든 아니든
결혼할수 있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말고 ..
결혼을 안 히면 되죠
결혼이 인생의 필수는 아니잖아요
반반이든 아니든
결혼할수 있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말고 ..
70년대생인데 그 시절 흔하지 않은 반반결혼했어요.
전세 시작할걸 자가로 시작할 수 있었고 주거안정으로 돈도 많이 모아졌구요. 부동산 오른건 말해뭐해요. 근데 가장 중요한건 시가에 참견 안 당하고 주체적으로 당당하게 살았고 시가 노후도 저한테 못 기대게 할겁니다. 반반하면 좋은게 훨씬 많아요. 세상에 공짜 없더라구요.
형편 되는대로 하는거죠
30년전에도 제가 더 내고 했어요
저도 시가에서 함부로 안하고 할말 하고 살아요
저는 자매만 있는 집 첫째딸이고 아들 없는 딸 엄마인데요.
두 사람이 새 가정 꾸리는건데 반반이 원래 정상 아닌가요?
저는 60년대생인데 반반 결혼했어요 반반이라는 개념보다 그냥 남편집에서 해주는 만큼 저희 집에서도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어요.
82에서 가끔 글 보면 반반 계산적으로 결혼하면 사는 것도 계산적이라는 말도 하던데 웃기는 소리예요. 훨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요.
시댁에 당당하고 말고도 없어요.
둘이 결혼해서 사는데 어느 한쪽이 덤터기 쓰는거 보다 반반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각자 사정이 있으니 알아서 하면 돼요.
저도 반반 결혼해서 맞벌이하며 살았어요. 대출 왕창 내서 집 사고 같이 갚으며 살았고, 그래서 그런지 양가에서 이런 저런 간섭 없어요.
우리 딸도 아들도 반반 결혼해서 각자 알아서 잘 살면 좋겠어요.
반반은 커녕 돈도 제대로 안보태고 싑게 결혼한 여자들도
시부모 노후 안챙겨요
이래도 저래도 똑같으니 양심있게 돈 보태려는 여자들과 결혼해야돼요
결혼은 선택이예요.
대신에 결혼 안하더라도 혹 형제 자매들 결혼할때 지원 받는 금액
독립자금으로 받으라고요.
결혼 안하더라도 일단 독립해서 독립지원금 받으라고요.
반반 결혼하라고 한 것은 제대로 친정에서 결혼지원금 받고
내권리 내 의견 확실히 주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하는 거에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곧 힘이니까요.
반반은 커녕 돈도 하나 안보태고 싑게 결혼한 여자들도
시부모 노후 안챙겨요
오히려 잘난것도 없고 빈몸 결혼해놓고 얼굴도 안비춰요
이래도 저래도 똑같으니 양심있게 돈 보태려는 여자들과 결혼해야돼요
반반결혼은 남자가 사랑하지 않는거다 이런 소리만 안하믄 됨.
60년대생
그 시절 남편만큼 준비해서
집 사서 시작했고
각자 수입이 들쭉날쭉이라 형편 되는대로 모아
재물도 빨리 모았고
지금도 통장 같이 써요
경제 공동체가 되는게 가정이고
상대가 내는만큼은 내는게 염치라 생각해요
시부모 노후 안챙기게 된 그 사이에 사연 들어보면
처음부터 안챙긴것은 아니더라고요.
돈 하나 안보태고 쉽게 결혼한 여자들
시집살이 독하게 시키니 미칠 것 같아 이혼 불사할 것 같아서
시부모 노후 안챙기게 된 거죠.
이래 저래 똑같지는 않죠.
돈 보태서 반반 결혼한 여자들에게는 시부모도 조심해요.
막대하면 바로 남편이 먼저 손절 쳐주거든요.
그래서 딸엄마들이 여유되면 반반 결혼해주려는 거고요.
반반 발짝하는거지 돈많음 내딸 결혼인데 다 퍼주죠
돈 없는 데 남매면 아들에게 지원해주고 싶어서
딸에게 안 주는 집들이 아직도 많아요.
아들에게 전세나 집은 해줘야 하고
내 노후하고 하니 딸들에게 줄 돈이 없는 거죠.
딸들 있는 집들은 다 가난한 사람들만 있겠어요?
돈 하나 안보태고 쉽게 결혼한 여자들
시집살이 독하게 시키니 미칠 것 같아 이혼 불사할 것 같아서
시부모 노후 안챙기게 된 거죠.
ㅡㅡㅡㅡ
제 댓글보고 하는 소리같은데 시집살이 시키는 시부모도 전혀 아니고
보태준 시부모니 넘겨집지 마세요
세상 이상한 며느리들도 많은데 시부모가 이상해서 그럴거다
이런식으로 넘겨집는건 불쾌하네요
우리
돈 하나 안보태고 쉽게 결혼한 여자들
시집살이 독하게 시키니 미칠 것 같아 이혼 불사할 것 같아서
시부모 노후 안챙기게 된 거죠.
ㅡㅡㅡㅡ
제 댓글보고 하는 소리같은데 시집살이 시키는 시부모도 전혀 아니고
보태준 시부모니 넘겨집지 마세요
세상 이상한 며느리들도 많은데 시부모가 이상해서 그럴거다
이런식으로 넘겨집는건 불쾌하네요
돈 하나 안보태고 쉽게 결혼한 여자들
시집살이 독하게 시키니 미칠 것 같아 이혼 불사할 것 같아서
시부모 노후 안챙기게 된 거죠.
ㅡㅡㅡㅡ
제 댓글보고 하는 소리같은데 시집살이 시키는 시부모도 전혀 아니고
보태준 시부모니 넘겨집지 마세요
세상 이상한 며느리들도 많은데 시부모가 이상해서 그럴거다
이런식으로 넘겨집는건 불쾌하네요
상상하면서 서사 좀 부여하지말길
돈 하나 안보태고 쉽게 결혼한 여자들
시집살이 독하게 시키니 미칠 것 같아 이혼 불사할 것 같아서
시부모 노후 안챙기게 된 거죠.
ㅡㅡㅡㅡ
제 댓글보고 하는 소리같은데 시집살이 시키는 시부모도 전혀 아니고
보태준 시부모니 넘겨집지 마세요
세상 이상한 며느리들도 많은데 시부모가 이상해서 그럴거다
이런식으로 넘겨집는건 불쾌하네요
상상하면서 문제 있는 사람에게 서사 좀 부여하지말길
젊은여자들이 반반결혼 싫어하는 이유가 돈만반반이라 싫어하는거죠
돈만 들고오면 결혼생활이 편해진다니 황금만능주의예요
출산육아에 따르는 여자들 희생은 어떻게 하냐고하면 씨받이냐고 하는거 참 더티하죠
지금은 자녀 1명~2명 이런 집들이 너무 많으니까
예전보다는 여자들도 비용분담 가능해졌는데
예전엔 자녀 4명도 흔하고 6명도 흔했으니 어려웠을거에요
70년대 80년대 출생한 여성들도 보면 아직은 형제자매4명 이상으로 많은집 얼마나 흔한대요
막내가 90년대 초에 태어난 집들도 있어요.
이런 집들은 개인 개인이 번돈으로 형편껏 하는거죠
도시에서 부모님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은 1~2명 많으니 비용부담 더 수월할 수 있어요
반반은 집값이 비싼데 자기들이 번돈으로 반반한들 구입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 이건 부모돈이구요
71년생인데 반반 결혼 했어요
그당시는 전세가격이 싸서 혼수 가격이랑 비슷했어요
그래서 편의상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로 나눈것 같은데...
내돈 들고와서 내 재산에 보태는건데 능력껏 반반하면 여유있게 시작하는건데 솔직히 돈없으니 반반 못하는거지 돈 있으면 반반 안할 이유가 없어요
최근에 남동생 9살 연하랑 했는데 다 저희 쪽에서 부담했습니다.
남동생이 나이와 외모를 심하게 따졌거든요.
최근에 남동생 9살 연하랑 했는데 다 저희 쪽에서 부담했습니다.
남동생이 나이와 외모를 따졌거든요.
제가 올케라도 남자가 나이도 많은데 뭘 해와라 말아라 하면 안할듯요.
내부모도 못해주는걸
왜 남의 부모가 더해주길 바라나요
그게 바로 거지 근성이죠ㅠㅠ
최근에 남동생 9살 연하랑 했는데 다 저희 쪽에서 부담했습니다.
남동생이 나이와 외모를 따졌거든요.
제가 올케라도 남자가 나이도 많은데 뭘 해와라 말아라 하면 안할듯요. 올케도 딸만 있는 집이고 중산층은 됩니다.
결혼시 남녀측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나라에서 지정해줬음
할 수 있죠
반반만큼 자기 지분 가져가는 거니까요
저희 남동생도 결정사 신청했었는데
조건을 + - 하는거지 무조건 반반 아니랬어요.
많이 키작남 의사가 키크고 외모되는 여자 원할 때도 반반 이런 소리하면 안된다고
저희 남동생도 결정사 신청했었는데
조건을 + - 하는거지 무조건 반반 아니랬어요.
많이 키작남 의사가 키크고 외모되는 여자 원할 때도 반반 이런 소리하면 안된다고
반반하고 싶으면 상대 여자한테 요구하는 것보다 자기 아들 눈을 낮추는게 빨라요.
저희 남동생도 결정사 신청했었는데
조건을 + - 하는거지 무조건 반반 아니랬어요.
많이 키작남 의사가 키크고 외모되는 여자 원할 때도 반반 이런 소리하면 안된다고...
반반하고 싶으면 상대 여자한테 요구하는 것보다 자기 아들 눈을 낮추는게 빨라요. 전문직에 나이있는 박색녀도 꽤 있던데 제 남동생이 싫다고 했어요.
저희 남동생도 결정사 신청했었는데
조건을 + - 하는거지 무조건 반반 아니랬어요.
많이 키작남 의사가 키크고 외모되는 여자 원할 때도 반반 이런 소리하면 안된다고...
반반하고 싶으면 상대 여자한테 요구하는 것보다 자기 아들 눈을 낮추는게 빨라요. 서울에 자가있고 전문직에 동갑 박색녀도 꽤 있던데 제 남동생이 싫다고 했어요.
반반하고 싶으면 ...자기 아들 눈을 낮추는게 빨라요
ㄴ
어이가 없네요
반반하면 비슷한 스펙으로 가는거지
왜 남자만 눈을 낮추냐구요ㅠ
박색녀도 꽤 있던데 제 남동생이 싫다고 했어요
ㄴ
박색녀야말로 결혼하기도 힘들 텐데요
인물없는 박색녀를 싫어하는건 당연한거죠
100% 다 부담해야하냐구요
남자가 나이도 많은데 뭘 해와라 말아라 하면 안할듯요
ㄴ
그럼 연상녀도 100% 다 부담하고 결혼해야 하냐구요
그러니까 비슷한 스펙이라는 게 객관타당하냐 말이죠.
블라인드에 누가 억울하다 자기가 돈 많이 낸다던데 여자가 엄청 어리더라고요. 조건따라 조정해야죠. 반반 주장하는 분들 보면 아묻따 반반이라고 하시던데요. ㅎ
그러니까 비슷한 스펙이라는 게 객관타당하냐 말이죠.
블라인드에 누가 억울하다 자기가 돈 많이 낸다던데 여자가 엄청 어리더라고요. 조건따라 조정해야죠. 반반 주장하는 분들 보면 아묻따 반반이라고 하시던데요. 아들 인물 좋고 키 크고 줄섰으면 거기서 좋은 조건 고르면 되고요.
많이 연상 여자 연예인들은 사업도 차려주던데요.
많이 연상 여자 연예인들은 경제적 희생하는 거 맞습니다.
저희는 부부 둘이 같은 대학 나와서 비슷한 일해요. 둘이 벌어서 부모에게 손 안 벌리고 반반 부담해서 결혼했고 결혼하고 20년 동안 쭉 맞벌이 했고.
시댁이고 친정이고 간섭하는 거 없었고요. 애도 둘이 알아서 시터 구해서 키웠어요. 애 어릴때는 아무래도 엄마가 더 필요하다 보니 제가 너무 힘들어서 권고사직도 하고. 중소기업으로 옮기기도 하고 부침이 좀 있었지만 남편이 저 힘든 거 알아서 그때부터 변하려고 노력 많이 하더군요. 남자들은 가사나 육아를 자기일이라고 인식하기는 좀 힘든게 사회 자체가 가부장적이라서 그런 면도있어요.
그래도 적어도 인성이 좋은 남자는 부인이 힘들면 어떻게든 도우려고 하죠. 자기가 처음부터 할 줄은 몰라도 돕기 시작이라도 하는게 어딘가 싶어요.
이 와중에 아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제 부담이 더 커지니까 자는 요즘 살림에서 손을 놨고 남편이 이제는 살림을 더 많이 해요. 힘들 때 서로 돕고 서로를 지탱해 줄 수 있는 부부 사이라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인생은 꽃길만 아니기에 서로 기댈 수 있는 동반자가 필요해요
참 단순하시네요
그럼, 남자가 연봉 더 높으면
여자측이 다 부담할거냐구요?
남자가 스펙 더 좋으면
여자측이 다 부담할거냐구요?
남자가 연하이면
여자측이 다 부담할거냐구요?
따지고 들면 한두가지냐구요
그래서 엇비슷하게 기본으로 반반 얘기 나오는 거라고요
그리고결혼은 무슨 무조건 집을 사서 해야 하는 거 같이 얘기하는 풍토 정말 나쁜 거 같아요. 부자 아니면 결혼도 못하게 만드는 거죠. 결혼때부터 집 사서 시작하는 풍토가 대체 언제 부터 였는지 몰라요.
전세 아니면 월세부터 시작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었나요. 돈 많은 사람들이 많아진 것인지.
ㄴ전세도 비싼 시대잖아요
결혼할 때 월세 살고 비용 반반내는 여자 찾으면 되지요.
외국처럼 늘 사랑한다고 하고 여자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아침 정도는 남자들이 만들어주고
가사 분담 철저하게 해주고 불륜 저지르면 탈탈 털려서 나가면
월세 살고 반반 내면서 살 여자들 많아요.
안한들 뭔 일이 나겠어요?
반반 안 원할만큼 넉넉한 남자들은 또 그만큼 사는 여자 택하죠
30년전 결혼했는데 거의 반반(제가 조금 더 많이) 했어요.
둘이 좋아서 하는거였지 반반여부는 고려 사항이 아니였어요.
더 당당하다 느낀적도 없고 그냥 사는거지...별거있나요
있으면 있는대로 없음 없는대로 커플이 맞춰살면 되는거지
한쪽은 꼭 반반해와야되고, 다른쪽은 그렇게는 결혼 안겠다는 아닌것 같아요.
이도저도 싫으면 남자건 여자건 결혼 안하고 살면 되요
그러니깐요. 우리 아들은 결혼하고 싶고
우리 아들이 픽한 여자는 무조건 반반은 기본으로 준비하고
결혼할 때 그렇게 하고 싶다?
그거는 가족회의에서 결정할 이야기죠.
그러니깐요. 우리 아들은 결혼하고 싶고
우리 아들이 픽한 여자는 무조건 반반은 기본으로 준비하고
결혼할 때 그렇게 하고 싶다?
그거는 가족회의에서 결정할 이야기죠.
엄마는 반반 안해오는 며느리 볼 의향 없다 이렇게요.
반반결혼 딩크 좋네요
반반결혼생활에 아이가 왠말이예요
설마 결혼준비비용만 반반하면 된다고 하진 않겠죠
반반하면 임신기간엔 생활비 깍아주니마니 조리원비는 니가 좋은거니 반은 내준다 하지말고 딩크로 깔끔하게 반반
아이 이름은 누구 성씨로 해요?
설마 남자쪽 이름으로 하진 않을거죠?
아이 이름은 누구 성씨로 해요?
설마 남자쪽 성씨로 하진 않을거죠?
아이 이름은 누구 성씨로 해요?
설마 남자쪽 성씨로 하진 않을거죠?
결혼할 때 남녀 스펙뿐만 아니라 BMI수치도 동질해야 할거고요.
딩크하는게 정답이죠
출산만으로도 수명이7년 준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남자와는 결혼을 반드시 다시 생각해야죠
둘다 거지자식들인지.
반반결혼이 부모한테 돈 내놓으라는 소리인거죠?
독립자금 같은 소리한다 싶어요.
네네 낳았으니 키우고 돈들여 결혼시켜주고 애도 봐줘야겠죠.
지들끼리 반반하라고 하세요.
미안한데 진짜 있는 집은 아들이고 딸이고 상대가 큰 하자가 없으면 보통 애가 원하는 사람하고 결혼시키더라고요. 돈이야 우리쪽에 있으니까
반반했어도 남편이 시집살이시키던걸요
남편잘만나시길
현실에선 아직도 삼천만원으로 시집가는 여자들
많은가봐요..
ㄴ아니죠. 현실은 불감당이면 남이고 여고 안해요.
결혼 당시 출발은 반반이라 칩시다. 요즘 사람들 반반은 결혼 후도 지속된다는게 문제. 여자는 애도 낳아야되고 키우다보면 경력단절도 되는데 그 놈의 반반 때문에 아이 낳고 기르는 희생을 하고도 생활비도 못받는 경우가 있더군요. 반반이니 애 키우고 살림을 하는 휴직 기간에도 반반을 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생긴대요. 애를 반반 낳나요? 경력이 이어지지 못하니 남자보다 승진이나 급여에서도 불리하겠죠? 저는 결혼은 남자든 여자든 더 여유가 있는 쪽에서 더할수 있음 더하는거고 결혼 후 돈살림은 무조건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경제에 밝은 사람이 맡아서 하면 됩니다. 결혼 후 니돈 내돈 할거면 결혼하지 맙시다. 결혼은 모든 걸 반반 하는게 불가능이라는걸 살면서 확인하게 될겁니다. 출발부터 반반을 따지게 되면 이후 어떤 일을 할때마다 공평을 따지게 되고 그러다 보면 불만이 생기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