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 대응법은 뭘까요?

...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6-04-22 10:14:02

그냥 불친절하거나 피드백을 잘 안해주거나

퉁명스럽거나 이런건 그런가보다..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쓰고 넘길수 있는데

적대적인걸 느끼거나 특히 사람들 있는데서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하는데 분위기를 싸하게 할 수도 없고

보는 눈들이 있는데 똑같이 해주고

싸울수도 없잖아요

IP : 117.111.xxx.2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2 10:15 AM (220.125.xxx.37)

    그림자 취급해요.
    적대적이거나 말거나
    없는 사람 취급..

  • 2. ...
    '26.4.22 10:17 AM (121.142.xxx.225)

    내가 왜 감수해요?
    사람들 있는데서 그러는데 바로 받아쳐야죠.
    분위기 싸해도 어쩔수 없이 한번은 거쳐가야....

  • 3. 사람들
    '26.4.22 10:17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있는데서 저라는건 님을 도발하는거에요
    거기에 말리지 말고 하는일이나 열심히 실력앞에 장사 없습니다.

    그런거에 어울려 다니는것들이 보면 실력이 없으니 멸치떼같이 뭉쳐다님

  • 4.
    '26.4.22 10:20 AM (221.138.xxx.92)

    아무리 그래도 가민히 있으면 안됩니다.
    그렇게 생각이 된다는거군요?..등등 과 유사한 대응을 해줘야 합니다.

  • 5. 무시
    '26.4.22 10:2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같이 대응하다 똑같은 사람 됩니다.
    적어도 나는 너처럼 못배워먹지 않고 사회적 예의는 갖추고 있다는걸 보여줘야줘. 적대적으로 대하거나 말거나 그 사람 무시하고
    그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항상 유쾌해보이게 행동하세요.
    직접적으로 말로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 그렇구나, 그럴 수 있지...하고 바로 화제전환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세요.

  • 6. 분위기
    '26.4.22 10:47 AM (119.203.xxx.70)

    똑같이 대응하지 말고 그 사람이 무조건 님 의견에 적의를 드러내고 대놓고 디스하면
    반박하지 말고 조용히 쳐다보세요.
    다른 사람들 의식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조용히 픽 웃어줘요.

    그리고 다른 말 하세요.
    똑같이 대응해봤자 급이 똑같아 지고 너 정도는 아주 가소로운 존재다 라고
    생각하며 무시하는게 가장 열받아 하더라고요.

  • 7. ...
    '26.4.22 10:50 AM (106.247.xxx.102)

    와우~ 분위기님 말씀에 한표
    가만히 쳐다보는거 좋을꺼 같아요

  • 8. ㅅㅅㅅ
    '26.4.22 10:50 AM (61.74.xxx.76)

    적대적?인걸 어찌 느끼죠?
    불친절하거나 피드백을 잘 안해주거나 퉁명스럽거나 ...이런게 적대적인건데?

  • 9. ...
    '26.4.22 11:02 AM (221.140.xxx.68)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 대응법~

  • 10. 표시
    '26.4.22 11:12 AM (211.109.xxx.181)

    그런 사람은 예의 있게 행동해도 오히려 더 할 거 같아요
    어이없다는듯 쳐다본건 어떨지요

  • 11. 그러사람
    '26.4.22 11:30 AM (110.15.xxx.77)

    예의있게 행동하면 안되요.

    내가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줘야해요.

  • 12. ...
    '26.4.22 11:46 AM (211.211.xxx.248)

    무시하고 평소대로 행동해요 물론 잘해주지는 않고 니가 그러든말든 그래도 난 신경쓰지 않는다 모드로 하면 언젠가 갑자기 나한테 잘해주더라고요

  • 13. 몽몽
    '26.4.22 11:51 AM (119.193.xxx.99)

    그런 사람은 예의 있게 행동하면 안돼요.

    내가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줘야 해요.2222

    예시로

    불친절할 때 - "친절하게 응대해 주세요."라고 말하기

    피드백 없을 때 - "왜 피드백이 없으세요? 무시당한 기분이다." 라고 말하기

    내 기분을 말해야 해요. 그럼 쬐끔이라도 눈치보고 조심합니다.

    대신 뒷담화는 엄청 하고 다닐꺼에요.

    누구말마따나 욕이 뱃속 뚫고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남의 얘기 삼일이라고 하니 뒷담화는 그러려니 하세요.

  • 14. 당해본자
    '26.4.22 3:55 PM (221.161.xxx.99)

    이거 무서운거예요.
    전 투명인간 취급해요

  • 15. . .
    '26.4.22 3:58 PM (221.143.xxx.118)

    투명인간 취급해요

  • 16. 11
    '26.4.23 3:15 PM (223.38.xxx.236)

    그레이락 회색돌로 보세요 무념무상
    맘쓰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98 늙으면서 얼굴중 제일 많이 변한건 55 노화 2026/04/23 19,377
1804797 사진찍어서 제일 잘나온사진을 내 본모습으로 착각을해요 6 Dd 2026/04/23 2,138
1804796 열무얼갈이 며칠전 담갔는데 지금 다시 5 이제야 2026/04/23 1,885
1804795 사춘기 아들 깨우기가 세상에서 제일 미쳐버리겠어요ㅠ 19 깨우기 2026/04/23 4,343
1804794 기막히네..쿠팡 로비창구를 만난 장동혁 7 ... 2026/04/23 2,644
1804793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영국,.. 7 ㅇㅇ 2026/04/23 4,658
1804792 오늘 한국시장도 꽤 기대되네요 1 주식 2026/04/23 2,793
1804791 '징역 15년→4년' 대폭 감형‥"23명 숨졌는데 이게.. 13 ㅇㅇ 2026/04/23 3,736
1804790 서울 중저가아파트 한 달 새 20% 급등 10 ... 2026/04/23 3,374
1804789 일본에서 팬미팅 무려 6시간 20분한 연예인 등장 5 유리지 2026/04/23 6,527
1804788 남편때문에 평일에 잠을 못자요. 11 고민 2026/04/23 5,025
1804787 코스피 야간선물 상승 4 My Pro.. 2026/04/23 2,723
1804786 욕실 누수문제 해결법 6 ㅁㅁ 2026/04/23 1,939
1804785 고등 딸이 .. 3 …. 2026/04/23 2,648
1804784 80세 78세 6 .. 2026/04/23 2,914
1804783 미국 증시 상승 중 3 .. 2026/04/23 2,684
1804782 모수에서 소물리에가 와인 바꿔치기 3 조심 2026/04/23 4,802
1804781 나는 솔로 ... 11 음... 2026/04/23 4,573
1804780 인테리어하는집 청소알바힘들까요? 3 알바 2026/04/23 2,200
1804779 집값 올라도 걱정 없네요 17 .. 2026/04/23 6,063
1804778 이란군, 호르무즈서 컨테이너선 공격 ㅇㅇ 2026/04/22 1,485
1804777 이러다 노숙자 대거 21 ㅁㄶㅈ 2026/04/22 13,078
1804776 현차 물리신 분 많나요? 8 ........ 2026/04/22 6,670
1804775 요즘 뭐해드시나요? 8 ... 2026/04/22 2,405
1804774 영어소설 추천해 주세요 7 Dani 2026/04/22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