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킹맘 강쥐키우는거 하지마세요

Dd 조회수 : 2,451
작성일 : 2026-04-22 07:32:26

오늘도 6시에 기상ㅜ

낮에 많이 자니까 새벽에 깨서 공던지기

해달라고 씩씩댑니다ㅜ

강쥐습성이 이렇게 사람에게 달라붙는지 모르고 

키우기 시작한건데 아이들때매

정작 아이들은 한달에 한두번 데리고 자네요

산책도 그렇고 ㅜ

실컷 우다다하더니 이제 자네요

저는 일어나야하는데 ㅎ

IP : 1.240.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쥐가
    '26.4.22 9:19 AM (220.78.xxx.213)

    아직 애기인가봐요
    개들도 연차? 좀 되면 가족들 움직이는 시간 맞춰 움직여요 ㅎㅎ쫌만 참으세요^^

  • 2. 언급했듯이
    '26.4.22 9:51 AM (183.97.xxx.144)

    낮에 많이 자니까 새벽에 깨어 있는거예요.
    울 강아지도 산책 좀 오래 길게 하면 밤에 아주 잘자고 아닌날은 새벽에 깨서 삼지어 밥참도 먹고 집안을 돌아다니고 나를 손으로 톡 톡 치며 놀아달라고 깨우기까지 해요. 11살인데도..

  • 3. 지금은쉬지만
    '26.4.22 9:56 AM (180.64.xxx.230)

    저는 직장다닐때
    비가 쏟아질때빼고 무조건 6시에 일어나
    서로 공복으로 산책 한시간 다녀온뒤
    출근했어요
    몸에 익으면 오히려 상쾌하고 좋아요

  • 4. Dd
    '26.4.22 11:20 AM (14.63.xxx.79)

    저는 아침잠이 많고 7시30분에 일어나야 컨디션이 좋은데ㅜ
    얘는 제가 퇴근해서 1시간 가까이 밖에서 데리고놀다가 들어와도 아침에는
    우다다거리고 똥싸고 빨리 치우라고 저를 탁탁쳐요
    안일어나면 손핥으고 결국 깨게 만드네요
    휴일에는 낮에 안재우니까 잘자더라구요
    워킹맘이니 낮에 10시부터 5시까지는 집이비거든요

    그래도 이제는 제가 다 포기하고 끙차 일어나긴하는데
    6시에 깨려니 진짜 밉더라구요(맘 속으로만)

  • 5. 고양이도
    '26.4.22 11:28 AM (116.41.xxx.141)

    새벽에 밥 달라고 징징대면 진짜 ㅠ

    밥에 충분히 있는데도 새밥 달라고 징징
    귀에 이어폰 하고 자야함 ㅠ

  • 6. ㅇㅇ
    '26.4.22 1:00 PM (211.218.xxx.125)

    저도 아침에 30분 산책하고, 퇴근 후 한시간 산책하는 게 루틴입니다 ㅎㅎ 아이가 밖에서만 변을 봐요. ㅋ

    아이가 집에 있을 때는 산책 도맡아 하는데, 직장 다니느라 다른 지역으로 가서 제 몫이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이제 은퇴하면 하루종일 같이 지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9 요가 타박상입고 이제 나가기가 두려워요 13 Ji 2026/04/22 2,089
1804588 알바하다가 이런경우 38 알바 2026/04/22 4,954
1804587 저는 무려 86kg이에요 27 ㅡㅡ냥 2026/04/22 13,250
1804586 늑구빵 2 2026/04/22 1,420
1804585 부산에서 인천공항에 가려고할때 3 인천공항 2026/04/22 1,009
1804584 염색약 추천해주세요~ 1 시그널 2026/04/22 1,339
1804583 왜 양상국이 김해 왕세자예요? 19 몰라서 2026/04/22 5,529
1804582 골프고민(구력5년) 9 ?? 2026/04/22 1,397
1804581 간식 안 먹고 식사를 꼬박꼬박 하니까 살이 빠지더라구요. 9 음.. 2026/04/22 3,096
1804580 제마나이 상담 강추요 넘 ㅇ웃겨요 2 ㄴㅇㄱ 2026/04/22 2,281
1804579 아래쪽 털관련 ㅠㅠ 6 궁금 2026/04/22 3,521
1804578 주방세제 추천 부탁드려요. 9 질문 2026/04/22 1,313
1804577 립 유목민 립글 추천하러왔어요 14 ........ 2026/04/22 2,575
1804576 월세도 오르고 있네요, 마래푸250-->320 22 ㅇㅇ 2026/04/22 2,950
1804575 동그란 식탁이 공간을 많이 차지 하나요? 8 이사 2026/04/22 1,844
1804574 란 12.3 보는 중입니다 9 ... 2026/04/22 1,643
1804573 고등아이 공부를 안하니 오히려 기대를 안하게되네요 15 편안함 2026/04/22 2,028
1804572 이거 우울증일까요 6 ㅠㅠ 2026/04/22 2,167
1804571 체격이 큰사람들 옷쇼핑몰이요 3 dd 2026/04/22 945
1804570 유러피안 샐러드~~ 11 ,,,, 2026/04/22 2,664
1804569 11시 정준희의 논 ㅡ 장동혁의 미스터리한 8박10일 미국 출장.. 같이봅시다 .. 2026/04/22 691
1804568 일본아미의 댓글에 눈물이 나네ㅠㅠ 15 도쿄돔 2026/04/22 3,078
1804567 아이큐 82인 제 딸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61 ........ 2026/04/22 14,861
1804566 침대교체때 어떻게 버리죠? 13 버리는방법 2026/04/22 1,845
1804565 살이 빠지고 안빠지는 기제를 모르겠어요 9 ㅠㅠ 2026/04/22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