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좋은 댓글들이 있는 글이있네요
인생 경험집약체를 한 두 문장으로 표현한 거요
그 중 여행 의미없다하셨는데
물론 개인의 소회겠지만
이런 말 다른곳에서도 간간히 듣던 말이라서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래에 좋은 댓글들이 있는 글이있네요
인생 경험집약체를 한 두 문장으로 표현한 거요
그 중 여행 의미없다하셨는데
물론 개인의 소회겠지만
이런 말 다른곳에서도 간간히 듣던 말이라서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본인들이 싫어하니 그런거겠죠.
경험이 의미없는 경우가 있을까요?
뭐 거창하게 세계관이 넓어지네 이런걸 떠나
좋은것 보고 맛난거 먹고 그자체로도 힐링인데요
의미는 있죠. 본인 경제적 소득안에서 평생 혼자 살수도 있다는거 염두에 두고 여행도 다녔음 좋겠어요. 여행이 해외여행만 여행이 아니잖아요. 저희 회사 여행찬양자 있는게 40중반 싱글인데도 돈천만원도 없어요
이제 결혼할거라고 좋은 남자 없다는데 좀..
대한 접근방법이 다양해졌으니까요. 여행을 안간다고 해외상황을 전혀 모르는게 아니기도 하고 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죠. 여행도 관광지 훑는게 견문을 넓히는 것과 별로 관계도 없어 보이고요.
저는 못다녀봐서 그런지 여행 가고 싶어요
돈문제가 크지 않을까요?
돈안모으고 여행 많이다니고 옷사고 이러는데 쓰다 남들은 재테크할때 종잣돈도 없고 이러면...
커뮤 보면 20대때 무리해서라도 여행많이 다니라 하는데,
시험준비나 인턴 등등 해야할일 성실히 하고 돈도 모으면서 가끔 짧게 알뜰 여행하는정도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결혼해도 충분히 많이 다닐 수 있고
애낳으면 인생 끝도 아니고 저는 애들 어릴때 여행 많이 다녔는데 좋았거든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뭔들 의미있을까요
아끼고 모아서 주식 사고 집 사는 거만 의미 있을까요
무리하지 않고 본인 소득 안에서 적당히 즐겨야죠
나이 들면 모든 게 시들해지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지잖아요
부자면 상관없고
보통 사람이면 여행갈 돈 모으라는 거겠죠
한두번은 여행해보는게 좋지만
뭐 수십번씩 가는건 일반서민이 돈 못 모으게
만드는거죠
경제적 여유 없는데
무리해서 여행하면
남는게 없다는 거 아닐까요?
추억이 밥 먹여주는게 아니니.
여행이 의미없는 사람들이 있는거같아요
어디든 상관없이 사람좋아해서
여기저기 몰려다니고 여기가봤다 어떻다
자기 생각은 없고 그냥 자랑만 남은 사람들
거기서 휴식을 취했다거나
하늘 바람 온도 음식 건축물 등 이런 ...아무것도 관심없는사람이 있는거같아요
평생 살수도 있잖아요. 돈모으면 몇천 여행다니는데 쓰는분들 보면
정말 돈없어요. 집이 부자고 부자에게 시집잘갈 자신 있음 돈한푼 없어도 무슨 상관인가요? 우리나라 평균 임금 200언저리라는데 인터넷에야 다 억대지만요 현실이 그런가요?
본인 형편안에서 소비하라는거죠
여행좋고 신나고 명품가방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여행안간다고 하늘바람 온도 음식 관심없다는건 뭔소린지?
건축물 관심 없다는건 또? ㅋ
여행찬양자...40 중반 싱글인데도 돈 천만원도 없어요
이제 결혼할거라고 좋은 남자 없다는데 좀...
ㄴ
40중반 천만원도 없는 처지에 괜찮은 남자를 어찌 만나요
누구 호구 찾나봐요ㅠ
염치가 없나...
40중반 빈털터리 그 처지에도 자기객관화가 안됐군요..ㅉㅉ
관광지 정신없이 돌아다녀보니 실망이더이다. 한달 두달 한 곳에 정착해서 근교 나라 다니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제가 여행 의미 없다는 얘기를 거기에 썼는데
제가 20년 전에 한가로이 다녔던 파리, 스페인은 이제 없어요.
진짜 사람만 바글바글, 바가지 요금. 유럽의 낭만이 없죠. 아시아도 이미 포화..
한국이 더 낫습니다.
저는 이미 자산은 40되면서 100억 넘겨서 돈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여행은 나를 쉬게 하고 나에게 에너지를 채우는 건데.. 이건 에너지를 소진하는 게 여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여행하지 말고 다른 걸 하는 걸로 저는 저를 채웁니다. 운동하고 좋은 음식 집에서 해먹고.
그러면서 느꼈어요. 어쩌면 여행이라는 게 그렇게 큰 의미가 없겠구나. 나를 진정으로 채우는 무언가 각자 찾았으면 좋겠네요. 바글 바글 여행지에서 돈 써가며.. 인스타에 사진 많이 올리는 걸로 나의 젊음을 소비하는 건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40대 꼰대라고 욕하셔도 어쩔 수 없어요.
저는 2년. 전 어쩔 수 없이
혼자 동유럽 2주 자유여행 하게 되어
해외 여행 흥미 거의 잃었어요
국내여행은 아이 어릴 적부터 주말마다 갔는데
이건 계속 하고 싶어요..
우리나라 아직 안 보고 덜 본 곳이 많아요
못봤지만 오만한 글이네요.
제가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은 네뜻대로 해라 네요.
딸의 인생은 딸의 것이예요.
나는 나의 인생을 살면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많은 경험을 통해 인생을 배웠으면서
딸에게는 이건 의미있고 저건 의미없고
해보지도 않고 경험조차 포기하게 하나요?
나이 먹은 사람들이랑 젊은 사람은
같은 걸 경험해도 느끼는 게 달라요
나이 먹으면 집밥이 최고고 내 집이 최고지요
적당한 선에서 여행이든 뭐든
젊을 때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 마르셀 프루스트
여행 좋은데 예산 정해서 해야 할듯요.
1년에 내 세후 소득에 5%이내 여행은 추천합니다.
1억 버는 사람 500만원
5천 버는 사람 250만원
3천 버는 사람 150만원
비싼 여행 가고 싶으면 몇 년 모아 가고요.
저는 해외살이를 많이 했는데 나이드니 대학 때 캠퍼스 추억같이 좋긴 하거든요. 하지만 자기 경제수준과 관련없이 펑펑 쓰는 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럼 나이 들어서의 삶이 엄청나게 비참해져요.
못봤지만 오만한 글이네요.
제가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은 네뜻대로 해라 네요.
딸의 인생은 딸의 것이예요.
나는 나의 인생을 살면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많은 경험을 통해 인생을 배웠으면서
딸에게는 이건 의미있고 저건 의미없고
해보지도 않고 경험조차 포기하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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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게 아니라. 제가 엄마한테 들은 조언 중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게 많았어요. 물건을 살 때 정말 좋은 걸로 평생 쓰겠다 하는 것에 과감하게 투자를 하고, 집은 어릴 때 니가 살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으로 좋은 입지에 사라. - 오르는 폭은 더 크다. 통장의 돈은 너에게 큰 힘이 되어주니까 사라지는 소비(옷, 사치품)는 절제하고 너에게 남을 수 있는 것들 (건강)에 더 투자하고 어디를 가든 항상 정리된 모습으로 정시에 나타나야 한다.
한 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오지 않으니 잡지 못했다면 후회하지 말고 바로 다시 앞으로 보고 다른 기회를 찾아라. 경험은 좋지만. 필요 없는 경험도 많으니 시간 낭비 하지 말고 목표를 정하고 그것 만을 위해 뛰어라.
여행 좋지만 그것을 위해 다른 걸 희생해야 한다면 굳이 꼭 포기하고 해야할 필요는 없다. 정말 맞는 말은 이거라고 생각해요.. 그 다른 게 돈이건 시간이건 내가 무언가를 위해 달려야 할 시기라면 그 시기와 기회를 포기하고 가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돈이 많고 시간이 많다면 그 때 해도 됩니다. 전 돈 많고 시간 많아서 다녀봤습니다. 진짜 의미가 없더라구요. 엄마 말은 다 맞았어요. 엄마가 저에게 해준 말이 저를 지금까지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들었어요, 다시 한 번 엄마가 고마웠어요. 경험이 중요하니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엄마가 이렇게 말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없었어요.
결부시켜 가성비 따지고 어느 나라보다 좋다나쁘다 따지는 사람들은 뭘해도 의미 없을거예요
한때 엔화가 폭락하니 제주도 가느니 일본간다 열풍이 불다가막상 가보니 엔화가 아무리 폭락해봤자 밥한끼 먹는데도 후덜덜 거리니 이제 그 소리 뚝 사라졌죠
제주도 갈 돈이면 동남아간다 뭐 할돈이면 이거 한다
이게 정말 뼈속까지 없는 사람들 마인드예요
여행은 자기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틀에 박혀 살던 나 자신을 틀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의미가 있는데 여행가서 돈 아깝다는 생각으로 가득차면 더 자신을 틀속에 가둬놓게 되죠
히키코모리로 인생 끝난거 같던 우리 애가 기적적으로 다시 태어난건 여행덕이었어요
아무데라도 가고 싶은데 가라고, 처음엔 짧게, 그 다음엔 조금씩 길게, 나중엔 6개월정도를 다니더니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서 성공한 인생 살아요
집 팔아서라도 살려야겠다는 생각 뿐이라 돈을 흥청망청 쓰던 낭비하던 죽어 없는것보다야 천만번 다행이지 않냐라는 생각으로 계속 응원하고 보내줬어요
점점 새로 태어나는 게 느껴지니 나중엔 오히려 내가 더 권해서 다녀오구요
지금도 항상 얘기합니다
여행이 자신을 바꿔 놓았다고
여행 가기전엔 우울이 세상을 덮어놨는데 여행 후에는 규름 한점 없는 쨍쨍한 하늘만 있는 느낌이라구요
여행 가서 사람들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것들이 사소한것들은 걸러내도 된다는 각성이 생겼나봐요
여행하면서 밥값이 비싸다 싸다라는 것에 꽂히면 그 여행은 꽝이예요
여행하다 배고프면 식당 들어가고 그곳은 물가가 그런가보다 하고 먹고 처음 맛보는 느낌에 집중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런게 여행이지요
여행 좋은데 예산 정해서 해야 할듯요.
1년에 내 세후 소득에 5%이내 여행은 추천합니다.
1억 버는 사람 500만원
5천 버는 사람 250만원
3천 버는 사람 150만원
비싼 여행 가고 싶으면 몇 년 모아 가고요.
저는 해외살이를 많이 했는데 나이드니 대학 때 캠퍼스 추억같이 좋긴 하거든요. 하지만 자기 경제수준과 관련없이 펑펑 쓰는 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럼 나이 들어서의 삶이 엄청나게 비참해져요.
저는 곧 환갑인데 여행을 의미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에너지와 비용 분배를 확실해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글 쓴 사람은 사람 많은 거 싫어하시나봐요. 그건 본인이 체력이 약해서 그렇습니다. 체력만 되면 사람 많은 곳도 재밌어요. 사람 바글바글한 뉴욕 각종 행사 이런 거 재밌어요. 그건 개취인걸로
그리고 전 사치품 많이 사는 건 반대인데 아이 20살 딱 됐을 때 좋은 가방 하나는 사줬어요. 좋은 곳 갈데 쓸 가방은 평생 쓰더라고요.
그때는 샤넬 가방이 500만원이 안되긴 했어요.
좋은 가방을 들면 가성비 많이 따지는 남자가 덜 만나기는 하더라고요. 엄마도 그런 가방 들만한 남자를 만나지요.
그리고 전 사치품 많이 사는 건 반대인데 아이 20살 딱 됐을 때 좋은 가방 하나는 사줬어요. 좋은 곳 갈데 쓸 가방은 평생 쓰더라고요.
그때는 샤넬 가방이 500만원이 안되긴 했어요. 그리고 있는 엄마 가방 마음껏 들고 본인이 더는 사지 말라고 했어요.
좋은 가방을 들면 가성비 많이 따지는 남자가 덜 만나기는 하더라고요. 엄마도 그런 가방 들만한 남자를 만나지요.
그리고 전 사치품 많이 사는 건 반대인데 아이 20살 딱 됐을 때 좋은 가방 하나는 사줬어요. 좋은 곳 갈 때 쓸 가방은 평생 쓰더라고요.
그때는 샤넬 가방이 500만원이 안되긴 했어요. 그리고 있는 엄마 가방 마음껏 들고 본인이 더는 사지 말라고 했어요.
좋은 가방을 들면 가성비 많이 따지는 남자가 덜 만나기는 하더라고요. 엄마도 그런 가방 들만한 남자를 만나지요.
그리고 전 사치품 많이 사는 건 반대인데 아이 20살 딱 됐을 때 좋은 가방 하나는 사줬어요. 좋은 곳 갈 때 쓸 가방은 평생 쓰더라고요.
그때는 샤넬 가방이 500만원이 안되긴 했어요. 그리고 있는 엄마 가방 마음껏 들고 본인이 더는 사지 말라고 했어요. 부모나 다른 사람이 사주면 받으라고
좋은 가방을 들면 가성비 많이 따지는 남자가 덜 만나기는 하더라고요. 엄마도 그런 가방 들만한 남자를 만나지요.
그리고 전 사치품 많이 사는 건 반대인데 아이 20살 딱 됐을 때 좋은 가방 하나는 사줬어요. 좋은 곳 갈 때 쓸 가방은 평생 쓰더라고요.
그때는 샤넬 가방 작은 건 500만원이 안되긴 했어요. 그리고 있는 엄마 가방 마음껏 들고 본인이 더는 사지 말라고 했어요. 부모나 다른 사람이 사주면 받으라고
좋은 가방을 들면 가성비 많이 따지는 남자가 덜 만나기는 하더라고요. 엄마도 그런 가방 들만한 남자를 만나지요.
다 정도껏해야죠.
여행이 의미없진 않지만, 여행에 뭐 인생이 바뀐다 이런식으로 의미 부여하는것도 이상함.
여행의 의미~
여행에 별 의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은 다양성을 추구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한 타입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저는 서른 살에 파리를 처음 갔었는데 충격을 심하게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영상에나 책에서 봤던 비주얼과 실물의 느낌이 너무너무 달랐었거든요. 여기를 10대 20대 때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네바다 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탈 때 석양이 지는 걸 보면서 호텔 캘리포니아가 이렇게 탄생한 노래구나 라고 느꼈구요. 제 아이에게는 무조건 젊을 때 떠나보라고 말해줄 겁니다.
여행에 별 의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은 다양성을 추구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한 타입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독서나 영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통해 그 감동을 몇 배는 증폭시킬 수 있어요. 저는 저는 30대 이후 처음 해외여행을 시작했고 서른 살에 파리를 처음 갔었는데 충격을 심하게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영상에나 책에서 봤던 비주얼과 실물의 느낌이 너무너무 달랐었거든요. 여기를 10대 20대 때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네바다 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탈 때 석양이 지는 걸 보면서 호텔 캘리포니아가 이렇게 탄생한 노래구나 라고 느꼈구요. 아이슬란드의 벌판과 폭포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도 평생 잊지 못해요.
제 아이에게는 무조건 젊을 때 떠나보라고 말해줄 겁니다.
여행도 분수껏 해야죠
저축이 중요...
나이들면 추억으로 사는거 같은데
여행도 그중 하나 아닌가요
물론 분수에 맞는 소비는 중요하고요
자기 마음을 따라 사는거죠.뭘 딸에게.,게다가 남들에게
조언할 필요도없죠. 그래서 전 자기개발서 책은 사지도,
읽지도 안는 편이긴 합니다.
절약할때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면
그래서 그것만이 내면의 평화를 준다면,
그리살면되고,
여행의.경험이 나에게는 생각과, 에너지의 원천인 사람은
주기적으로 떠나야하고,
경험을 통해 배울게 많다는 사람도 끊임 없이 색다른
경험들을 해서 자기 발전을.하면되고.
이런 논쟁 자체가 시간 낭비 같아요.
누가 남의 말을, 듣나요?
다 나의 선택이고, 내 고집대로 살죠.
사실 목숨이 서너개도 아니고,
한번뿐인 인생인데,
뭘 포기 마라, 포기 해라. 그건
오롯이 내 뜻과 의지죠.
나는 지나왔으니 별거 아니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앞으로 경험 할 일이고 경험 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 의미는 전혀 다를수 있는거죠
그들은 여유 있는것보다 북적거리는게 좋을 수도 있잖아요
젊을때는 많은걸 경험해보는게 좋죠
다만 시간과 돈과 에너지가 한정적이니 밸런싱을 어떻게 할건지는 각자의 가치관이고
시행착오를 통해 젊은이들도 자기 기준을 만들어가야겠죠
진짜 여행에서 의미를 얻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행따라 다니는 건 굳이 할필요없죠.
사람마다 같은 시간으로 더 많은걸 얻을수 있는걸 찾으면 되니까.
여행 돈과 시간, 체력이 엄청 많이 드는 거잖아요.
위 댓글처럼,
여행 즐기다가 40중반에 천만원도 없는 인생은
너무 한심하네요ㅜ
자기 앞가림은 해야죠
그러면서 무슨 좋은 남자를 찾나요
결혼은 포기해야죠
인생에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다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