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6시에 기상ㅜ
낮에 많이 자니까 새벽에 깨서 공던지기
해달라고 씩씩댑니다ㅜ
강쥐습성이 이렇게 사람에게 달라붙는지 모르고
키우기 시작한건데 아이들때매
정작 아이들은 한달에 한두번 데리고 자네요
산책도 그렇고 ㅜ
실컷 우다다하더니 이제 자네요
저는 일어나야하는데 ㅎ
오늘도 6시에 기상ㅜ
낮에 많이 자니까 새벽에 깨서 공던지기
해달라고 씩씩댑니다ㅜ
강쥐습성이 이렇게 사람에게 달라붙는지 모르고
키우기 시작한건데 아이들때매
정작 아이들은 한달에 한두번 데리고 자네요
산책도 그렇고 ㅜ
실컷 우다다하더니 이제 자네요
저는 일어나야하는데 ㅎ
아직 애기인가봐요
개들도 연차? 좀 되면 가족들 움직이는 시간 맞춰 움직여요 ㅎㅎ쫌만 참으세요^^
낮에 많이 자니까 새벽에 깨어 있는거예요.
울 강아지도 산책 좀 오래 길게 하면 밤에 아주 잘자고 아닌날은 새벽에 깨서 삼지어 밥참도 먹고 집안을 돌아다니고 나를 손으로 톡 톡 치며 놀아달라고 깨우기까지 해요. 11살인데도..
저는 직장다닐때
비가 쏟아질때빼고 무조건 6시에 일어나
서로 공복으로 산책 한시간 다녀온뒤
출근했어요
몸에 익으면 오히려 상쾌하고 좋아요
저는 아침잠이 많고 7시30분에 일어나야 컨디션이 좋은데ㅜ
얘는 제가 퇴근해서 1시간 가까이 밖에서 데리고놀다가 들어와도 아침에는
우다다거리고 똥싸고 빨리 치우라고 저를 탁탁쳐요
안일어나면 손핥으고 결국 깨게 만드네요
휴일에는 낮에 안재우니까 잘자더라구요
워킹맘이니 낮에 10시부터 5시까지는 집이비거든요
그래도 이제는 제가 다 포기하고 끙차 일어나긴하는데
6시에 깨려니 진짜 밉더라구요(맘 속으로만)
새벽에 밥 달라고 징징대면 진짜 ㅠ
밥에 충분히 있는데도 새밥 달라고 징징
귀에 이어폰 하고 자야함 ㅠ
저도 아침에 30분 산책하고, 퇴근 후 한시간 산책하는 게 루틴입니다 ㅎㅎ 아이가 밖에서만 변을 봐요. ㅋ
아이가 집에 있을 때는 산책 도맡아 하는데, 직장 다니느라 다른 지역으로 가서 제 몫이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이제 은퇴하면 하루종일 같이 지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