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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해주고 싶은 인생 조언이

ㅁㄴㄴㄹㄹ 조회수 : 9,837
작성일 : 2026-04-21 22:03:52

있으실까요

저는 경제력을 꼭 갖추라고 하고싶어요

자기 생존은 스스로 책임질수있어야

결혼을 해도 만족도가 올라간다고요.

돈도 좋지만 능력을 꼭키워라

IP : 61.101.xxx.6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제력을 갖춰라
    '26.4.21 10:06 PM (223.38.xxx.193)

    세상에 공짜는 없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경제력을 갖춰라

  • 2. 최소한
    '26.4.21 10:08 PM (59.6.xxx.211)

    언제든 혼자가 되어도 살만큼의 능력은 갖춰야 하고
    절대 커리어를 포기하지 말아라

  • 3. ....
    '26.4.21 10:16 PM (124.50.xxx.70)

    외로우면 사람의 늪에 빠진다.

  • 4. ...
    '26.4.21 10:17 PM (61.83.xxx.69)

    일하고 돈 잘 관리하고 운동 평생하거라.
    성실하고 다정하고 재미있는 사람 만나거라.

  • 5. 경제력
    '26.4.21 10:22 PM (118.235.xxx.22)

    가추라 한다고 되는게 아님을 82님들은 아실건데요
    직업을 계속 이어가라 하는게 현실적임 .
    명품 해외여행에 미치지 마라

  • 6.
    '26.4.21 10:25 PM (221.138.xxx.92)

    커리어를 꼭 지켜라

  • 7. ...
    '26.4.21 10:25 PM (118.37.xxx.223)

    적당한 경제력을 갖추고
    너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은 미련없이 멀리해라

  • 8. ...
    '26.4.21 10:26 PM (223.38.xxx.87)

    명품 해외여행에 미치지 마라222
    저축도 잘하고 경제적 능력을 키워라

  • 9. 같은말
    '26.4.21 10:29 PM (115.138.xxx.6)

    나를 지킬만큼의 능력을 키울것
    그리고 남자는
    인생을 걸 가치가 있는 존재가 아니다
    동반자로서 서로 존중하는 관계 정도가 적당하다

  • 10. 절대
    '26.4.21 10:38 PM (70.106.xxx.95)

    절대 커리어를 놓지마라

  • 11. ...여행
    '26.4.21 10:41 PM (121.133.xxx.158)

    여행 의미 없고,, 전 이미 40번도 넘게 다닌 사람. 다 의미 없어요.
    결혼은 좋은 사람과 꼭 하고 일은 절대 놓지 말고.
    애는 시터 둘 정도로 넉넉하지 않다면 절대 낳지 말고.

    통장의 돈만 나를 지켜줌.
    인간 관계는 큰 의미 없지만 반드시 단 한 사람 특히 배우자 만큼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건 내 건강.

    결혼 했고 아이 있고 직장 다니고 노후 다 준비한 너무 열심히 살고 있는 40대 입니다.

  • 12. ..
    '26.4.21 10:44 PM (218.145.xxx.242)

    어떤 경우에도 본인의 커리어를 놓치말아라
    여자의 경제력은 어마무시하다
    남자.사랑보다 더 중요한게 여자의 경제력이다

    이상 45년차 워킹맘이 써봤네요

  • 13. 책을
    '26.4.21 10:45 PM (121.136.xxx.30)

    읽게 만들어주고싶어요 울엄마도 내게 이래라 저래라는 안하고 책만 사다 말없이 책장에 놔뒀어요
    굴곡이 적은 인생은 그덕 같아요
    그리고 감을 믿어라 해주고싶네요 사기당하지않고 돈뺏기지않고 나쁜남자 멀리한건 육감이 큰일했어서요

  • 14. ㅇㅇ
    '26.4.21 11:26 PM (106.245.xxx.203)

    비혼이라 초등 조카들한테
    공부 못해도 된다. 다양한 경험해보고 좋아하는것 잘 하는것에 집중해라

  • 15. ..
    '26.4.21 11:27 PM (118.235.xxx.30)

    가치없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지마라
    지나치게 외모를 꾸민다거나
    타인의 시선, 평가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거나..등

  • 16. ...
    '26.4.21 11:50 P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사람보는 눈 갖춰서 누가 채가기 전에 넘 늦지 않게 결혼도 하고 가정꾸리라고 할 거에요.
    세상이란게 돈이 다가 아니거든요. 통장 두둑해도 내 사람 내 편 필요함

  • 17. ...
    '26.4.21 11:50 PM (125.180.xxx.60)

    남자보는 눈 갖춰서 누가 채가기 전에 넘 늦지 않게 결혼도 하고 가정꾸리라고 할 거에요.
    세상이란게 돈이 다가 아니거든요. 통장 두둑해도 내 사람 내 편 필요함

  • 18. ㅇㅇ
    '26.4.22 12:30 AM (222.108.xxx.71)

    하고싶은거 다 하고 결혼 출산도 반드시 했음 좋겠어요
    글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남들한테 베풀고 살고.
    재산은 알아서 잘 지킬거 같고 자기몸도 알아서 잘 챙길거 같아서요

  • 19. ㅇㅇ
    '26.4.22 4:08 AM (24.12.xxx.205)

    깊은 얘기를 하는 베프도 경험해봐야하지만
    경험으로 족하니 너무 집착하지는 마라.
    많은 친구들을 두루 얕게 사귀되 그 한명 한명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라.

  • 20. ...
    '26.4.22 6:38 AM (221.140.xxx.68)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인생조언~

  • 21. 오 친구
    '26.4.22 6:42 AM (118.235.xxx.137)

    얘기 좋네요 저도 딸에게 얘기해줄래요
    저도 경제력 꼭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얘기해요

  • 22. ㅇㅇ
    '26.4.22 6:57 A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댓글들 넘 좋네요
    궁금한 거 ...
    왜 여행 의미없다하시는걸까

  • 23. ...
    '26.4.22 6:59 AM (220.126.xxx.111)

    욕이 배뚫고 안들어온다.
    욕 먹는거 두려워하지 말고 살아라.
    누가 내 욕 하거든 흥! 어쩌라고! 이런 마음을 가져라.
    여자보다 사람으로 살아가라고 해요.

  • 24. ㅂㅂ
    '26.4.22 7:05 AM (118.235.xxx.174)

    커리어를 놓지 말고
    경제력 키우고
    출산은 신중하게 생각해서 계획하여라

  • 25. 저도
    '26.4.22 6:34 PM (140.248.xxx.4)

    네 경력 쌓고 니
    인생 살아라
    결혼과 애는 선택사항이다.
    거기에
    목숨걸지
    마라. 특히 아이는
    커리어에는 독이니 같이 휴직하고 키울 마음이 없으면서 애바라는 남자는 걸러라

  • 26. ...
    '26.4.22 8:10 PM (112.149.xxx.60)

    아무에게도 의존하지말고 자립해라
    금융 투자 잘해라

  • 27. 핑펄
    '26.4.22 8:45 PM (124.61.xxx.199)

    그남자보다 너가 더 많이 좋아하는사랑보다 너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라
    너 또한 경제력을 키워 능력있는 커리어를 만들어라 경제력이 있는 능력있는 남자를 선택해라

  • 28. 딸에게
    '26.4.22 9:10 PM (118.220.xxx.220)

    남자를 잘 사귀어라
    겉만 봐서는 절대모른다
    술취한 모습이 어떤지 꼭 보라고.

  • 29. ..
    '26.4.22 9:15 PM (14.35.xxx.189)

    딸은 없지만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경제력 커리어를 꼭 갖춘 삶을 살고 싶고
    남자에 의지하지 않을 것이고
    자식에 연연해하지 않을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이왕이면 잘생긴 사람과
    재미있고 다정한 남자와 만나 살고 싶네요

  • 30. ..
    '26.4.22 9:19 PM (211.112.xxx.78)

    부유한 전업이 여초 워너비인것 같던데 아닌가봐요
    다들 커리어 능력 이야기들 하시네요.
    의외라 놀라고 갑니다.

  • 31. ㄷㄷ
    '26.4.22 9:38 PM (223.38.xxx.219)

    조언한다고 안 들어요
    나이가 한참 지나고 나서야 거의 깨달게 되고 알게 되는것이에요 그렇게 살라고 한들
    타고난 환경과 기질과 성향들이 있는데 그렇게 살라고 한들 그렇게 살아지는것도 아니구요
    가까운 사람이 하는 조언은 잔소리도 많이 듣죠

  • 32. 허비하지마라
    '26.4.22 10:00 PM (211.234.xxx.249)

    쓸데없는거에 인생을 허비하지마라
    힘들게 번돈 쓸데없는 소비나 물욕에 허비하지마라
    해외여행 명품 고급 다이닝 분수에 맞게
    적당히 그냥 몇번씩만 해봐라 남 눈치보지말고
    내가 무엇을 가장 가치있게 여기는가 자기 성찰을
    해라
    결혼은 꼭 해라 자녀도 하나라도 꼭 낳아라
    혼자 인생은 40대까지이다 50대부터
    혼자는 외롭고 불행한 지옥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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