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활력
'26.4.21 9:55 PM
(222.233.xxx.214)
연하를 만나본 적도 없고 선호하지도 않는데 진짜 연하 만나는 사람 이해가되기도 해요.
저보다 넘 부족한? 재력의 사람은 만나기 싫기도 한데 재력을 포기해야 하는것인가?
연애가 젤 어려워요
2. 적극적으로
'26.4.21 9:56 PM
(121.175.xxx.142)
결정사도 한번 알아보세요
원하는 조건 말하면
어느정도는 걸러서 해준던데...
곧 좋은 짝이 나타나실꺼예요
3. ...
'26.4.21 9:58 PM
(121.140.xxx.135)
글만 봐서는 재력도 어느정도 보고 외모도 어느정도 보시네요.
결혼안해도 그만이라는 모드로 눈에 차는 사람 만날때까지
기다리시던가 현실에 타협할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연애 후 번아웃이 심하게 와 나이 먹고 -- 이 부분이 젤 안타깝네요.
다 때가 있는건데..
4. ..
'26.4.21 10:00 PM
(211.208.xxx.199)
43년을 혼자 잘 살았으면
남은 43년+ㅁ년 혼자서도 잘 살거에요.
나이에 쫓겨 대충 짝을 찾지말아요.
따지고 따져 골라요.
나이 들어 만났는데 남은생 아쉽지않게 재밌게 살아야죠.
5. ..
'26.4.21 10:01 PM
(121.152.xxx.186)
외모를 포기하셔야 할거에요.
6. ...
'26.4.21 10:03 PM
(39.123.xxx.192)
저랑 비슷한 나이이신것 같은데 저도 최근에 주변 소개로 여럿 만나본 결과... 이 나이 여자를 만나려는 남자 자체가 별로 없다는 소리 듣고 그냥 포기했어요ㅋㅋ 소개 주선하는 사람들마저 주선자리에 나오려는 남자들 자체를 감지덕지로 여기라는 듯한 태도도 싫고... 전 다른 건 몰라도 키는 정말 포기 못하겠는데 다들 어쩜 저랑 비슷하거나 작은 사람들만 나오는지..
7. 결혼이뭐길래
'26.4.21 10:03 PM
(223.62.xxx.43)
저도 공기업 다니고 재테크 하는재미로 살아요
요즘 부업까지 시작했는데
결혼 굳이? 싶어요
애낳을 나이도 지난거 같아 억지로 상대 찾지않으니
행복지수 너무 올라가네요
걍 돈쓰고 맛난거 먹고 부모님께 못다한 효도 하고 바쁘게 사니 너무 좋네요
좋은인연 나타난다면 그건 축복이구요
이성으로 안느껴지는 남자는 절대 안만날거에요!
8. 님도
'26.4.21 10:24 PM
(118.235.xxx.140)
연상싫은데 연하는 님을 왜 선택하겠어요? 가임기도 지나가는 여자를
9. ..
'26.4.21 10:31 PM
(49.164.xxx.82)
당연히 재산도 많진 않아도 최소 나만큼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어렵네요
키도 최소173 넘는분이 드물어요
키 180. 외모준수하고 재력도있는 사람 1년 만났었는데
무직이라는게 걸렸어요
처음엔 상관없었는데 본인도 의기소침하고 그러다보니
자신감없는 남자 매력이 떨어지더군요
10번 소개팅 했는데 8번 애프터 들어와요
거절방법은 저는 첫인상 첫만남에서 별로 이성으로 안느껴지면 두세번 만나도 마음이 가지 않아요 좋은분 만나길 바래요 이런식으로 보내요
라고 문자보내요
10. 40대 중반이면
'26.4.21 10:31 PM
(223.38.xxx.156)
솔직히 나이가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여자는 가임기가 있으니까요
애를 원하는 괜찮은 조건의 남자들은 님보다 더 어린 여자를
원하겠죠
11. 음,,
'26.4.21 10:32 PM
(221.228.xxx.171)
-
삭제된댓글
꼭 결혼해야하나요?
나이에 연연하지 마시고
정말 같이 살고 싶은 사람 나타날때
그때 고민해보셔요~
12. 매치되는 분들
'26.4.21 10:33 PM
(223.38.xxx.237)
상대방 수준이 님 수준인 거예요
여러 조건 다 합쳐보면...
13. ..
'26.4.21 10:40 PM
(112.162.xxx.38)
공기업이면 결혼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 굳이
14. ㅅㅅ
'26.4.21 10:43 PM
(36.38.xxx.253)
나이 43, 공기업 다님, 경제력 있음, 키 171... 괜찮은 것 같아요.
주변에서 구해지지 않나요? 조금 적극적으로 주변에서 찾아보세요. 요청도 하시고요. 왠지 너무 눈이 높으실 것 같아 주변에서 나서지 않는 것 아닌가?
15. 슬프지만
'26.4.21 10:44 PM
(222.235.xxx.29)
현실은 어쩔수 없는걸요.
그 나이대 괜찮은 남자분들은 벌써 다른 여자의 남자가 되어있을 테고 돌싱이거나 진짜진짜 눈이 높으면서 기본이 갖춰진 남자는 더 어린 여자를 소개받을 테니깐요. 그리고 원글님이 큰 편이라 172이상도 쉽진 않을거에요. 아이친구 아빠들보면 작으신 분들이 진짜 많더라구요.
굳이 소개받지 마시고 싱글라이프 즐기세요. 그러다 인연을 만날 수도 있고 아님 혼자 잘 놀면 되죠.
16. ...
'26.4.21 10:57 PM
(121.133.xxx.158)
그냥 결혼 안 해도 됩니다.
이성으로 안 느껴지는데 어떻게 같은 침대 쓰고 같은 집에 살아요.
그리고 이미 그 나이면 갈 사람은 다 간 상태.
17. 여자가
'26.4.21 11:05 PM
(180.71.xxx.214)
일단 나이가 많으면
연애나 결혼시장에서 점수가 최하에요
어떤걸로도 극복하기 힘들어요
본인이 모아서 살만하면 어느정도 맞는 남자면 타협해
만나는거지
님맘에 드는 사람은 님이 맘에 안들거에요
자기 객관화가 필요합니다 .
미스코리아 래도 40 넘음 남자들이 안사겨요
차라리 돌싱을 알아보세요
아이없는 돌싱이나. 애 본인이 안키우는 돌싱으로
그편이 나을 수도요
35 넘으면 여자는 선 시장에서. 리스트에서 제거 된다고
보면 되요
18. ㅇ
'26.4.21 11:08 PM
(223.39.xxx.231)
처음부터 무매력에 아무 끌림 없으면 몇 번을 만나도 똑같더군요.기분만 더 우울해지고 자괴감ㅋ
19. ㅇㅇ
'26.4.21 11:08 PM
(210.106.xxx.63)
굳이 결혼해야 해요?
여자의 무기는 ‘나이, 미모, 집안’ 이래요
20. 나이 많은
'26.4.21 11:15 PM
(125.180.xxx.215)
사복직이라....위축 많이 됐을 거 같네요
정말 일은 힘들고(사복이 그래요)
민원인들한테 시달리고
나이 어린 직원들이 상급자고..
21. 자기 객관화...
'26.4.21 11:18 PM
(223.38.xxx.196)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죠
나이 영향이 클겁니다
22. 음
'26.4.21 11:18 PM
(121.136.xxx.30)
나이40넘어 결혼한 주변인 있는데 상대남자가 좀 작아도 매력이 있었어요 이성으로 보이지않는 남잔 거부감 드는게 당연해요 비슷한 40대였는데 아이낳고 잘삽니다
남자도 부잔 아니어도 집은 있었어요 결정사라도 가보세요
23. 굳이
'26.4.21 11:19 PM
(49.164.xxx.30)
그냥 혼자사셔도 충분히 잘 사실텐데요
그나이때 상대가 다 그렇죠ㅠ 저는 10년전 35살에 선,소개팅 엄청하고 결국 선봐서 결혼했는데..그나이때도 외모는 기대하면 안되더라구요ㅎㅎ
24. 000
'26.4.21 11:23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잘난거 없다고 생각하셔도(절대 원글이 잘난거 없는거 아니고)
진짜 아무나는 만나지 않으시는게 좋아보여요
혹시라도 남들이 너도 잘난게 없잖아 이렇게 말해도 무시하세요
( 충분히 잘나신것같지만)
남들이 원글 인생 40중반 다 아는거 아니고 일부의 인생만 들여다보고 말하는 거니까~그 인생중 잘났었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만있을거 아녜요 과정이든 결과든
남들은 남의 인생에 뭐가 있었는지 잘 모르고 그러는 거에요
소개팅 목표를 45세까지 하겠다 그러면 45까지 더 만나보고 그 이후에는 이제 많이 내려놓고 내눈에 좀 부족해 보이는 남자라도 마음과 타협을 해서 결혼하겠다! 이렇게 목표를 정해보세요
25. 000
'26.4.21 11:26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내가 진흙탕에 있어도
결혼할 남자는 신중하게요
남들이 뭐라한들
26. 000
'26.4.21 11:28 PM
(223.38.xxx.124)
내가 진흙탕에 있어도
결혼할 남자는 신중하게요
남들이 뭐라한들
밖에 나가면 다 노총들이에요
40대 미혼 너무 흔해요.
27. 상대방도 똑같이
'26.4.21 11:32 PM
(223.38.xxx.132)
이모저모 종합해서 판단하겠죠
매치되는 수준이 본인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8. 77
'26.4.21 11:39 PM
(223.38.xxx.124)
잘난거 없다고 생각하셔도(절대 원글이 잘난거 없는거 아니고)
진짜 아무나는 만나지 않으시는게 좋아보여요
혹시라도 남들이 너도 잘난게 없잖아 이렇게 말해도 무시하세요
( 충분히 잘나신것같지만)
남들이 원글 인생 40중반 다 아는거 아니고 일부의 인생만 들여다보고 말하는 거니까~그 인생중 잘났었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많이 있을거 아녜요 그 무엇이든간에 ....과정이든 결과든
남들은 남의 인생에 뭐가 있었는지 잘 모르고 그러는 거에요
소개팅 목표를 45세까지 하겠다 그러면 45까지 더 만나보고 그 이후에는 이제 많이 내려놓고 내눈에 좀 부족해 보이는 남자라도 마음과 타협을 해서 결혼하겠다! 이렇게 목표를 정해보세요
29. ㅡㅡ
'26.4.21 11:4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해도되고 안해도 되자나요
그럼 돌싱이라도 애없는 돌싱으로
매력이 있고 뭔가 티키타카가 되는 사람으로
골라서 한번 해보세요
살아보고 아님 애안낳고 이혼하면되죠
그렇게 그냥 시들어가는게 심심하고
억울하시거든 모험을 한번 해보는거죠
지금 머뭇거리다 그마저도 놓칠수있어요
50넘자나요
이젠 남눈치 안보고 내맘대로 살래
이런 마음이 든다니까요
근데 뭘해본것도 없으면 어째요
43아직 젊어요
도전하세요
근데 50 은요
모든것에 의욕이 없어져요
30. ..
'26.4.22 12:21 AM
(27.1.xxx.16)
-
삭제된댓글
저 78년생인데.. 20년도에 남편 만나서 3년 연애하고 23년도 46살에 결혼했어요. 전 눈 높은편이라 포기 안하고 기다리니 너무 좋은 인연을 다행히 만났어여.. 나이들었다고 급하게 결혼할 필요 없다 생각해요.. 내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건데 남한테 휘둘릴 필요 없다 생각해요.. 예전에 저도 나이들어 불안한 마음에 별로인 사람들도 만나봤는데.. 제가 그 사람을 품을 그릇이 못되더라구요.. 아마 그런 사람들하고 결혼했다면 이숙캠 찍었을지도요~
어차피 능력되시니 결혼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좋은남자 만나실수 있을거에요! 절대 나이에 휘둘리지는 마세요..
31. ...
'26.4.22 12:30 AM
(223.38.xxx.64)
20년도에 남편 만나서
ㄴ
님은 43살에 만나셨네요
나이가 많이 중요한 것도 현실이죠
32. 활력
'26.4.22 12:34 AM
(222.233.xxx.214)
네~~ 모든 조언 감사해요. 사실 저는 인서울 좋은 대학 나와 제 때 직장잡고 결혼 빼곤 늦은게 없는데... 이번에 선 본 분은ㅠ 지방대에 사회복지? 계열의 공무원 늦게 되셔서ㅠ
정말 주민센터에 앉아있는 나이 든 아저씨ㅠ 급여가 작은지..차도 나이에 안 맞고... 물론 재개발되는 용산의 빌라 갖고 ㄱㅖ시고 그게 진짜 비싼가 봐요ㅠ
연애 안 해보셨는지 자긴 외모, 살찌지 않은 거 중요하다 하는데, 전 의욕없이 살아온 동네 아저씨를 못 만나겠네요.
아니라고 잘 거절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33. 활력
'26.4.22 12:37 AM
(222.233.xxx.214)
20년도에 남편 만나신 분 애기는 내려놓으신거죠?
선본 남자가 애기낳고 싶다는데, 전 손도 잡기가 싫ㅠ
저도 애기 생각이 있어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을 때 더 만나보자 마인드인데 아닌건 아닌거네요.
외모는 안 보는데... 그 사람의 에너지?느낌?은 저도 봅니다 키도 저보다 2-3센치 작아도 되고요~ 힘듭니다ㅠ
34. ..
'26.4.22 1:09 AM
(27.1.xxx.16)
-
삭제된댓글
저는 아기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긴한데, 남편은 늙어서까지 아이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기 싫다고 둘이 잘살면 된다고 해요..
늦게 만난 인연이라 양가에서도 자녀들이 짝만나 외롭게 늙지 않겠다는 안도감에 전혀 그쪽으로 터치 없으시고요
제 친구는 45세 자연임신 초산했어요
아이 생각있으시면 서두르셔야하긴 할것 같네요ㅠㅜ
35. ...
'26.4.22 1:16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조건을 좀 구체화해서 정확하게 전달해보세요
본인이 따질 입장은 아니라서 해주는대로 받으니까
이게 걸리고 저게 걸리고..그럼 주선자 짜증날 수 밖에요
키는 얼마이상, 외모조건 뭐, 자산 얼마,나이 몇 살
도저히 안되겠다 하는 조건을 먼저 정확하게 제시해야
그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에 선택할 수 있죠
일단 되는대로 받아보고 선택해야지
이러니까 다 힘들잖아요
36. 그래서
'26.4.22 1:58 AM
(221.153.xxx.127)
46에 나보다 키작은 사람이랑 선을 보고 나선
그만두었습니다.
40이 넘으니 남자쪽에서 싫다고 안하면
여자는 NO할 권리가 없는 것 마냥 생각들 합니다.
때놓친 제탓이지요.
37. 보통은
'26.4.22 7:55 AM
(61.105.xxx.165)
경제력만 없고
하루 종일 거울만 보는
연하에 활력있고 키 크고 몸 좋은
헬스트레이너 만나시더군요.
38. 생각할필요없이
'26.4.22 1:06 PM
(39.7.xxx.184)
선본 남자가 애기낳고 싶다는데, 전 손도 잡기가 싫ㅠ
이게 답이죠
39. ㅇㅇ
'26.4.22 1:27 PM
(61.254.xxx.88)
굳이 결혼해라 마라하는 분들....
어떤 사람은 결혼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답니다
현실에서 결혼에 쿨한 사람도 있지만 40 훨 넘어도 결혼못해 힘든사람도 많습니다.
40. ㅇㅇ
'26.4.22 3:24 PM
(217.230.xxx.56)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닐런지.
그러니 40대 중반까지에도 결혼을 못하신거잖아요. 앞으로는 더 힘들면 힘들지 쉽지는 않을텐데 지금 선보는 사람들 손도 잡기 싫을 정도면 앞으로는 더 그럴 거예요. 나이가 들어가니까요.
솔직히 남자나 여자나 40대 이후는 다들 늙으니 매력이 없어져서 손잡기 싫은 마음 이햐가 갑니다.
그 나잇대 다른 부부들도 다들 소 닭보듯 살아가는데 무슨 20대 마냥 떨림이 있겠어요.
나이 들어서 늙고 주름지고
남자들은 배도 남산만큼 나오고 에휴. ㅠㅠ
어쩔수없지만 결혼은 물건너 간거 같고
좋은 취미생활 하나 만들어 두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41. ...
'26.4.22 5:42 PM
(121.182.xxx.113)
선보고 거절도 맘대로 못할거면 왜 선을 보나요
좋은남잔 이미 품절입니다
연애를 하시든가요.
42. ..
'26.4.22 5:43 PM
(1.237.xxx.241)
제친구가 그래서 혼자살아요
도저히 나이많은 남자랑 살 수가없대요
그동안의 선남들이 나이차가 많은것도아니고
다 대기업 공기업 등등 조건으로 본 선이었는데
안되더라구요
유일한 싱글친구입니다
혼자사는것도 괜찮아요.
43. ...
'26.4.22 5:47 PM
(49.1.xxx.69)
결혼을 위해 결혼을 할수는 없죠...
제친구는 그래도 결정사에서 만나 몇번만나고 바로 결혼해서 애둘 낳고 잘살아요
결정사도 알아보심이
친구왈. 상대방이나 자기나 무조건 결혼 생각으로 만난거라 잘생기지도, 섹시하지도 않고 설레는 감정도 없었으나 또 딱히 결격사유나 하자가 없어서 그냥 결혼하기로 했다네요. .
44. ...
'26.4.22 5:51 PM
(221.138.xxx.139)
님 그정도 남자들 만날 조건, 나이는 아닌데요.
풀을 바꿔 볼 필요가 있어요.
누가 소개해주느냐, 주변 환경/ 분위기가 어떤지가 중요하긴 합니다.
계속 선 보실 생각이면 나랑 잘 맞는 주선자를 적극적으로 찾으셔야 돼요.
45. mom
'26.4.22 6:01 PM
(211.255.xxx.148)
오십되면 젊어서 매력있던 남편도 귀찮은데 싫은 남자랑 한집에서 절대 그러지 마세요. 그리고 40대 중반 남자중에 괜찮은 남자들는 이미 다 임자있죠. 돌싱남은 또 동갑이나 연상여자 거의 원치 않고 무능한 연하남은 몇달 만나면 기빨리고. 40대후반 50대 초반 재혼하는 여성분들도 남자 경제력,외모 보고 하던데
40대분이면 당연해요. 20,30대 초반에 배우자 만나는 거 아니면 키,직업,집안,외모,성격중에 몇개는 어쩔수없이 포기해야 해요. 그리고 제일 좋은 옵션 있잖아요. 나혼자 산다요.
46. ...
'26.4.22 6:03 PM
(211.51.xxx.3)
절대로 하지 마세요. 님 마음에 안들면 절대로요.
47. 놀멍쉬멍
'26.4.22 6:11 PM
(222.110.xxx.93)
제가 늦은 나이에 연하남 만나 결혼했는데요
제가 가진게 있어서 상대조건에 굳이 안 넣어도 되는 걸 찾아보고 그중 하나를 포기하고 결혼했어요.
제가 능력이 좀 있어서 남자는 상대적으로 능력 덜한 연하남으로 골랐거든요.
인물이 좋은거 까지는 아니더라도 노안+키작남은 만나기 싫더라고요.
암튼, 남편의 능력은 어느정도 타협하고 대신 집안 분위기를 봤어요.
남편이 우리집사람들이랑 잘 어울만한가, 시가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고 화목한가.
결론 : 좋고 정자좋은 곳은 없더라고요.
48. ..
'26.4.22 6:13 PM
(125.185.xxx.26)
눈이 높고 45세면 아이는 시험관 10번 해야 경우 될까말까
본인이 겅제적 능력은 있잖아요
키얼굴 볼꺼같음 직업을 내려놔야죠 둘다 원하니 문제
백지영 돈 많음 남편 연하에 돈 안벌어요 무명
20년도 만난분과 잘해보시지
49. 메리앤
'26.4.22 6:20 PM
(119.194.xxx.64)
저는 다섯번만 꾹참고 이번남자 만나보라 하고싶어요. 43에 그정도 남자면 아주 나쁜건 아니에요. 집돌이들이 오히려 님에게 맞을수도 있으니 참고 더보세요
50. 해도 그만
'26.4.22 6:36 PM
(121.162.xxx.234)
안해도 그만
이란 관점이 좀 필요합니다
팩폭 아프게 때리면
열에 아홉 애프터 받아도 님 눈에 안차는 남자 혹은 그 나이 남자들도 주선자에게 처맞기전에 세번은 만난다 마인드 일 수 있어요
감히 소개못하는 거 아니냐 는 말은 이미 소개할 남자가 님보다 많이 떨어지니 못하는 거죠
그러니 마지노선 잡으시고 그 이하 ㅠ(이런 표현 저도 싫아합니다) 는 나가실 필요가 없어요
차라리 전문뚜가 나을수도요
51. 반드시
'26.4.22 6:49 PM
(211.208.xxx.21)
좋은 남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52. 능력 있으니
'26.4.22 7:04 PM
(223.39.xxx.222)
꼭 결혼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연애상대를 찾아보세요.
그냥 인생 즐겨보겠다는 마음으로요.
그리고 솔직히요
키 171 쓰셨는데 여자키 168 이상되면 별로에요.
오히려 키작더라도 날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인기죠.
얼굴에 투자하고
그냥 연애상대 찾아보세요.
그러다 필 꽂히면 결혼하고 아님 말구요.
혹시 모르니 난자는 냉동시켜놓으시고.
그리고
냉철하게 조건 좋은데 키만 작은 남자들도 있어요.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이 키큰 여자 특히 님처럼 170넘는 여자 좋아해요. 차라리 다른거 다 좋은데 오로지 키만 작은(160~165) 남자를 집중공략해보는것도 전략적으로 좋을거에요
53. 의외로
'26.4.22 7:05 PM
(223.39.xxx.222)
-
삭제된댓글
키만 작은 남자중에서 숨은 보석들 있을수 있어요.
54. ᆢ
'26.4.22 7:12 PM
(125.137.xxx.224)
본인이 능력출중하고 본가가 가난한 시골 개룡은 또 싫으실거아녜요...
그리고 위축됐다 자꾸 그러는데
반하지않아서 그럴수도있어요
55. 짜짜로닝
'26.4.22 7:47 PM
(121.65.xxx.163)
선보지 말고 자유연애 하셔야 되는디.. 돌싱이든 뭐든 만나서 연애나 하시고 맘에들면 결혼하고 아님 말고 하세요.
돌싱은 외모되고 능력되는 남자 은근 있을 듯
56. 좋은 여자도 품절
'26.4.22 8:22 PM
(223.38.xxx.56)
"좋은 남잔 이미 품절입니다"
ㄴ
좋은 남자는 비슷하게 좋은 여자 만나 결혼해요
그래서 좋은 여자도 이미 품절입니다
유유상종...
소개받는 수준이 내 수준이잖아요
모두 종합해보면...
57. ..
'26.4.22 8:31 PM
(218.55.xxx.7)
선 보신 남자가 자산은 괜찮은것 같고 차량이 저렴한건 검소하다고 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58. 결정사대표의
'26.4.22 8:34 PM
(183.97.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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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나솔 출연자들 현실인식 시켜주는 영상 한 번 보세요
결혼은 현실이야 ! 솔정사 독설 모음
https://youtu.be/a-EYtFq1eqY?si=liFIJf8hoBdevCwB
59. ㅇㅇ
'26.4.22 8:53 PM
(211.220.xxx.123)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 이해는 하겠지만
노년에 정다운 짝을 찾으신다면
집사무실만 오가는 급수 낮은 공무원이라도
밥벌이 하면서 같이 조곤조곤 대화 나눌 수 있고
함께 취미생활 할 수 있고
여행 다닐 수 있다면
좋은 배우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60. 근데
'26.4.22 8:59 PM
(106.101.xxx.23)
그 사회복지사분 외모는괜찮은거같은데
안땡기세요?? 돈이야 누가 더버는게 뭐 중요해요
그분은 다른여자랑 결혼한다고 맘먹으면 님보다조건은 떨어져도 괜찮은여자랑 할수있을거같은데 님은 더 괜찮은사람 찾기힘들거에요
그분이 헤매다가 늦게 공뭔됐으니 그나마도 남아있는거지 안그랬음 진작 품절됐죠 요로모로 다 평균이상은 잘없어요 한두개조건은 다 떨어짐요
61. ㄴㄴ
'26.4.22 9:00 PM
(125.185.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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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상대가 보기엔 님도 마찬가지에요
키가 너무 커서 부담스럽고 40대 중반이면 출산도 힘들어서 객관적인 조건은 그 남자분이 낫습니다
62. ....
'26.4.22 9:05 PM
(211.234.xxx.132)
현실은 받아들이시고요 그렇다고
나보다 못한 사람 만나려면 결혼을 왜 하나요?
괜찮다해도 막상 결혼하면 넘을 산이 많은데요
82에도 경제력있는 여성분들이 시댁도 먹여살리는 얘기 많이 하시면서 하소연하잖아요
그런 결혼을 왜 굳이...
그럴바엔 혼자 산다 생각하시고 다양하게 만나보세요
제 주변엔 결혼안한 노총각들 많은데 키 얼굴 경제력 다 괜찮아요
사촌은 곧 50인데 이서진처럼 자기관리 잘하며 혼자 살아요
개업의사라 돈잘벌고 반포신축에 혼자살고 데이트도 한다는데 결혼을 안하더라고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요
63. 미숙한
'26.4.22 9:12 PM
(123.111.xxx.138)
어릴때 미숙한 인간들이 만나 아기 키우며 이런저런 경험하며 같이 성장하며 살아가는게 결혼생활인데
이미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성장한 40대는 눈높이가 높아지니 결혼이 쉽지 않죠.
선보다는 지인들이 해주는 소개팅(?)이나 연애를 하세요. 저는 돌싱은 반대구요.
찾다보면 딱~ 마음에 든다보다 나쁘진 않다란 느낌이 올겁니다.
나쁘지 않다로 시작해서 몇달이라도 사귀어보고 서로에게 공들이고 둘만의 역사를 만드는 결혼을 하세요.
64. 활력
'26.4.22 9:17 PM
(222.233.xxx.214)
그 분 재력은 어쨌든 비싼 동네에 아파트 생기니 좋은데, 정말 주민센터 구석에 앉아있는 무취?의 아저씨같은... 저는 활기 없는 사람이 싫거든요.
키는 저보다 4-5센치 크니 괜찮은데...음 50인데 애기 낳고 싶다고ㅠㅠ
저도 집도 있고 먹고 살 만 한데..너무 결혼에 목 메나 싶기도 하고
정말 인연 만나기 어렵네요ㅠ
조언 새겨들을게요. 감사합니다
65. ᆢ
'26.4.22 9:23 PM
(118.235.xxx.184)
안하면 어때요.
듣기만 해도 매력없네요.
맘 비우고
즐겁게 사세요.
66. 정말
'26.4.22 9:24 PM
(183.97.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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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한가지만 보세요
모든게 완벽한 남자는 님을 안만난다는 쇼츠 영상과 댓글 보시면 이해가 가실꺼예요
https://youtube.com/shorts/_rFOdBtqmmc?si=VvTqwjwLAQPINjwG
67. ,,
'26.4.22 9:25 PM
(70.106.xxx.210)
어차피 애를 낳을 수도 없을테니
마음에 드는 남자 (돌싱 포함, 무자식)쪽으로 생각해 보세요.
굳이 궁상맞고 키작남 이제와서 만날 이유가 없죠.
68. 가장
'26.4.22 9:30 PM
(183.97.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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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한가지만 보세요
모든게 완벽한 남자는 님을 안만난다는 쇼츠 영상과 댓글 보시면 이해가 가실꺼예요
https://youtube.com/shorts/_rFOdBtqmmc?si=VvTqwjwLAQPINjwG
69. 냉정하게
'26.4.22 9:46 PM
(1.227.xxx.55)
말하면 상대방도 원글님을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할 거예요.
그렇다고 20-30대는 누구나 멋지고 매력 있냐 하면 그건 아니죠.
다 자기 짝이 있는데 나이 들수록 그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게 현실입니다.
가장 중요한 한 두 가지만 보시고 선택하시든지 아니면 혼자 사시면 되는 거죠.
70. 에휴
'26.4.22 9:48 PM
(124.50.xxx.12)
팩폭좀 할게요
님보다 더벌고 키큰남자가 45살 여자를 왜만나요
남자가 자식있는 돌싱이면 몰라도요
71. 돈 워리
'26.4.22 9:50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키는 저보다 4-5센치 크니 괜찮은데...음 50인데 애기 낳고 싶다고ㅠㅠ
—
상대방이 거절할 겁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하나 고민 인 하셔도 되고요
어버버하다보면 금방 50대, 60대 됩니다
혼자도 괜찮아요
눈 높으신 거 맞고요
그냥 혼자 사시는 거 추천해요
이럴 때 집안 풀이 가동돼서 소개팅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런 풀은 없으신 거 같고 그냥 혼자 멋지게 사세요
72. 돈 워리
'26.4.22 9:52 PM
(118.235.xxx.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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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키는 저보다 4-5센치 크니 괜찮은데...음 50인데 애기 낳고 싶다고ㅠㅠ
—
상대방이 거절할 겁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하나 고민 안 하셔도 돼요
용산 부동간 소유 공무원이면 30대 충분히 가능한 게 현실
게다가 도박이나 운동 이런 거 한 게 아니라
집 회사만 오가는 예측가능한 루틴이면
여자들이 좋아해요
어버버하다보면 금방 50대, 60대 됩니다
혼자도 괜찮아요
눈 높으신 거 맞고요
그냥 혼자 사시는 거 추천해요
이럴 때 집안 풀이 가동돼서 소개팅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런 풀은 없으신 거 같고 그냥 혼자 멋지게 사세요
진심입니다
73. 돈 워리
'26.4.22 9:53 PM
(118.235.xxx.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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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키는 저보다 4-5센치 크니 괜찮은데...음 50인데 애기 낳고 싶다고ㅠㅠ
—
애를 원하니
상대방이 거절할 겁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하나 고민 안 하셔도 돼요
용산 부동산 소유한 공무원이면
30대 여성도 충분히 가능한 게 현실
게다가 도박이나 운동 이런 거 한 게 아니라
집 회사만 오가는 예측가능한 루틴이면
여자들이 좋아해요
어버버하다보면 금방 50대, 60대 됩니다
혼자도 괜찮아요
눈 높으신 거 맞고요
그냥 혼자 사시는 거 추천해요
이럴 때 집안 풀이 가동돼서 소개팅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런 풀은 없으신 거 같고 그냥 혼자 멋지게 사세요
진심입니다
74. ᆢ
'26.4.22 10:26 PM
(121.167.xxx.120)
혹시 모르니까 아기 생각 있으면 난자 냉동해 놓으세요
45세까지는 가능성이 있어요
75. ᆢ
'26.4.22 10:45 PM
(125.137.xxx.224)
무취에 활기없는 동태눈 공무원 아저씨
...
30대초 여자 만나면
눈이 번쩍번쩍 활기가 부담스럽도록 펄펄해집니다...
걍 관심없어서 절전모드하고있는것...
76. 상대가
'26.4.23 8:41 AM
(223.38.xxx.84)
40대 중반 여성이잖아요
외모도 한창 때의 활력을 잃어가는 나이잖아요
30대초 여자 만나면
그남자 눈이 반짝반짝 활기가 넘쳐날걸요
77. 당신한테
'26.4.23 8:42 AM
(223.38.xxx.247)
반했다면
그남자 눈빛도 반짝반짝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