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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 우는 군인보고 울컥했어요.

bb 조회수 : 18,093
작성일 : 2026-04-21 19:22:33

군대에서 다쳤나 봐요. 

저희 남편이 입원해 있는 병실에 좀 전에 입원한 아이인데

선임병 있을때는 씩씩하게 질문에 "아닙니다. 괜찮습니다."라고 대답하더니

선임병 가고 나서 누구랑 통화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말도 못하고 세상 서럽게 우는데...ㅜㅜ 

많아야 20대초반 제 큰딸이랑 비슷할거 같은데  군대와서 우짜다가...

나라 지키라고 데려 갔으면 곱게 보내 줘야지...ㅜㅜ

간호사랑 얘기하는거 보니 내일 수술한다고 들렸는데 무탈하게 후유증없게

잘 낫길... 

 

 

IP : 119.202.xxx.168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1 7:24 PM (172.226.xxx.45)

    어휴..어디가 아프길래ㅠ
    아프면 서러운데..더 서럽게 군대가서 아프다니요..ㅠㅠ
    수술 잘 받고 완쾌하길!!
    원글님 마음이 참 따뜻하세요

  • 2. 너무 속상하다
    '26.4.21 7:24 PM (59.7.xxx.113)

    그 아이 부모님은 속이 문드러지겠어요. 데려갔으면 곱게 데리고 있어야지 정말...

  • 3. ㅇㅇ
    '26.4.21 7:24 PM (175.209.xxx.213)

    부디 수술 잘 받고
    완쾌하기를 기도합니다.

  • 4. 원글
    '26.4.21 7:26 PM (119.202.xxx.168)

    여기가 지방인데 부모님도 멀리 계시고 바로 올 수있는 상황이 아닌거 같더라구요.ㅠㅠ

  • 5. ........
    '26.4.21 7:29 PM (119.69.xxx.20)

    데려갔으면 곱게 데리고 있어야지 정말 ㅠㅠ

  • 6. 00
    '26.4.21 7:31 PM (175.127.xxx.7)

    마음이 아프네요.
    그 군인도, 원글님 남편분도
    치료 잘받고 얼른 쾌차하길 바랍니다

  • 7.
    '26.4.21 7:32 PM (140.248.xxx.2)

    글만 읽어도 넘 속상하네요. 아직 아기들인데..
    남의 집 귀한 자식 데려다가 뭐하는 짓인지??

  • 8. 용기잃지말고
    '26.4.21 7:32 PM (203.128.xxx.74)

    힘내세요 장병~!!
    수술 잘 되길 빌게요!!

  • 9. ..
    '26.4.21 7:33 PM (182.209.xxx.200)

    어쩌다가..
    아들 군대보낸 엄마는 남얘기같지 않네요.ㅠㅠ

  • 10. .....
    '26.4.21 7:36 PM (175.117.xxx.126)

    무슨 수술인가요 ㅠ
    수술 끝나고 먹어도 되는 거면
    과일이라도 좀 나눠주시면 ㅠㅠㅠ
    수술 직후 힘들어 할 때 식판 나르는 거라도 좀 도와주시면 ㅠㅠ
    필요한 거 없냐고 한 번만 물어봐주세요 ㅠㅠ

  • 11. 기도할게요ㅠ
    '26.4.21 7:39 PM (175.123.xxx.145)

    대한의 아들아!!
    내일 수술잘 되길 간절히 바란다
    눈물 뚝 ! 힘내거라~

  • 12. 너무
    '26.4.21 7:39 PM (182.211.xxx.204)

    짠하네요. 수술 잘돼서 건강하게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 13. ㅠㅠ
    '26.4.21 7:44 PM (112.167.xxx.79)

    에이 ㅠ 아들아 수술 잘 마치고 건강하게퇴원하거라 엄마 맘 찢어진다 ㅠ

  • 14. 군인엄마
    '26.4.21 7:44 PM (122.40.xxx.132)

    아ᆢ무슨 수술인지ᆢ
    글 읽고 내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금 아들이 군복무 중인데 가장 큰 훈련기간이라 핸드폰도 없이 훈련중에 있는데ㅜㅜ

    아고ᆢ
    너무 걱정됩니다.

  • 15. ...
    '26.4.21 7:46 PM (121.160.xxx.57)

    아이고
    다 큰 애가
    얼마나 서러우면 그렇게 울었을까요...

    수술 잘 마치고
    웃자.

  • 16.
    '26.4.21 7:47 PM (115.138.xxx.1)

    부디 수술 잘되고 건강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어요

  • 17. ㅡㅡ
    '26.4.21 8:0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수술 잘 받고,
    하루빨리 건강해지길 기도했어요.

  • 18. 플랜
    '26.4.21 8:08 PM (125.191.xxx.49)

    아이고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지금 심정이 어떨런지,,,,,
    수술 잘되서 빨리 쾌유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짜 군대간 아들들은 제발 다치지 않고 무사히 제대했으면 합니다

  • 19. ..
    '26.4.21 8:08 PM (114.207.xxx.183)

    모쪼록 원글님 남편분도 얼른 나으시고.
    내일 수술 앞둔 대한의 아들도 무탈히 나아서
    씩씩하게 퇴원하길 기도합니다!!

  • 20. ...
    '26.4.21 8:09 PM (222.236.xxx.238)

    글만 읽는데도 내 아들 일처럼 맘이 아프네요. 수술 잘 돼서 꼭 웃으며 퇴원하길..

  • 21. ...
    '26.4.21 8:11 PM (110.14.xxx.242)

    이렇게 마음 써 주시니 제가 다 고맙네요 ㅠㅠ
    집에서 다쳐도 안 됐는데 집 떠나 아무도 없는 곳에서 수술까지 해야한다니
    얼마나 두렵고 막막할까요...
    군대에서 다치고 아픈 아들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원글님 남편분도 쾌유를 빕니다.
    남편분과 군인 아들을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 22. 에구
    '26.4.21 8:17 PM (121.155.xxx.78)

    딱해라 너무 서럽겠어요.
    가족도 멀리있는데 수술을 받아야한다니
    수술잘받고 얼른 낫기를...

  • 23. 부모님이
    '26.4.21 8:30 PM (1.227.xxx.55)

    못가신다니 얼마나 마음이 힘들까요 ㅠㅠ

  • 24. 에고
    '26.4.21 8:34 PM (211.177.xxx.170)

    심적으로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울음이 나왔을까요ㅠㅠ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군 복무 잘 마치길바래요
    너무 속상하네요

  • 25. 456
    '26.4.21 8:36 PM (59.14.xxx.42)

    내일 수술 앞둔 군인ㆍ대한의 아들도 무탈히 나아서
    씩씩하게 퇴원하길 기도합니다!!
    모쪼록 원글님 남편분도 얼른 나으시길!

    병원 주소 알려주시면 뭐라도 사 보내고 싶어요!
    군인아들~ 내가 음식이라도 사주고 싶네요,
    엉엉~~~

  • 26. 456
    '26.4.21 8:37 PM (59.14.xxx.42)

    이 글 보여주세요. 군인 아들 힘내요!
    전화번호알면 기프티콘이라도 보내고 싶네요!

  • 27. ...
    '26.4.21 8:52 PM (219.254.xxx.170)

    대체 무슨 수술을
    어쩌다 수술까지...
    군대에선 아프다고도 말 못하는건가요?
    내새끼 같아서 맘이 그러네...

  • 28. ㅇㅇ
    '26.4.21 8:59 PM (125.185.xxx.136)

    짠하네요
    그런데 이런 글에도 이상한 사람이 있네요
    식판 날라줘라 과일 줘라
    한 병실에 있다 보면 알아서 도와줄 텐데 오지랖도 참

  • 29. ㅜㅜ
    '26.4.21 9:00 PM (119.202.xxx.168)

    저도 저녁면회때 잠깐 들렀다가 커텐사이로 들리는 울음소리만 들었지 얼굴도 못 봤어요. 커텐밑으로 군화만…ㅠㅠ
    내일 수술이니 금식이고 저희는 낼 퇴원이네요.
    그 친구 수술 잘 되길 다들 빌어 주세요.

  • 30. ..
    '26.4.21 9:04 PM (211.117.xxx.149)

    군인 아들 힘내!! 수술 잘 될 거야. 우리 아들도 군대 갔을 때 수술 했었는데. 정말 아들 군대 보낼 때 심정 아들 엄마들은 다들 잘 알겁니다. 엄마 눈에는 아직 아이인데 나라를 지킨다고 머리 빡빡 밀고 군대 가는 아들 뒷모습 볼 때 마음 요.

  • 31. 아이고
    '26.4.21 9:10 PM (118.220.xxx.220)

    수술시 보호자가 있어야할텐데.
    군인이라도 아직 애죠 얼마나 서러울까요
    가까우면 가서 있어주고 싶네요

  • 32. ㅜㅜ
    '26.4.21 9:14 PM (222.236.xxx.137)

    다음주 입대하는 아이가있어서 남일같지않아요
    얼마나참다 혼자된시간에 우는건지ㅜㅜ
    당장 못오신는 부모님 마음은 또어떨지ㅜㅜ
    군인아들 치료잘받고 회복잘되서 퇴원할수있길 기도할게요

  • 33. ㅇㅇ
    '26.4.21 9:23 PM (58.80.xxx.165)

    어떤수술인지는 모르나
    군인아들 낼 수술잘받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전능하신하나님
    낼 그 수술에 함쎄 하여서
    그 군인아기
    건강하게 쾌유하기를 기도합니다

  • 34. 야수교맘
    '26.4.21 9:38 PM (211.234.xxx.105)

    부디 수술 잘되서 웃으며 퇴원하기를 바래요.
    아들아~
    울지마라.
    수술 잘될거야.

    원글님 남편도 퇴원 잘하시길 바랍니다

  • 35. 어쩌다 부상
    '26.4.21 9:59 PM (223.38.xxx.204)

    당했을까요
    군대에서...

    세상 서럽게 우는데...

    읽기만 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군대간 젊은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합니다

  • 36. ...
    '26.4.21 10:08 PM (211.197.xxx.163)

    커텐 처놓고 혼자 울었을
    군인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ㅜㅜ
    수술 잘 받고 빨리 회복하고
    건강해지길 빕니다.
    원글님 남편분도 빨리 회복하시길...
    퇴원하신다하니 군인아들 수술 잘 됐는지
    후기는 알 수 없겠네요
    수술 잘 되겠죠?!
    부모님도 못 오신다니 더 안됐네요 ㅠ

  • 37. 군대에서는
    '26.4.21 10:18 PM (125.177.xxx.33)

    많이아파도 아프다는말을 잘못해요 저도 군제대한 아들있어요
    군치원이니 이딴말좀 안했으면좋겠어요 부디 잘치료받고 나오기를기도합니다

  • 38. 너와함께
    '26.4.22 3:26 AM (123.213.xxx.4)

    위로의 마음이 모여 잘 전해질거라 믿어요
    아 따듯하다~보이지 않는곳에서 알수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지금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고 있다는거
    이밤 이렇게 다독여 주는 손길들이 응원합니다
    힘내요 군인친구

  • 39. 갱년기
    '26.4.22 6:45 AM (106.101.xxx.21)

    눈에 이슬이.....

  • 40. ...
    '26.4.22 6:52 AM (59.10.xxx.5)

    남의 집 아들 짠하다. 토닥토닥.

  • 41. 완쾌기원
    '26.4.22 6:55 AM (211.194.xxx.189)

    아들아 수술 잘 되서 휴유증 없이 완쾌 되길 기원할게

  • 42. ..
    '26.4.22 7:14 AM (221.139.xxx.124)

    와 얼마정도로 해야 수익이 그리
    날까요 매일 수익이 나신다니.신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저도 좋은.날 오면 좋겠어요

  • 43. ...
    '26.4.22 7:35 AM (211.211.xxx.248)

    군인도 아직 아가들인데 ㅜㅜ 불쌍하네요

  • 44. 울아들
    '26.4.22 7:42 AM (211.195.xxx.110)

    군에서 독감 후유증으로 몇년이 지났는데
    조금만 건조해도 기침을 해대서 속상한데
    수술 잘되길 바래요
    정말 애기들인데

  • 45. 기도
    '26.4.22 7:58 AM (123.212.xxx.113)

    아들도 지금 군대있어요. 화살기도했습니다. 수술잘받고 잘 회복 할수있기를.... 회복 하고 복귀했음 좋겠는데 이것도 쉽지않은 모양이더라구요.

  • 46. 우리
    '26.4.22 8:38 AM (220.126.xxx.16)

    아들 군대 가있는 맘인데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오늘 수술 잘되고 주위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네요.
    군대 보내고 보니 별거 아닌거에도 맘아픈데 그 부모님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수술 잘받고 후유증 없이 건강해져서 복귀하길 기도할께요.

  • 47. 울컥
    '26.4.22 9:11 AM (175.211.xxx.74)

    제 아이 생각하니 저도 울컥...
    제 아이는 2층 창문 청소하다가 떨어져 갈비뼈 2~3대. 다리 골절로 1달 이상 병원 입원했었습니다.
    군 병원이라 면회도 수월하지 않았고요.
    이후..
    제가 아이한테 늘 하는 말.

    네가 나라를 지키러 갔지만, 나라는 너 하나만을 지켜주지 않는다.
    정의는 외면하고, 불의에는 눈 감아라.
    - 부모가 돼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게 참 슬프지만, 어쩌겠어요.
    세상 따라 가야지...

  • 48. ㄷㄷ
    '26.4.22 9:33 AM (183.209.xxx.128)

    담달 큰아이 군대보내는데 남일같지 않네여 ㅠㅠ불안불안하네여 아흑

  • 49. 프리지아
    '26.4.22 9:38 AM (118.33.xxx.37)

    군대간 군인들...다 아들같아서...ㅠㅠ

    지금 우리 아들도 군대에 있어요....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제대하길 바라는데....혹여 다쳐도 회복 잘 되고 후유증없게 치료해주길 바랄뿐입니다..그래도 군대가 예전보다 좋아졌다니 믿어볼수밖에요...ㅠ

  • 50. ..
    '26.4.22 9:50 AM (61.39.xxx.97)

    ㅠㅠ 그 군인 수술 잘 돼서 완쾌하길 빌어요

  • 51. 군대에서
    '26.4.22 10:02 AM (125.130.xxx.119)

    비일비재하게 많이 다쳐요
    특히 허리요
    제 아들 대학동기 군동기들 두명이나 허리쪽에 문제생겨
    한명은 디스크 수술까지 했어요 젊은애들이라고 얼마나 굴렸으면
    디스크가 나갔겠어요 아들도 다리에 문제생겨 수술하고 6개월이상
    치료 받았어요
    같은 지역에 살던 군동기 같은 병원에서 치료받는다 해서 만나
    다친애들 둘을 집에 데려오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

  • 52. ㅠㅠ
    '26.4.22 11:31 AM (116.89.xxx.138)

    에고 눈물나요..ㅠㅠ
    오늘 수술잘되길 기도합니다

  • 53. ㅇㅇ
    '26.4.22 12:14 PM (61.43.xxx.178)

    씩씩한척 하다가 서럽게 울었다니
    듣기만해도 맘이 무너지네요
    부모맘은 어떨지
    군인들 대부분 대학생나이인데
    아직 어려요...

  • 54. ...
    '26.4.22 12:23 PM (222.237.xxx.194)

    패럴림픽 출전자들 남자의 경우 대부분 군대에서 장애를 얻었더라구요
    아들이 몇년뒤면 군대가는데 그거보니 심란하더라구요

  • 55. .ㅠㅠ
    '26.4.22 12:31 PM (110.10.xxx.39)

    눈물이 고여 흐르는데
    전방에 있는 울아들 생각도 나고 수술 잘 받고 회복 잘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 56.
    '26.4.22 1:30 PM (14.5.xxx.194)

    나라지키러 갔다가 이게 무슨일인지. ㅠ
    내일 수술 잘하시고 완쾌하시길 빌어요.
    원글님과 남편분도 건강 잘 회복하시구요.

  • 57. 군 미필은
    '26.4.22 1:5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군생활을 해본적이 없으니
    아픈 부모마음 와닿지 않아요

    자기 아들이면 집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따듯하게 보살피겠지만 ,,

    그러니까 다음에는 반드시 군필을..

  • 58. 군 미필은
    '26.4.22 1:55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군생활을 해본적이 없으니
    아픈 부모마음 와닿지 않아요

    자기 아들이면 집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따뜻하게 보살피면 되는거니까

    그러니까 다음에는 반드시 군필을..

  • 59. 군 미필은
    '26.4.22 1:5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군생활을 해본적이 없으니
    아픈 부모마음 와닿지 않아요

    자기 아들이면 집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따뜻하게 보살피면 되는거고

    암튼 다음에는 반드시 군필을..

  • 60. .....
    '26.4.22 2:09 PM (211.250.xxx.195)

    아들 오늘 수술 잘했지?
    어제 아마 급히오느라 집도멀고 부모님도 못오셨을건데 이제 수술잘하고치료잘받고 빨리 건강해지기를 바래!!

  • 61. ....
    '26.4.22 2:25 PM (182.226.xxx.232)

    군대에서 크게 다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 청년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힘내요

  • 62. .....
    '26.4.22 3:10 PM (211.219.xxx.121)

    마음이 아프네요. 서럽게 우는 모습 생각하니 저도 눈물이...
    이런 장병들 잘 대우해 줘야 돼요...
    예전에 어느 분이 군복무 중에 군병원인가에서 수술받은 이야기를 하는데, 마음이 좌불안석이라고하더라고요. 그때는 예전이라 그럴 수 있지만... 나와 있어도 뭔가 편치않다고 했어요.

  • 63. ㅜㅜ
    '26.4.22 4:14 PM (106.101.xxx.23)

    갓스물 애기아닌가요ㅜㅜ
    그런 애기들 데려가서 나라지키게하고 고생시킬거면 잘해줘야지
    다치게 아프게는 안해야지 적어도!!!

  • 64. 00
    '26.4.22 4:41 PM (175.192.xxx.113)

    수술 잘했겠죠?
    빨리 건강해져서 군생활 무탈하게 하길 아줌마가 빌게^^
    고맙다….

  • 65. ....
    '26.4.22 4:55 PM (1.227.xxx.206)

    패럴림픽 선수들이 대부분 군대에서 장애를 얻었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괜히 군대 보낸 부모들 걱정시키는 유언비어네요

  • 66. ...
    '26.4.22 5:34 PM (210.96.xxx.10)

    대한의 건아야
    씩씩하게 수술받고 꼭 다시 회복해서 건강하게 복귀하길 바랄게!!!

  • 67. Oo
    '26.4.22 5:53 PM (118.235.xxx.96)

    군인아들이 있어 넘 안쓰럽네요.
    어딜 다쳤는지 수술까지 받고 ㅠ
    부모님 빨리 오셔서 아들옆 지켜주셨으면 좋겠네요.
    상명하복 군이 쉽지 않습니다.

  • 68. 돕고싶어요
    '26.4.22 6:39 PM (221.156.xxx.18)

    지역이 어딘지요. 가까운 곳이면 도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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