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1 4:34 PM
(106.101.xxx.242)
밀폐된곳을 싫어하는 거 같아요
전 샤워부스 못들어가고
비행기탔다 공황장애 와서 죽는줄
만원버스도 사람 꽉꽉 차있음 못타서
30분 거리는 그냥 걷거나 자전거타요
2. ..
'26.4.21 4:35 PM
(112.145.xxx.43)
아이방에서 원글님이 1주일 정도 주무시고 느껴보세요
아이가 본인 방에 뭔가 거리낌이 있는 것 같아요
방이 여유 있다면 바꿔 보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
3. 음
'26.4.21 4:42 PM
(123.212.xxx.149)
저희 아이는 방에서 자는데 잘 때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요.
방문을 닫으면 답답하대요.
방에서 공부할 때도 방문 활짝 열어놓고 하고요.
대신 방문을 열어놔도 아이가 혼자 뭐할 때 제가 막 들어가진 않아요.
문가에 서서 얘기하다가 필요할 때만 들어가요.
이상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4. …
'26.4.21 4:42 PM
(211.109.xxx.17)
이층침대 치우고 바꿔주세요.
가구 위치를 바꾸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5. ..
'26.4.21 4:44 PM
(106.101.xxx.242)
침대를 바꿔줄 생각은 없으신가요
6. 2층침대치우시고
'26.4.21 4:45 PM
(112.168.xxx.146)
2층침대 치우시고, 본인이 마음에 드는 침대로 바꿔주시고요...
그냥 바깥에서 뭐하나 궁금해서 절대 문을 못닫는 애들이 있어요.
7. 이층침대
'26.4.21 4:49 PM
(220.78.xxx.213)
불편해요 바꿔주세요
8. kk 11
'26.4.21 4:50 PM
(114.204.xxx.203)
그러던딸 종3부턴가 문도 잠그고 혼자만 있어요
좀 기다려 보세오
9. 2층침대
'26.4.21 4:5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슈퍼싱글로 바꿔주시고
그래도 안닫으면
공간이 답답할수도
10. ..........
'26.4.21 4:55 PM
(14.50.xxx.77)
좀 더 있어봐요~문닫습니다.ㅠ_ㅠ
11. --
'26.4.21 5:01 PM
(49.143.xxx.234)
때가 되면 닫더라구요
12. ㅇㅇ
'26.4.21 5:01 PM
(121.133.xxx.20)
와이파이가 안터져서요~ 와이파이 잘 터지게 해주면 문 잘 닫아요
13. ..
'26.4.21 5:06 PM
(223.38.xxx.13)
침대는 바꿔주시고..
문 열려있어도 집중만 잘하면 문제 없죠.
문은 곧 닫을겁니다. ㅎㅎ
14. ㅇㅇ
'26.4.21 5:09 PM
(125.130.xxx.146)
형제들 어릴 때 2층 침대 사용했어요.
제가 2층 침대에서 자본 적 있는데
눈 뜨면 천장이 바로 보이고
여름에는 더 답답하고..
같은 매트리스였는데 2층에서 자면 뭔가 개운하지 못했어요
15. 그런데
'26.4.21 5:15 PM
(121.147.xxx.48)
우리집 아이들은 둘다 성인인데 각자방 문 열고 살아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고 지금도 문 안 닫고...생각해보니 큰방도 항상 열어놓고 살았네요. 가족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죠.
아참 5년전에 냥이가 가족이 된 후로 더더더 문을 안 닫고 사네요. 혹시라도 닫힐까봐 고정하는 것도 다 끼워놓았어요.
16. ㅇㅇ
'26.4.21 5:19 PM
(223.38.xxx.45)
슈퍼싱글로 바꿔주시고 침구도 새로
커텐이나 블라인드로 방분위기 바꿔보셔요
17. 기다려보세요
'26.4.21 5:24 PM
(221.138.xxx.92)
고등때 닫겠죠..
아들은 좀 늦게 오기도 합니다.
18. 저희도
'26.4.21 5:27 PM
(203.244.xxx.27)
온 방의 문을 다 열고 살아요. 아이들은 이미 성인입니다.
다만, 중요한 통화를 하거나, 줌 수업 할 때는 살짝 닫습니다.
많이 불편하신 거 아니면 그냥 지켜봐주셔요. 커가며 변할 수도 있으니
19. ...
'26.4.21 5:28 PM
(182.226.xxx.232)
제 친구가 그래요
몰랐다가 나중에 같이 여행을 한번 갔었는데 씻을때도 문을 살짝 열어놓고 씻더라고요
무섭대요 자세히는 말을 안하던데
그려러니 했어요 볼일볼때는 닫기는 했어요
20. ..
'26.4.21 5:40 PM
(118.235.xxx.6)
우리집 딸들(고2, 중1) 둘다 저랑 같이 자요. 아빠 코 많이 골아서 쫒겨났어요. 작은딸은 30살까지 엄마랑 잔다고 ㅠㅠ 무서움 많이 타는 아이예요.
21. 우리애도
'26.4.21 5:51 PM
(122.153.xxx.78)
바깥이 궁금한거예요. 계속 밖에 촉 세우고 있다가 틈만 나면 치고 들어와요. 근데 또 자기 방에 들어가는 건 싫어합니다.
아직 사랑이 고픈건가 싶어서 그냥 두는데 그러다 시험기간엔 꼭 한번씩 혼나요 ㅎㅎㅎ
22. ㅇㅇ
'26.4.21 5:58 PM
(49.164.xxx.30)
저희아들도 그래요. 절대 못닫게해요
무섭대요ㅠ 잠도 안방에서 자요
23. ᆢ
'26.4.21 6:14 PM
(125.181.xxx.149)
중3이면 2층 침대 불편하죠.
24. 우리도
'26.4.21 6:23 PM
(175.113.xxx.65)
남편 고딩아들 저 셋 각방인데 늘 방문 다 열어놓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