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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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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도 이쁘면 일어나는 친절

ㅋㅋㅋ 조회수 : 21,693
작성일 : 2026-04-21 18:27:44

같은 안경점 이용 하는데 세척액 나는 작은거 주던데

더 싼 렌즈 사도 세척액 나보다 더 큰 거 받고

같은 정육점 이용해도 나는 파재래기? 하나 달랑 주던데

걔는 엄청 싼 7천원 앞다리 살 샀는데 서비스로 찌개용 고기 원팩 더 얹어주네

편의점 가서 주인이 화장실 가도 손님이 아가씨 사장님 잠깐 화장실 갔으니 

기다려 주세요 하고 웃으며 친절히 말하는 세상

더 첨가해서 진짜 어이 없던  게 다른 회사긴 하지만 나는 퇴사한다 하니 사장이 기다렸다는 듯이 알았다 그랬는데 걔는 사장이 5번이나 애절하게 잡더란다 이게 말이 됨? 구라 같지만 백퍼 진실

일 능력은 둘다 비슷해

 

IP : 203.175.xxx.169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1 6:29 PM (211.220.xxx.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욕이 너무 자조적이쟈나요
    힘내어요 파이팅

  • 2. ...
    '26.4.21 6:33 PM (218.50.xxx.115)

    늙어서 그런 욕을 하나요? 고딩이라도 밉상

  • 3. 앙이뽕
    '26.4.21 6:33 PM (14.35.xxx.23)

    ㅎㅎ 늘 씩씩하게 삽니다.

  • 4. .....
    '26.4.21 6:33 PM (222.121.xxx.80)

    얼마나 이쁘시길래 고기를 덤으로 주실까요?
    부럽네요~

  • 5.
    '26.4.21 6:37 PM (221.138.xxx.92)

    이쁜거+ 돈 잘쓰게 생겨서 아닐까요 ㅎㅎㅎ

  • 6. 향단이
    '26.4.21 6:41 PM (218.158.xxx.64)

    ㅋㅋ
    뭐 어쩌겄어요.
    못생기게 태어난 걸.
    저두 같은꽈

  • 7. 파재래기
    '26.4.21 6:41 PM (116.121.xxx.231)

    ㅎㅎㅎㅎㅎㅎㅎ 요거 사투리 맞나요?

  • 8.
    '26.4.21 6:41 PM (125.181.xxx.149)

    할머니돼도 남 대우에서 못벗어나고 이쁨 타령.
    그냥 친구가 호감주는 사람이니 그런거지 ㅋㅋ

  • 9. ..
    '26.4.21 6:42 PM (112.155.xxx.242)

    얼굴도 얼굴이지만 그분이 예쁜말을 하지 않을까요?
    저는 가게가서 상냥히 대하면 상대도 뭘더 챙겨주고 그렇더라고요

  • 10. ...
    '26.4.21 6:43 PM (203.175.xxx.169)

    말 안하는데요 그냥 고기 주세요 렌즈 할려구요 딱 필요한 말만 해요

  • 11. 그럼요
    '26.4.21 6:59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예쁘고 잘생기면 온 세상이 친절해집니다.

  • 12. ...
    '26.4.21 7:16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남자들만 친절하게 대해주는 여자는 왜 그런지도 알려주세요.제친구가 예쁜데 여자들한테는 미움받더라구요.

  • 13. 죄송해요
    '26.4.21 7:17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제 미모가 타인에게 좌절감을 줄줄이야 ᆢ ㅠ
    네ᆢ저 이것저것 많이 받아요

    마트에서 물건사면
    판매원이 사은품들고 뛰어와서 얹어주고 가는것 보고선
    친구도 원글님처럼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사죄드리고 도망갑니다 슝~~=3=3

  • 14. 우이씨
    '26.4.21 7:21 PM (118.220.xxx.145)

    이 글 읽으니 예전 아파트 알뜰장에서 알타리에 배추에 낑낑대고 들고 오는데 내 앞에 가던 쌀쌀한 날씨임에도 잠자리 날개옷을 입고 하이힐신고 검정비닐봉투 들고가던 같은라인 아줌니 경비아저씨가 얼른 나와 그 작은 봉다리 들어 주던게 아직도 생각나요.

  • 15.
    '26.4.21 7:25 PM (119.202.xxx.168) - 삭제된댓글

    마지막 시발것에 뿜었어요!
    단전을 끌어올려 말하는...
    글에서 음성지원이 되네요.ㅋㅋㅋ

  • 16. ..
    '26.4.21 7:37 PM (118.235.xxx.134)

    그래두 원글님이 인기 더 많죠?
    재밌으셔서 ㅋㅋ

  • 17. 아휴
    '26.4.21 7:42 PM (110.15.xxx.203)

    말투가ㅡㅡ

  • 18. ..
    '26.4.21 7:54 PM (106.101.xxx.81)

    원글님 우리 다음 세상엔 이쁘게 태어나자구요 ㅎㅎㅎㅎ

  • 19. . .
    '26.4.21 7:58 PM (221.143.xxx.118)

    맞아요. 잘생긴 남자랑 고깃집 가면 음료도 서비스로 주더군요. 여자들끼리
    갔을 때는 절대 그런 적 없었음요

  • 20. .....
    '26.4.21 8:21 PM (220.118.xxx.37)

    내 나이 24세. 선배언니와 길을 걷다가 남자들 다가오고 같이 차 마시자 데쉬오고.. 대오각성함. 공부 열심히 해서 국가자격증 갖고 살아야겠구나
    그 언니와 그때 길을 걷길 잘 했지

  • 21.
    '26.4.21 8:22 PM (223.39.xxx.231)

    못생겨서 죄송합네다
    ㅋㅋㅋㅋ

  • 22.
    '26.4.21 8:31 PM (118.235.xxx.253)

    ㅋㅋㅋㅋㅋㅋ

  • 23. 아니
    '26.4.21 8:42 PM (218.54.xxx.75)

    하루이틀 못생긴 세월 아닐텐데
    아직도 시발것요?
    친구가 얼마나 예쁜지 몰라도
    님이 그녀보다 엄청 못생기진 않았을거 같네요.

  • 24. 우이씨님도
    '26.4.21 9:03 PM (223.38.xxx.190)

    댓글 웃겨요ㅋ

    알타리에 배추까지 무겁게 들은 아주머니는 안 돕고,
    예쁘게 다니는 아주머니 작은 봉다리는 기꺼이 들어주는
    경비 아저씨 ㅋㅋ

  • 25. 맞아요
    '26.4.21 9:04 PM (223.38.xxx.223)

    예쁘면 세상이 친절하다고 하잖아요

  • 26. .....님은
    '26.4.21 9:07 PM (223.38.xxx.61)

    결국 국가 자격증 공부해서 잘되셨다는 거겠죠
    그 선배 언니가 많이 예뻤나보네요
    남자들이 여럿 데쉬한걸 보면...

  • 27. ㅋㅋㅋ
    '26.4.21 9:14 PM (118.220.xxx.220)

    단순히 외모보다 말투가 상냥하지 않았을까요

  • 28. ㅇㅇ
    '26.4.21 9:26 PM (49.175.xxx.61)

    이쁘면 부자라고 생각하나보네요

  • 29. 웃겨요
    '26.4.21 10:06 PM (121.128.xxx.105)

    ㅋㅋㅋㅋㅋㅋ

  • 30. ...
    '26.4.21 10:23 PM (39.7.xxx.116)

    뭐 비주얼값도 있겠죠..

  • 31. 이쁨
    '26.4.21 10:39 PM (112.155.xxx.62)

    이쁜것도 능력 맞더라고요. 저는 능력없어 노력하는 자입니다. ㅋㅋㅋㅋ

  • 32. 늙어도
    '26.4.21 11:00 PM (180.71.xxx.214)

    여자 질투는 무서움
    그 예쁘다는 여자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예뻐서 모든게 쉬운냥 혜택 받는 냥 생각하나요 ?
    착각도 유분수지
    그여자가 더 상냥하고 평소에 돈도 더 쓰고 배려하고
    다른 면이 있었겠죠 .
    님은 일 능력이 비슷하다 했지만
    비슷하지 않은거죠
    그 여자가 더 나은것임

  • 33. ...
    '26.4.21 11:04 PM (218.52.xxx.18)

    당신도 분명! 다른 사람이 부러워할 만한 점이 있을 거예요. 진짜루~

  • 34. 성격이 화끈
    '26.4.21 11:07 PM (175.123.xxx.145)

    글이 이렇게 확~!! 와닿게 ㅎㅎ
    화끈하게 잘쓰시는데요?
    재밌는 분 같아요

  • 35. 원글 공감해요
    '26.4.21 11:13 PM (223.38.xxx.127)

    제 친구가 많이 예뻤는데
    같이 다녀보니까 원글님처럼 알겠던데요

    질투가 아니죠
    원글님처럼 인정할건 해야죠ㅎㅎ

  • 36. 지나다가
    '26.4.21 11:42 P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우리가 얼마나 진실하게 사느냐가 중요하지 외모은 중요하지않아요. 하느님은 외모가 아니라 마음을 보시거든요. 외모도 못났는데 마음까지 못났다면...

  • 37. 성형 공화국
    '26.4.21 11:50 PM (223.38.xxx.52)

    외모도 많이 중요하더라고요 (물론 내면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괜히 성형까지 하겠어요
    외모가 못나면 우울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외모 때문에 무시당하고 자존감 떨어지는 일도 많았고요ㅠ

  • 38. ...
    '26.4.22 12:09 AM (219.254.xxx.170)

    하나님이 보긴 뭘 봐요??

  • 39. 쉬쉬
    '26.4.22 12:10 AM (122.35.xxx.223)

    티내지말자구요
    이쁘고 잘생긴것들이 더 대우받고 승진도 빠른거같고
    사람들이 좋아하니 기회도 더 많이 생기는거같고
    못생겨서 키작아서 아무리 꾸며도 안이뻐서
    은근히 무시받는 거 같은 자격지심 절대 티내면 안된다구요.
    사회가 그러기로 정헸다구요 ㅜㅠ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말하셔야 합니다.

  • 40. 뭔 자격지심?
    '26.4.22 12:20 AM (223.38.xxx.191)

    실제 경험한게 있는데 뭔 자격지심이요?
    누가 외모가 다라고 했나요?

    외모도 많이 중요하다고요
    많은 사람들이 괜히 성형하는게 아니라고요

    은근히 무시받는게 아니라
    못난 외모 때문에 대놓고 무시받았어요ㅠ
    여러번 소개팅 나가도 애프터도 못받는건 기본이었고요

  • 41. 하하하하
    '26.4.22 12:37 AM (118.37.xxx.166)

    '시발것' , 아이고 배꼽이야.
    표현력 너무 좋고 너무 솔직하십니다. ㅋㅋㅋ

  • 42. ㅇㅇ
    '26.4.22 12:49 AM (140.248.xxx.3)

    ㅋㅋㅋㅋㅋ

  • 43. 솔직하시네요
    '26.4.22 12:53 AM (223.38.xxx.99)

    원글님 솔직하십니다
    표현력이 현실감 있게 와닿습니다

  • 44. ㅅㅅ
    '26.4.22 1:40 AM (61.43.xxx.178)

    시발것
    넘 웃겨요 ㅋㅋㅋ
    이쁘면 쉬운 드러븐 세상에 욕한번 뱉어주는
    담백한 마무리~

  • 45. ㅋㅋㅋㅋ
    '26.4.22 2:08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이쁜것들이 사회에 공헌하는거

    남자그룹에 이쁜걸 있으면 주변 남자들이
    젊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46. 맞아요
    '26.4.22 2:13 AM (121.88.xxx.74)

    저, 수수하게 꾸민 40살 때 아파트 정육점에서 한우 엘에이 갈비사며 썰어주기 기다리는 동안 30대 처자 들어와서 삼겹살 사는데 파채 엄청 줌. 그동안 내가 샀던 한우가 몇마린데 한번도 받은적 없어서 어이없게 쳐다보니 아저씨 마지못해, 그쪽도 파채 드릴까요? 냉큼 네엣!!! 하고 다시는 안 갔어요.

  • 47. . . .
    '26.4.22 2:28 AM (175.119.xxx.68)

    저는 차별두는곳 안가요

  • 48. ㅋㅋㅋ
    '26.4.22 2:54 AM (185.227.xxx.25)

    외모 댓글들 재밌네요.

  • 49.
    '26.4.22 5:55 AM (113.131.xxx.109)

    ㅋㅋㅋㅋㅋ
    하루 이틀 못생긴 것도 아니면서 ᆢ라니ᆢ
    너무 팩폭오지심ㅋㅋㅋ

  • 50. 맞아요
    '26.4.22 7:06 AM (211.194.xxx.189)

    여동생이 어마하게 자연미인이라 ...50살인데도 30대후반으로 봐요.
    지나가면 다들 눈 돌아가요. 목도 길어서 더 젊어보이나봐요.
    아직도 어깨보다 긴 스트레이트생머리.
    평생 부러움

  • 51. 막줄에
    '26.4.22 7:18 AM (121.162.xxx.234)

    님도 포함이죠?
    미장년과 그냥 늙수그레 영감테기에게도 같은 시선 아니시니..

  • 52. .....
    '26.4.22 9:22 AM (119.196.xxx.75)

    불편한 진실이에요. 그래서 동료는 쌍수와 코수술을 감행했답니다.
    이유는 예쁜 선배 짐 옮기는거 남자 셋이 도와줬는데 자기 짐은 혼자 옮겨서..ㅠㅠ

  • 53. ㅅㅅㅅ
    '26.4.22 9:25 AM (61.74.xxx.76)

    이쁘면 더 대우받는건 사실 ㅠㅠ
    동호회가도 이쁘면(날씬은 내가 더 모델같구만 ㅋ) 무거운장비 들어주고
    처지면 가서 도와주고 게시판에 친한척 엄청하고 한번봐도 10년절친처럼
    옆에서 있어주고 ㅋㅋ
    외모로 평가하는건 천박하지만 눈에 보이는걸 어쩔수 없는 현실요 ㅠ

  • 54. 저와
    '26.4.22 10:05 AM (172.224.xxx.22)

    같이 우리의 무가치함과 싸워봅시다!!

  • 55. 인정합시다
    '26.4.22 10:11 AM (223.38.xxx.98)

    저도 못난이 외모라 속상하지만 쿨하게 인정합시다

    이쁘면 더 대우받는건 사실이죠ㅜ
    부럽지만 어쩌겠어요
    어쩔 수 없는 현실인걸..

  • 56. 아이들도
    '26.4.22 10:17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예쁘고 잘차려 입은 사람에게 인사를 더 잘해요

  • 57.
    '26.4.22 10:32 AM (123.212.xxx.254)

    저 안예쁘고 지금은 살도 쪘는데 원글님처럼 말하는 친구 있어요.
    저는 제가 불쌍해보이나? 생각했는데요.
    진실은 알 수 없지요.

  • 58. 다음생이라도
    '26.4.22 10:38 AM (223.38.xxx.146)

    있다면..
    예쁘게 태어나고 싶네요.
    못생기니까 겪었던 서러움 따윈 다시 겪고 싶지 않네요ㅜ

  • 59. ...
    '26.4.22 11:01 AM (119.193.xxx.99)

    예전에 어떤 연예인이 까페에 갔는데 주문도 하지 않은 음료와 케익을
    가져다주더래요.
    그래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주인이 와서 다른 테이블에 가야 하는데
    알바생이 잘못 가져다주었다고 도루 가져가려고 봤더니 이미 먹었더래요.
    그래서 주인이 주문도 하지 않은 음식을 드시면 어떡하냐고 따졌대요.
    그랬더니 그 연예인이 주문하지 않아도 서비스로 가져다주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그런 줄 알고 먹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60. ...
    '26.4.22 11:18 AM (211.218.xxx.194)

    저건 상냥한걸로 될거 아니고
    그냥 많이 예쁜거 맞을듯요.

    사장이 5번이나 말렸으면.

  • 61. 이쁘지 않아도
    '26.4.22 11:4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사근사근하고 여자다운 사람있어요

    늙어도 친밀감이 있으면
    사회생활 하는데 여러모로 편리

  • 62. 바람처럼
    '26.4.22 12:01 PM (49.1.xxx.78)

    우리 엄마(70대) 경험담..
    지하철을 타도 또래들 같이 서 있는데도, 저희 엄마한테만 자리양보해주고,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양보 받고 한다고..
    엄마를 보면 나이들어도 예쁘고, 깔끔해야 대접받는다는 생각이..
    저는 아빠 닮아서 미모없음... ㅠ.ㅠ
    (앞으로도 자리 양보 커녕 무수리 취급이나 안 받으면 다행..ㅠ.ㅠ)

  • 63. 바람처럼님
    '26.4.22 1:15 PM (223.38.xxx.30)

    제가 그래요
    미모 없고요
    저는 오래전 미팅 가서도 홀대 받았어요
    미팅때 남자들이 눈길도 안줌ㅜㅜ

  • 64. 인간은
    '26.4.22 3:57 PM (223.63.xxx.177)

    보편적으로 아름다운것을 추구하게 되있어요
    망할 그런갑다 허세요

  • 65. 이쁘면
    '26.4.22 4:15 PM (125.180.xxx.151)

    관상도 좋을확률이높죠 이뻐야 꽃길도 걸을수있음 ㅠ

  • 66. **
    '26.4.22 4:51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서럽게 살아온 분들이 많아서 놀람요
    꾸미면 다 봐줄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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