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개발 재건축이 어려운게

ㅁㄴㅇㄹ 조회수 : 2,892
작성일 : 2026-04-21 11:17:45

기존 세입자들 다 어디로 이주시키는지

근방 전월세 매물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를텐데

그것도 큰 일이네요

다 내보내는거...

 

예전 드라마에 철거민 농성하는거보니

결국 물리력을 써서 내보내던데...

 

여기 서울시내 제가 사는 곳도 재개발이 되어

아파트단지가 들어섰는데

약 17년?전쯤에 건달들이 와서

타게팅해서 한집을 다 부수고 짐을 꺼내놓고

난리쳐서 주변 동네사람들 겁먹고 알아서 나가게...

실제 일어난 일이에요..

 

건물이야 낡으면 언젠간 다시 지어야하지만

추가 분담금을 낼수있냐도 문제고

결국 재건축 재개발은 건물도 바뀌면서

거주자도 싹 물갈이되고 속칭 계층이 다른 사람들로

물갈이 되던데요..

가난한 자들은 다 밀려나고...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동네가
    '26.4.21 11:27 AM (223.38.xxx.128)

    재개발되었는데 정말 확 바뀌었어요. 단지 하나 들어섰고 추가로 더 들어서고 전철역 인근 분위기도 우울했는데 버거킹에 투썸 들어오고 새 빌딩 들어오니 약간 신도시 분위기 나네요. 주변 식당도 달라지고 병원 약국 많아졌고요. 분담금 못내는 사람은 쫓겨났겠지요.

  • 2. ...
    '26.4.21 11:33 AM (223.38.xxx.188)

    재개발 각 단계마다 가격이 상승하니 분담금 못낼거 같으면 적당히 오른 가격에 팔고 나가기도 해요

  • 3. ..
    '26.4.21 11:35 AM (211.46.xxx.157)

    강제로 철거하는건 아마도 불법으로 살아서 그럴껄요..옛날 판자촌 같은거요..요즘은 알박기하지 억지로 철거는 못해요.

  • 4.
    '26.4.21 11:46 AM (219.241.xxx.152)

    강제로 철거하는건 아마도 불법으로 살아서 그럴껄요..옛날 판자촌 같은거요..요즘은 알박기하지 억지로 철거는 못해요.
    2222222222

  • 5. ...
    '26.4.21 11:50 AM (112.160.xxx.164)

    제가 서울 달동네 가로주택 조합원인데 지난달초 종전주택 감정평가 하고갔고 6월안에 부담금 나온다는데 얼마나 나올지 걱정이 많습니다
    이,미 전쟁으로 기름값등 모든 물가가 오르는 시기라 나이많은 조합원들이
    높아진 재건축 분양금을 얼마나 감당할수 있을지..ㅠㅠ.

  • 6. 윗님
    '26.4.21 4:18 PM (106.101.xxx.141) - 삭제된댓글

    분담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분담금 높아지는건 맞지만 나중에 다 맞출수
    있어요. 중도금대출 등으로 맞추고 전세 들이고
    하면 다 맞출수 있다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621 넘넘 가려워서 깼어요. 1 갑자기 2026/06/22 3,053
1818620 서울역 주변 바퀴벌레가 급증한 이유 36 ㅇㅇ 2026/06/22 19,108
1818619 직수정수기 옆 작은벌레 4 ㅠㅠ 2026/06/22 1,606
1818618 다음 정권 뺏기면 영원히 뺏기는 거다 37 이번에 2026/06/22 4,484
1818617 엄마에게 목숨과도 같은 것 10 2026/06/22 4,014
1818616 하아... 올해 76년만의 슈퍼 엘니뇨 ㅇㅇ 2026/06/22 5,198
1818615 주식때문에 남편이랑 싸웠네요 33 ... 2026/06/22 16,384
1818614 고등아이 학원비 14 .. 2026/06/22 2,660
1818613 금값하락이면 14k 악세사리도 변동가격으로 판매하나요? 5 ㄴㄴ 2026/06/22 3,402
1818612 러브버그 시작인가 13 ... 2026/06/22 2,663
1818611 여행을 싫어해요 23 ... 2026/06/22 4,075
1818610 이언주 과방위원장? 20 ... 2026/06/22 2,822
1818609 유화 그릴수있는 미술학원이 별로없는것같아요 4 유화 2026/06/22 1,460
1818608 황희두가 찾아낸 분탕세력 뉴이재명 변천사 11 2026/06/22 2,472
1818607 유교적인 남편. 도리 역할 책임 기능에 충실한 사람이랑 살기가 .. 14 짠잔 2026/06/22 2,207
1818606 미드 말이 왜 이렇게 빠른가요? 11 .. 2026/06/21 2,852
1818605 집값은 그냥 보수당처럼 37 ㅁㄶㅈㄹ 2026/06/21 3,561
1818604 유시민작가 평산책방티비애서 문통과 대담 30 ... 2026/06/21 4,801
1818603 내일 먹을거 사들고 윗집 발망치 때문에 방문 한번 하려 합니다 .. 8 ㅇㅇ 2026/06/21 2,718
1818602 명언 - 말의 힘은 마음으로 결정 함께 ❤️ .. 2026/06/21 1,080
1818601 냉장 보관한 케익 4 봉다리 2026/06/21 2,045
1818600 미국에선 interprete와 translate 구별해서 쓰나요.. 10 궁금 2026/06/21 2,181
1818599 다음 총선 기대되네요 23 .. 2026/06/21 3,215
1818598 오윤혜 "내가 가장 먼저 '(이재명) 영생' 언급했다&.. 28 이여자왜이래.. 2026/06/21 4,043
1818597 당근라페, 무생채, 양배추 채칼 추천 부탁해요. 7 .. 2026/06/21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