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상급식폐지 찬성입니다

저도 조회수 : 4,706
작성일 : 2026-04-21 09:08:23

저희 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때 유상급식이었어요. 고학년때부터 무상급식 된것 같은데 별거 아니어도 처음에는 아이한테 항상 이거 엄마 아빠가 낸 세금으로 점심 먹는 거니까 먹을 만큼 가져다가 남김없이 다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병원 접수대서 일을 하는데요.

의료 급여 환자들이 의외로 많아요. 그런데 이분들 외모를 보면 의료 급여 티가 하나도 안 나요. 그리고 수납할 때 의료 급여라고 티 또 안 납니다. 전산으로 자동처리되는 구조에요.

물론 비싼 비급여는 미리 비급여 가격 알려주고 

할 수 있겠냐고 언급은 합니다. 이 부분은 급여 환자가 아니어도 누구에게나 다 하는 언급이구요.

대문에 급식비 못 내는 아이들이 상처받을 거라고 하는데 전산 시스템으로 전혀 상처를 안 받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끔 갑자기 집안 가세가 기울어 무상급식을 받아야 하는데 행정상 무상급식으로 안될 순 있겠죠? 그럴 때는 나라에서 융통성을 발휘해주면 되면 다 길이 있습니다.

국가 세금은  공짜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양사들도 조리사들도 먹는 아이들도 재료의 소중함을 아무래도 모르죠.

저는 정말 찬성입니다.

요새 아이들이 대부분 한 명밖에 안 태어나서 급식비가 가정에 부담이 될 것도 아니고요.

대신 무상급식 범위를  넓히면 좋겠어요. 지금 아이가 대학생인데 의외로 많은 가정의 아이들이 국장을 받더라고요. 그 국장 받는 것처럼 범위를 많이 넓혀주면 무상급식 유상급식 별 티도 안 날 거고 나라 혜택받고 급식을 먹는다해도 기죽을 일도 없었고 겁니다.

국장 받는다고 기죽는 대학생들 없거든요.

IP : 223.39.xxx.22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1 9:13 AM (218.39.xxx.136)

    내로남불들 이제와서 돈 아깝나...

  • 2. 네네
    '26.4.21 9:14 AM (14.41.xxx.61)

    오세훈이 그동안 참 많이도 억울했겠어요.

  • 3. ..
    '26.4.21 9:14 AM (203.247.xxx.44)

    성인인 대학생이 국장받는 것과 이게 같나요 ?
    외동인 집도 많지만 다둥이 집도 많습니다.
    무상급식은 복지 중 하나인데 제 세금 거기 쓰는 거 하나도 아깝지 않네요.
    다만 국회의원들도 성과제 도입해서 놀고 먹는 의원들 월급이나 대폭 삭감하면 좋겠네요.

  • 4.
    '26.4.21 9:17 AM (118.235.xxx.5)

    보편복지해야 한다면서요
    오세훈이 억울해 펄쩍뛰겠네

  • 5. ...
    '26.4.21 9:17 AM (223.39.xxx.109)

    왜요?
    무상 급식만 반대해요?
    무상교육도 반대!
    무상교복도 반대!
    무상 컵과일도 반대!

  • 6.
    '26.4.21 9:18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한달에 소득세만 수십만원씩 원천징수로 뜯기고, 재산세도 많이 애는데 저희 아이들은 왜 급식비까지 내야해요?
    우리가 저소득층보다 세금도 몇 배로 내는데 밥값까지 내줘야 하나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은 무상급식, 세금 덜 내고 못 내는 사람들이 급식비를 내고 먹는게 정상이죠.
    반박해 보세요.

  • 7. 아뇨
    '26.4.21 9:19 AM (210.100.xxx.239)

    모르게 한다고하는데 쌤들은 다 알고
    그걸 아이들이 알게하는 쌤들도 있고
    전에 학교 전산실에서 학생중에 하나가 그 비공개파일을
    찾아서 애들 사이에 다 퍼진일도 있었어요
    본인은 알고있으니 주눅들고 상처받는 애들 있을꺼고
    급식지원많이받는 학교는 또 학부모들이 기피하기도하고
    전 아이 다 키웠지만 급식은 문제가 커요
    이정부가 열심히하려는건 알겠는데 학교는 안건드렸음 좋겠어요

  • 8. ㅇㅇ
    '26.4.21 9:19 AM (125.130.xxx.146)

    그러게요 무상교복도 반대하고
    무상교육도 반대하지

  • 9.
    '26.4.21 9:19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한달에 소득세만 수십만원씩 원천징수로 뜯기고, 재산세도 많이 내는데 저희 아이들은 왜 급식비까지 내야해요?
    우리가 저소득층보다 세금도 몇 배로 내는데 밥값까지 내줘야 하나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은 무상급식, 세금 덜 내고 못 내는 사람들이 급식비를 내고 먹는게 정상이죠.
    반박해 보세요.

  • 10.
    '26.4.21 9:20 AM (203.166.xxx.25)

    한달에 소득세만 수십만원씩 원천징수로 뜯기고, 재산세도 많이 내는데 저희 아이들은 왜 급식비까지 내야해요?
    우리가 저소득층보다 세금도 몇 배로 내는데 밥값까지 내줘야 하나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은 무상급식, 세금 덜 내고 못 내는 사람들이 급식비를 내고 먹는게 정상이죠.
    사회복지가 거지들 동냥인가요? 반박해 보세요.

  • 11. 203.166
    '26.4.21 9:20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내말이요. 돈도 많이 내는데 점심 급식 한끼 그냥 먹으면 좀 어때서요.

  • 12. ..
    '26.4.21 9:22 AM (203.247.xxx.44)

    203.166.
    님한테 설명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생각해 보세요.
    들을 생각도 없으면서 말이죠.
    여기가 싸우는 장인가요 ? 반박해 보라는 말뽄새 하고는 참..
    여기 당신만 소득세 뜯기고 재산세 냅니까 ?
    진정한 부자는 나누는 마음도 가집니다.
    얼마되지도 않는 급식비 내면서 생색은.

  • 13. ㅡㅡㅡㅡ
    '26.4.21 9:22 AM (124.57.xxx.213)

    의료급여 티라는 게 외모에서 어떻게 나야되는데요? 궁금합니다

  • 14. oo
    '26.4.21 9:22 AM (116.45.xxx.66)

    아동과 대학생이 같나요?
    대학생이 국장 받는다고 기 죽으면 그것도 문제 아닌가요?

  • 15. ㅇㅇㅇ
    '26.4.21 9:25 AM (210.183.xxx.149)

    속보인다 원글
    그니까
    아이는 무상급식끝난 대딩이고
    국장은 받고있나보네

  • 16. 오세훈 어게인!
    '26.4.21 9:29 AM (118.235.xxx.49)

    오세문, 무상급식 철폐 공약으로 다시 내걸어.
    82분위기 보니, 무상급식 철폐 공약 세우면 오세훈이 서울시장 되겠는데요???

    무상급식 철폐!
    모든 보편적 복지 없애고 차등ㆍ선택!

    으로 간다고 하면 오세훈대통령도 되겠네요

    지긋지긋
    징글징글

  • 17. ....
    '26.4.21 9:29 A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교복 다 반대 합시다


    초중까지 확대합시다

  • 18. ..
    '26.4.21 9:30 AM (220.86.xxx.95)

    원글 못돼 처먹었네

  • 19. ..
    '26.4.21 9:31 AM (203.247.xxx.44) - 삭제된댓글

    모든 복지 다 끊어 버립시다.
    모두 자기 돈 내고 사먹든지 해야죠.
    의료혜택도 다 없애고 부자만 병원 가게 해야죠.
    그렇죠 ?

  • 20. ....
    '26.4.21 9:31 AM (124.49.xxx.76)

    그러네요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교복 다 반대 합시다
    초중까지 확대합시다

    정말 그때 오세훈한테 왜 그렇게 했나 몰라

  • 21. ...
    '26.4.21 9:31 AM (222.251.xxx.241)

    양심없다
    지자식 다 키웠다고 무상급식 없애자네

    국장받고 있는데 그거 끝나면 국장 없애자 할듯

  • 22.
    '26.4.21 9:33 AM (118.235.xxx.5)

    오세후니 지지선언인가요?

    양심없다
    지자식 다 키웠다고 무상급식 없애자네

    국장받고 있는데 그거 끝나면 국장 없애자 할듯222222

    근데 왜 갑자기 무상급식 타령이에요? 어제 이재명이 고등지원 끊겠다 해서?

  • 23. ....
    '26.4.21 9:34 AM (124.49.xxx.76)

    ㄴ그러게요 오세훈 지지선언인가

  • 24.
    '26.4.21 9:35 AM (203.166.xxx.25)

    203.247님.
    제가 진정한 부자가 아니어서 그래요.
    말뽄새는 사회최하층으로 평균이하일 겁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얼마되지도 않는 급식비도 안 내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자구요. 저출생 때문에 무상급식으로 밥 먹일 애들도 자꾸 줄어서 얼마 되지도 않아요.
    평생도 아니고 초중고 12년씩인데 급식비로 가난을 확인시켜 주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저소득층만 급식비 지원해주자는 사람들을 보면 말뽄새가 저급해집니다.

  • 25. ...
    '26.4.21 9:36 AM (121.166.xxx.165)

    오세후니 지지선언인가요?

    양심없다
    지자식 다 키웠다고 무상급식 없애자네

    국장받고 있는데 그거 끝나면 국장 없애자 할듯
    333333333

    갑자기 왜 무상급식가지고 난리에요?

  • 26. .....
    '26.4.21 9:36 AM (211.218.xxx.194)

    하긴...
    우리애 다자녀로 가끔씩 무상 우유급식 받는데
    그걸 누가 알겠습니까. 나나 무상인지 알지요.

    모든 비용은 스쿨뱅킹으로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고.
    돈안낸사람이나 돈내라 하지
    무상급식받는애들은 첨부터 무료대상이니까
    요즘은 학교에서 애들 돈 독촉받을 일이 없긴 함.

    반티셔츠 값내란 소리만 들어봤네요.

  • 27. ..
    '26.4.21 9:36 AM (203.247.xxx.44)

    다른 것도 아니고 자라는 아이들 눈치 안보고 밥 먹이겠다는 취지인데
    세금 좀 낸다고 어른이라는 사람이,
    자식 키우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정말 못됐네요.

  • 28. 스쿨뱅킹
    '26.4.21 9:40 AM (211.218.xxx.194)

    스쿨뱅킹이라고 다들 아시긴 아시는거죠???
    월사금내고 육성회비 안내면 손바닥맞는 세상이 아니에요.

    잘사는지 못사는지는 그냥 옷이나 폰, 집 어디사는지에서 티나요.

  • 29. 마음가짐
    '26.4.21 9:43 AM (14.35.xxx.67)

    세금 들여서 애들 밥 한끼 먹이는 것도 불만이면 공평하게 무상하는거 다 없애죠.
    무상급식, 무상교복, 무상교육, 무상보육, 무상노인교통비..
    왜 애들 밥값만 못 건드려서 이 난리예요?

  • 30. ...
    '26.4.21 9:46 AM (202.20.xxx.210)

    어느 정도 선에서 무상을 폐지가 맞다고 보고요, 지금 학교에서 색연필이니 패드.. 악기들 다 무상으로 지급됩니다. 대체 얼마나 퍼주고 있는 건지 모르곘어요. 당연히 노인 대상 무상으로 지급되는 것들도 같이 줄여야 합니다. 세금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아까운 줄 모르고 펑펑 낭비되는 것들 너무 많습니다.

  • 31.
    '26.4.21 9:47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스쿨뱅킹 연계 계좌로 돈을 넣어준다고 해도 그 계좌 잔고가 바닥나서 방과후 수업비 같은 돈을 못 내고 수업에 오는 아이들도 많아요.
    이혼가정, 조손가정 등등… 가정에서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아서 선별복지를 하면 애들이 더 힘들어집니다.

  • 32. ..
    '26.4.21 9:47 AM (223.38.xxx.213)

    세금 들여서 애들 밥 한끼 먹이는 것도 불만이면 공평하게 무상하는거 다 없애죠.
    222
    노인들 퍼주는 것부터 없애죠

  • 33. ..
    '26.4.21 9:49 AM (223.38.xxx.178)

    어느 정도 선에서 무상을 폐지가 맞다고 보고요, 지금 학교에서 색연필이니 패드.. 악기들 다 무상으로 지급됩니다. 대체 얼마나 퍼주고 있는 건지 모르곘어요.
    당연히 노인 대상 무상으로 지급되는 것들도 같이 줄여야 합니다. 세금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아까운 줄 모르고 펑펑 낭비되는 것들 너무 많습니다.
    222222222222
    격하게 공감해요

  • 34. ...
    '26.4.21 9:51 AM (202.20.xxx.210)

    참고로 저도 초등 아이 키우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장난감 같은 일회성 용품들도 막 다 받아와요. 제가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내서 이런 플라스틱 덩어리 학교에서 다 받아오는 거 보면.. 진짜 한숨이.. 대체 왜 세금을 이따위로 쓰는 거죠???

  • 35. 부모를못믿겠다
    '26.4.21 9:55 AM (23.106.xxx.53) - 삭제된댓글

    요즘 복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열악한 환경의 (복지가 필요한) 아이 중에
    부모가 열심히 살지만 너무 빠듯하거나 정말 몸이 아파서 그런 게 아니라
    경제적으로 부모노릇을 안하는. 탱자탱자 술처마신다거나 ..하는 그런 부모들은
    아이한테 들어오는 복지 현금이 자기 술값 내지 용돈입니다.
    뭐가 됐든 아이들 몫의 복지가 부모 손 안타는 방식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복지 누렸음 좋겠어요.ㅠ

  • 36. 부모를못믿겠다
    '26.4.21 9:57 AM (23.106.xxx.53) - 삭제된댓글

    요즘 복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열악한 환경의 (복지가 필요한) 아이 중에
    부모가 열심히 살지만 너무 빠듯하거나 정말 몸이 아파서(이 사람도 따로 복지가 나오거나
    자식 복지 착복할 기운도 없는)
    그런 게 아니라
    경제적으로 부모노릇을 안하는. 탱자탱자 술처마신다거나 ..하는 그런 부모들은
    아이한테 들어오는 복지 현금이 자기 술값 내지 용돈입니다.
    뭐가 됐든 아이들 몫의 복지가 부모 손 안타는 방식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복지 누렸음 좋겠어요.ㅠ

  • 37. 와..
    '26.4.21 9:58 AM (58.231.xxx.145)

    대학생 국장은 누가 받나했더니
    넘 부럽네요
    아이셋이고 지금 둘이나 대학재학중인데
    국장 한번도 못받았어요. 신청만했지..
    수도권에 융자받아 집한채 있고
    근근히 갚아 낸 외벌이 소기업 월급쟁이 가정이예요.
    우리집이 부잔가?? 아니거든요.
    진짜 힘들어요..
    서울, 수도권은 집한채만 있으면 모든복지혜택에서 제외인가봐요.. 또 집값올랐으니 하겠죠? 그 집 방구들에서 돈나무 안 자랍니다...ㅠ 계속 세금만 더 오르는중이고요.

    독일만해도 의무교육은 나라에서 책임져야하니
    대학?대학원?다니면 성인인데 공부해야되니 나라에서
    생활비가 나온다고그러던데 이런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나라 작은지방에도 경로당,복지관같은데 엄청 지원이 많대요. 울시어머니는 젊은사람 등골빼서 늙은 노인들한테 쓸데없이 다 퍼준다고 욕하시던데 이런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ㅡ 한번 가보니 전기안마의자.사우나실,샤워시설등 시설도 엄청 좋더라고요

  • 38. 경제대국10위
    '26.4.21 10:00 AM (118.235.xxx.115)

    보편복지로 한반의 아이들이 같은 밥 편히 먹고 같은 경험공유하며 자라는것에 왠 반대 ㅋ
    조작벌레 득실득실 짜친다 너무 유치해서

  • 39. 무상급식 찬성.
    '26.4.21 10:00 AM (211.218.xxx.194)

    부모 손은 안타는데
    대신 예산 집행하는 업체 손을 타는거죠....

    열악한 애들수준이 아니고
    지금 지원금 받듯이
    e 알리미 같은걸로 그냥 온라인 신청하면 행정실에서 알아서 처리하는 방식이라
    똑같이 하면 될거같아요.

    오히려 각종 다자녀 지원금이
    교육청에 신고해서 바우쳐 카드 만들고.. 사용처도 엄청 불편합니다.
    취지에 맞는지도 의심스럽고. (입학준비금 신청하고, 10만원줌)

    근데 저는 각종 지원금 못받는 소득구간이고 소득세는 최고구간이라
    무상급식 원합니다...무상급식 찬성.

  • 40. 음...
    '26.4.21 10:03 AM (203.229.xxx.235)

    그러니까
    원글은다받아놓고
    반대한다는거죠?
    차별화둬도 티 안난다는거 병원이랑 학교랑 같아요?
    한창 예민한시기 하루종일 몇년을 같이 다니는애들이
    누가 공짜로 먹는지 모를것같나요?
    급식거지 내지는 세금도둑 이라고 부르겠죠?
    너 세금으로 먹는거니 남기지말고 다먹어라 그러겠죠?
    똑같은교복에 똑같이 급식먹어도 애들 다 알고요.
    거기서 어느정도 티내는애들도 있어요.
    오마이갓 원글이는 세상을 보는 눈 좀 키워요..

  • 41. 대학생도 해줭
    '26.4.21 10:06 AM (59.152.xxx.77)

    가난한 대학생들도 무상급식 해주세요 주편 보면 원룸에 라면으로 떼우는 아이들 넘 많아요

  • 42. ..
    '26.4.21 10:06 AM (203.247.xxx.44)

    59.152
    눈치도 없으시다.

  • 43. ......
    '26.4.21 10:07 AM (211.218.xxx.194)

    누가 공짜로 먹는지 절대 모를거에요.
    가난한거는 여러모로 알겠지만,
    밥은 절대 모를거 같네요.

    현재 급식먹는 애 셋키우고 있음.

  • 44. ..
    '26.4.21 10:08 AM (223.38.xxx.178)

    뭔 무상이 이리 많은데 계속 퍼주는건지...

  • 45. 따지자고 들면
    '26.4.21 10:09 AM (211.218.xxx.194)

    요즘애들은 급식비정도 가지고 갈구지 않아요.
    70년대같이 못먹고 살때나 피눈물나는거지.

    요즘애들은
    누가 해외여행 못가고 개근하냐.
    누가 어떤 패딩입냐 입니다.
    월세,전세,자가 다 따지는 애들을 누가 당하나요.

  • 46. 나쁜것
    '26.4.21 10:12 AM (123.108.xxx.170)

    지는 애들 다키웠다 이거네
    욕나온다

  • 47. 병원근무자2
    '26.4.21 10:17 AM (121.185.xxx.164)

    저도 병원에서 근무해서 원글님이 무슨말씀 하는지 이해가되요.
    그렇지만 무상급식은 유지했으면 해요. 내가 낸 세금이 아깝단 생각드는 일들도 많지만 그렇다고해서 밥못먹고 소외되는아이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건 더 마음이 아플것같아요. 자기자식이라도 상식적으로 돌보지 않는 부모가 많다는거 원글님도 아실거예요.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는건 격하게 공감합니다ㅜㅜ

  • 48. 갑자기
    '26.4.21 10:22 AM (115.136.xxx.19)

    무상급식 폐지 찬성론자들 많아졌네요. 진짜 오세훈 다시 무상급식 폐지 들고 나옴 대통령 되려나 봐요. ㅎㅎㅎ

    저 나라에 혜택 받은 거라곤 초 2던가 초 3에 무상급식, 고 1 교육비 내다 고 2 되면서 무상교육 2년 받은 거와 고등 교복 무상으로 받은 게 답니다. 대학생 되어 국가장학금 기대했으나 10분위 나와 전혀 혜택 없고요.

    그래도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교복 폐지하겠단 생각 안 드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폐지하잔 얘기가 나오나요?

  • 49.
    '26.4.21 10:26 AM (118.235.xxx.232)

    그때. 오세훈이 그냥 했더라면 재건축다되었을것.
    지금 박원순 시장이 된다면 근검절약할거고요.
    시장이 시대를 잘 만나야.

  • 50. ...
    '26.4.21 10:28 AM (14.39.xxx.125)

    참 주제 넘는다
    오세훈이랑 똑같네 하는짓이

  • 51. 유,초,둥,고
    '26.4.21 10:32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다 교복값내고
    교육비 내고
    밥도 사드세요.
    그게 맞아요.
    공짜 해줘버릇 하니 당연한 의무인거 처럼
    아주 당당하네

  • 52. 유,초,중,고
    '26.4.21 10:33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교복값내고
    교육비 내고
    밥도 사드세요.
    그게 맞아요.
    공짜 해줘버릇 하니 당연한 의무인거 처럼
    아주 당당하네

  • 53. ㅊㅊ
    '26.4.21 10:33 AM (117.111.xxx.49)

    애들이 잔반을 남기는 게 공짜라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해요.
    풍족하게 자라서 그런 거예요. 세월이 그렇다고요.

  • 54. 유,초 중,고
    '26.4.21 10:35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교복값내고
    교육비 내고
    밥도 사드세요.
    그게 맞아요.
    공짜 해줘버릇 하니 당연한 의무인거 처럼
    아주 당당..
    교육비도 고등부터는 내세요.
    무슨 고등을 의무교육인지 원.
    대신 고등학교도 국장 처럼 소득 분위따라 돈내고요.

  • 55.
    '26.4.21 10:39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2026년 기준 초등 급식비 단가가 4천원 후반, 중고등 5-6천원 선인데요.
    집에서 그 가격으로 학교 급식 수준으로 도시락 밥반찬 못 싸요.
    무상급식 없이 초중고 아이들 둘 키우면 매달 최소 20만원은 내야 하는 급식비 부담인 집도 많을 거예요.
    적어도 초중학교 의무교육으로 애들 강제로 학교에 보내야 하면 학교급식도 당연히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지원해야죠.

  • 56. 그거아니면
    '26.4.21 10:43 AM (211.218.xxx.194)

    상위아이들은 어디서 혜택받아요.
    역차별임.
    애 셋쯤되면 뭐든 *3 입니다.

    다 주세요.

  • 57. ㅇㅇ
    '26.4.21 10:55 AM (160.238.xxx.55) - 삭제된댓글

    누가 공짜로 먹는지 절대 모를거에요.
    가난한거는 여러모로 알겠지만,
    밥은 절대 모를거 같네요.

    현재 급식먹는 애 셋키우고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이거 수십년간 이회창이 주장한건데 그땐 거품물고 개같이 덤벼들고 쿠폰들고 급식먹으면 왕따된다 모르는게 가능하냐 회충이다 난리 선동하고
    전과 7범 김대업 개소리 하는걸 김어준 급으로 숭배하던거 기억이 떠오르네요 ...

  • 58. ㅇㅇ
    '26.4.21 10:56 AM (160.238.xxx.55) - 삭제된댓글

    누가 공짜로 먹는지 절대 모를거에요.
    가난한거는 여러모로 알겠지만,
    밥은 절대 모를거 같네요.

    현재 급식먹는 애 셋키우고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이거 수십년 전 이회창이 주장한건데 그땐 거품물고 개같이 덤벼들고 쿠폰들고 급식먹으면 왕따된다 모르는게 가능하냐 회충이다 난리 선동하고
    전과 7범 김대업 개소리 하는걸 김어준 급으로 숭배하던거 기억이 떠오르네요 ...

  • 59. ㅇㅇ
    '26.4.21 10:58 AM (160.238.xxx.55)

    누가 공짜로 먹는지 절대 모를거에요.
    가난한거는 여러모로 알겠지만,
    밥은 절대 모를거 같네요.

    현재 급식먹는 애 셋키우고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이거 수십년 전 이회창이 주장한건데 그땐 거품물고 개같이 덤벼들고 쿠폰들고 급식먹으면 왕따된다 모르는게 가능하냐 회충이다 난리 선동하고
    사기전과만 7범이었던 김대업 개소리 하는걸 김어준 급으로 숭배하던거 기억이 떠오르네요 ...

  • 60. 무상급식
    '26.4.21 11:17 AM (112.169.xxx.252)

    무상급식 하면 주는대로 먹게 하지 나쁜말로 쳐먹게 하지
    무슨 만두를 손으로 빚어서 먹게 하라고 하고
    진상들 정말 공짜로 주면 그게 권리라 생각한다니깐

  • 61. 급식의 현실
    '26.4.21 11:37 AM (211.218.xxx.194)

    요즘은 학생수가 반토막나서 예산이 풍족한지
    학교급식도 진짜 잘나옴 (급식표보면 한끼에 600- 900칼로리 이래서 여자애들 다이어트함)
    김치쪼가리에 무국주던 시대도 아니고
    오죽하면 랍스터가 나온다고.

    아까부터 말하지만
    요즘은 입학할때 스쿨뱅킹 인터넷 계좌 등록하면
    졸업할때까지 돈내라 소리 안합니다. 그냥 계좌에서 솔솔 빠져나감.
    가난한 애들은 학교에서 돈을 안빼가면 그뿐임.

  • 62. ㅌㅂㅇ
    '26.4.21 11:53 AM (182.215.xxx.32)

    국장처럼 범위를 넓힌다면 굳이 무상급식을 없애는 의미도 없어요 왜냐하면 유상급식 대상자를 가려내는게 비용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국장처럼 90% 에게 지급을 한다면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무상급식 혜택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욕만 뒤지게 먹습니다

  • 63. 다 시끄러우니
    '26.4.21 12:20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걍 고등까지 교육비 내고
    밥값 다내고 먹어요.
    세금으로 전세계 밥과 교육을 왜 해줍니까!!

  • 64. 다 시끄러우니
    '26.4.21 12:26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걍 고등까지 교육비 내고
    밥값 다내고 먹어요.
    세금으로 전세계 밥과 교육을 왜 해줍니까!!
    못사는 나라도 살만한 나라에도 한국이 호구나라라
    지네 나라에선 다 돈내는게
    공짜라 공짜 교육시키라고 가라고 커뮤니티에 소문나서
    지금 전국에 각 학교 학생수 주는데
    외국인들이 차지하고 우리 세금 좀먹고 있고
    공공으로 운영하는데 까지 와서 햬택받고 살아요.
    다 우리돈 우리나라 사람만이지 혼혈이고 뭐고 다 외국피 섞임
    무조건 타국가 처럼 적용에서 제외시켜야지
    혜택을 주니 우습게 보고 되려 걔들이 우리나라에서 우릴 차졀하는 별 개같은 경우를 보잖아요.
    특히 중국인들, 히잡쓴 나라들 극혐, 동남아나 파키계열들
    뿐 아니라 유럽, 러시안등 다 들어와서 난리에요

  • 65. 다 시끄럽고
    '26.4.21 12:30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걍 고등까지 교육비 내고
    밥값 다내고 먹어요.
    세금으로 전세계 사람들 밥과 교육을 왜 해줍니까!!
    못사는 나라도 살만한 나라에도 한국이 호구나라라
    자기들 나라에선 다 돈내는데
    한국은 다 공짜라 공짜 교육이라고 걔네 커뮤니티에 소문나서
    지금 전국에 각 학교 학생수 주는데
    외국인들이 차지하고 우리 세금 좀먹고 있고
    공공으로 운영하는데 까지 와서 햬택받고 살아요.
    우리돈은 우리나라 사람만이지 혼혈이고 뭐고 다 외국피 섞임
    무조건 타국가 처럼 적용에서 제외시켜야지
    혜택을 주니 우습게 보고 되려 걔들이 우리나라에서 우릴
    차별하는 별 개같은 경우를 보잖아요. 나라 망칠거
    아님 외국인 선거권도 박탈하고요.
    특히 중국인들, 히잡쓴 나라들 극혐, 동남아나 파키계열들
    뿐 아니라 유럽, 러시안등 다 들어와서 난리에요

  • 66. ...
    '26.4.21 1:57 PM (175.223.xxx.125)

    전 찬성합니다

  • 67. 찬성
    '26.4.21 10:35 PM (125.176.xxx.131)

    저 일년에 국가에 내는 세금이 2억 5천입니다
    세금 많이 내니까 혜택 많아 받아야 한다는
    이기적인 개소리는 안합니다
    다만 제가 낸 세금이 자니치게 낭비되는 건 원치 않네요

    나보다 돈 많이 벌고 재산세 많이 내는 집 아이들 급식비 까지 내고 싶진 않아요
    정말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세금이 쓰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85 나이 들어서 이런 머리가, 이런 옷이 안 어울리는 근본 이유 4 음.. 2026/04/21 2,066
1804484 친환경 아닌거 알면서도 거짓광고해 온 한강버스 4 경향 2026/04/21 872
1804483 오늘 마스크 안쓴 사람 너무 많아요 21 황사 2026/04/21 4,161
1804482 트럼프 직접 파키스탄 가지 않을까요? 2 ... 2026/04/21 843
1804481 텀블러 뭐가 좋아요??? 19 아카시아 2026/04/21 2,722
1804480 한국 입시 미국입시 12 dsa 2026/04/21 1,831
1804479 연락 안되는 세입자 처리 문제 9 걱정 2026/04/21 1,347
1804478 농협증권 삼성증권사들은 돈 벌어 상담사를 왜 안 늘리나요? 5 2026/04/21 1,038
1804477 모자무싸 호칭 헷갈림 건 14 설명충 2026/04/21 1,937
1804476 아이가 알바해서 먹는 데 다 씁니다 7 . . . .. 2026/04/21 2,530
1804475 겸손)우상호 웃겨요 5 ㄱㄴ 2026/04/21 1,735
1804474 코스피 전고점 뚫었네요 5 ㅇㅇ 2026/04/21 2,103
1804473 하이닉스 120만원 스쳐 쭉쭉 오르네요ㅋ 5 ㅇㅇㅇ 2026/04/21 2,240
1804472 아침부터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10 ㄱㄱ 2026/04/21 3,388
1804471 무상급식폐지 찬성입니다 50 저도 2026/04/21 4,706
1804470 코스피 오늘 고점 뚫는거 아니에요? 2026/04/21 566
1804469 유튜브)숱없는 마스카라 광고가 계속 뜨는데 써보신분?? 6 .. 2026/04/21 678
1804468 오늘 학교폭력 피해자로 경찰서 진술하러 가요 11 브라운 2026/04/21 2,095
1804467 도태되고싶다 3 ㅇㅇ 2026/04/21 948
1804466 인생선배님들 어릴때 게으른 아이 어른되면 달라지나요? 16 후배 2026/04/21 1,814
1804465 저같은 사람은 주식을 몰라야하는데 12 ㅇㅇㅇ 2026/04/21 3,424
1804464 고등 영어학원을 내신 준비 기간에만 다닐수 있을까요? 12 욕먹을짓인가.. 2026/04/21 1,006
1804463 무상급식 아니고 그냥 학교급식 55 샷다마우스 2026/04/21 2,803
1804462 15년전 갑상선암 수술후 완치, 이번에는 13 아기사자 2026/04/21 2,851
1804461 아침마당에 고아성 이서진 나오네요 6 ... 2026/04/21 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