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건조기 쓰는데 날 좋을 때는 베란다에 널어 말려요. 근데 건조기랑 햇빛에 말린 거랑 느낌이 좀 다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햇빛에 말렸을때 빳빳하고 짱짱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건조기 있어도 햇빛에 빨래 말리시는분 계시나요?
1. ....
'26.4.20 3:16 PM (182.226.xxx.232)저요
저는 건조기 돌려도 되는것만 돌리고 옷은 제 옷이나 아이 옷 남편 옷등 가격이 나가는건 안 돌려요2. 건조기
'26.4.20 3:22 PM (220.78.xxx.213)없던 아주 옛날에 빨래 다 마르면 다 털어서 개곤 했어요
지금도 자연건조한거 터는 용도로 20분쯤 돌려요
옷에서 나오는 먼지가 전 그리 싫더라구요3. ㅇㅇ
'26.4.20 3:23 PM (116.121.xxx.129)저는 건조기 돌린 느낌이 더 좋아요
뻣뻣한 수건, 양말.. 금방 헤지는 느낌.
전기 아까워서 햇볕에 말리다가
옷감 부드럽게 하고 싶어지면 건조기 돌려요4. ㅇㅇ
'26.4.20 3:31 PM (175.119.xxx.208)저도 볕에 말린거 좋아해요
햇볕냄새 있어요5. ..
'26.4.20 3:46 PM (118.130.xxx.27)먼지 나오는 거 보면 이젠 햇볕 말리기로 못 돌아갑니다
건조기 먼지가 몽땅 옷 먼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건조기 쓰고는 옷 먼지 없어서 너무 좋아요6. 건조기는
'26.4.20 3:5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습한날 비오는 날 잠시 습기제거용으로만 사용해요.
전기세 무서워서 처음부터 못돌려요.7. ....
'26.4.20 3:53 PM (211.218.xxx.194)수건, 양말은 무조건 건조기. (양말 널기 귀찮)
이불, 얇은 요같은거는 무조건 자연( 자연건조 사각사각한 느낌이 좋아서)
청바지나 애들 교복류는 자연 ( 3년버틸려면 소중히)8. .....
'26.4.20 3:57 PM (220.125.xxx.37)면티는 햇볕에 말려요.
햇볕없으면 시간 정해서 실온으로 건조기돌리고
다시 건조대로 가요.9. 000
'26.4.20 4:05 P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습하고 비오면 건조기 쓰죠
겨울엔 거의 안 써요10. ..........
'26.4.20 4:12 PM (14.50.xxx.77)저요~ 늘 빨랫대에 말리고 장마철이나 이불, 수건 정도만 돌려요.
11. 중요한것
'26.4.20 4:28 PM (31.16.xxx.199)건조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부분 합성섬유인 옷에 고온과 물리력을 가해 건조시켰을때
어마어마 한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특히 건조기가 실내에 있을때 그 떠다니는 작은 미세플라스틱 입자들을 호흡기로 들이키게 된다는 사실을 주의하시고 꼭환기시키세요.
합성섬유는 세탁기에 빨면삘수록 섬유의 미세플라스틱이 파괴되고 떨어져나와 하수에 섞여 강을 오염시킨다합니다.
플라스틱 + 고온의 작용인 건조기는 더욱더 실내에서 노출에 직접적이니 사용시 염두하시길12. 저요
'26.4.20 4:59 PM (122.150.xxx.105)무조건 빨래줄에 말리고 건조기는 먼지 터는 용으로만 써요.
13. ...
'26.4.20 5:27 PM (61.43.xxx.178)수건 양말 정도만 돌리고 거의 베란다에 말려요
건조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나올수 있군요14. ㆍㆍㆍㆍ
'26.4.20 6:02 PM (220.76.xxx.3)수건만 건조기 돌리고 나머지는 걍 널어요
줄어드는 거 신경쓰여서요
왠만한 건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니
옷걸이 걸고 말리나
건조기에 넣었다가 옷걸이 거나
시간만 더 들지 품은 똑같기도 하고요15. ........
'26.4.20 8:30 PM (121.141.xxx.49)가스건조기 있는데, 비오거나 이불 말릴 때만 씁니다.
16. ....
'26.4.20 9:21 PM (211.211.xxx.248)옷이 너무 줄어서 수건 속옷만 건조기에 넣어요.. 옷들은 다 널어요
17. ㅇㅇ
'26.4.22 1:08 PM (175.119.xxx.208)주로 볕에 말리고 해졌는데 습기있음 건조기로 마무리해요
먼지 정말 조금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