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애 학교는 위탁급식인데

...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26-04-20 10:38:52

급식실 따로 없고 자리에서 먹어요.

애가 밥 먹는 시간을 제일 좋아해요.

너무 맛있다고 집 밥보다 더 좋다고 해요.

저희 애 말고 같은 반 친구들도 대체로 다 칭찬일색이구요.

조리사 처우나 잔반 문제로 말이 많으면...

위탁급식도 한 방법이 되지 않겠나 합니다.

IP : 121.65.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탁급식과
    '26.4.20 10:39 AM (1.239.xxx.246)

    잔반은 상관없는 얘기 아닌지요....

    조리사 처우도요

  • 2. 그러게요
    '26.4.20 10:45 AM (180.83.xxx.182)

    위탁급식 과 전혀 상관없는 얘긴데요

  • 3. ...
    '26.4.20 10:48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다 떠나서 위탁급식을 하면 급식질은 더 떨어져요.
    지금은 이익을 남기지않는데
    위탁은 업체에 이익이 남아야 가능한거니까요.

  • 4. 위탁급식
    '26.4.20 11:23 AM (39.118.xxx.199)

    현실을 모르시네.
    울 애가 기숙학교라 아침, 저녁 위탁인데
    급식 모니터링 가보면 죄다 아이들 좋아하는 냉동식품 튀기거나 싸구려 식자재. 진짜 할말하않
    지인인 급식업체 운영중인데..진짜 음식 질 보면 한숨만 나와요.

  • 5. 노노
    '26.4.20 11:24 AM (175.223.xxx.206)

    급식실 있어야죠. 노후학교가 반에서 먹어요.
    애들이 바닥에 흘린 음식물은 결국 누가 치울까요?
    정답: 교사

  • 6. ....
    '26.4.20 11:28 AM (119.193.xxx.99)

    예전에 급식실 시설이 없는 학교는 위탁업체로 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급식실 있어도 차츰 위탁업체로 다들 갈아타던 시기였는데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식중독에 걸린 사건이 생겼어요.
    미리 조리하고 포장해서 배달하는 식이다보니 이런 일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그때 위탁 없애고 학교마다 다 급식실 새로 만들고 그랬어요.

  • 7. ㅇㅇ
    '26.4.20 1:37 PM (61.74.xxx.243)

    저희 애는 공릭고등학굔데 점심은 학교급식 석식은 위탁급식 하는데
    석식이 두배가랑 비싼데 너무 맛이 없대요. 재료 좋고 엄선한곳으로 학부모가 선별했다는데도 그러네요. 애가 그렇다고 입맛이 까다롭지도 않아요.
    학교 급식 자기는 맛있는데 애들이 너무 불평이 많다는 남자애거든요.
    위탁이 해결이 아니란 말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22 윗집 누수 문제.. 이런 경우엔?? 4 ㅇㅇ 2026/04/22 1,386
1804521 2004년생 국가건강검진 하나요? 6 ..... 2026/04/22 917
1804520 코스트코 일산점 매장 행사 문의해요. 3 일산점 2026/04/22 805
1804519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거 있나요? 3 ㄴㄴ 2026/04/22 1,199
1804518 스테비아 대추 방울 토망고 500gX4팩 완전저렴 5 공유 2026/04/22 1,379
1804517 절박뇨로 잠을 못자서 수면제 드시고 주무시는분 계신가요? 12 방광염 2026/04/22 1,809
1804516 늑구네 실제 집이라고... 4 알린 2026/04/22 3,041
1804515 한끼 먹는걸까요? 세끼 먹는걸까요? 10 궁금 2026/04/22 2,339
1804514 할아버지 장례와 고딩아이 중간고사 겹쳤을 경우... 34 엄마 2026/04/22 4,490
1804513 지금도 기억나는... 1 글쎄 2026/04/22 935
1804512 삼전은 왜 이제 안오르는거에요? 8 .... 2026/04/22 4,333
1804511 이진숙 대구에 빵페스티벌 열겠다 18 ㄱㄴ 2026/04/22 2,475
1804510 장동혁, 선거 앞두고 '70세 무료버스' 공약 ..청년엔 K-패.. 5 아이 2026/04/22 1,113
1804509 실용음악은 예대를 가서 전공하는 게 유리한가요? 11 ...고민 2026/04/22 806
1804508 “엄마 살아있다” 장사시설서 시신 집으로 가져간 70대 딸…구청.. 2 명복을빕니다.. 2026/04/22 4,899
1804507 치매노인 재산 154조 국가가 맡는다는데 37 치매 2026/04/22 3,895
1804506 회사에서 실수하면 월급을 깎는데요. 6 .. 2026/04/22 2,795
1804505 삼성 SDI 이제라도 살까 하는데요 16 주식어렵 2026/04/22 3,991
1804504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는것 52 시금치 2026/04/22 13,066
1804503 자식이 다 컸구나 생각될때 9 언제셨나요?.. 2026/04/22 3,597
1804502 고마운~~커피믹스 29 커피향 2026/04/22 6,390
1804501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도 레버리지처럼 위험한가요? 6 .. 2026/04/22 1,747
1804500 탄수화물 줄이기 너무 힘들어요 8 문제네요 2026/04/22 2,875
1804499 워킹맘 강쥐키우는거 하지마세요 6 Dd 2026/04/22 2,457
1804498 시험기간 고3들 어찌 지내나요 10 ㆍㆍ 2026/04/22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