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자무싸 너무 재밌네요

.. 조회수 : 6,358
작성일 : 2026-04-19 23:49:39

남주는 구교환 말고는 

대체할 사람이 없을 듯해요

똘기 충만 

 

고윤정도 팬인데 이번 역도 잘하네요.

근데 진짜 염력이 있는건지;; 궁금

 

 

IP : 221.140.xxx.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9 11:51 PM (175.192.xxx.68)

    동만이랑 늙은관식이 너무 재밌어요 연기들이 찰져요
    대사가 찰지네요 역시 박해영작가ㅋㅋ

  • 2.
    '26.4.19 11:52 PM (58.120.xxx.112)

    동만이 형이 니가 원하는 게 뭐냐 성공이냐
    다그칠 때
    불안하지 않는 거
    그 대사에 눈물이 콸콸 나더라고요
    작가 참 대단한 사람 같아요

  • 3. ..
    '26.4.19 11:53 PM (180.233.xxx.27)

    보면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 4. 대단
    '26.4.19 11:53 PM (175.192.xxx.68)

    내얘기네요 불안하지않는거 ㅠㅠㅠ 역시 작가님 ㅠㅠ

  • 5. .....
    '26.4.19 11:53 PM (211.216.xxx.57)

    역시 박해영 작가는 실망시키자 않네요. 대사가 하나하나 다 꽂히내요

  • 6. ...
    '26.4.19 11:54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될 것 같아요

  • 7. 좋네요
    '26.4.19 11:54 PM (182.210.xxx.178)

    오늘은 동만이 캐릭터 조금 이해가 돼서 짜증 안났어요.
    대사 좋고 연기들 정말 잘하네요.
    역시 박해영 작가님

  • 8. 저도 눈물
    '26.4.20 12:00 AM (106.101.xxx.180)

    동만이가 저 같아서 오늘 형제들의 대화에 눈물이 났어요. 저도 저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박해영 작가님 넘 대단해요. 대사들이 너무.... 저는 이 드라마 넴 좋아요~~~

  • 9. ..
    '26.4.20 12:01 AM (221.140.xxx.8)

    이 작가는 대사에 다 힘이 있어요 위로도 받구요

    근데 형님이 왠지 뭔가 능력을 숨기고 사는 은둔 고수 같은 느낌 들지 않나요? 지금은 용접에 몸 쓰는 일 하지만
    왠지 배울만큼 배운 사람같고...드런 세상 난 안보고 살란다라는 느낌으로 저리 사는 것 같은?

  • 10. 못봐서
    '26.4.20 12:06 AM (122.203.xxx.243)

    띄엄띄엄 봐서 넷플로 다시 보려구요
    구교환 연기를 넘 잘하네요

  • 11. 아아아
    '26.4.20 12:08 AM (221.161.xxx.99)

    너무 늦은 시간 ㅠㅠ
    낼 새벽에 출근해야 하는데
    도저히 그만 볼수가 없더군요.

    연기에 구멍이 없네요!

  • 12. ...
    '26.4.20 12:08 AM (112.171.xxx.38)

    활동만 형님은 전직 시인 이래요
    1편 보다 2편이 재밌어요 대사도 좋고 다들 무가치함 보다는 자신의 고독과 싸우고 있는것 같아요
    보고너니 고독해집니다

  • 13. ..
    '26.4.20 12:09 AM (110.13.xxx.214)

    조연들 연기 좋고 박해준연기도 항상 좋네요 참 드라마로 만들기 어려울것 같은 문학소설분위기를 지루하지않게 끌고가는 것도 능력이예요

  • 14. ..
    '26.4.20 12:12 AM (106.101.xxx.6)

    3화 너무 기대되요. 찌질이 구교환이 얼마나 멋있어질지..서울자가김부장 이후 본방사수할 드라마가 생겨 너무 좋아요!!

  • 15. ..
    '26.4.20 12:21 AM (211.235.xxx.112)

    오랜만에 볼 만한 드라마
    요즘 말 많은 드라마랑 비교되네요
    연기 대본 연출 넘 잘하네요

  • 16. 동만이 형
    '26.4.20 12:26 AM (14.32.xxx.34)

    글에 재능이 있는 건 알았지만, 순리대로 살았다. 좋은 대학 나와 좋은 직장에 들어가 무리 없이 살고 있던 와중에, 어떤 목마름에 어느날 손목이 풀리는 대로 후루룩 써내려간 시를 신춘문예에 보냈는데 그게 덜컥 당선되면서,그때부터 인생이 꼬였다. 직장을 그만 뒀고, 시를 써서만은 먹고 살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대학원을 갔고, 교수임용 되고 나면 평생 시만 써야지 했는데, 똑똑했고 뜻해서 안되는 거 없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될 줄 알았는데... 끔찍한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때 진만이만 무너진 게 아니다. 동만이도 형 때문에 아무데서나 눈물을 쏟고 다녔다.

  • 17. 모자무싸
    '26.4.20 12:33 AM (122.203.xxx.243)

    대군부인 왜케 보기 싫은지...
    변우석도 선재역은 좋았는데
    대군에서는 넘 AI 같아서리;;;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외서 넘 좋네요
    황돔만 흥해라~~~

  • 18. ,,
    '26.4.20 12:46 AM (211.235.xxx.112)

    14.32님 그런 사연이 있군요
    어쩐지 동만이 형 똑똑해보였는데.....
    박해영 작가 인생사 아픔 고뇌 잘 풀어 공감 위로 주는 작간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되네요

  • 19. 아하
    '26.4.20 12:46 AM (221.140.xxx.8)

    동만이 형님분도 사연이 있었네요

  • 20. ㅎㅎ
    '26.4.20 9:10 AM (211.197.xxx.164)

    늙은 관식이
    저도 첫회 보고 재미나이랑 수다떨다 늙은 관식이 과거를 알아버렸어요
    첫등장에서 카리스마있길래 전직 경찰쯤 되려나했더니 반전이죠 ㅎㅎ
    재능있는 두 형제가 그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일상에 찌들어 근근히 살아가는게
    처량감도 형재라 그런지 두 배네요 안타깝고 젊었을때 꾸었던 꿈들이 생각나기도하고
    이루지 못한 패배감도 공감되고요.
    형은 꽃을 못피웠지만 동생이라도 좀 피는 시늉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

  • 21. ....
    '26.4.20 11:20 AM (180.68.xxx.204)

    재밌네요 매주 기다려질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3 춘천닭갈비 먹었는데... 4 ㅇㅇ 2026/05/06 1,844
1805452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6 ........ 2026/05/06 3,033
1805451 악시오스 "美-이란, 1페이지 분량 합의안 근접…이란 .. ... 2026/05/06 1,179
1805450 우리나라 잘산다는 느낌 15 ........ 2026/05/06 6,830
1805449 5월9일까지 양도세 유예되는거요 1 ㅇㅇ 2026/05/06 1,649
1805448 궁채나물 맛있나요? 6 어떨지 2026/05/06 2,103
1805447 삼성전자도 10주 팔았어요 6 ㅇㅇ 2026/05/06 6,185
1805446 진짜 이 지긋지긋한 입안 허는거..어찌할까요? 17 ㅇㅈㄷ 2026/05/06 3,028
1805445 딸 남친이 어버이날 식사하자고 하는데요 22 2026/05/06 6,572
1805444 급질 외관실리콘 전체제거vs부분제거 해보신분들 1 궁금이 2026/05/06 1,060
1805443 미국장 오르는데.. 11 ..... 2026/05/06 4,758
1805442 수박 맛 없어요 5 ... 2026/05/06 1,991
1805441 흉터제거 잘하는고 추천 부탁드려요. 3 추천 부탁드.. 2026/05/06 1,505
1805440 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39 2026/05/06 6,173
1805439 서울 강남쪽 가정식 반찬배달되는곳 없을까요? 4 반찬 2026/05/06 1,535
1805438 천만원으로 하닉 삼성 뭐가 좋을까요? 4 ........ 2026/05/06 4,291
1805437 제주 흑돼지 맛집 제주도 2026/05/06 1,064
1805436 숨고페이로 결제하기로 했는데도 계약금을 조금 계좌이체 해달라고 .. 급질 2026/05/06 1,174
1805435 수제비반죽..냉장에 뒀다가 낼 먹어도 괜찮을까요 6 날씨 2026/05/06 1,497
1805434 홍진경 요즘 머리스타일 옷 너무 좋아보이던데 8 저는 2026/05/06 3,350
1805433 로봇스님 탄생 3 ㅇㅇ 2026/05/06 1,871
1805432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92 .. 2026/05/06 23,310
1805431 밖에서는 좋은 남자 잘만났는데 정작 결정사 14 ..... 2026/05/06 3,438
1805430 신중오 판사 김건희 판결뒤에는 김건희 무죄준 검사들이있.. 10 미리내77 2026/05/06 4,151
1805429 "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종.. 16 그냥 2026/05/06 3,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