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남자와 일본 여자의 만남 이야기인데 갈수록 빠져들고 후반부에는 눈물이 났어요.
지루하지 않고 차분한 영화 잘 보았습니다.
아일랜드 남자와 일본 여자의 만남 이야기인데 갈수록 빠져들고 후반부에는 눈물이 났어요.
지루하지 않고 차분한 영화 잘 보았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오 감사합니다
잔잔하니 괜챦아요^^
오 저도 추천하고 싶었어요
인생이 이렇게도 흘러가는구나 하는 먹먹한 심정이 되었고 전혀 눈물을 강요하는 장면이 없는데도 울고 싶은 마음이 되었어요
평생 배우자가 죽자마자 옛애인을 찾아간다고??????
죽은 아내의 인생은 뭐냐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여주가 기무라 다쿠야 딸이네요
보다가 지루해서ㅡ
터치..넷플
일본의 원폭을 슬프고 아련하게 미화하네요ㅠ
영화인가요.
주연 이름 보고요.
아이슬란드 영화인데 아카데미 해외부분 후보작에 오르기도했고 국내개봉은 안한것 같은데 여배우가 키무라타쿠야의 딸이더라구요.
저도 추천해요. 잔잔하고 단편적으로 보면 왜 저러지 싶을수도 있지만 와이프가 죽고나니 누구나 삶의 마지막이 다가올때 에전에 오해나 풀지못했던 감정을 정리하고싶었을수도 있겠더라구요.
국내개봉 안한 좋은 작품을 넷플에서 봐서 전 너무 좋았어요
아이슬란드 영화인데 아카데미 해외부분 후보작에 오르기도했고 국내개봉은 안한것 같은데 여배우가 키무라타쿠야의 딸이더라구요.
저도 추천해요. 잔잔하고 단편적으로 보면 왜 저러지 싶을수도 있지만 와이프가 죽고나니 남주인공 본인도 삶의 마지막이 다가올때 예전 풀지못한 감정들이나 인연을 정리하고 싶었을수도 있겠더라구요. 국내 개봉 안한 좋은 작품을 넷플에서 봐서 전 너무 좋았어요
영화를 잘 보시면, 위의 저는님 !
이 남자가 뇌 상태가 완전 위기상황이에요.
친분이 깊어보이는 의사가 조용히 말하잔아요. 자기라면 이 시점에서 생을 정리한다..
살아서 뭔가 매듭이 지어지지 않은것들 있다면, 지금 정리하는게 좋다고 조용히
조언하잔아요. 거의 뇌상태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같다는 거죠.
저 같아도, 그 시점이면, 늘 궁금하던거,,뭔가 해결 못해서 연연했던거,,
미안했던거, 사과나 용서를 구해야 했던것들,,미루고 미루다 늘 마음의 짐이었던것덜,
정리했을거 같아요. 오래 신의 지키고 살던 와이프와의 정도 중요하지만
그 와이프도 이해해줄것 같았어요. 자기자식도 아닌 와이프가 다른남자 사이에서
생긴 딸아이를 자기 친딸처럼 사랑하고 아끼고 정을 주고 키운 남편이잔아요.
그점은 늘 평행 고마웠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