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당시에는 시큰둥해서 안봤다가 며칠 전부터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송혜교 연기 괜찮고, 이래서 스타구나, 탑은 탑이구나
임지연은 딱 조연감이구나
요즘 직장 동료 빌런 하나가 물을 흐력가지고 이걸 보니 속이 후련...
4회까지 봤어요. 현실에서도 빌런들은 벌 받을까요?
정작 당시에는 시큰둥해서 안봤다가 며칠 전부터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송혜교 연기 괜찮고, 이래서 스타구나, 탑은 탑이구나
임지연은 딱 조연감이구나
요즘 직장 동료 빌런 하나가 물을 흐력가지고 이걸 보니 속이 후련...
4회까지 봤어요. 현실에서도 빌런들은 벌 받을까요?
진짜 재밌어요 김은숙드 중에 최고라고 생각해요
당시에 밤새서 한번에 몰아본사람 진짜 많았었어요
끝까지 완벽해요. 이런 드라마 드물거든요.
저도 며칠전에 한번 더 다시 봤답니다^^
오프닝이 너~~~~무 좋아서
1회 보고 바로 반해버렸죠
슬프고 아름다운 노래가 흘러나오고
안개낀 성같은 도시를 향해 송해교가 새벽에 차를 몰고 가는 장면
..
다시 보러가애겠어요
김은숙은 이전에도 이후에도 이런 드라마 못 쓸 것 같아요
보조작가중 신들린 필력을 가진 작가가 분명 있었던 것 같네요
내용이며
촬영이며
출연배우들의 연기력과 찰떡같이 라임맞는 적절한 대사들
정말 끝내줘요
진짜 끝까지 재밌는 드라마 간만이었어요
임지연이 조연감이라니요?
이전에도 주연했었고 이후로도 주연해서 흥행 성적 좋은걸요.
그 뒤에 나온 국민사형재판(?) 그런 제목으로 나온..더 글로리와 같은 사적 복수를 주제로 한 드라마의 주연으로 나왔어요
임지연은 목소리가 별로에요. 목소리에서 철이 느껴져요
다안본 원글님이 부럽네요..대사도 주옥같죠.
저도 직장 빌런 대리만족 했네요. 꼭 벌 받았으면!
막장 잘 안보는데 더글로리만 쭉 달려서봤어요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최근 유튜브에 외국인 리액션영상 영상떠서
살짝 보는데 그것도 또 재미있어서 쭉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