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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으면 안 먹으면 될텐데

,.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26-04-19 20:51:30

매일매일 입맛이 없다며 외식하는 지인이

있어요 정말 매일매일 종일 입맛이 없다며

뭘 먹으러 갈지 뭘 먹을지 종일 고민하던데

가면 입맛은 없지만 아깝다며 다 먹고

입이 짧아 많이 먹고 싶은데 더 못 먹는다는

이야기를 무한반복해요 박정수 최화정

나왔던 드라마 있었는데 그 박정수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런 건가요 정 입맛

없음 진짜 안 먹거나 요기만 하면 될텐데

맛있게.제대로 먹는 것만 찾던데 이해가

안 가는데 이런 분들 왜 그런가요 궁금하네요

IP : 221.139.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9 8:54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배고프니까 먹죠 ㅎㅎ
    배고픈데 입맛에 맞는 건 없는 상태

  • 2. 인생이
    '26.4.19 8:56 PM (118.235.xxx.160)

    헛헛해서 그래요
    허기를 식기로 착각
    식기가 제일 간편하고 싼 비용이잖아요

  • 3.
    '26.4.20 1:2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무반응

  • 4. 제가 딱
    '26.4.20 3:15 AM (39.112.xxx.179)

    수시로 입맛이 없어요.늘 입맛있고 잘 먹는
    사람이 부러워요.

  • 5. ㅌㅂㅇ
    '26.4.20 8:32 AM (182.215.xxx.32)

    그렇죠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을 뿐이죠
    맛있게 먹고 싶은데 입맛이 없으니까 안타까운 거죠
    그런데 맛있게 먹고 싶으면 활동을 많이 하면 되는데...

  • 6. kk 11
    '26.4.20 8:43 AM (114.204.xxx.203)

    듣기 싫어서 앙만날래요 ㅎ

  • 7. 어쩌라고
    '26.4.20 8:47 AM (121.162.xxx.234)

    저도 평생 먹고 싶은게 없고
    강박관념으로 먹어요
    근데 그걸 뭘 어쩌라고 중계를 할까요
    늘 그러니 오히려 새삼스러울 것도 아니고
    노화가 자랑이나 흥미있는 주제도 아니잖아요
    담엔 님이 좋아하는 메뉴로 딱 고르시고
    섭섭다하명
    아 그래 난 또 입맛 없대서 아무거나 상관없는 줄 알았지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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