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보니 벌써 상무 전무 이래요.
못올라간 사람들은 차장, 부장급에서 퇴직하는것 같고.
제가 그 나이다보니, 임원도 되게 젊은 나이에 다는구나.
그럼, 저 사람들중 더 오르는 사람은 1명 정도일텐데.
50중후반엔 퇴직인가요?
딱 애들 대학생이나 졸업때군요.
그러니 노후준비 안되어 있으면 난감하겠어요.
제 주변보니 벌써 상무 전무 이래요.
못올라간 사람들은 차장, 부장급에서 퇴직하는것 같고.
제가 그 나이다보니, 임원도 되게 젊은 나이에 다는구나.
그럼, 저 사람들중 더 오르는 사람은 1명 정도일텐데.
50중후반엔 퇴직인가요?
딱 애들 대학생이나 졸업때군요.
그러니 노후준비 안되어 있으면 난감하겠어요.
남편 54세, 임원 못달았어요.ㅜ.ㅜ 근데 그냥 쭈욱 이대로 정년까지 다녔으면 좋겠어요. 남편 후배... 94학번... 임원 달았다가 올해 짤렸어요. 남편 동기, 선배들도 임원 달았다가 많이들 짤렸어요. 아직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물론 있지만...
어설프게 임원 달고 몇년 하고 그만두느니... 그냥 부장으로 정년까지 다녀라~해요.
우리집은 아들들 대학 졸업까지 5년 남았어요.ㅜ.ㅜ 버텨야 합니다.
임원이 계약직이라 그런가봐요.
부장은 정년까지 되는거고, 임원은
재계약 안되면 바로 짤리는거죠?
그나이에 짤리면 진짜..
아직 멀었는데 말이죠.
제가 이렇게 젊은데 벌써 그렇게 승진했냐고 하니,
좋은게 아니라고 일찍 짤릴수도 있다고 하던데
그말이었군요.
대기업 무섭네요. 실적으로 쥐어짜는건가.
엄청 살얼음판에 스트레스 받을듯.
궁금한게 임원되면 경쟁의 끝판왕 승리자 아닌가요.
그정도 대기업 임원이면 평생모을돈 다 모으셨을것 같은데... 다들 퇴직걱정하시는지 진짜 궁금해서요.
40대 중후반부터 50대까지일걸요. 동창들 중에 대기업 임원 여럿 있는데. 여자동창들이랑 여자선배도 임원하는 것 보니 대단해요.
임원 시작이 48-52사이인듯요
52넘으면 거의 승진 가능성 없을걸요
남편 50에 임원달고 일년씩 재계약이라 피마르는거 맞구요
그래도 본인은 일에 자부심 있고 대우도 만족해요
76년생인데 임원단지 7년 이상 되었어요
음님,
그리고 대기업 임원 된다고 평생 모을돈...
전혀 아닙니다.
대기업(빅5그룹정도)은
50대는 상무 달기 힘들어요.
요새는 40대 후반이 마지노선입니다.
남편 40대 초반에 임원 달고 계속 지위 높이고 있어요.
이 세계는 양극화가 심해서 잘나가는 사람은 다른 곳에서 계속 제안이 와서 연봉과 지위 높여가기도 하지만 1,2년만에 잘리는 경우도 있네요. 책임을 져야 하는 일들이 많으니까요.
지인들은 5년 이상 잘 버티며 연봉 외 주식으로도 잘 벌고 있는데 버는 만큼 쓰는 경우는 큰 돈을 모으지 못 하네요.
아는 대기업 임원 부부는 둘다 잘나가니 수익이 무서울 정도네요.
그룹에서 에이스들은 40대 중반이나 그 아래에서도 임원 승진 많이 해요. 오히려 50 넘으면 힘든 분위기인 듯해요.
아~ 그렇군요.
제나이가 50초반이니, 대기업 임원 다신분들
상무, 전무라고 하는데 너무 젊어보이더라구요.
40대 중후반 부터 시작이군요.
예전엔 40대에 대기업 임원 달면 티비에도 나오고 그랬던것 같은데..
7년전인가
조카가 39세에 s* 상무이사 되어
기사에도 올라왔어요.
임원되고 성과급을 주식을 어마어마하게 받아요 ..
임원안되고 오래간다는 것과는 비할수가 없어요..
그냥 못다니 그리 위안하는거죠
임원이면 연봉과별개로 성과급을 자사주로 어마어마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임원안달고 오래가는것과는 비할바가 아니죠
임원이 아무나되나요?
못하니 그리 위안하는거죠 ..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빅원투중 한곳 임원이면 연봉과별개로 성과급을 자사주로 어마어마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임원안달고 오래가는것과는 비할바가 아니죠
임원이 아무나되나요?
못하니 그리 위안하는거죠 ..
50초에 외국계대기업 상무달고
여전히 상무
더 올라가진 못할듯 하고..
잘리지않고 계속 다닐 수 있길 바랄뿐이죠
71년생 남편이랑 제 친구 각각 임원 13년차 15년차입니다.둘다 40초반에 임원 돼서 지금까지 운좋게 다니지만 언젠간 나와야하는 순간이 올텐데 남편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수시로 농반진반 백수라이프에 대해 상상놀이 하구요 지금까지 잘해온거 대단하다고 수시로 치켜새워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20376 | 근데 유시민은 왜 자기당이라 하는 거에요? 46 | ㅠ | 2026/06/28 | 2,734 |
| 1820375 | 축구 우리나라 결국 끝난건가요? 6 | 32강 | 2026/06/28 | 2,406 |
| 1820374 | 이재명 성남 모라토리엄이 대장동 시작이에요 17 | ..... | 2026/06/28 | 1,955 |
| 1820373 | 82 나이 많은 분들 많다고 느끼는 점 30 | 관계자 | 2026/06/28 | 3,583 |
| 1820372 | 대상포진 예방접종하고 며칠 동안 아픈가요? 1 | 음 | 2026/06/28 | 1,471 |
| 1820371 | 85세 엄마가 속옷을 삶는데 너무 힘들어보여요 22 | ㅇㅇ | 2026/06/28 | 5,674 |
| 1820370 | AI인지 이재명도 태극기 거꾸로 달았네요 10 | 000 | 2026/06/28 | 1,558 |
| 1820369 | 그러니까 돼지는 유시민이라는거 확인해 주신거죠? 16 | ... | 2026/06/28 | 2,126 |
| 1820368 | 극우와 극좌가 정치하는 나라네요 2 | 저질 | 2026/06/28 | 1,001 |
| 1820367 | 딴나라 경기하는거보면 진짜 열심히해요 2 | ........ | 2026/06/28 | 1,030 |
| 1820366 | 유튜브 바지 밑단 줄이기 해보신 분 15 | 과연 | 2026/06/28 | 2,238 |
| 1820365 | 이통 정말 충격적이네요 27 | Dyijji.. | 2026/06/28 | 6,352 |
| 1820364 | 끼리끼리 결혼한다지만 차이가 난다면 12 | 음 | 2026/06/28 | 2,800 |
| 1820363 | 무릇 분노에 찬 사람이 내리는 결단은 4 | 걱정이네 | 2026/06/28 | 1,287 |
| 1820362 | 살면 살수록 내로남불의 대가 네요 6 | 진짜 | 2026/06/28 | 2,481 |
| 1820361 | 학폭위 경험_유감 12 | ㅁㅁ | 2026/06/28 | 2,237 |
| 1820360 | Ai기획자 과정 무료강의 2 | Ai | 2026/06/28 | 1,161 |
| 1820359 | 유시민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허지웅 94 | ㅁㄴㄹㅁㄴㄹ.. | 2026/06/28 | 13,376 |
| 1820358 | 아주 이때다 싶어 총출동했네 2 | .... | 2026/06/28 | 1,500 |
| 1820357 | 동대문시장 가보려는데요 9 | ... | 2026/06/28 | 2,043 |
| 1820356 | 풍년압력솥 23 | 시골꿈꾸기 | 2026/06/28 | 2,818 |
| 1820355 | 정민철 리트윗 23 | .... | 2026/06/28 | 3,350 |
| 1820354 | 베네수엘라 실종자 7만명 .... 3 | ㅇㅇ | 2026/06/28 | 5,154 |
| 1820353 | 문파는 끝난것 같은 예감이 ᆢ 46 | ᆢ | 2026/06/28 | 4,489 |
| 1820352 | 위고비 이런 거 처방해 달라고 하면 주나요 1 | 비만 | 2026/06/28 | 1,7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