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있는 이 동네가 아니고
제 자산에 맞는동네 찾아가려구요.
내년 여름 전세만기인데
너무 일찍 알아보고 다녀도
입주날짜 맞추기 힘들것 같고요.
모르는 동네에 집을 사려면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가 살고있는 이 동네가 아니고
제 자산에 맞는동네 찾아가려구요.
내년 여름 전세만기인데
너무 일찍 알아보고 다녀도
입주날짜 맞추기 힘들것 같고요.
모르는 동네에 집을 사려면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아보세요
처음가는 곳이면
주변사전답사도 하시고
일단 가려는 동네부터 찾아보세요..
Kb부동산 지도 훑으면서 직접 가보셔야.
지금부터 가보고 분위기도 알고 부동산도 터놓으세요
괜찮은거 나오면 알려달라고
가격도 봐두고 어떻게 변하나도 보시고
부동산은 여러군데 가세요
자기네만 가진 물건 나올때 연락올수도 있어요
가격에 맞는 동네 시세는 지금부터 체크 계속 하세요.
체크하면서 주말마다 놀러가듯 찍어둔 동네 탐방 가주시구요. 낮에 가보시고 최종적으로 동네가 정해지면 밤에도 가보세요. 해지면 또 다르거든요.
그런 상황이었는데 임장은 지금부터 다녀 보시고
직접 집 내부까지 가보는건 3개월서부터요
올해 2월 전세만기였는데 제가 10월 명절 지나고부동산으로 갔더니 너무 일찍 왔다 하더라고요
어느 부동산은 2개월전에 오라는곳도 있었어요
저는 주차가 중요해서 연식있는 구축은 평일밤
9시에도 갔었어요 맘에 드는 단지였는데 지상
정문입구까지 사이드 주차 되어 있는거보고
미련없이 삭제. 호갱노노나 부동산에서 괜찮다고해도 실제 가보면 또 달라요
저 8월 말 잔금한 집
4월말에 계약서 썼어요...
살던 동네여서 자주 가볼 수 있기도 했고
집 판 돈 들고 있으니 불안해서 빨리 보러 다니다가 잔금 날짜 늦게도 가능하다는 집 만나서 계약서 썼네요.
시간될 때 부동산 가서 본인 사정 솔직하게 말하고 안면트고 자주 가서 상의하면 부동산에서 이 사람은 살 사람이다 생각하고 신경 써 주지 않을까요.
그런데 전세 만기 날짜 꼭 맞춰야 하나요? 가고 싶은 집 있으면 주인에게 말해보면 전세날 조정해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전세 만기때보다 지금 싸게 살 수 있다면 집주인에게도 물어보고 그러는 것이 낫지 않나요. 전세 계약일보다 먼저 이사나가서 페널티로 이사비, 복비 내는 것보다, 지금 사는 것이 더 저렴하면 페널티 물고서라도 이사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 그나마 매물이 많아서 골라갈 수 있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