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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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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조회수 : 4,396
작성일 : 2026-04-19 17:11:26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29.xxx.7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9 5:16 PM (211.234.xxx.4) - 삭제된댓글

    저 늦게 낳아서 10살 애들 엄마들 보다 많았지만
    대부분 언니 하지만 xx엄마 부르기도 해요
    처음에는 기분 나빴지만 ᆢ
    고등 졸업할 쯤은 초월

  • 2. ..
    '26.4.19 5:16 PM (118.217.xxx.9)

    알면서 왜 그러셨어요
    oo어머니라고 부르는 게 무난해요

  • 3.
    '26.4.19 5:18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보통은 언니라고 하죠. 4살이나 많은데 아무개 엄마라고 부르면 기분이 나쁠거 같아요

  • 4. . .
    '26.4.19 5:19 PM (1.240.xxx.27)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무개 엄마' 는 동년배거나 나이 많은 사람들이 쓰는거죠. 나이가 많은 엄마들한텐 '아무개 어머니'라고 하셔야죠
    저도 예전에 저랑 나이가 10살이나 차이 나는데
    '누구 엄마!!' 라고 부르는 애 친구 엄마가 있었어요
    처음엔 진짜 몰라서 저러는지 깜짝 놀랐어요
    정말 솔직히 주책이고 못배운 사람 같고, 철딱서니 없어 보였어요

  • 5. 그럼
    '26.4.19 5:19 PM (39.7.xxx.118)

    그게 가능하면 유치원이나 학교 선생님도
    ㅁㅁ 엄마 불러도 되나요?
    나이나 관계로 예의 차리는 경우는
    ㅁㅁ어머니 해야 합니다.
    너무 싫어요. 한참 어리고 안 친한데
    ㅁㅁ엄마, ㅁㅁ맘

  • 6.
    '26.4.19 5:24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여기는 예의가 있네요
    10년전 82물어보니
    같은 학년엄마끼리 왜 언니라 부르냐고
    xx엄마랑 부르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답해서

    10년 어린사람들은 마인드가 저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감
    그래도 기분 나쁜것은 사실 4살도 아니고 10살인데
    82는 그때 대부분 그리 달렸는데
    또 사람들 마인드가 바뀐건지

  • 7.
    '26.4.19 5:27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여기는 예의가 있네요
    10년전 82물어보니
    같은 학년엄마끼리 왜 언니라 부르냐고
    xx엄마라 부르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답해서

    10년 어린사람들은 마인드가 저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감
    그래도 기분 나쁜것은 사실 4살도 아니고 10살인데
    82는 그때 대부분 그리 달렸는데
    또 사람들 마인드가 바뀐건지

  • 8. 본인에게
    '26.4.19 5:28 PM (118.235.xxx.141)

    대입해보세요 그럼 답나옴
    실제 당해봐야 암
    본인이 괜찮은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

  • 9. ㅇㅇㅇㅇㅇ
    '26.4.19 5:3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ㅇㅇ어머니 라고 하시고
    다시 만나면 그때 정신없이 불러서 죄송했다 하세요

  • 10. ..
    '26.4.19 5:33 PM (118.235.xxx.57)

    저 저보다 어린 엄마한테 당해봤는데..기분 너무 별로..그 엄마는 그거 하나가 아니라 다른 면에서도 별로였는데...역시나 싶더라구요

    그냥 '' oo 엄마.자기가 나를 그렇게 부르는 건 좀
    그러네? '' 웃으며 한마디하고 하니 그 다음엔 좀 조심하더라구요

  • 11. .....
    '26.4.19 5:45 PM (140.248.xxx.2)

    제일 재수없는 경우는 누구한테는 언니라 하고 누구한테는 ㅇㅇ엄마라고 하는거에요
    어이없어서 손절했어요

  • 12. ㆍ ㆍ ㆍ
    '26.4.19 5:54 PM (39.118.xxx.228)

    무례 하시네요

  • 13. 전...
    '26.4.19 5:58 PM (211.234.xxx.83)

    괜찮은데;;;;
    친하지도 않은데 언니, 이모 이런 호칭이 더 싫어요.

  • 14. 그런데
    '26.4.19 6:00 PM (61.39.xxx.156)

    요즘엔 다 그렇게 부르네요?
    저더러 예민하다고;;
    그치만 뭐..
    말있죠
    어차피 또 볼 사이 아니구요ㅎㅎ

  • 15. ...
    '26.4.19 6:08 PM (58.140.xxx.145)

    제가 나이많은 엄마나 안친한 엄마한테
    누구 어머니 라고 했다가
    뭐냐는 소리 들었어요

    누구엄마라고 하라고..

    그래두 저는 누구어머니가 정석이고
    친해진 후에 언니든 누구엄마든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고리타분하죠

  • 16. ...
    '26.4.19 6:21 PM (221.163.xxx.122)

    훗...
    나이 어린엄마들 내가 아무리 나이많아도
    ㅇㅇ이 엄마라 하더만요.
    그래서 어린 엄마들과 잘 안어울렸어요.
    싸가지없더라고요.

  • 17. ..
    '26.4.19 6:23 PM (118.235.xxx.141)

    누구엄마라 하는거 본인마음이듯
    그런 사람 안만나는것도 상대마음이겠죠

  • 18. ㅇㅇ
    '26.4.19 6:27 PM (222.233.xxx.216)

    무례하시네요
    ㅇㅇ엄마!! 라니요

    언니도 안좋음 ㅇㅇ어머니라고 하셨어야죠

  • 19. ㅇㅇ
    '26.4.19 6:35 PM (218.147.xxx.59)

    그게 무례한가요...? 전 언니 호칭이 더 어색하고 이상하던데요 언니 동생 모임아니고 같은 학부모 입장에서 만난건데.. 그게 왜 기분이 나쁜건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 엠지 아닌데...

  • 20. 싫죠
    '26.4.19 6:51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싫죠
    아무나 언니언니 (특히 직장에서 혐오했음 )
    질색이던 사람인데 ㅇㅇ엄마 이건 진짜
    하대로 들려요 언니언니 싫어도 애키울땐 언니라고
    부를까요 하고 언니~라고 해도 저는 계속존대말쓰지
    쌍스럽게 가지않던데요

    동네엄마가 누가봐도 자기나이가 제일 어리고
    누구는 언니로 부르면서 저한테는 ㅇㅇ엄마!!
    하는데 어우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부르질말던지
    어머 반가워요 ㅇㅇ이 잘있죠 하고 호칭없이
    걍 말하면 언니호칭
    어려운가보다해요

    저도 같은 학부모 입장에서 ㅇㅇㅇ어머니는 괜찮은데
    막상 00엄마! 하고 들으면 속에서 아니 저게!!싶어요
    그럼 이름물어봐서 ㅁㅁㅁ씨 ㅇㅇㅇ님 하던지요

  • 21. ...
    '26.4.19 7:10 PM (114.204.xxx.203)

    제가 보통 젤 나이많은 편인데
    그리 불러도 신경 안써요
    보통은 &&어머니 정도나 친하면 언니라고 부르고요

  • 22. ㆍㆍ
    '26.4.19 7:29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전 언니라는 소리 아무한테 안해요
    00이 어머니 라고 불러요 거리두기죠

  • 23. 00
    '26.4.19 8:11 PM (1.242.xxx.150)

    그게 무례하다는걸 모르는 사람 있더라구요. ㅇㅇ어머니로 부르게 기본 예의이고 좀 친해졌다 싶으면 언니라고 부르긴 하죠

  • 24. 그러려니합니다
    '26.4.19 8:13 PM (118.218.xxx.119)

    처음에는 한참 아래인 사람한테 **엄마라고 불리울때 기분이 좀 그렇던데
    이제는 그러려니합니다
    그래도 **언니라 부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 25. ……
    '26.4.19 8:17 PM (106.101.xxx.91)

    주변에 00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어요. 호칭이 아니라 지칭으로 없는데서 00엄마라고 하는 정도..
    친한 사이는 서로 이름부르거나 언니라고 부르며 동네친구가 되기도 하지만, 친하지 않은 아이 친구엄마는 00어머니 라고 부르면서 꼬박꼬박 존대하는데요.
    누가 나한테 대뜸 00엄마 라고 부른다면..나도 모르게 정색하는 표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26. ㅎㅎㅎ
    '26.4.19 8:42 PM (124.63.xxx.204)

    아이 학생때 신학기 학부모 반모임에 나갔는데
    유난히 사투리로 나대는 엄마가 있었어요.
    특목고라 엄마들 나름 첫 만남에 다들 조심조심하고 경계하는듯 있는데, 카톡에서도 말이 많더니 대면 모임에서도 말이 많은 그엄마가 나이를 물어서 다들 통성명했어요. 그런데 점점 분위기가 편해지니까,
    저보다 어리다고 얘기했던 그사람이 대화중에 oo엄마
    oo엄마하더군요.
    그러면서 서울오니까 서울 엄마들 교양차리면서 말하는것도 내숭같고 자기는 학부모 모임에서 언니언니하는것도 싫고 아이들 같은 학년인데 같은 위치에서 말하는게 좋다고 하길래. ㅡ아.그러시군요?하고 2.3초 처다봤어요ㅡ
    ㅡ너랑은 친해질 일 없겠다 ㅡ싶어서 그런가보다하고 무시했는데 사람이 예의범절을 배우지 못했구나. 싶었죠.
    ㅡ그 후론 졸업할때까지 oo언니~ 사람은 좋은데 몰랐던것으로.
    그런데. 그거 무례함 맞으니..고치심이 좋겠습니다.

  • 27. 언니라
    '26.4.19 8:55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불러야 한다니
    같은 학부모끼리
    나이로 갑질이잖아요.
    **엄마가 싸가지없이 들리면 **어머니라고 불러달라 하고 본인도 상대를 그렇게 불러야지요.
    나이 어린 사람한테는 **엄마가 맞고 본인은 어머니나 언니로 불리고 싶은 마음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원글님 그분은 원글님을 어떻게 부르나요? 그에 따라 똑같이 불러야지요.

  • 28. 언니라
    '26.4.19 8:5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불러야 한다니
    같은 학부모끼리
    나이로 갑질이잖아요.
    **엄마가 싸가지없이 들리면 **어머니라고 불러달라 하고 본인도 상대를 그렇게 불러야지요.
    나이 어린 사람 부를 때는 **엄마로 부르면서 본인은 **어머니나 언니로 불리고 싶은 마음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원글님 그분은 원글님을 어떻게 부르나요? 그에 따라 똑같이 불러야지요.

  • 29. 실수
    '26.4.19 9:09 PM (218.39.xxx.86)

    실수하셨네요
    OO엄마.라는 호칭은 보통 아랫사람에게 하는 뉘앙스로 들려요.
    언니라는 호칭도 친하지 않은 관계에서는 별로..
    친하지 않은데 굳이 호칭을 사용해야한다면 OO어머니.가 맞는듯합니다

  • 30. satellite
    '26.4.20 1:00 AM (39.117.xxx.233)

    저보다 열살어린분이 누구맘! 이렇게 부르는데 참 적응 안되더라고요.물론저는 누구어머니라고 불렀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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