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뒤집어서 버릴거 다 치우고
대청소 했네요
오늘 재활용 버리는 날이라 물건들
내다버리는건 남편이 하려구요
치우느라 점심도 이제 비빔냉면 먹고
힘들어도 깔끔한 공간을 보니
뿌듯하네요 ㅎ
팬트리 뒤집어서 버릴거 다 치우고
대청소 했네요
오늘 재활용 버리는 날이라 물건들
내다버리는건 남편이 하려구요
치우느라 점심도 이제 비빔냉면 먹고
힘들어도 깔끔한 공간을 보니
뿌듯하네요 ㅎ
혹시나해서 뒀던 물건 안쓰니 버렸어요.
버리는 것도 일이네요
물건 사는 것도 생각하고 사야겠어요
대청소만큼 기분이 상쾌한건 없는거 같아요
전 대청소까지는 아니고
침대 시트, 이불커버 다 갈고,
가습기 전부 씻고
온수 매트 정리하고..
이것만으로도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