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26-04-19 13:29:55

회식 술자리, 주말 야유회, 체육대회

마지못해 가는 자리이지

좋아서 가는 직장인은 없지 않아요?

 

회식하자고 늘 입에 달고 사는 이는

정녕 회식이 좋은걸까요?

IP : 118.235.xxx.22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9 1:32 PM (175.213.xxx.244)

    신기허게도 있더라고요..
    많아요..
    힘듭니다

  • 2. 나랑놀자~
    '26.4.19 1:37 PM (59.27.xxx.195)

    회식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이 술 좋아하고 공짜 좋아하는데 주변에 같이 놀 사람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다 그렇단건 아니고 제가 본 사람들이요!!

  • 3. 11
    '26.4.19 1:38 PM (223.38.xxx.4)

    있어요 ㅎㅎ

  • 4. ...
    '26.4.19 1:39 PM (211.49.xxx.118)

    야유회 체육대회까지는 모르겠고
    회식은 공짜로 맛있는거 먹을 수 있잖아요.
    술 먹는거 강요도 없고 2차 3차 참석 안한다고 눈치도 안주는데
    밥만먹고 헤어지닌까 부하직원들도 참여 높아요.

  • 5.
    '26.4.19 1:39 PM (118.235.xxx.109)

    있어요

    애 안 보는 유부남

    직급도 있으니 직원들이 리액션해주고..

  • 6. ..
    '26.4.19 1:40 PM (182.220.xxx.5)

    있어요.
    사람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는 사람

  • 7. 신기방기
    '26.4.19 1:43 PM (125.139.xxx.105)

    예 있습니다.
    너무너무 신나고 재미있다고 말하더군요.
    1차2차3차 신나신나!!!
    그래서 뭐가 신나나 보았는데
    뭐 특별나게 하고 그런거 없고 머꼬 마시고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나 보더라구요

    나는 싫다. 너무싫다
    나는 반일만 일해서 안끼워줘도 되는데
    젊은 실장은 한달에 한번 회식할 기세
    나빼고 다들 거부하지 않아서
    어떻게 말할까 걱정입니다.

  • 8. 자요
    '26.4.19 1:44 PM (119.149.xxx.5)

    비싼거 공짜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두시간정도만 투자하면 된
    심지어 오후4시부터 일 강도도 낮아요

  • 9. 저두
    '26.4.19 1:46 PM (223.38.xxx.9)

    즐겨요
    비싼 음식, 술 마시고
    뒷정리, 설거지 안 해도 되고
    좋아요

  • 10.
    '26.4.19 1:47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회식 좋아하진 않지만 직장인 혜택이죠. 문화비 체육행사 회식비 법카 쓰는거 혜택이라 봅니다. 회식 교육 출장 미팅후 오찬 만찬 다 일자리가 있어야 누리는거니까요.

  • 11.
    '26.4.19 1:49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회식 좋아하진 않지만 직장인 혜택이죠. 문화비 체육행사 회식비 법카 쓰는거 혜택이라 봅니다. 회식 교육 출장 미팅후 오찬 만찬 다 일자리가 있어야 누리는거니까요.

  • 12. 신기방기
    '26.4.19 1:50 PM (125.139.xxx.105)

    저희는 자기돈 내고 먹는거나 마찮가지
    친목회비로 걷어서요
    안가면 그냥 기부하는 거죠.
    나 참 1차는 친목회비로 한다쳐도
    2차3차는 간 사람들이 내야 하는거 아녀요?

  • 13. ..
    '26.4.19 1:53 PM (1.241.xxx.50)

    있더라구요 술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말하는거 좋아하고
    한번 그자리에 낀적 있는데 몹시 과로웠어요
    자기남편아이 아이친구얘기까지 왜 듣고 있어야 하는지 ㅠㅠ

  • 14.
    '26.4.19 2:00 PM (119.67.xxx.170)

    회식 좋아하진 않지만 직장인 혜택이죠. 문화비 체육행사 회식비 법카 쓰는거 혜택이라 봅니다. 회식 교육 출장 미팅후 오찬 만찬 다 일자리가 있어야 누리는거니까요.
    미팅후 좋은곳에서 점심 먹고 차마시며 담소하는거 좋고 저녁회식도 비슷한 사람들끼리 하면 재미있어요.

  • 15. 저요
    '26.4.19 2:03 PM (223.38.xxx.137)

    남초부서에 평균 연령이 저보다 열살 이상 차이나는
    구성원중에 또래도 없었는데 회식, 워크샵도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인성검사 엄격하고 다들 명문대 출신(저는 아님) 모범생들이라 노잼이지만 사석에서 나누는 대화도 유익하고 좋아서
    회식 절대 안빠지고 타부서 회식도 참석할 정도 었어요
    1박2일 워크샵가도 여직원 잡일 안시키고
    남자직원들 알아서해서 상사한테 워크샵가도 싶다고 한적도
    있어요

  • 16. 좋아
    '26.4.19 2:17 PM (116.45.xxx.187)

    저 좋아해요. 맛있는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좋아요

  • 17. 좋아
    '26.4.19 2:18 PM (116.45.xxx.187)

    저는 여자만있는 부서였어요

  • 18.
    '26.4.19 2:25 PM (203.128.xxx.74)

    안좋아 할거라고 생각하세요?
    판벌려주면 잘 즐기시는분들 물만난 날인데요

  • 19. .....
    '26.4.19 2:35 PM (221.165.xxx.251)

    저 되게 좋아했어요.
    공짜로 비싸고 좋은데 가서 실컷 먹는 회식도 좋고
    야유회 이런것도 재미있었어요. 전 술을 잘 못했는데도 잘 놀았는데 술까지 잘먹었으면 진짜 좋아했을듯.ㅎㅎ
    직장인들 회식 너무 싫어하고 회식하자하면 거짓말하고 빠지고 이런 장면들 보면 전 좀 이해 안갔다는요.

  • 20.
    '26.4.19 5:41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어휴 .. 뭔 못먹고 죽은 걸신걸린 것도 아니고,,,

  • 21. ….
    '26.4.19 5:42 PM (223.38.xxx.160)

    어휴 .. 뭔 못먹고 죽은 걸신들린 것도 아니고,,,

  • 22. 저도
    '26.4.19 5:46 PM (211.234.xxx.238)

    저도 좋아해요~ 하루에 1/3을 같이 지내는 부서분들인데, 같이 맛있는거 먹고 소소한 이야기 나누면 좋더라고요.
    한우나 호텔뷔페 갈때는 더 좋구요.

  • 23. 얘기
    '26.4.19 7:21 PM (210.106.xxx.63)

    좋아해서 우리 딸은 부서 사람들과 회식하면 가요

    부서의 장은 빼고 몰래 모여서 간대요

  • 24. 아이스
    '26.4.19 8:29 PM (122.35.xxx.198)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 25. 저도
    '26.4.19 8:44 PM (74.75.xxx.126)

    엄청 좋아했는데요. 공짜 음식 때문은 아니고 제가 2차, 3차 쏘는 경우도 많은데 시덥잖은 수다 떨다 헤어져도 바깥에서 가끔 그렇게 모이는 게 팀웍에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사적인 이야기도 어느 정도 선까지는 나누면 도움이 되고요.

    근데 최근 5-6년간 새로 뽑은 저희 부서 두 명은 단 한번도 참석 안 하더라고요. 자기들끼리는 자주 만나는 것 같던데 늙다리들이랑 어울리는 거 지루한 건지. 그 친구들 들어온 다음부터 부서 전체 회식은 없어졌고요. 회식 자리가 그리운 저는 가끔 퇴직하신 선배님들이랑 모여서 막걸리 마시며 옛날 얘기하다 헤어지네요. 쩝.

  • 26. 거지도 아니고
    '26.4.20 2:27 PM (211.36.xxx.138)

    공짜 공짜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95 여기서 자식이 의지된다고 하지만 12 asgw 2026/05/03 4,527
1804694 6살(21년생) 아이들 학습수준 보통 어찌되나요? 3 2026/05/03 1,539
1804693 주방 전체에 쿠션 매트 깔면 어떤가요? 5 ㅇㅇ 2026/05/03 2,031
1804692 AI 가 대화 기억하고 있는거 그냥 받아들이시나요? 7 ㅇㅇㅇ 2026/05/03 2,515
1804691 작은 사이즈 어떤 브랜드 입으세요? 5 ........ 2026/05/03 1,843
1804690 요즘 제 꿈은 광폭 베란다 아파트예요. 10 2026/05/03 5,144
1804689 자켓 기장 수선해서 성공히신 분 계신가요 5 수선 2026/05/03 1,622
1804688 애들 야구장 한번 데려갔는데 7 mm 2026/05/03 3,004
1804687 과제용 열커터 튼튼한거 추천해주세요 열커터 2026/05/03 830
1804686 부동산 전자계약서 3 감사합니다 2026/05/03 1,594
1804685 점심시간 마음껏 뛰놀게 했더니 … 우울증·학폭 줄었죠 11 ㅇㅇ 2026/05/03 5,516
1804684 국민연금수령 연령 미뤄지겠죠? 3 ㅇㅇ 2026/05/03 3,387
1804683 렘 수면장애 치료하신분 계실까요? 6 2026/05/03 1,684
1804682 일 안할 계획인 분들도 모여보세요 18 ... 2026/05/03 5,734
1804681 노인들 장례식 참석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20 여름엔 소나.. 2026/05/03 4,164
1804680 부모님 형제분이 모두 몇명이세요? 5 ㄷㄷ 2026/05/03 1,794
1804679 병원 간병인은 협회가 있어요? 3 간병인 2026/05/03 1,709
1804678 삼성가 12조 상속세 낸거요 ........ 2026/05/03 1,937
1804677 긴 연휴 식사 제공해주는 11 gfds 2026/05/03 3,847
1804676 주식을 해서 돈을 많이 본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82 막돼먹은영애.. 2026/05/03 13,635
1804675 짬뽕ㆍ탕수육ㆍ군만두먹고 2 물배채우는중.. 2026/05/03 2,052
1804674 “전태일 이름 지우고 시작해라” ‘삼성 저격수’ 박용진, 파업 .. 1 ㅇㅇ 2026/05/03 2,153
1804673 우리나라 유교문화에서 제사라는 의미를 모르는 여자분들이 너무 많.. 6 ........ 2026/05/03 1,841
1804672 닥터신 주신이 너무 불쌍해요 4 닥터신 2026/05/03 2,517
1804671 일하기 너므너므 싫은데 억지로 하기싫은일하며 살고 있어요 8 sdsdsd.. 2026/05/03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