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9070234160
사업주 입장에선 진짜 피가 거꾸로 솟겠네요.
7개월이면 진짜 밥값도 못한 기간인데 계속 월급줘가며 일가르쳐서 할만하니 휴직에 병가에 거기다 돌아와서 고작 2주 일했겠어요?
남은 휴가 다소진하고 거기에 연차수당까지 달라하니 환장할노릇이겠어요.
저러면 저 사장이 다시 결혼한 가임기 여성 뽑으려 하겠어요?
https://v.daum.net/v/20260419070234160
사업주 입장에선 진짜 피가 거꾸로 솟겠네요.
7개월이면 진짜 밥값도 못한 기간인데 계속 월급줘가며 일가르쳐서 할만하니 휴직에 병가에 거기다 돌아와서 고작 2주 일했겠어요?
남은 휴가 다소진하고 거기에 연차수당까지 달라하니 환장할노릇이겠어요.
저러면 저 사장이 다시 결혼한 가임기 여성 뽑으려 하겠어요?
법적으로는 무슨 얘기인지 알고 고용주의 잘못 맞지만
이거 진짜 손봐야 합니다.
복직 안 할것을 전제로(내 맘에) 육아휴직 쓰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이게 당연한 권리인지 제도를 악용하는건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아예 40대 여자를 뽑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신규를 40대 여자를 뽑더라고요.
애들 중학생 이상 경단...대신 경력 안쳐주기로 하고요.
권리만 찾아먹으려는 ##
복직 안 할것을 전제로(내 맘에) 육아휴직 쓰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22222222222222222222
입사한지 얼마 안돼, 본인 경사나 자녀 경사있다고 알림,,
양심 1도 없슴
공덕에서 작은 회사 운영하는 지인이 2번 당하고 가임기 여성은 직원으로 아예 안뽑아요.
저희 직원중 8개월 일하고 1년 육휴 들어갔는데 대체인력 구해야하니 사람 구할때까지 급하면 연차쓰고 이어서 육휴써라(어짜피 육휴는 1년이라 남은 연차는 급여로 지급하니) 했더니 싫다고 바로 노동부 신고..그리고 육휴 끝날때쯤 되니 바로 이어서 둘째아이 육휴 쓰겠다고 연락오더군요. 두번째 육휴쓰고 퇴사해도 다른 곳 가서 전직장은 2년8개월 경력이라 얘기하겠죠. 갑자기 육휴쓴다 해서 남은 직원들 고생하고 다행히 훨씬 좋은 직원 구인한건 다행이지만요
현실적으로 가임기 여성은 직원으로 뽑으면 안되겠네요.
저러고살면 주변 원망이 애한테 갈텐데..
신경도 안쓰고 사니 저럴테지
미안해서 못할행동을 권리로 알고 서슴치않게 하더라구요공무원을 하던가~~ 근데 육아휴직이나 병가 돈은 국가에서 나오는건가요? 아님 사주가 내는돈인가요?
제가 소규모 영세사업자인데
세번정도 겪고 가임기여성은 안뽑고 결혼막했다는 사람안뽑고 자녀 육휴 연령 여성 안뽑아요
나라에서 지원금 나오지 않냐 라고 생각라는분 많은데 그 지원금보다 훨씬 많은돈이 나가고 대체인력 뽑기도 어렵고(복귀하면 그
대체인력 자르라는건가?) 사무직일도 아닌데 단축근무 한다하면 그시간 알바도 못구하는 애매한 시간에 나머지 직원들 입 댓발나오고
직장 분위기 험한말로 ㅈ 됩니다
대기업 사무직이나 가능한 제도를 5인미만 영세사업자에게도 적용하니 어쩌라는건지 - 그런여자는 채용하지 말라는거죠
요즘 저런 경우 많습니다. 여성 뿐 아니라 남자들도 육휴 쓰고 뭔 말하면 권고사직시키려고 하냐고.. 얼마나 잘 따지는지..gpt한테 물어보고 따져요. 일도 못하면서.. 회사 대표도 나이먹은 사람들한테는 막말하고 어린 직원한테는 세상 좋은 사람인척해요.
자신이 있는 제도인데 알아서 잘 챙겨먹으니 똑똑하다고 생각하겠죠. 진짜 한숨나와요.
저런경우 많아요 저도 당해봐서 ㅜㅜ
5인이상도 좀 손봐야해요ㅠ거의 소상공인인데 대기업이랑 똑같이 보면 어떡합니까
6개월되자마자 임신 육휴 쓰는 여직원들 많아요 환장합니다
그래서 곧 가임예정인 여성이나 아이가 너무 어리면 채용 꺼려요. 입사 1년도 일되서 1년 육휴 쓴다는 직원 여러번 겪어서요.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 있지만 솔직히 지원금 안받고 업무공백 안생기게 하는게 더 좋아요. 대체인력 뽑았는데 기존 직원 돌아오면 대체인력 짜를수도 없고 오히려 업무분담 이상해지고 계약직도 쉽게 내 맘대로 구해지는것도 아니구요.
미안합니다만 저도 면접에서 거릅니다
아이 다키우고 나왔다는 경단녀들이 좋아요
면접에서 결혼유무 자체도
못묻게 되어있어서요.
육휴썼냐 안썼냐는 당연 금지이고요
주임,대리급이 딱 그 시기인데
그 연차들 뽑을때 솔직히 갈등겪습니다.
미혼 뽑았는데 결혼전 임신해서
출산휴가, 근무시간단축 쓰고있고
단축시기 끝나면 육아휴직 쓰겠죠.
대기업 아닌 소기업은
대체인력도 돈드니 안뽑고,
고용이 불안정하니 오려고도 안하고,
일은 기존인력 쥐어짜내는 시스템인데
이거 사장들이 바꿀 생각도
의지도 없고 싫으면 나가!!이거니까
남은 사람들도 진짜 너무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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