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18 11:34 PM
(24.12.xxx.205)
당당....
2. 옛날에
'26.4.18 11:41 PM
(125.134.xxx.134)
어디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서인영이 자기 댓글을 읽는 방송을 했던것 같아요 그걸 본 기억이 있어요
악플은 담담하게 읽는데 의외로 선플에 눈물을 서럽게 흘리더라고요 아마 욕먹은게 한두번이 아니라 익숙할수도 ㅋㅋ
농담이구요
연예인의 악플이나 반응은 철새라 미워죽겠다 난리여도 적당히 숨죽여있고 그 상태로 시간이 지남 좀 나아져요
연예인으로써 재능이 있거나 좋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면
성장이나 성숙이 보이면 과거 미운털도 흐린눈하고
알고보니 미운털만 있지 않았네 합니다
서인영 뿐만 아니고 다른연예인도 마찬가지
3. ..
'26.4.18 11:41 PM
(118.235.xxx.48)
나락가게 만든 두바이 영상 지금까지도 못보고 살다가 이번에 유튜브 찍으면서 처음 봤다는거 봐서는 사람 자체는 컨셉처럼 기존쎄는 아닌것 같아요
4. 선플 읽고 우는거
'26.4.18 11:47 PM
(58.233.xxx.65)
봤는데 좀 안됐었어요
콧물까지 질질 흘리며 우는데 심정이 복잡했겠다싶은 와중에도 악플이 더 편하다고 드립인지 진심인지 모를 말을 날리는데 그래 이래야 서인영이지 싶은 친밀감이 느껴졌어요
진짜 싫었었는데.
5. 다만
'26.4.18 11:48 PM
(125.134.xxx.134)
신경이 좀 쓰이는건 지금은 유튜브가 초반이지만 시간이 지남 피피엘도 나올꺼고 상업성이 짙어지면
유튜브도 돈벌려고 하는건데 어쩔수가 없는거죠
근데 이 과정에서 지금과는 다르게 오해되거나 미움받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거든요
유튜브 시작으로 예능도 가끔 나오고 불후의 명곡이나
노래부르는 프로그램에 나와도 되고
연예인이 호감도나 인기가 벌리면 유튜버 말고도 할건 늘어요
재능이나 매력이 있다면 서인영 나이 아직 젊거든요
6. 저도
'26.4.18 11:58 PM
(14.41.xxx.27)
걱정이..
그 피디가 초반 빵 띄우고 ppl 범벅 만들던데.. 걱정이네요
홍진경도 공부채널이었는데 어느날부터 ppl 뜬금 너무 나오고 요즘은 거의..
최화정도 그렇고요
7. ..
'26.4.19 12:05 AM
(58.233.xxx.65)
최화정, 선우용녀는 진짜 심하게 ppl
서인영도 오픈빨 금방 끝날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덕분에 과거 추억도 되새기고 좋았어요
쥬얼리 시절이랑, 우결..
진짜 성질 고약한 아기 고양이와 순댕한 리트리버 조합이었더라구요 서인영 크라운제이..
그때는 왜 그리 싫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마냥 그립고 예쁜.. 찰나처럼 지나가버리는 청춘의 시간이었네요
8. .....
'26.4.19 12:10 AM
(110.9.xxx.182)
무슨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
9. ......
'26.4.19 12:12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두바이에서 매니저들한테 쌍욕했던 일은 진짜 미친년이었죠 지 분에 못 이겨서 갑질하는거였어요 대중들이 정 떨어질만 했죠
10. .....
'26.4.19 12:27 AM
(110.9.xxx.182)
서인영이 시발대폭발 하기전에..
라고 했어요.
와 난또 뭐 대단한 욕했다고..
왜 욕을 했나 봤더니
길바닥에서 19시간을 기다리게 하고
스텝들은 술먹고 도박했대요.
나라도 시발대폭발 하것네..
11. ...
'26.4.19 12:57 AM
(115.22.xxx.169)
그 최근 악플읽는영상에서도 사실 욕도 쓴다고 말했고(저도 진작에 예상)
그때도 사실 해명은 있었는데 실제 욕설상황이라는 파급력때문인지
사람들이 엄청 욕하더라구요.
이정도까지 매장당할 일인지 그때도 좀 갸우뚱스럽긴했는데
여튼 생각보다 비난여론이 너무 커서 앞으로는 못나오겠구나 생각은들었음
12. ...
'26.4.19 1:54 AM
(58.79.xxx.138)
아? 그 피디가
최화정, 선우용녀, 홍진경..
그 피디에요?
감은 있네요
그냥 서인영거는 곱게 키우면 좋겠네요ㅠ
13. 네네네네
'26.4.19 8:33 AM
(106.101.xxx.224)
서인영이 뭐 음주운전을 했나요 위법한짓한거 하나없음요
그냥 좀 제멋대로였던거였거뿐
14. 보니까
'26.4.19 10:04 AM
(175.113.xxx.65)
부유한 가정에서 새엄미지만 사랑 받고 자랐더라고요.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자기객관화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동생이랑은 친구같고 우애도 남달라 보이는 데다가 부모님이 좋아 보였어요 꼬인데 없이 그냥 극e 성향 같아요. 성격 자체가 괜찮아 보임.
15. 이럴때
'26.4.19 7:40 PM
(211.173.xxx.12)
그냥 컨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래 저래 활동 어렵고 하니 돌파구 찾는 중에 반성하고 당당한 컨셉으로 복귀하는거 아닌가 여튼 대중 반응 좋고 그러허게 한 연예인의 인생 다시 펴는가보다
16. ㅇㅇ
'26.4.19 8:03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다시 활동하는건 좋지만..
저는 제 주변에 일하는 상황에서 실제 욕을 입밖으로 내뱉는 경우를 본적이 없어요.... 언쟁을 하면 했지 욕이 나오는 경우는요..
연예계라 흔한 일인지 모르겠으나..
17. ㅡㅡ
'26.4.19 8:40 PM
(175.127.xxx.157)
센척 하는거지 진짜 싹아지 없는건 아닌듯요
아버지가 반듯하시더군요
예전엔 관심도 없었는데, 호감 됐어요
그리고 예전 주진모 장동건 카톡 사건때
거기서 서인영 온다니까 무서워하던거 기억나요
강강약약이 맞는 듯
18. ..
'26.4.19 8:48 PM
(118.235.xxx.88)
예전에 티아라 지연하고 친한거 의외였음
몇십년 흘러 서로 결혼식 가던데요 근데 둘다이혼
예원하고도 쥬얼리 후배.
언니 추워요 태임하고 싸운애 있잖아요
연생때 서인영 비싼 신발 몰래신다 눈앞에서 걸렸는데
신발 가지라고 선물로 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