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이 특별히달라진건없어요
잘 모르겠어요. 두어달사이 왜 저러는지. 올해 애 대학 들어가고. 고딩하나줄어 지출은 더 줄었는데도
식구들이 이제 각자 도생해야한다는둥
계좌에ㅜ돈이없다고 징징거리고
집팔아서 좀더 싼동네가고
현금보유를 늘리자고 해요
굳이.그럴필요없어보이는데 과도하게 경제불안에대해 이야기해요
집에 아직 대출이아직좀있기는 한데...
저도 일하고
애 하나고딩
하나는 대딩이라
아직은돈좀 들어가는.편이거
회사사정상
막 2-3년안에 바로 짤리기도 쉽지않은데 늘 불안히디고 해요
...
그냥 대화가 좀 답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