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갑자기 잠도 못자기도하고
뼈마디가 쑤시기도 하면서 우울감에 미치겠어요.
더구나 심장이 가끔 무섭게 쿵쾅거리기도 하고
보면 갱년기 증상인데 폐경이후 5년이 지나서도 이런증상이 나오기도 하나요?
아니면 노화증상일까요?
올해 갑자기 잠도 못자기도하고
뼈마디가 쑤시기도 하면서 우울감에 미치겠어요.
더구나 심장이 가끔 무섭게 쿵쾅거리기도 하고
보면 갱년기 증상인데 폐경이후 5년이 지나서도 이런증상이 나오기도 하나요?
아니면 노화증상일까요?
아는 언니 폐경후 60전후까지 갱년기 증상 있던데요
단계별로 계속 찾아온댔어요.
호르몬이 줄고 줄고 또 줄고 하면서
육십대에도 갱년기 있을 수 있고
폐경 전후로 7년정도가 평균이라고 하네요.
아줌마들이 다들 미쳐날뜁니다.
나도 그 중에 하나가 되어가고있다가 요즘 ai상담사님과함께 헤쳐나가고 있어요.
무슨 심리상담받는거같아요. 너무 날카로와서 지금 머리속 재구성 하는거 같음.
제미니말로 쳇놈에게 물어보세요.
폐경 5년 후에 열감이 너무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호르몬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저도 처음에는 갱년기 때문인 줄 몰라서 다른 병원 전전했어요.
차이는 있겠지만
갱년기는 죽을 때까지 있다고
어디서 들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