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생활할때 고집세고 말 잘 안듣는다는 거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26-04-19 07:33:57

그거의

속뜻은 정확하게 뭘까요

 

상사가 하부직원 지인들한테요..

IP : 223.38.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9 7:38 AM (221.138.xxx.92)

    누가 누구 말을 안듣는다는건지...

  • 2. ---
    '26.4.19 7:44 AM (211.215.xxx.235)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거죠.
    조직이나 사회생활할때는 서로 의견이 달라도 감정 상하지 않고 잘 조율하고 설득도 하고
    나도 설득당하기도 하고.

    상사가 저런 말 할때는 같이 일하기 싫다는 의미..

  • 3. 직장애서
    '26.4.19 7:45 AM (221.161.xxx.99)

    불통은 문제죠.

  • 4. ---
    '26.4.19 7:45 A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부하직원?

  • 5. ..
    '26.4.19 7:56 AM (119.67.xxx.170)

    일도 못하고 일하기싫은 시람일거에요. 알아서 척척해서 별 말이 필요없는 사람이 있고 가만히 앉아있어 말하면 말도 않듣고 토다는 사람도 있고. 주제 모르는 공주병 나르 있더라고요.

  • 6. ...
    '26.4.19 7:57 AM (98.97.xxx.131)

    고집 쎈 사람들은 혼자하는 일을 찾아야지 조직생활하면 민폐이고 본인도 불행해요.

  • 7. ㅇㅇ
    '26.4.19 7:57 AM (211.36.xxx.147)

    속뜻은 머리나쁜 사람이다

  • 8. ...
    '26.4.19 9:0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정확히 말했는데 무슨 속뜻까지 물어요?
    고집이 세다한들 그래서 결과가 좋으면 저런 표현 안쓰지요.
    업무 성과도 안좋고 사람도 힘들게 하고...
    같이 일하고 싶지 않겠어요.

  • 9. 쇠리
    '26.4.19 9:02 AM (119.149.xxx.5)

    팀웍이 너땜시 떨어진다
    속뜻은 머리나쁜 사람이다~2

  • 10. 그나마
    '26.4.19 10:02 AM (211.49.xxx.71)

    부하직원이면 어떻게 해보죠
    상사가 저러면 답도 없습니다
    본인 리더십이 어떤지 점검부터 해보시길~

  • 11. ........
    '26.4.19 12:04 PM (118.235.xxx.34)

    머리 나쁜 사람이 고집이 쎕니다. 상사 속마음은 짜증난다. 너는 다른 데 보내고 싶다에요. 알아서 잘하면 잔소리 할 필요 없고, 알아서 못 하니까 이런 저런 얘기 해주는 건데, 고집 쎄면 말도 안 들으니 뭐 방법이 없는 거죠. 빨리 다른데 보내는 거 외에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4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뚜벅이 2026/04/19 1,056
1803843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2026/04/19 2,360
1803842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ㅗㅗㅗㅗㅗ 2026/04/19 2,949
1803841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325
1803840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1 지인 2026/04/19 7,322
1803839 한국경제, 교육, 청년, 연금 문제 등에 대해 통찰력있는 보고를.. 4 공유 2026/04/19 697
1803838 중2 아이 역사 시험공부 하는데 8 2026/04/19 1,331
1803837 집밥을 열심히 하는 이유 67 00 2026/04/19 15,786
1803836 과자 추천해 주세요 15 !,,! 2026/04/19 2,497
1803835 왜 하소연할때 여초직장이라 힘들다고 하나요? 59 지나다 2026/04/19 2,850
1803834 사냥개들 2 4 오늘 2026/04/19 1,677
1803833 명이나물 한보따리 생겼는데 뭐할까요? 8 싱글녀 2026/04/19 1,307
1803832 시댁친정 돈있다없다가 핵심아닐까요 7 .., 2026/04/19 2,171
1803831 집값 떨어지면 정신과 예약하실 분들 많아 보이네요 11 절레절레 2026/04/19 3,544
1803830 성인자녀들 보험 드시나요? 추천좀. 5 ufg 2026/04/19 1,341
1803829 돈 없는 시가는 얻을게 없잖아요 17 2026/04/19 3,515
1803828 냉장고 구입 2 도움주세요 2026/04/19 1,073
1803827 부모무시 왜 다른의견들이 많은 줄 아세요? 8 ㅡㅡㅡ 2026/04/19 2,068
1803826 고2 아들 2주 전부터 공부 손놓고있어요 15 힘들어요 2026/04/19 2,208
1803825 기름 쩐내나는 떡 2 ㅇㅇ 2026/04/19 1,451
1803824 이재명ㅡ국힘 조폭설 사과해야 13 ㄱㄴ 2026/04/19 871
1803823 고딩아이.기대를 낮추는게 최선일까요? 6 아예 2026/04/19 1,561
1803822 홈플러스는 전매장 다 폐점하게 되는거 아니죠? 5 홈플 2026/04/19 3,505
1803821 인생은 길다 짧다 5 호호 2026/04/19 1,922
1803820 시댁 돈보다 그냥 남이랑 얽히고 살기 싫은거에요 24 ㅇㅇ 2026/04/19 3,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