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출신이 광주고 지금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
재수생 아이가 작년에 지거국은 합격선 안 나오고
전주대 청주대는 갈 만 하더라구요
만약 광주대라 하면 시 이름이 붙지만
전남대 조선대 못 간 친구들이 가는 곳이기는
하거든요 입결 낮은..
청주대 전주대도 그런가요?
자취 비용 써서 보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아님 서울의 전문대를 보낼까요..
전 출신이 광주고 지금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
재수생 아이가 작년에 지거국은 합격선 안 나오고
전주대 청주대는 갈 만 하더라구요
만약 광주대라 하면 시 이름이 붙지만
전남대 조선대 못 간 친구들이 가는 곳이기는
하거든요 입결 낮은..
청주대 전주대도 그런가요?
자취 비용 써서 보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아님 서울의 전문대를 보낼까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인지도가 없는 정도의 학교입니다.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지거국 못가면 가는 수준이 아니라 지거국 못가는것보다 못할 경우 가는 곳이죠.
외부에서 볼 때 광주대나 조선대, 전남대 비슷해 보여요
물론 전남대 조선대 역사는 압니다
개인적으로 전주대보다 청주대가 더 역사도 있고
아웃풋도 있어 보입니다
사립이죠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인지도가 없는 정도의 학교입니다.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4년제인지 전문대인지도 아무정보가 없는 학교라 대부분이 모르는....
지거국 못가면 가는 수준이 아니라 지거국 못가는것보다 못할 경우 가는 곳이죠.
아무리 지거국이 죽었어도 무슨 광주대랑 전남대랑 비슷해보이나요?
올해 입시 한 엄마입니다.
둘은 하늘과 땅 차이의 점수입니다.
외부에서도 다 압니다.
지거국 못가면 지방 국립대 가야죠. 왜 지방 사립대를 가나요.
지거국이나 지방 국립대 보내서 그 지방 중견기업이든 지방직 공무원이든 취업 노력해야죠.
아 예
근데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제 의견 뿐 아니라 주변 다들 그래요
헉부모세요? 아니면 모교시라 파르르하시는 건지?
아무리 지거국이 죽었어도 무슨 광주대랑 전남대랑 비슷해보이나요?
올해 입시 한 엄마입니다.
둘은 하늘과 땅 차이의 점수입니다.
외부에서도 다 압니다.
—-
아 예
근데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제 의견 뿐 아니라 주변 다들 그래요
헉부모세요? 아니면 모교시라 파르르하시는 건지?
부들댈 정도의 차이인가요?
지방 사립대 좋은 곳 많아요
한림대
순천향대 괜찮아요
피해야 할 곳은 목원대
아무리 지거국이 죽었어도 무슨 광주대랑 전남대랑 비슷해보이나요?
올해 입시 한 엄마입니다.
둘은 하늘과 땅 차이의 점수입니다.
외부에서도 다 압니다.
—-
아 예
근데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제 의견 뿐 아니라 주변 다들 그래요
전남대 학부모세요?
아니면 모교라 파르르하시는 건지?
부들댈 정도의 차이인가요?
무슨 모욕당한 듯한 오바에 제가 다 놀랍네요
그럼 수시로 가려고 하는데 최대한 지방에 있는 국립대 써보려고 노력은 해야겠네요 수시 최저 있는 거 같던데..
저는 전남이랑 아주 먼 지역 대학교 나왔어요 ㅎㅎㅎ
저희 아이가 간것도 아닌고요
입시 치른 엄마로 너무 어이없는 얘기라서요 ㅎㅎㅎ
50평생 살면서 최근까지 전남대랑 광주대가 거기서 거기라는 의견은 정말 처음이네요
아무리 지거국이 죽었어도 무슨 광주대랑 전남대랑 비슷해보이나요?
올해 입시 한 엄마입니다.
둘은 하늘과 땅 차이의 점수입니다.
외부에서도 다 압니다.
—-
아 예
근데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제 의견 뿐 아니라 주변 다들 그래요
전남대 학부모세요?
아니면 모교라 파르르하시는 건지?
부들댈 정도의 차이인가요?
무슨 모욕당한 듯한 오바에 제가 다 놀랍네요
전주대 청주대 폄하는 하면서 이 분 웃기네요 ㅎㅎ
저는 전남이랑 아주 먼 지역 대학교 나왔어요 ㅎㅎㅎ
저희 아이가 간것도 아닌고요
입시 치른 엄마로 너무 어이없는 얘기라서요 ㅎㅎㅎ
50평생 살면서 최근까지 전남대랑 광주대가 거기서 거기라는 의견은 정말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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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인지도가 없는 정도의 학교입니다.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지거국 못가면 가는 수준이 아니라 지거국 못가는것보다 못할 경우 가는 곳이죠.
—
전라도 분이라 전라도에 민감한가 본데
님이 전주 청주 생각하듯
다른 지역 사람들도 그렇다는 겁니다
역지사지해보시고
평생 처음 들어봤으면 이제 들어봐서 다행이라 여기셔야죠
전공 좋은 수도권 전문대가 나아요.
굳이 4년제 다녀보고 싶다면, 전문대 졸업 후 인서울 대학 편입 추천합니다.
지방 4년제 나와서 인정 받기 어려워요.
일장일단인데 전공좋은 수도권 전문대도 치열하고
학사와 전문학사가 또 달라요
자격조건에서요
대학원이나 유학 때도 그렇고요
전 지방 사립대 추천합니다
서울사람입니다.
태어나서 50까지 산...
부모님에 사돈팔촌까지 전라도 없어요 ㅎ
전공 좋은 수도권 전문대가 나아요.
굳이 4년제 다녀보고 싶다면, 전문대 졸업 후 인서울 대학 편입 추천합니다.
지방 4년제 나와서 인정 받기 어려워요.
ps. 근데 전공 좋은 수도권 전문대가 전주대, 광주대, 청주대보다 점수 더 높지 않나요?
전주대는 전북대보다 못한 대학 느낌이에요.
하지만 전주에서 학교 다니면 좋을 것 같긴 해요.
분위기도 좋고 사람 좋고
서울사람입니다.
태어나서 50까지 산...
부모님에 사돈팔촌까지 전라도 없어요 ㅎ
—
그러면 본인의 인지부조화를 탓하세요 ㅎㅎ
부들대지 마시고
전주는 이미지가 좋아요
선비 이미지
모르겠고
전북에서 지거국은 전주대가 아니고 전북대인데요
전주대는 공부못하는애들이 간다는..
궤변 그만하세요.
지나가다 계속되서 못 참고 댓글달아요.
1.님이 다 맞는 말인데 왜 그러세요?
부들대지도 않으시는데?
그냥 가던 길 가시죠
서로 주관적 인상 이야기하는데
너는 틀리고 난 맞다 먼저 시전한 사람이 누군지?
아이피 바꾼 본인 아니고서야 118님 그만하라는 소리가
왜 나옴?
그냥 가던 길 가시죠
서로 주관적 인상 이야기하는데
너는 틀리고 난 맞다 먼저 시전한 사람이 누군지?
아이피 바꾼 1.239 본인 아니고서야
118님 그만하라는 소리가
왜 나옴?
하여간 서울 안가본 사람이 이기죠.
전북대와 전주대가 동급이라니
그 안에서 우월감 느끼면 좋은가봐요
다 4년제 대학이지 뭐가 더 잘났다고 우월감인지 ㅎㅎ
정시는 아예 어려울까요?
모고 성적보고 전북대 최하위과 지원해보는건 어떨까요
애가 예민하고 긴장을 많이 해서 작년에 고생했어요
배가 많이 아팠대요
작년 수능 성적으로는 전북대는 택도 없겠더라구요
지방 사립 4년제도 경찰 행정 이런 거는 합격권이 아니고..
청주에서도 청주대 우송대 이런 데만 가능..
지금 자기가 관심 있는 건 법학이라네요 그래서 치기공
물리치료 이런 전문대에 관심이 없어요
전북이 고향입니다
전주대 절대 보내지 마셔요
아무리 대학근처도 안가본 사람이라도 지거국과 지잡대 차이는 알지 않나요?
뭔 전남대랑 광주대를 동급취급하고 전북대랑 전주대를 비슷한 취급을 하나요?
지방 4년제 대학이라도 다 급이 있는 건데요.
원글님 전주대는 공부못하는 애들 가는 학교에요.
솔직히 애들 없어 언제 없어질지 몰라요.
가까운 전문대보내세요.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이 분 코멘트 이상 이하 아닙니다
난 척 그만하세요
그럼에도 교수진이나 학교 분위기도 중요하니
사립대 중에서 블랙리스트 모아서 거기
피하는 방식으로 가야죠
저 윗분 전주대 피하라고 하셨는데
중부권에선 목원대 피하세요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이 분 코멘트 이상 이하 아닙니다
어느 지역 학교든이요
난 척 그만하세요
그럼에도 교수진이나 학교 분위기도 중요하니
사립대 중에서 블랙리스트 모아서 거기
피하는 방식으로 가야죠
저 윗분 전주대 피하라고 하셨는데
중부권에선 목원대 피하세요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이 분 코멘트 이상 이하 아닙니다
어느 지역 학교든이요
전남대라고 예외 아니고요
난 척 그만하세요
그럼에도 교수진이나 학교 분위기도 중요하니
사립대 중에서 블랙리스트 모아서 거기
피하는 방식으로 가야죠
저 윗분 전주대 피하라고 하셨는데
중부권에선 목원대 피하세요
“청주에 있겠지
전주에 있겠지
이 이상 느낌없고요”
이 분 코멘트 이상 이하 아닙니다
어느 지역 학교든이요
전라도 지역이라고 예외 아니고요
난 척 그만하세요
그럼에도 교수진이나 학교 분위기도 중요하니
사립대 중에서 블랙리스트 모아서 거기
피하는 방식으로 가야죠
저 윗분 전주대 피하라고 하셨는데
중부권에선 목원대 피하세요
그래도 아직 4월이니 열심히하게 응원해주셔서 천안권까지는 보내세요 충분히 가능해요
돈들여 자취까지 시키며 전주대 보내는건 좀 아니에요 그 지역애들에겐 좋겠지만요
청주대는 모르겠고 전주대는
전기ㆍ후기 있던시절
전주ㆍ익산ㆍ군산 아이들이 전북대ㆍ군산대 성적 안되면
후기로 쓰는곳이었죠
그때도 공부 못하는 친구들이 갔어요
가...입결편차가 컸어요..
제 친구도 지거국 법대는 한번에 붙고,물리치료과는 추합으로 붙었는걸요
청주사는데 청주대 문과는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법학을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공무원이나 경찰 지망인지?
우리애가 7,8등급했는데 청주대 문과는 원서내면 들어가는 수준입니다.
청주대갈지 전문대갈지 생각하다가 그냥 대학 안가고 빨리 공무원 시험보겠다고 2년 공부해서 9급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공무원 합격후에 대학도 다니고 있구요.
서울에서 내려와 다닐만한 메리트있는 대학은 아닙니다.
공무원 목표면 대학 안가고 빨리 시험보는것도 좋아요.
둘다 살아봤는데
둘다 9등급에서 6등급 이상이 가는곳
그냥 공부 안한 아이가 가는거죠
서울 전문대 갈수있음 그게 낫죠
굳이 월세에 비싼 사립대 등록금 내가면 갈곳은 아니라 생각 해요
전주대 근처 살아요.
학교는 넓고 좋아요,
벚꽃이 예뻐서 평일에 갔는데
학생들이 너무너무 없어서
걱정되더라구요.
아이가 최선을 다했다면 전주대면 어떻고 청주대면 어떤가요.
올해 성적 보고 갈 수 있는, 가고 싶은 곳 가라고 해주세요.
어느 대학이든 가서 열심히 하면 길은 열릴겁니다.
아이 인생에 대학과 상관없이 건강과 축복이 깃들기는 기원합니다.
서원대로 바뀐거 아녜요?
지인 아들래미 (평균 30점대 )고등때 뒤에서 놀던 아이가 전주대 입학 해서 학교 수준을 알게됐네요.
118님은 댓글은 상관없는 사람이 봐도
기분 나쁜 댓글이네요. 분명히 입결이라는게 있고
지거국아이들 열심히 하다 원서 실수 했거나 운이 안좋아
갈수도 있는 학교일텐데 저주대 청주대나 그학교나 그학교다
그러면서 후려치기엔 억울한 면이 있을것 같네요.
우리나라 최고대학 나와서 그 아래 학교들은
다 거기서거기로 보이나봐요.
118님 댓글은 상관없는 사람이 봐도
기분 나쁜 댓글이네요. 분명히 입결이라는게 있고
지거국아이들 열심히 하다 원서 실수 했거나 운이 안좋아
갈수도 있는 학교일텐데 전주대 청주대나 그학교나 그학교다
그러면서 후려치기엔 억울한 면이 있을것 같네요.
혹시 우리나라 최고대학이라도 나와서 그 아래 학교들은
다 거기서거기로 보이는건가요?
그렇다면 겸손이라도 하셔야지...
118님 정치 댓글 많이 쓰는 그 분 아닌가요?
극우 많이 쓰는 아이피랑 비슷한데 아닌가요?
전남대랑 광주대 같다는 저 댓글도
전라도 혐오해서 쓴 글 같아요
대학 문턱도 못 가본 사람이나
전남대나 광주대나 청주대나 이상한 소리 하는 거죠
극우댓글 쓰는 아이피 아니어도
입시 잘 모르면서
굳이 이 글에 들어와서 많은 댓글 다는 게 좀 웃기네요
ㅡ
청주대 전주대 잘 몰라서 도움 되는 댓글 못 쓰는데
그냥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게 좋은 거같아요
가서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마이웨이 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118님 댓글은 상관없는 사람이 봐도
기분 나쁜 댓글이네요. 분명히 입결이라는게 있고
지거국아이들 열심히 하다 원서 실수 했거나 운이 안좋아
갈수도 있는 학교일텐데 전주대 청주대나 그학교나 그학교다
그러면서 후려치기엔 억울한 면이 있을것 같네요.
혹시 우리나라 최고대학이라도 나와서 그 아래 학교들은
다 거기서거기로 보이는건가요?
그렇다면 겸손이라도 하셔야지...
—
인지 부조화인 분들이 꽤 많네요
겸손하라는 건 누가 할 말인지 ㅎㅎ
타대학 지잡대 운운하면서 올려쳐서 지거국이
뭐 좀 달라지나요? ㅎㅎ
실력있으면 되는 거지
그리고 청주대 전주대는 듣보잡인데
전라도 지역명 붙은 대학은 아니라고요????
댓글보니 나이가 보이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전주대가 각고의 노력끝에
대학의 위상을 많이 끌어올렸어요.
전북에서는
전북대ㅡ전주대ㅡ군산대=원광대...
순으로 원서를 씁니다.
그래서 원광대가 난리가 난 상태입니다.
.
.
.
전주대는 전주 신시가지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교사임용과 몇몇 고시에 특화되어있어서
취업률도 원광대를 앞서버려
예전 후기대 이미지를 많이 벗었어요.
최근 어느 대학이든
중도 탈락자가 많아서
대학은 갈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대학이름보다 전공을 고민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전주대 나온사람 경기도에서 교사합니다. 본인의 의지 노력이 중요하죠.
배가 자주 아프고 예민한 아이라면 일단 어디든 대학 가서 혼자 독립해서 생활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청주대는 모르겠는데 전주대는 그래도 예전엔 도시외곽에 뚝 떨어진 이름모를 대학이였다면 지금은 전북도청과 관공서가 있는 신시가지가 바로옆에 생기면서 놀기좋고 유동인구가 생겨서 괜찮은것같아요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애들은 일단 본인이 하고싶은걸 해야하고 그리고 너무 좋은대학에 똑똑한애들 사이에서 경쟁이 심한곳보다는 좀 본인보다 못한 애들사이에서 경쟁에 스트레스 안받으며 하고싶은거 하는게 나아보여요
아무리 후진 학교라도 입결 좀 높은 학과는 있겠죠.
근데 전반적 수준으로 보자면 전주대는
서울 경기등 위쪽에서 돈은 있고 공부는 완전 못하는 애들이 내려 가거나 전주내에서도 고딩때 공부 손 놓은 애들이 가는 곳입니다. 원대보다 못한 과 수두룩.
그냥 사시는 곳 근처에서 보내시거나
차라리 청주대 보내세요.
집근처 전문대 나와서 취직하는게 제일 좋지만
어쨌든 아이에게 달린 문제네요.
본인이 전주대,청주대라도 가서
열심히 하고 싶다면 어쩌겠어요, 보내줘야지.
(제 주변에도 아주 소수의 잘 풀린 애들도 있긴 합니다.)
이제는 지방대가 우스워진 시대지만
전북대,전남대,조선대 무시할 학교가 아니죠.
전주대는 사립인데
졸업생 취직에 엄청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수도권 괜찮은 학교를 안갈거면
집에서 가까운 학교가 낫지 않나요?
전문대 수준이라도 서울로 가야한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저기요
전북대 조선대 전남대 무시하지 말라면서
왜 청주대 전주대 광주대는 지잡대 운운하나요? ㅎㅎ
뭐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