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은 안밝혔졌지만
너무 이른 나인데..
그 시인인가 하는 인간이
그녀의 개인정보 다 노출해 2차가해에 시달렸다니 ㅠㅠ
부디 이 세상의 온갖 악행, 다 잊고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사인은 안밝혔졌지만
너무 이른 나인데..
그 시인인가 하는 인간이
그녀의 개인정보 다 노출해 2차가해에 시달렸다니 ㅠㅠ
부디 이 세상의 온갖 악행, 다 잊고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아............ㅜㅜ
많이 힘드셨나보네요...
고안의 명복을 빕니다..
사회애서 조금 더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
그 시인인지 뭔지는 예전에 자살소동으로 양치기하더니
지금은 뭐하고 있나요?
시인이 보낸 문자인지 카톡인지 내용보고 허걱
그 어린애가 견딜 상황이....ㅜ
고인에게 정말 미안해요.
당시에 박진성의 호소가 자살시도가 진실인 줄 알고 박진성이 억울한 피해자인가보다 생각했어요.
쓸개코 댓글들 다 기억합니다
재생불가 여혐녀
아
'26.4.18 2:08 PM (223.38.xxx.52)
쓸개코 댓글들 다 기억합니다
재생불가 여혐녀
미친소리 말아요. 내가 앞장서서 주도한것도 아니고 댓글 몇번 달았을뿐이고
여혐녀라니 기도 안 차요. 내 댓글을 지적하는 당신의 댓글을 봐요.
재생불가?
당신처럼 악플은 안 달았어요.
아
'26.4.18 2:08 PM (223.38.xxx.52)
쓸개코 댓글들 다 기억합니다
재생불가 여혐녀
미친소리 말아요. 내가 앞장서서 주도한것도 아니고 댓글 몇번 달았을뿐이고
여혐녀라니 기도 안 차요. 내 댓글을 지적하는 당신의 댓글을 봐요.
재생불가?
당신처럼 악플은 안 달았어요.
그리고 피해자가 여성일때 공분하는 댓글을 얼마나 많이 달았는데 그딴식으로 몰이를 합니까.
아
'26.4.18 2:08 PM (223.38.xxx.52)
쓸개코 댓글들 다 기억합니다
재생불가 여혐녀
미친소리 말아요. 내가 앞장서서 주도한것도 아니고 2016년 쯤?댓글 몇번 달았을뿐이고
여혐녀라니 기도 안 차요. 내 댓글을 지적하는 당신의 댓글을 봐요.
재생불가?
당신처럼 악플은 안 달았어요.
그리고 피해자가 여성일때 공분하는 댓글을 얼마나 많이 달았는데 그딴식으로 몰이를 합니까.
당신이 남혐녀겠지.
아
'26.4.18 2:08 PM (223.38.xxx.52)
쓸개코 댓글들 다 기억합니다
재생불가 여혐녀
미친소리 말아요. 내가 앞장서서 주도한것도 아니고 2016년 쯤?댓글 몇번 달았을뿐이고
여혐녀라니 기도 안 차요. 내 댓글을 지적하는 당신의 댓글을 봐요.
재생불가?
당신처럼 악플은 안 달았어요.
그리고 피해자가 여성일때 공분하는 댓글을 얼마나 많이 달았는데 그딴식으로 몰이를 합니까.
당신이 남혐녀겠지.
제가 댁 댓글때문에 우울증에라도 빠져서 극단선택하면 어쩔거예요? 아마도 모르쇠 하겠죠?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2330453
20세 차이나는 미성년자였던 피해자에게 보낸 카톡
많이 보시라고..
쓸개코님 남자였어요?
이제껏 여자분인줄 알았어요.
윗님 여자예요. 위 저사람은 제가 여자면서 여자혐오하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몇몇 사건 댓글때문에. 근데 그러지 않았거든요. 자기맘대로 기억편집하고 필요한대로 이용하는거예요.
윗님 여자예요. 집회 등 오프라인에서 저 본 분들이 수십명은 돼요.
위 저사람은 제가 여자면서 여자혐오하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몇몇 사건 댓글때문에. 근데 그러지 않았거든요. 자기맘대로 기억편집하고 필요한대로 이용하는거예요.
박진성이라고 82에 검색해보고 글이 많아 놀랐어요
저 82 오오래 했는데 이 뉴스로 첨 들어봄..허 참
아가씨 너무 안됐네요
꿈많은 17세 소녀기부터 10년을 시달리다 결국
쓸개코는 안빠지는데가 없네
또너냐
'26.4.18 4:42 PM (106.101.xxx.228)
쓸개코는 안빠지는데가 없네
너도 안 빠지네.
쓸개코님 게시판에서 오래 보아 와서
사람다움을 지키려 하는 사람인 거 알아요. 다른 사람들도 눈이 있고 생각이 있어서,
말 안 해도 다 보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쓸개코님이 완벽한 사람은 아닐 수 있죠. 하지만 실수하면 인정하고 다시 똑같은 실수 하지 않으려 하는 거, 믿어요.
한 십 년 가까이 본 것 같은 걸요. 그동안 쓸개코님은 일관된 괜찮음이 있었어요.
악플러에게 할말 못하지 않고 되받아쳐 주는 것도 저는 응원해요 ㅎㅎ
고정닉 드러나 있다고 저격하기도 더 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님들이 하는 짓도 그리 잘 하는 짓 아닙니다. 당신들이 악플러예요.
이렇게 말없이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알려 드리려고 댓글 달고 갑니다.
역시 댓글 하나하나 인성 보이네
나도 여혐댓글 기억하네
쓸개코는 안빠지는데가 없네 22222222
82 회원들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좀 자중하길
이름만 봐도 기분 나빠짐
어찌나 설치고 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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