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란 n차까지 관람했었고요
올 해 제주 4.3영화는 처음 보러 갑니다
2시반 영환데 안 늦으면 좋겠어요
(관련링크) 베를린에서 기립박수
작년에 한란 n차까지 관람했었고요
올 해 제주 4.3영화는 처음 보러 갑니다
2시반 영환데 안 늦으면 좋겠어요
(관련링크) 베를린에서 기립박수
전 내일 식구 다 갑니다
잘 다녀오세요 ^^
감사합니다 ^^
남편이 이 영화를 후원해서 엔딩크레딧에 자기 이름 올라간다고 그거 보러 내일 갑니다 ㅋㅋ 과연 찾을 수 있을지...
이 영화 잘 되길 응원합니다. 지인 중에 4.3 때 부모 잃고 성장하고 교수 된 분 있어요.
지금은 80 넘었는데, 눈 똑바로 뜨고 현장에서 부모가 총 맞아 쓰러지는 걸 목격했대요.
그 아픔을 감히 어찌 짐작할 수 있을까요.
한때 초등학교 근처 펼침막에 4.3을 우롱하는 극우들의 파렴치한 행동들이 있었죠. ㅠㅠ
좋은 영화로 그 사람들의 뇌가 깨우쳐지길 바라요.
지금 영화 시작하셨겠네요
먹먹하고 눈물나요
하지만 해마다 이런 애도 과정으로 우리가 역사를 기억해야하는 거지요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 치유과정에서 우리가 잊지말아야 하는 것들도 많이 느끼게 돼요
한란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이었고 저는 더 좋았어요.
연기나 영상, 음악 다 좋았어요.
한란 감독 이야기로는 오사카에서 한란이 그렇게 반응이 좋았다고 해요. 한란이 뉴욕으로도 간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지금 영화 시작했겠네요
먹먹하고 눈물나요
하지만 해마다 이런 애도 과정으로 우리가 역사를 기억해야하는 거지요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 치유과정에서 우리가 잊지말아야 하는 것들도 많이 느끼게 돼요
한란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이었고 저는 더 좋았어요.
연기나 영상, 음악 다 좋았어요.
한란 감독 이야기로는 오사카에서 한란이 그렇게 반응이 좋았다고 해요. 한란이 뉴욕으로도 간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정말 잘 만든 영화죠
아이까지 빨갱이로 낙인찍어 사살하는 듯한 마지막 장면(총소리 ㅠㅠ)
두 번 봤는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오늘 본 내 이름도 사이 사이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조금 보이네요 강추! 많이들 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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