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어린 나이에 한부모 가정이거나
부모 중 한 분이 죽어서 편부모 밑에서 자라거나
조부모 손에 성장기를 보낸 경우가 너무 많네요.
그래서 그렇게 목소리에 한이 많아서 구성지게 노랠 잘 부르는지....
최근에 무명 전설에 나오는 최우진이라는 가수도 너무 짠해요.
연습하다 쓰러져 응급실 가고..
몸이 약해도 너무 약하더라구요.
노래는 참 잘하던데..
김용빈도 할머니 손에 컸지만 지금은 잘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되고 .
암튼 트롯 가수들 집안 좋은 경우가 드문 거 같아요.
서사를 과장되게 만드는 경우도 있을 거 같기도 해요


